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외관 스타일을 개선한 2018년형 올 뉴 말리부를 출시하고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적용된 외장 색상과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 퍼펙트 블랙 에디션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1.5리터 터보 모델의 저공해 차량 인증으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더했다.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말리부 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전후면 황금색 쉐보레 보타이 엠블럼을 강인한 인상의 블랙 보타이 엠블럼으로 교체하고 전용 19인치 딥블랙 알로이 휠을 새롭게 적용했다. 2018 올 뉴 말리부는 1.5리터 터보 모델에 새 엔진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며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됐다. 2018년형 말리부 1.5 터보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서울/경인지역 지하철 환승 주차장 주차료 할인 ▲인천/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지자체별 공영 주차장 주차료 감면 ▲공공기관 주차장 전용 주차면 이용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고객 선호가 높은 후방카메라를 LT트림부터 기본 적용함으로써 주차 편의와 안전을 배려함과 동시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쉐보레 마이링크와 연동해 상품성을 개
카셰어링 기업 쏘카는 지능형 운전보조시스템(ADAS) 기능을 총 300대의 차량에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ADAS란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 환경정보를 파악해 운전 중 위험을 감지하고 운전자의 안전주행과 사고방지를 돕는 지능형 안전 솔루션을 말한다. 쏘카가 도입한 ADAS의 핵심 기능은 전후방 추돌 경고·차선 이탈 경고·긴급제동 보조시스템 등이다. 쏘카는 ADAS가 적용된 기아자동차 스팅어와 모닝 신차 50대를 각각 구매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차량 200대에는 SK텔레콤의 차량 관제 솔루션 '리모트 ADAS'를 탑재한다. ADAS가 적용된 차량에는 안내 메시지·안내 스티커·설명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논란이 된 혼다 '올 뉴 CR-V' 차량 부식 현상과 관련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CR-V 온라인 동호회와 중고차 거래 사이트 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 등에는 지난 4월 출시된 혼다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5세대 '올 뉴 CR-V' 구매자들의 부식 피해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 출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CR-V 내부 곳곳에서 녹이 발견됐다는 증언들이다.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동호회 회원들은 한국소비자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YMCA자동차 안전센터 등에도 해당 사례를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 측은 내부적으로 CR-V 부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생산돼 2개월여간 운송되는 과정에서 해풍(바닷바람)을 맞았을 경우 등 여러 가능성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조사결과에 따라 리콜 또는 무상수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내릴 방침이다.
풀체인지 모델로 출고된지 4개월여 밖에 안된 혼다SUV 5세대 '올 뉴 CR-V' 내부 곳곳에 녹이 발견됐다는'부식 결함' 논란이 일고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CR-V 온라인 동호회와 중고차 거래 사이트 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 등에는 최근 올 뉴 CR-V 구매자들의 부식 피해 주장들이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 출고한 지 불과 몇 달, 심지어 며칠 지나지 않은 CR-V 내부 곳곳에서 녹이 발견됐다는 증언들이다.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동호회원들은 한국소비자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YMCA자동차 안전센터 등에도 해당 사례를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혼다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CR-V를 대상으로 부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생산돼 약 2개월 동안 운송되는 과정에서 해풍(바닷바람)을 맞았을 경우 등 여러 가능성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혼다 '올 뉴 CR-V'의 부식 사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은중고차를 구매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휴가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의 26개 직영점 및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를 대상으로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발급받은 현금영수증을 소지한 소비자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휴가비 200만원(1명)을, 2등 100만원(1명), 3등 50만원(2명)을 지원한다. 휴가비는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1,0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주유상품권 1만원권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직영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8월 24~25일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잡페어(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잡페어의 주제를 “What makes you move?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로 정하고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사람ㆍ일ㆍ문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자리로 마련한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겉으로 드러나는 경력이나 스펙보다는 잠재능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직접 찾아나서는 이색 채용 프로그램 ‘The H’를 더욱 확대 운영하기 위해 ‘The H 캐스팅 센터’를 운영한다. ‘The H 캐스팅’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8월 10일 낮 12시부터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고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이 중 일부 대상자를 선정해 잡페어 현장의 ‘The H 캐스팅 센터’에서 심층 면담을 진행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The H 캐스팅’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에 대해서는 2개월 장기 관찰 과정을 진행해 직무 적합도와 인성, 잠재능력 등을 평가하고 나아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7년 임금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생산적, 협력적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판매 물량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 협상은 16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 (3,295명)의 67%(2,213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임금 부문은 ▲기본급 53,000원 인상이며, 별도 합의 사항으로 ▲생산장려금 250만 원 ▲우리사주 출연 100만 원(150주 상당) 등이 포함되어 있다.
기아자동차가 스팅어를 서킷에서 직접 드라이빙 체험하기위한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는 기아차가 스팅어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 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신의 스팅어를 타고 서킷을 직접 주행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고객들이 일반 도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스팅어의 진면목을 서킷에서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킷 체험 종료 후에는 참가 고객들을 위한 인제 스피디움 호텔에서의 만찬 및 숙박이 제공되며, 2일차에는 참가 고객들이 서킷을 벗어나 일반도로에서 자율적인 드라이브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 드라이빙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9일부터 14일까지 ‘더 멤버십’ 컨시어지(080-500-2000)를 통해 참가 희망자 36팀(2인 1팀)을 모집하며, 당첨 여부는 17일이후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유럽진출을 앞둔 쌍용자동차의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평택공장을 방문한영국 유수의 자동차 전문기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지난 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쌍용자동차를 방문한 영국 기자단은 8일 CEO 간담회를 비롯해 G4 렉스턴을 생산하는 평택공장 조립 3라인과 디자인 센터를 둘러보며 G4 렉스턴의 개발 과정과 차량 특징등을 공유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 9일에는 일산~임진강에 이르는 온·오프로드 구간 시승을 통해 G4 렉스턴의 정숙하면서도 힘찬 주행성능과 우수한 품질, 다양한 최첨단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왓 카, 오토 카, 오토 익스프레스를 비롯한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기자들은 “공장 방문부터 온·오프로드 구간 시승을 통해 G4 렉스턴의 제품경쟁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G4 렉스턴이 프레임 타입의 사륜구동 SUV인만큼 비포장도로에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G4 렉스턴의 국내 인기에 힘입어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최초로 G4 렉스턴을 선보인 뒤 영국을 비롯해 지역별 론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는현대·기아차의 최신 소형SUV ‘코나’와 ‘스토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로 도입, 운영한다. 롯데렌터카는 8월부터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 차량을 각각 10대씩도입해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최신 차종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아자동차의 ‘스토닉’은 오직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만 단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기존에 보유한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에 이어 ‘코나’와 ‘스토닉’까지 도입하면서 고객의 차량 선택권을 확대했다. 롯데렌터카는 ‘코나’와 ‘스토닉’ 도입을 기념하여8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소형SUV 4종(코나, 스토닉, 티볼리, QM3)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올해 말까지 롯데렌터카 내륙 전 지점(제주 지역 제외)에서 사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인기 차종을 대상으로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 시승행사는8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국 13곳의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실시된다. 신청방법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지정한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시승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경쾌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도심형 SUV로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17.5km/ℓ의 압도적인 연비 등 매력적인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국내 수입차 시장의 유일한 7인승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크로스오버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높은 연비,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장점들이 고루 갖춰진 수입자동차 대표 패밀리카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8월12일부터 20일까지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 대상 모델은 수입 SUV 시장에서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New 푸조 3008 SUV를 비롯해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New 푸조 2008 SUV,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등 푸조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푸조 썸머 드라이브 전국 시승행사는 8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국 18곳의 푸조 전시장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지정한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승행사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시승행사에서 경험하게 될 New 푸조 3008 SUV 는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 푸조 3008 SUV의 가격은 3,890만원~ 4,990만원이다. (VAT 포함) New 푸조 2008 SUV는 스포티한 디자인,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높은 연료 효율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가격은 2,995만원~ 3,2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6세대 S-클래스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뉴 S-클래스는 새롭게 개발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 등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한 엔진들을 장착했다. 양산차 중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은 탑승자 기분과 취향에 따른 온도 조절과 마사지 등 기능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가 기본 탑재돼 차량 정보와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응급상황 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반자율 주행보조 기술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차세대 멀티빔 LED, 매직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등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 S 350 d 4매틱 1억4천550만원 ▲ S 400 d 4매틱 롱 1억6천650만원 ▲ S 450 롱 1억6천850만원 ▲ S 450 4매틱 롱 1억7천350만원 ▲ S 560 4매틱 롱 2억15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에 최상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고성능차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플러스를 함께 선보인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새로운 모델인 뉴 R nineT 퓨어와 레이서, 어반 G/S 등 3개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BMW 뉴 R nineT 퓨어는 라이딩을 위한 필수 요소만을 장착한 순수 로드스터이고, ▲뉴 R nineT 레이서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클래식 하프 페어링 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R nineT 어반 G/S는 오프로드 정신을 타고난 공랭 복서엔진 모터사이클이다. ▲BMW 뉴 R nineT 퓨어의 가격은 1,950만 원, ▲뉴 R nineT 레이서는 2,070만 원, ▲뉴 R nineT 어반 G/S는 2,090만 원이다. (VAT 포함) <BMW R nineT 퓨어, 레이서, 어반 G/S 제원> 항목 단위 R nineT 퓨어 R nineT 레이서 R nineT 어반 G/S 중량 kg 219 220 221 전장 mm 2,105 2,175 전폭 mm 900 920 870 시트고 mm 805 배기량 cc 1,170 엔진 수평 대향2기통 복서엔진 최고 출력 마력/rpm 110 / 7,750 최대 토크 kg·m/rpm 11.8 / 6,000 안전 최고 속도 km/h 200 이상
아우디코리아는차량사고발생시고객의안전한이동과차량수리등 완벽한 사후 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실시한다고밝혔다. 이프로그램은아우디차량을소유하고아우디공식서비스센터에서사고수리를원하는모든고객이이용가능하며,사고발생시무상견인서비스,안전귀가서비스,사고수리품질보증및무상점검등의서비스가제공된다. ‘아우디사고수리지원프로그램’을통해고객은사고로인해차량운행이불가능한경우,이동거리의제약없이원하는아우디공식서비스센터까지차량견인서비스를제공하는‘무상견인서비스’를24시간연중무휴이용가능하다. 특히상시사륜주행이가능한아우디콰트로차량의특성에맞게모든견인은적재견인방식의견인차량을이용하여제공된다. 또한,사고차량견인입고고객이차량입고후안전하고편안하게귀가할수있도록사고당일혹은견인입고일에한해총1회5만원이내의교통비를지원하는‘안전귀가서비스’도이용할수있다. 아우디코리아세드릭주흐넬사장은“’아우디사고수리지원프로그램’은예기치못한사고발생으로피해를입은아우디고객들의안전과편의를최우선으로생각한프로그램.”이라며말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