겨울철에는각종 미세 먼지가 자동차 실내 곳곳에 쌓인다. 또한,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난방장치나 통풍기를 작동시키면, 공기 전염을 통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가 있다. 실내가 오염되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피부질환이나, 두통,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운전자는 주기적인 세차와 환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 해야 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겨울철 운전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실내 세차법을 소개한다. ▶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천장, 보이지 않는 먼지가 숨어있다! 실내 세차는 먼지나 오염물 등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천장 에어컨/히터 필터 핸들 창문 시트 바닥 순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천장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숨어있다. 먼저, 직물 소재의 천장은 먼지를 털어낸 후, 전용 세정제와 극세사 타올을 이용해 닦는다. 분무기를 이용해 전용 세정제를 고르게 분사하고, 극세사 타올로 꾹꾹 눌러가면서 먼지를 제거한다. ▶히터, 송풍구와 에어컨/히터 필터 관리가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자동차의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빈번하게 사용한다. 히터와 관련 있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국내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40여명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사회나눔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한사랑마을은 1988년 개원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사회, 생활, 의료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중증장애인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케이크 만들기 등을 함께 진행하고, 12월이 생일인 이들에게는 소원 공모를 통해 미리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임직원들은 시설 내 장애아동들을 돌보고, 시설 곳곳을 청소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닝 차량과 소정의 기부금, 재활치료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기아차는 11월 모닝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적립해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모닝 2대를 마련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두 곳에 차량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닝 차량은 해당 단체 직원들의 업무 수행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 이웃의 돌봄 활동 등에 쓰인다. 기아차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우리 주변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 능력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 북한이탈주민 취창업 역량 강화 사업 ‘OK 셰프’를 통한 첫 번째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1호 매장에서 홍용표 통일부장관, 현대자동차그룹 박광식 부사장, 사단법인 피피엘 김동호 이사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통일한국시대인 ‘원코리아(One Korea)’를 염원하는 뜻을 담은 ‘OK 셰프’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사단법인 피피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력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로 매장운영 현장 체험 교육과 취창업 지원으로 구성된다. 개업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홍용표 통일부장관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사단법인 피피엘 김동호 이사장 및 1호점 대표 이성진씨의 감사 인사, 현판 부착, 리본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야기를 담은 라멘집’ 1호 창업 매장의 대표 이성진씨(26세)는 15세였던 2005년 한국으로 건너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요리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온 결실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있는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13일교육 기부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의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매년 활발하게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개인에 수여되는 상이다. 금호타이어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다방면의 교육기부 활동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호타이어의 대표적 활동으로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온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이 있다. 2014년부터 모터스포츠의 ‘엑스타 레이싱팀’을 운영중인 금호타이어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에 대한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관련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주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으며, 5년째 참가자 및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금호타이어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인 ‘무빙 포토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 기초이론, 야외 촬영, 사진 인화, 전시 기획 등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진작가’와 ‘큐레이터’의 세계를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8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에서 ‘임직원과 함께 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성현동 일대의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소외 계층의 가정에모두 6천여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이날 연탄 배달뿐 아니라 평소 주거환경 정비가 쉽지 않은 독거노인 및 결손 가정의 집안 곳곳을 살피고 보수하며 이들의 겨울 채비를 도왔다. 금호타이어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이런 활동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사회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달에는 서울 관악 노인 종합복지관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으며, 다음 주에는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에서도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해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이 소외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인천 관내 사회복지기관 10곳에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를 전달했다. 이번 보일러 전달은 201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후원사인 독일 프리미엄 보일러 기업 ‘바일란트’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보일러는 전문 테크니션이 기관을 직접 방문해 전달 및 설치를 완료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주요 목적사업인 ‘주니어 캠퍼스’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돌려주고자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도움을 통해 돈보스코 지역아동센터, 사회적협동조합 M 커뮤니티 등 인천 내 사회복지기관 10곳에 따뜻함을 전달하기로 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복지와 양육 기능을 담당하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은 소외 아동들에겐 마지막 안식처나 다름 없다”며, “추운 올 겨울,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리미엄소형차브랜드MINI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는 MINI 멤버십 서비스인 '코오롱모터스 MINI 펀카드'를 런칭했다. '코오롱모터스 MINI 펀카드’는 코오롱모터스에서 MINI를 출고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멤버십 서비스로 멤버십을 소지한 고객은 코오롱모터스에서 제공하는 세 가지의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코오롱스포츠, 시리즈, 럭키슈에뜨, 슈콤마보니, 쿠론, 커스텀멜로우, 헨리코튼, 엘로드, 헤드, 클럽 캠브리지, 슈퍼콤마비, WACC 등 12개 패션브랜드에서 상시 10% 할인 혜택 및 최대 7%의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 할 수 있다. 또한, ‘코오롱 미니 앱’ 을 통해 서울, 대구, 광주 등 다양한 지역별 제휴 가맹점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코오롱모터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MINI 관련 이벤트 정보 및 뉴스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MINI 펀카드 출시를 기념해 12월까지 코오롱모터스에서 MINI를 구입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코오롱모터스 MINI 펀카드'와 감사 패키지상품인 'MINI 여행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코오롱모터스 MINI 펀카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사장: 오명)은 2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6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시상식을 열고, 수학∙물리학∙화학∙생물학∙지구과학 5개 기초과학 분야에서 선정된 젊은 과학자 10명에게 연구지원금 2억7천500만원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수학 분야: 위치에 따른 편미분 방정식 해의 수학적 특성을 규명한옥지훈(고등과학원) △물리학 분야: 압전 나노발전기 기술을 연구한 신동명(부산대) △ 화학 분야: 촉매 시스템 메커니즘과 설계를 연구한 신혜영(KAIST) △생물학 분야: 세포 내 오토파지 현상을 연구한 신희재(서울대) △지구과학 분야: 기후모델과대기화학모델을 결합하여 기후변화를 연구한 김민중(서울대)을선정하여 각각 4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또한 우수상에는박형석(수학 분야, 연세대),김준연(물리학 분야, 서울대), 성주영(화학 분야, 연세대), 임재석(생물학 분야,KAIST), 홍자영(지구과학 분야, 극지연구소)를 선정해 각 1천 500만원씩을수여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는 “기초과학 분야에서 학문적 열정과 인내심으로 우수한 논문을발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이들 젊은 과학자들이야말로 한국을 이끌어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26일 한국지엠 부평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갖고, 총 12톤의 김치를 인천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기관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한국지엠 대외정책부문 한주호 부사장을 비롯,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유승종 수석부지부장, 한국지엠 법무부문 폴 조 부사장, 품질부문 쉐리프 엘데수키부사장 등 외국인 및 한국인 임직원과 정유섭 새누리당 국회의원 그리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200박스(12톤 분량)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명원, 한나의 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인천지역 5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지난 2005년 한마음재단 설립 이후 총 140톤의 김장김치를 주위의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됐다. 한주호 부사장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오늘행사는 한국지엠의 가장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어려운
롯데렌터카는 ‘신차장’ 신차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으로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라디오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사단법인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원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매년 각 광고회사에서 엄선한 약 1,0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으며, 국내 유일 TV, 라디오, 신문, 잡지, 옥외광고 등 전 광고 매체를 망라해 시상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롯데렌터카 ‘신차장’ 광고 캠페인은 새 차를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소개한다. TV 광고는 ‘신차 장기렌터카’라는 어렵고 딱딱한 상품명을 소비자들이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상품명에서 착안한 ‘신차장’이라는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모델로 방송인 신동엽을 선정했다.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 있고 친숙한 이미지로 캐릭터를 소화해 장기렌터카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 및 '신차장' 광고 캠페인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를 통해 보다
올해 국내 완성차 총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국내차 내수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국내 승용차 누적 판매는 총 107만 9,103대로 전년 동기(105만780대)보다 28,323대(2.7%) 증가했다. 이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파업과 태풍 영향으로 자동차 내수가 위축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히려 작년보다 2만 8천대 가량 늘어난 것이다. 올해 완성차 내수가 늘어난 데에는 작년보다 2만 682대를 더 판 르노삼성차의 공이 가장 큰것으로 분석됐다. 전년대비 누적대수 증가폭 역시 르노삼성차가 32.4%로 완성차 중 최대다. 이어서 기아차가 18,658대(2.9%), 한국지엠 16,818대(14.2%), 쌍용차 4,128대(5.2%)로 각각 작년보다 판매를 늘렸다. 반면 현대차는 31,963대가 줄어 7.6% 감소했다. 르노삼성차가 완성차 전체 내수를 주도한 데에는 10월까지 4만 5604대가 판매된 SM6가 일등 공신이다. SM6는 출시 8개월째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올해 신차 중 가장 많은 누적 판매를 기록 중이다. 또 SM6는 중형 자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평택역 교통광장에서 열린 2016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는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 관리담당 이승진 상무, 쌍용자동차노동조합 이영석 수석부위원장,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및 평택지역 시민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는 발대식을 통해 연탄기금 2,000만원을 나눔은행 측에 전달하는 한편, 발대식 후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하는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올해로 발족 10주년을 맞았다. 2007년부터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을 통해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180여가구에 약 5만7천장의 연탄을, 지난 10년간 총 60만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사내 봉사동아리 연탄길을 통한 봉사활동 외에도 한마음 장학회를 통한 지역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의
현대차그룹이 노인들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전동스쿠터 무상보급사업에 나선다. 이번에 현대차그룹이 기증하기로 한 전동스쿠터 ‘이지휠스’는 총 121대로 현대차그룹은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복지관에 ‘접이형’ 51대, 개별 선정자에게 ‘고성능형’ 70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동스쿠터 ‘이지휠스’는 2010년 현대차그룹 지원으로 국내 최초로 설립된 보행/운전 보조기구 전문 사회적기업 ‘㈜이지무브’에서 개발한 제품이다. 복지관에 전달되는 ‘접이형’은 일반 차량에 적재가 가능하도록 30k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제작돼 나들이 등의 야외 활동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개인 선정자에게 제공되는 ‘고성능형’은 1회충전 주행거리 35km, 험로 주행이 가능한 제품으로 홀로 외출하거나 사회 활동 시에도 이동의 제약을 느끼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달 2일에 있을 ‘2016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26일 서울 우리마포복지관에서 박광식 현대자동차 부사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이호경 한국노인복지관협회 회장, 박소현 우리마포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용 전동스쿠
기아차가 소외계층의 더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노후차량 정비를 지원한다. 기아자동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22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사업인 ‘K-Mobility Care’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지난 4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92개 사회복지관의 노후 차량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고 블랙박스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차량들은 제조사와 차종에 관계 없이 5년 이상 사용한 노후차량들을 신청 받아 기아차 차량 전문가와 담당자, 사회복지전문가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담당자가 심사하고 선정한 것이다. 기아차는 이 차량들의 수리를 위해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했다. 그 외에도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보유차량 약 1,620대에 대해서 지정된 Auto Q 사업장에서 차량정비를 받을 때 1년에 1회씩 정비공임료의 20%를 할인해준다. 기아차는 이번 사업을 발전시켜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차량점검을 실시하고 복지시설 외에 지역사회의 차량수리가 필요한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정비 지원을 확대할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의 목적 사업 ‘넥스트 그린-환경교육’이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환경교육진흥법 제 13조에 따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기관에 대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넥스트 그린-환경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쓰레기, 물, 생물의 다양성, 에너지 등 총 4가지 주제에 대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철학 등 다각적 관점으로 접근,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결론을 도출하게끔 유도한다. 이를 통해 환경과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임 있는 가치관 확립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모형 자동차 만들기, 친환경 에너지 교육 등 기존 주니어 캠퍼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에너지 교육과정과 연계해 더욱 심도 깊은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환경 문제가 중요한 숙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기에 인증을 받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양질의 환경 교육을 받고 미래 사회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