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의 사회공헌활동인 드림그림은 장학생과 함께 제주도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술교육 프로그램이자 장학생들에게 짧게나마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여행은 26~ 2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먼저, 사진 교육 단체 ‘기믹스’의 지도로 첫째 날 사진에 대한 이론과 DSLR 촬영 방법을 배웠고, 이튿날은 김녕 해수욕장, 섭지코지 등 제주도의 관광명소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으로 콜라쥬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드림그림 학생은 “이번 여행을 통해 처음으로 제주도도 와보고 아름다운 바다 등 제주도의 풍경을 카메라로 찍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여행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이번 여행의 소감을 말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31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남대문중학교를 방문해 무용 및 시각 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해부터 교육부가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도입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한 학기당 총 10회(20시간)에 걸친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학생들은 무용 및 사진 수업 등 문화예술 수업을 통해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해에는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진 촬영과 관련된 ‘무빙 포토 클래스’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사진작가와 큐레이터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의 작품전시회도 후원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무가, 연출가, 영상감독 등 예술적 소질을 표현하는 직업군을 체험하도록 했으며, 올해 상/하반기 2차례에 나누어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26일 경기도 광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사랑장애영아원은 장애영유아 거주 시설로 무연고 아동이 대부분이며, 중증의 장애영유아들을 포함해 6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FCA 코리아의 임직원 50여 명은 한사랑장애영아원 주위 환경 미화 활동과 함께 과거 한사랑학교에서 교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새롭게 도배하고 단장해 장애영유아들의 생활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관의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 공간이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좀 더 넓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FCA 코리아는 도배에 필요한 벽지, 붓, 각종 부자재 등에 소요되는 경비와 장애 아동 교육을 위한 PC, 학용품, 장난감 등 700만원 상당의 제반 비용도 후원했다.
한국지엠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은 물론,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있다. 한국지엠과 한국지엠의 협력사는25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사단법인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에디발도 크레팔디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이정우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등100여 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독거노인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저소득 독거노인 무료급식 행사는 올해로6번째 진행된 행사로 그 동안한국지엠은 한국지엠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와 함께 무료급식 이외에도 김장김치,연탄배달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7월과11월에도 연탄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창립 76주년을 맞아 23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친환경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2017 창립기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창립기념 봉사활동은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손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가구를 제작하며, 제작된 가구들은 서울과 대전, 금산의 지역아동센터 65개 기관에 증정된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과 본사 임직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형 좌식책상 및 책꽂이형 공간 박스 등의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창립기념 봉사활동은 5월 16일 서울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개최된 1차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대전과 금산 공장 등에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1,30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S-OIL영업사원들이계열주유소와 공동으로 전국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24일서울 여의도 경일주유소에서 ‘S-OIL 주유소 나눔 N 캠페인’기부금 전달식을열고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회장에게 후원금3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300개의 S-OIL 주유소와 영업부문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노인시설 등 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정기적으로 목욕, 청소, 문화체험 동행 같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S-OIL은 전국의 22개 판매지사별로‘S-OIL 주유소 사회봉사단’을구성하고주유소와 함께 정기적으로봉사활동을 갖는다. S-OIL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지역 실정에 밝은 주유소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S-OIL 임직원들과 주유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나눔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프로그램이다”고말했다.
요즘 한 낮에는 초여름날씨를 방불케하는 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에따르면 평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예상된다고한다. 에어컨 사용이본격적으로 늘어나는시기를 맞아,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쾌적한 여름을 위한효율적인자동차에어컨관리방법을소개한다. ☞냄새와의 전쟁! -에어컨 작동 전 청소는 필수! 겨우내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을오랜만에 켰을때불쾌한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에어컨 내부에곰팡이가 발생했기때문이다.에어컨 내 증발기 주변은 습도가 높아 곰팡이가 서식하기쉽다. 따라서, 에어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전,전용 제품을 사용해 곰팡이를 완전히 제거해야 악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신선한 외부 공기로곰팡이 박멸! 외부로부터 유입되는오염 물질과 악취를막기 위해 공조기를 내부순환으로 설정해 사용하는 경우,차량 내부의 공기만이 반복적으로 순환되어악취가 더 심해질 수 있다. 그러나 주기적으로 외부순환 모드를 활용하면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어곰팡이 발생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사용 후 에어컨은보송보송 말려주자! 자동차의 시동을 끄기직전까지 에어컨을 작동하는 것역시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다.에어컨 증발기주변에 맺혀있는수분이 먼지와 엉켜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20일 개장하는 서울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을 향후 5년간 공식 후원하고 일정 구간을 ‘BMW 숲’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서울로 7017은 철거 위기에 놓인 구 서울역고가를 도심 속 공원으로 재활용한 서울시의 대표 도심재생사업으로,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조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BMW 구역은 서울로 중심부의 ‘벼과’에 위치하며, BMW 그룹 코리아 임직원 봉사활동과 트리플래닛 자원봉사자들(트리피플)의 도움으로 꾸준히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숲에는 BMW의 참여 의의와 메시지를 담은 맞춤형 현판이 세워지며, 서울로 7017 내 명예의 전당 구역에도 브랜드 로고가 각인될 예정이다.
쉐보레가서울,인천,전북,경남 지역중등 축구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스포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쉐보레는15일,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데일 설리번영업·A/S·마케팅부문부사장 등 임직원과 김경수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및 각 후원 팀 학교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쉐보레는 지역별 축구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통해 연말까지 전국 중등 클럽 축구팀 및 여자 중학교 축구팀 총8개팀에 축구 용품과 장학금 지원은 물론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투어 혜택을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데일 설리번 부사장은”어린 축구 유망주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지난해 인천 지역 축구팀 후원에서 나아가 올해에는 제품 생산 공장이 위치한 전북과 경남지역까지 후원을 확대함으로써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는 지난해4월,인천시와 협약을 맺고 관내5개 고교 축구부를 후원했으며,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인천 보라매 아동센터 부지 내 유휴지를 풋살 경기장으로 조성해 기증한 바 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집짓기 후원 활동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굴삭기 전문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이 같은 내용의 '사랑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프로그램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서민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2001년부터 17년째 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후원금은 경남 합천군에서 진행되는 '제2호 볼보빌리지' 건축에 사용되며 볼보 굴삭기도 지원된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은 오는 7월 31일부터 4박 5일간 합천군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강대권 한국해비타트 최고운영책임자>
한국타이어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 이를위해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 ‘2017 드림위드 봉사단’으로 활동할 19개 사업팀을 선정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을 연계한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희망TV SBS, 굿네이버스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봉사단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지원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봉사단의 동반 성장을 이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전국의 90여개 봉사팀이 참가를 신청, 이 중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한국타이어의 사회 공헌 활동과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19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드림위드 봉사단은 오는 6월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일부 봉사활동은 희망TV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2017년 드림위드 봉사단 선정 봉사팀] No. 봉사팀 프로그램
기아자동차는 이 달부터 오는 6월까지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정착을 돕는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캠페인은6월 30일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1대당 1, 500원의 금액을 적립, 성금을 모아 오는 7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홀로서기를 앞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을 돕는 각종 활동 및 운전면허증 취득을 지원하는 데 성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이 외에도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공식 블로그 ‘플레이기아 (http://play.kia.com)’에서도성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오는 8월 임직원과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자립 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25일 삼성동 본사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푸른나눔과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먼저, SSCL은 올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과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며 독려할 예정이다. SSCL 그레엠 헌터 사장은 “지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뵙고 도움을 드릴 수 있었기에 매우 뜻 깊었다.”며, “SSCL은 한국 사회의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SCL은 지난해 6월 푸른나눔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제 1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의 주거, 의료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지속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26일사회공헌 기업 연합체인 ‘행복 얼라이언스’와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 얼라이언스’는 SK그룹의 ‘행복나눔재단’의 주최 하에 일반기업과 사회적 기업, 비영리기관 등이 각사에서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설립됐다. 올해 2차로 발족한 행복 얼라이언스에는 금호타이어를 비롯한 22개의 회원사가 참여한다. 금호타이어는 행복 얼라이언스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등 결식 아동을 후원하는 ‘행복 도시락’ 사업에 참여하여 도시락 배송차량에 타이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도시락 외에도 비타민, 음료, 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은 “금호타이어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참여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대학생들의사회공헌활동인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 활동은 기아자동차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이날부터 5월 21일까지 4주간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홈페이지(http://csr.kia.com/)을 통해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40명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동시에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2기 활동은 ▲장애인 ▲아동 ▲임신부 ▲노인 ▲영유아동반자 등 5개의 지원 대상 그룹을 설정하고 대학생 8명이 한 팀을 이루어 각각 하나의 그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은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공헌활동 전문가의 도움 아래 팀별로 설정한 교통약자 그룹의 이동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3주간 기획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게 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스타 오너 앱’을 공식 출시했다. 폴스타 오너 앱은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프리미엄한 오너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스타 차량 출고자라면 이름과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시간 정비 예약 ▲정비 진행 상황 확인 ▲정비 이력 관리 ▲리콜 대상 여부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서비스 포인트와 시간을 선택해 간편하게 정비를 예약할 수 있으며, 차량 이상 증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첨부해 보다 정확한 사전 진단도 가능하다. 차량이 서비스 포인트에 입고된 이후에는 정비 대기, 진행, 완료 등 단계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연도별 정비 이력과 점검 명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차대번호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리콜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정비 외에도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달 31일 경기 시흥시 에스유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항만 및 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 고도화, 중·대형과 고하중 특수차량용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과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활용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고 예방과 함께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의 마모와 동하중 측정 기술을 고하중 특수차량의 제동 등 차량 제어 시스템에 적용해 운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연구소 출
KG모빌리티(KGM)가 2026 UCI MTB월드시리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다. KGM은 이날 KGM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2026 UCI MTB월드시리즈’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이사,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황기영 대표는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리는 ‘UCI MTB월드시리즈’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가 주최하는 세계산악자전거 대회다.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한다. 대회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와 관계자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 운영, 경기 장비 운반 차량 제공,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대회 기간에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사진)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는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으며, 국내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시점에 신임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