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브라세리 인 스페이스에서 국내 자동차공학 대학원생 5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김건우,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신창현,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송현우,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장희,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김학수 등 총 5명이다. 올해로 9회째인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수입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와 회원사들은 국내 자동차산업의 한 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뒷줄 왼쪽부터 수입차협회 윤대성 전무, 한양대 허건수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수입차협회 정재희 회장, 수입차협회 요시다 아키히사 부회장, 연세대 전광민 교수, 국민대 임홍재 교수. 앞줄 왼쪽부터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장희,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김건우,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신창현, 한양대 일반대학
AXA 다이렉트는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평균 1% 내리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장 내용의 손해율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자기차량손해는 9.1%를 인하한 것을 비롯해 전체 물적 피해에 대해서 3.5% 내렸다. 하지만 최근 의료수가의 인상을 고려해 인적 피해에 대해서는 보험료를 4% 올렸다고 AXA 다이렉트는 설명했다. 이번 보험료 인하는 다음달 12일부터 보험사의 보장 책임이 시작되는 계약에 적용된다. AXA 다이렉트 관계자는 "디지털화를 통한 사업비 절감 노력과 더불어 안정적인 손해율 관리로 개선된 지난해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이미 시행 중인 특약을 활용하면 보험료를 거의 절반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6년째 이어오고 있는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 드림그림 활동의 주제는 ‘Finding Yourself’로, 학생들이 보다 자기 자신에 집중하여 ‘나’라는 사람을 작품에 투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이 마련 되어 있다.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진행된 6기 발대식 행사는 드림그림 장학생인 류하영, 조윤아, 전은도 학생과 지드래곤,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진행해온 킬드런 작가의 퍼포먼스 드로잉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들은 “Finding Yourself”라는 올해의 슬로건을 주제로 즉석에서 드로잉 작품을 선보였다. 공연 이후에는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가 직접 올해 새롭게 드림그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발대식에는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 한국 메세나협회 서현재 사무처장, 서울문화재단 한지연 실장 등 관련인사가 자리해 드림그림 6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드림그림에 새롭게 들어온 학생들을 축하하고, 올해 활동에도 많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2017년 틔움버스’의 공모를 실시한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대형버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다.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1박2일 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해당하는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을 기획하는 기관에 연 4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틔움버스(테마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2012년부터 시작된 틔움버스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792대의 버스를 지원하며 약 6만 여명의 취약계층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됐다. 올해는 530여대의 틔움버스가 지원돼 약 18,000여 명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틔움버스 이용 후 결과보고서와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 이용 기관에게는 틔움버스
기아자동차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수빈씨(여, 25세)에게 ‘올 뉴 모닝’ 1호차 및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공식 출시된 ‘올 뉴 모닝’은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 동급 최고 연비, 당당한 디자인과 최적의 공간 활용성, 첨단 스마트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춘 ‘스마트 컴팩트’ 소형 세단이다. 최수빈씨는 경기도 파주 소재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최씨가 구입한 차량은 컨비니언스, 스타일, 아트컬렉션, 무릎에어백, 내비게이션, 선루프 등의 선택사양이 적용된 오로라블랙펄 색상의 1.0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기아차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당당한 워킹맘이자 생애 첫 차 고객인 최씨가 경제성, 실용성은 물론 ‘새로움, 시작’이라는 경쾌한 이미지까지 갖춘 ‘올 뉴 모닝’과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수빈씨는 “생애 첫 차 구매로 출퇴근과 육아 모두에 적합한 차량을 찾다 보니 무엇보다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면서 “실용성, 경제성과 스타일은 물론 처음부터 안전성 향상을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이 19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S-OIL은 올해로 11년째 매년 설날마다 영등포 쪽방촌에서 ‘사랑의 떡국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및 퇴직임원 등 100여명은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떡국 떡, 쇠고기, 귤, 라면 등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 역 일대 쪽방촌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성 명절을 맞이한 알 감디 CEO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사회 분위기여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라면서“S-OIL과 임직원들이 이곳에서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주민들이 설날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OIL은 이외에도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연탄 등을 지원할 뿐 아니라저소득가정∙다문화가정∙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신입사원 31명으로 구성된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 샤롯데봉사단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장애인복합사업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경기도에 위치한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을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덧신 끼우기, 박스 접기 등의 외주 임가공 활동을 하는 노력봉사를 실시했다. 밀알복지재단 소속의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근로사업장으로 5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들이 다양한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이날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달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개최한 ‘제 1회 롯데렌탈 행복 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에 1:1 매칭 그랜트 방식의 회사 후원금을 더해 마련한 기부금 4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바자회 후 남은 물품 역시 중고 물품 판매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굿윌스토어’에 후원물품으로 제공되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고경륜씨는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으며 함께 입사한 동기들과 뜻 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돼 보람되고 기뻤다”며 “앞으로도 롯데인으로서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 할 수
현대자동차그룹은 29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 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250억원을 기부해 2003년부터 14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누적 성금은 2,090억원에 이르렀다. 전달된 성금은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 ▲장애인의 이동편의 향상 ▲소외계층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역량 강화 ▲저소득층 아동ㆍ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됐다. 특히 이번에 기탁하는 250억원은 재난재해 예방과 교통안전 등 사회안전 증진, 각 계열사 핵심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양극화 해소를 위한 미래인재 육성 등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은 “어려워질수록 주위를 더 돌아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그룹 계열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유니세프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현대차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자동차 속 동전을 모아 세계 어린이의 교육 및 보건·영양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함께하는 동전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부터 1년 2개월간 전국 23개의 서비스센터와 1,400여개의 블루핸즈 및 비포서비스 등 각 사업장에서 고객과 임직원들의 동전을 기부 받아 모금액 약 1천 821만원을 마련했다. 총 후원금 약 1,821만원은 물 562만L를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 125만정, 430가구가 사용 가능한 식수키트 43개, 17지역 펌프 설치 및 유지 보수에 활용되는 수동식펌프 17개에 달하는 금액으로 어린 생명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시행한 동전 모금 캠페인에 많은 고객과 임직원이 참여해 나눔의 행복을 함께 느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과 함께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일부 지역에 폭설이 내리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있다. 이러한 추운 계절 에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날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적절한 차량관리가 필수적이다. 눈 오고 추운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관리 요령을 제안한다. ▶1 - 안전 점검은 타이어부터 겨울철엔 타이어 점검이 필수적이다. 눈길과 빙판길로 인한 미끄럼사고가 빈번해지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윈터 타이어로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터 타이어는 홈이 많아 미끄러운 길에서도 마찰력을 유지할 뿐 아니라, 특수한 고무로 만들어져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경화되지 않고 접지력을 발휘한다. 타이어 교체가 여의치 않을 경우, 스노우 체인 및 스프레이 체인을 차량에 항시 비치해 예상치 못한 눈길에 대처해야 한다. 타이어 공기압 또한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공기가 수축하기 때문에 공기압을 적정치 보다 10% 가량 높게 넣어주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타이어 마모상태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타이어 트레드의 마모가 심하면 배수 작용이 더뎌져 미끄럼을 유발할 수 있다. ▶2 - 엔진 보호를 위한 냉각수 점검도 중요 겨울철엔 냉각수 점검도 실시해야 한다. 냉각수가 얼어붙
기아자동차는 연말을 맞아 국내영업본부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사회복지단체에 모닝, 레이 등 차량 18대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내 서비스 부문 노사는 23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에서 회사 임직원과 복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기증식을 가지고, 전국 사회복지단체에 레이 9대를 기증했다. 올해 기증된 레이 차량은 거모종합사회복지관(시흥), 성동구종합사회복지관(서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인천), 횡성군 수화통역센터(횡성) 등 전국 9개 복지단체에 전달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연말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판매 부문 노사도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차량 기증식을 가졌으며, 모닝 2대, 레이 7대 등 총 9대를 전국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받을 사회복지단체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서울)을 비롯해 어울림복지재단(울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대전), 충북희망원(청주), 덕수복지재단(대구) 등 9곳 이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22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핑크리본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및 유방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5년 연속 이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회사의 기부금과 임직원 모금액, 그리고 타이어프로를 비롯한 전국 대리점을 통한 고객 모금액을 합한 1억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쓰인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과 박명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은 “금호타이어는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핑크리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교육기부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을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대학생 봉사단원 500명을 해외로 파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 서울 계동사옥 대강당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정진행 사장, 한국해비타트, 더나은세상, 기아대책, 플랜코리아, 코피온 등 협력기관 대표 및 대학생 봉사단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18기 발대식’을 가졌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글로벌 청년 인재 육성, 국가 이미지 제고 등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2008년에 창단한 국내 최대의 대학생 해외 봉사단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계 각지에 매년 상ㆍ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각 5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파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18기 봉사단원 500명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베트남, 라오스, 인도, 중국 4개 국가, 총 6개 지역으로 파견되어 약 2주간 ▲세계 문화유산 보전 ▲학교 및 주택 건축 ▲교통안전 및 공학 교육 ▲환경보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고 현지 주민과의 문화교류 시간도 갖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모집 시마다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와 함께 팀워크 능력, 도전정신 등을
SK엔카직영은 가격 부담은 낮추고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용성을 높인 ‘리스프로그램 ZERO’를 선보였다. SK엔카직영이 현대캐피탈과 손잡고 새롭게 선보이는 ‘리스프로그램 ZERO’는 소비자가 원하는 직영차를 일정 기간 동안 빌려서 탈 수 있는 상품으로, 리스 계약 종료 시의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해준다. 이 서비스는 중고차의 잔존가치에 해당하는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SK엔카직영에서 제공하는 여타 대출 상품과 비교해 매월 납입금이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고, 인지세, 취등록세 등 부대비용과 자동차세까지 월 납입금에 포함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예를 들어 BMW 5시리즈 14년식 모델을 3년간 탈 경우, 리스프로그램 ZERO를 이용하면 SK엔카직영 제휴 대출 상품 대비 매월 약 37만원을 줄일 수 있다. 특히 SK엔카직영의 중고차 보증 서비스인 ‘엔카 워런티6’를 무상으로 제공해 차별성을 높였다. ‘엔카 워런티6’는 직영차 구매 후 180일, 주행거리 10,000km 내에 침수 여부 및 주행거리, 엔진, 미션은 물론 일반 부품까지 보증해주는 특별한 보증 서비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는 ‘2016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롯데렌탈의 ‘2016 가족친화인증 기업’ 선정은 노사가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얻어진 성과로 롯데렌탈은 경조사 지원 및 주택자금 융자, 자녀학자금 지원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생일자 대상 CEO런치 이벤트,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미팅, RDT 등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직원들의 풍요롭고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성, 장애인 포함 총 12명으로 구성된 다양성위원회를 출범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족친화인증’은 저출산·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 등 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적 직장문화조성 등의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공공기관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을 부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