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외관 스타일을 개선한 2018년형 올 뉴 말리부를 출시하고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적용된 외장 색상과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 퍼펙트 블랙 에디션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1.5리터 터보 모델의 저공해 차량 인증으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더했다.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말리부 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전후면 황금색 쉐보레 보타이 엠블럼을 강인한 인상의 블랙 보타이 엠블럼으로 교체하고 전용 19인치 딥블랙 알로이 휠을 새롭게 적용했다. 2018 올 뉴 말리부는 1.5리터 터보 모델에 새 엔진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며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됐다. 2018년형 말리부 1.5 터보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서울/경인지역 지하철 환승 주차장 주차료 할인 ▲인천/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지자체별 공영 주차장 주차료 감면 ▲공공기관 주차장 전용 주차면 이용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고객 선호가 높은 후방카메라를 LT트림부터 기본 적용함으로써 주차 편의와 안전을 배려함과 동시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쉐보레 마이링크와 연동해 상품성을 개
카셰어링 기업 쏘카는 지능형 운전보조시스템(ADAS) 기능을 총 300대의 차량에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ADAS란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 환경정보를 파악해 운전 중 위험을 감지하고 운전자의 안전주행과 사고방지를 돕는 지능형 안전 솔루션을 말한다. 쏘카가 도입한 ADAS의 핵심 기능은 전후방 추돌 경고·차선 이탈 경고·긴급제동 보조시스템 등이다. 쏘카는 ADAS가 적용된 기아자동차 스팅어와 모닝 신차 50대를 각각 구매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차량 200대에는 SK텔레콤의 차량 관제 솔루션 '리모트 ADAS'를 탑재한다. ADAS가 적용된 차량에는 안내 메시지·안내 스티커·설명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논란이 된 혼다 '올 뉴 CR-V' 차량 부식 현상과 관련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CR-V 온라인 동호회와 중고차 거래 사이트 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 등에는 지난 4월 출시된 혼다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5세대 '올 뉴 CR-V' 구매자들의 부식 피해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 출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CR-V 내부 곳곳에서 녹이 발견됐다는 증언들이다.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동호회 회원들은 한국소비자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YMCA자동차 안전센터 등에도 해당 사례를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 측은 내부적으로 CR-V 부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생산돼 2개월여간 운송되는 과정에서 해풍(바닷바람)을 맞았을 경우 등 여러 가능성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조사결과에 따라 리콜 또는 무상수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내릴 방침이다.
풀체인지 모델로 출고된지 4개월여 밖에 안된 혼다SUV 5세대 '올 뉴 CR-V' 내부 곳곳에 녹이 발견됐다는'부식 결함' 논란이 일고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CR-V 온라인 동호회와 중고차 거래 사이트 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 등에는 최근 올 뉴 CR-V 구매자들의 부식 피해 주장들이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 출고한 지 불과 몇 달, 심지어 며칠 지나지 않은 CR-V 내부 곳곳에서 녹이 발견됐다는 증언들이다.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동호회원들은 한국소비자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 YMCA자동차 안전센터 등에도 해당 사례를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혼다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CR-V를 대상으로 부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생산돼 약 2개월 동안 운송되는 과정에서 해풍(바닷바람)을 맞았을 경우 등 여러 가능성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혼다 '올 뉴 CR-V'의 부식 사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은중고차를 구매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휴가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의 26개 직영점 및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를 대상으로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발급받은 현금영수증을 소지한 소비자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휴가비 200만원(1명)을, 2등 100만원(1명), 3등 50만원(2명)을 지원한다. 휴가비는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1,0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주유상품권 1만원권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직영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8월 24~25일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잡페어(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잡페어의 주제를 “What makes you move?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로 정하고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사람ㆍ일ㆍ문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자리로 마련한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겉으로 드러나는 경력이나 스펙보다는 잠재능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직접 찾아나서는 이색 채용 프로그램 ‘The H’를 더욱 확대 운영하기 위해 ‘The H 캐스팅 센터’를 운영한다. ‘The H 캐스팅’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8월 10일 낮 12시부터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고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이 중 일부 대상자를 선정해 잡페어 현장의 ‘The H 캐스팅 센터’에서 심층 면담을 진행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The H 캐스팅’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에 대해서는 2개월 장기 관찰 과정을 진행해 직무 적합도와 인성, 잠재능력 등을 평가하고 나아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7년 임금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생산적, 협력적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판매 물량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 협상은 16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 (3,295명)의 67%(2,213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임금 부문은 ▲기본급 53,000원 인상이며, 별도 합의 사항으로 ▲생산장려금 250만 원 ▲우리사주 출연 100만 원(150주 상당) 등이 포함되어 있다.
기아자동차가 스팅어를 서킷에서 직접 드라이빙 체험하기위한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는 기아차가 스팅어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 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신의 스팅어를 타고 서킷을 직접 주행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고객들이 일반 도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스팅어의 진면목을 서킷에서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킷 체험 종료 후에는 참가 고객들을 위한 인제 스피디움 호텔에서의 만찬 및 숙박이 제공되며, 2일차에는 참가 고객들이 서킷을 벗어나 일반도로에서 자율적인 드라이브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 드라이빙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9일부터 14일까지 ‘더 멤버십’ 컨시어지(080-500-2000)를 통해 참가 희망자 36팀(2인 1팀)을 모집하며, 당첨 여부는 17일이후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유럽진출을 앞둔 쌍용자동차의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평택공장을 방문한영국 유수의 자동차 전문기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지난 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쌍용자동차를 방문한 영국 기자단은 8일 CEO 간담회를 비롯해 G4 렉스턴을 생산하는 평택공장 조립 3라인과 디자인 센터를 둘러보며 G4 렉스턴의 개발 과정과 차량 특징등을 공유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 9일에는 일산~임진강에 이르는 온·오프로드 구간 시승을 통해 G4 렉스턴의 정숙하면서도 힘찬 주행성능과 우수한 품질, 다양한 최첨단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왓 카, 오토 카, 오토 익스프레스를 비롯한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기자들은 “공장 방문부터 온·오프로드 구간 시승을 통해 G4 렉스턴의 제품경쟁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G4 렉스턴이 프레임 타입의 사륜구동 SUV인만큼 비포장도로에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G4 렉스턴의 국내 인기에 힘입어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최초로 G4 렉스턴을 선보인 뒤 영국을 비롯해 지역별 론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는현대·기아차의 최신 소형SUV ‘코나’와 ‘스토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로 도입, 운영한다. 롯데렌터카는 8월부터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 차량을 각각 10대씩도입해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최신 차종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아자동차의 ‘스토닉’은 오직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만 단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기존에 보유한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에 이어 ‘코나’와 ‘스토닉’까지 도입하면서 고객의 차량 선택권을 확대했다. 롯데렌터카는 ‘코나’와 ‘스토닉’ 도입을 기념하여8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소형SUV 4종(코나, 스토닉, 티볼리, QM3)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올해 말까지 롯데렌터카 내륙 전 지점(제주 지역 제외)에서 사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인기 차종을 대상으로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 시승행사는8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국 13곳의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실시된다. 신청방법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지정한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시승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경쾌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도심형 SUV로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17.5km/ℓ의 압도적인 연비 등 매력적인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국내 수입차 시장의 유일한 7인승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크로스오버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높은 연비,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장점들이 고루 갖춰진 수입자동차 대표 패밀리카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8월12일부터 20일까지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 대상 모델은 수입 SUV 시장에서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New 푸조 3008 SUV를 비롯해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New 푸조 2008 SUV,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등 푸조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푸조 썸머 드라이브 전국 시승행사는 8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국 18곳의 푸조 전시장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지정한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승행사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시승행사에서 경험하게 될 New 푸조 3008 SUV 는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 푸조 3008 SUV의 가격은 3,890만원~ 4,990만원이다. (VAT 포함) New 푸조 2008 SUV는 스포티한 디자인,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높은 연료 효율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가격은 2,995만원~ 3,2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6세대 S-클래스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뉴 S-클래스는 새롭게 개발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 등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한 엔진들을 장착했다. 양산차 중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은 탑승자 기분과 취향에 따른 온도 조절과 마사지 등 기능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가 기본 탑재돼 차량 정보와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응급상황 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반자율 주행보조 기술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차세대 멀티빔 LED, 매직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등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 S 350 d 4매틱 1억4천550만원 ▲ S 400 d 4매틱 롱 1억6천650만원 ▲ S 450 롱 1억6천850만원 ▲ S 450 4매틱 롱 1억7천350만원 ▲ S 560 4매틱 롱 2억15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에 최상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고성능차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플러스를 함께 선보인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새로운 모델인 뉴 R nineT 퓨어와 레이서, 어반 G/S 등 3개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BMW 뉴 R nineT 퓨어는 라이딩을 위한 필수 요소만을 장착한 순수 로드스터이고, ▲뉴 R nineT 레이서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클래식 하프 페어링 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R nineT 어반 G/S는 오프로드 정신을 타고난 공랭 복서엔진 모터사이클이다. ▲BMW 뉴 R nineT 퓨어의 가격은 1,950만 원, ▲뉴 R nineT 레이서는 2,070만 원, ▲뉴 R nineT 어반 G/S는 2,090만 원이다. (VAT 포함) <BMW R nineT 퓨어, 레이서, 어반 G/S 제원> 항목 단위 R nineT 퓨어 R nineT 레이서 R nineT 어반 G/S 중량 kg 219 220 221 전장 mm 2,105 2,175 전폭 mm 900 920 870 시트고 mm 805 배기량 cc 1,170 엔진 수평 대향2기통 복서엔진 최고 출력 마력/rpm 110 / 7,750 최대 토크 kg·m/rpm 11.8 / 6,000 안전 최고 속도 km/h 200 이상
아우디코리아는차량사고발생시고객의안전한이동과차량수리등 완벽한 사후 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실시한다고밝혔다. 이프로그램은아우디차량을소유하고아우디공식서비스센터에서사고수리를원하는모든고객이이용가능하며,사고발생시무상견인서비스,안전귀가서비스,사고수리품질보증및무상점검등의서비스가제공된다. ‘아우디사고수리지원프로그램’을통해고객은사고로인해차량운행이불가능한경우,이동거리의제약없이원하는아우디공식서비스센터까지차량견인서비스를제공하는‘무상견인서비스’를24시간연중무휴이용가능하다. 특히상시사륜주행이가능한아우디콰트로차량의특성에맞게모든견인은적재견인방식의견인차량을이용하여제공된다. 또한,사고차량견인입고고객이차량입고후안전하고편안하게귀가할수있도록사고당일혹은견인입고일에한해총1회5만원이내의교통비를지원하는‘안전귀가서비스’도이용할수있다. 아우디코리아세드릭주흐넬사장은“’아우디사고수리지원프로그램’은예기치못한사고발생으로피해를입은아우디고객들의안전과편의를최우선으로생각한프로그램.”이라며말했다.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