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4일 출시하고판매를 시작했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드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천21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럭셔리 트림의 선호사양들을 대부분 갖추면서도 가격은 100만원 저렴하게 책정했다. 다양한 구매혜택도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매력이다. 지난 1일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9월 특별혜택인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 ▲보험료 및 정비 등 연간 최대 81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혜택을 받아 더욱 경제적으로 올 뉴 모닝을 구매할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울산의 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를 이전 오픈했다. 울산광역시 남구에 새롭게 문을 연 BMW 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 면적 337.19㎡ (약 102평)의 규모로, 2개의 리프트와 편안한 분위기의 고객 상담 공간,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기존 BMW/MINI 통합 서비스센터에서 모토라드 단독 서비스센터로 이전했으며,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토라드 고객만을 위한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BMW 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145번길 5 -대표번호: 1800-7400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09:00~18:3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캐딜락이2일, 강원 지역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원주 전시장을 확장 개관했다. 캐딜락 공식 딜러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가원주 무실동에 마련한원주 전시장은 총 면적 396㎡ 규모로 Escalade, CT6, XT5 등 캐딜락의 리딩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원주 전시장은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등 주요 편의 시설 인접해 지역 최고 상권이 구축되어 있는 무실동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 및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구매•관리•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해결을 지향하는 캐딜락의 원스톱 서비스 정책에 발맞춰 2017년내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강원 지역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강원 지역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오픈한 원주 전시장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캐딜락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이라며 “원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마련된 딜러 네트워크를 정비•확장해 급이 다른 럭셔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 MINI 클럽맨을 월 31만원으로 운행할수 있는 금융상품이 선보였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MINI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 뉴 MINI 쿠퍼 D 클럽맨 기준 월 31만원(차량가격 4,070만원)의 할부금으로 3년간이용할 수있다. 이어 만기 시 반납 또는 잔여 할부금 납부를 통해 차량을 소유할 수있다고3일 밝혔다. 또한 뉴 MINI 클럽맨을 MINI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 시, 9월 신규 혜택인 MINI 가드 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운전 중 사고 발생 및 보복운전으로 신체 피해 또는 자동차 손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200만원 지급과 최고 수준의 교통상해 입원 비용 지급(5만원/일, 180일 한도)을 제공한다. 또 운전 중 사고상황에 따라 벌금(최대 2천만원), 합의금(최대 3천만원) 및 변호사 선임 비용(최대 5백만원) 등을 지원해준다. 적용 기간은 구입 후 최초 1년이다.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3일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18년형 'SM3'를시장에 새로 선보였다. 2018년형 SM3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실수요층이 집중된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실용적인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동급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2018년형 SM3는 1.6GTe 가솔린 SE 트림에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마트 카드 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SM3의 1.6GTe 가솔린 LE 트림에는 동급 2,000만원 이하 트림 중 유일하게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동급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추가해 실용성과 고급감을 모두 갖추었다. 무엇보다 약 110만원에 달하는 추가 사양가치에도 가격 인상은 거의 없는 1,910만원에 선보임으로써 가성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SM3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가솔린: 13.8km/l, 디젤: 17.2km/l, 복합연비 기준)로 뛰어난 경제성은 물론, 중형차 수준의 뒷좌석 공간과
제네시스브랜드의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의 이미지와 가격대가 처음 공개됐다. G70의 세부모델은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세가지다. 제네시스 브랜드로서는 처음 '디젤 엔진' 모델이 추가됐다. 특히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G70 스포츠' 별칭으로 소개되는데, 제로백(시속 100㎞ 도달 시간) 4.7초와 최대 시속 270㎞의 강력한 주행·동력 성능을 갖췄다. 전자제어 서스펜션,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 등으로 부드러운 운전과 승차감에도 신경썼고,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를 적용해 눈길·빗길 등 미끄러운 길에서도 빠르고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70의 가격을 ▲가솔린 2.0 터보 3,750만~4,045만원 ▲디젤 2.2 4,080만~4,37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 4,490만~5,230만원 선으로 정하고 오는 15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황정렬 제네시스PM센터장은“제네시스 G70은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고급감,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형
쉐보레가브랜드 도입6년 만에내수 판매100만대 돌파를 기념해9월 한 달간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차종별로 최대8%의 혜택을 제공하며,특히 말리부 구입 고객2,000명과 트랙스 고객1,000 명을 대상으로5%할인을 실시, 이럴경우 각각 최대160만원 및130만원의 구입 비용 절감 혜택을 받을수 있다. 이와함께출시1년 만에1천대 판매를 돌파한 수입 스포츠카 '카마로SS'는4%의 할인 폭을 적용해 최대203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있다. 이밖에 임팔라,올란도,캡티바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6%, 7%, 8%의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이래100만대 판매는 제품과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 고객 덕분이며,이에 보답하는 차원에서9월 한 달간 최고의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기아차9월 이벤트 및 판매조건 1. 고객 이벤트 ■ 9월 알뜰신차 시즌2 특별이벤트 시행 - 대상: 모닝 K3. K5, K7 스포티지, 모하비출고고객 - 혜택: 선착순 5,000명 최대 12% 할인 “ 8월 선착순 10,000대 완판에 힘입어 시즌2 시행” 모닝 K3 K5 K7 스포티지 모하비 최대 9% 최대 12% 최대7% 최대3% 최대4% 최대2% 2,000대 500대 700대 500대 800대 500대 ● K시리즈 美 JD파워신차품질조사 1위 기념 - 대상: K7, K7 하이브리드 개인 출고고객 - 혜택: 대상고객 40만원 특별 할인 ● K-로열티 특별우대 이벤트 - 대상: 기존 K시리즈 출고이력이 있는 본인 및 배우자, 본인의직계존비속 - 차종: K3, K5, K7, K9, K5하이브리드, K7하이브리드 - 혜택: 9월 대상고객 K시리즈 출고시 30만원 할인 (※ 하이브리더, 수입차 보유 고객 특별 지원과 중복불가능) ● K-업그레이드 특별우대 이벤트 - 대상: 9월 K시리즈(대상차종) 출고 고객 - 대상차종 : K3, K5, K7, K9, K5하이브리드, K7하이브리드 - 혜택: 향후 5년내(~2022년 9/30일) K시리즈 재구매시100만원 할
마세라티가 한국 시장 진출 10년을 기념하여 르반떼,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르반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득세를 지원하고, 10명을 추첨해 1천만원 상당의 이태리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을 최저 0%까지(0%, 10%, 20%, 30% 중 선택)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초기 부담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6개월 금융리스, 유예율 60% 적용) 마세라티 공식수입사 ㈜FMK 관계자는 “한국 시장 10년을 맞은 올해 마세라티 반기 판매량이 처음으로 1천대를 넘어서는 등 유래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10주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한 달동안 자유롭게구매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이벤트를실시한다. 지난 8월까지 생산된 SM6와 SM7을 구입하는 고객은 각각 80만원, 100만원 한도 내에서 용품과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 구매금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8월 생산분 SM6를 구매할 경우에는 80만원까지 용품과 옵션을 골라서 지정하거나, 또는 50만원 현금 지원, 그리고 6년 보증연장 쿠폰(86만원 상당)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QM6와 SM3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연식에 따른 혜택을 제공한다. QM6의 경우, 17년식 모델은 100만원의 용품, 옵션 구입지원 또는 50만원 현금 지원, 그리고 6년 보증연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17년식 SM3를 구매하면 60만원 한도 내 용품, 옵션 구입 혹은 40만원 할인, 6년 보증연장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현금구입 시 20만원 의 혜택이 제공된다. QM3 구매 시는 50만원 한도 내 용품 구입가 혹은 30만원 할인 혜택을 지원해준다. QM3의 경우 생산월별 구분 없이 5년 보증 연장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닛산은 9월 한달 동안 닛산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및 주유상품권 지원 등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닛산의 대표 모델인 프리미엄 SUV 무라노와알티마가 미국 J.D.파워 ‘2017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SUV, 중형세단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SUV 무라노> 행사 기간 중 무라노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5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구입할 경우, 초저금리 유예할부 프로그램(선수금 50%, 상환유예금 50%)을 통해 24개월 동안 매월 6만원만 부담하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또한, 최초 구입자에 한해 배터리 보증기간도 기존 3년/10만km에서 10년/20만km로 연장해준다. <중형세단 알티마> 닛산의 스태디 셀러인 알티마 2.5 Smart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알티마 2.5 SL 구매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주어진다. 알티마 2.5 SL 테크와 3.5 SL 테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각
오는 2019년 타이어 소음 성능 표시제 도입을 앞두고내 달부터 '저소음 타이어'가 시장에 선보인다. 31일 환경부에 따르면 타이어 제조·수입 8개사는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타이어 소음 성능 자율 표시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는 환경부와 이들 업체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타이어 소음 자율표시 자발적 협약'에 따른 것이다. 자율협약을 맺은 8개 업체는 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미쉐린코리아·굳이어코리아·던롭타이어코리아·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피렐리코리아 등이다. 이들 업체는 시범운영 기간에 업체별로 승용차용(폭 185㎜∼275㎜) 저소음 타이어 8개 모델을 자율적으로 보급한다. 저소음 타이어는 유럽연합(EU)의 타이어 소음 성능 표시제 기준과 동일한 수준의 소음 성능을 갖췄다. EU의 경우 타이어 소음 관리기준은 승용차 70∼74㏈(데시벨), 소형 상용차 72∼74㏈, 중대형 상용차 72∼74㏈이다. 타이어 소음 성능 표시제는 타이어 소음 성능을 의무적으로 표시해 기준에 맞는저소음 타이어만 보급하도록 규제한다. 소음이 기준치 이상이거나 소음 성능이 표시되지 않은 타이어를 시장에서 퇴출하는 효과가 있다. 타이어 업체들은 소음 성능 표시제가 2019년
푸조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오는 12월 말까지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조 3008 액세서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프로모션은 고객들의 New 푸조3008 SUV 액세서리 구입비용 부담을 낮추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New 푸조 3008 SUV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액세서리 가격을 평균 4.3% 인하하고, 12월 말까지순차적으로 일부 품목들을40~5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고객들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트렁크 매트와 러기지 네트, 3D매트, 그리고 고급 노마딕 재떨이 등 4개 품목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9월부터 11월까지는 알루미늄 페달과 알루미늄 풋 레스트, 에어 디플렉터까지 3개 품목을, 10월부터 12월까지는 크롬 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바, 크롬 머플러 팁 등 3개 품목을 최소 40%부터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3008 프로모션 상세> <VAT별도> 구분 품목 4.3% 인하 가격 추가 할인율 최종 프로모션가격(원) 8월~10월 노마
최근 중고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중고차 거래 관련 피해도 늘어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중고차 매매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2015년 367건, 작년 300건, 올해 1∼6월 140건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성능·상태 점검 관련 피해 비중은 2015년 71.7%, 2016년 75.7%, 2017년 상반기 80.0%로 높아지고 있다.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피해유형을 보면 '성능·상태 점검 내용과 실제 차량 상태가 다른 경우'가 602건(74.6%)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용품 제공 등 약속 불이행' 63건(7.8%), '이전등록비 등 제세공과금 미정산' 53건(6.6%), '계약금 환급 지연·거절' 45건(5.6%) 등 순이었다. 성능·상태 점검 피해 602건 가운데 '성능·상태 불량'이 369건(45.7%)으로 최다였고 '사고정보 고지미흡' 143건(17.7%), '주행거리 상이' 44건(5.5%), '침수차량 미고지' 26건(3.2%), '연식·모델(등급) 상이' 20건(2.5%)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성능·상태 불량 중 '오일누유'가 98건(26.6%)에 이르렀다. '시동꺼짐' 42건(11.4%), '진동·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한국시장용으로 특별 제작한 '570S 코리안 디자인 에디션' 차량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570S 코리아 디자인 에디션은 맥라렌 서울이 기획하고 고객맞춤 제작 부서인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이 특별 제작한 차량으로 한국시장에만 단5대뿐이다.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모델인 맥라렌 570S에 태극 문양을 반영한 색상을 덧입혀 한국적 아름다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러 케이징, 루프, 도어 인서트 등 구조물에는 경량 탄소섬유 소재가 적용됐다. 5대의 차량은 실리카 화이트, 스톰 그레이, 버밀리온 레드, 벤츄라 오렌지, 오닉스 블랙 등 모두 다른 색상으로 제작됐다. 까다로운 도색 작업을 통해 직조물에 페인트를 칠했음에도 탄소 섬유의 직조 무늬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맥라렌은 소개했다. 내부 디자인은 고급 제트 블랙 나파 가죽이 기본으로 적용됐고 카펠라 오렌지나 에이펙스 레드 가죽과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570S 코리안 디자인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1 그랑프리에 맥라렌 VIP로 참가해 야간 레이스를 즐기고 맥라렌 레이서인 스토펠 반두른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 <5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