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의 운영 기간을 10월 15일까지 연장한다. 지난 8월 24일 강남구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기존 9월 17일까지 약 25일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속적인 방문객 수 증가와 고객 관심 및 성원에 힘입어10 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의 연장운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캐딜락 뮤즈인 소녀시대 수영, 배우 다니엘 헤니 그리고 이민정과 함께한 사진 작품 전시, 캐딜락의 모든 차량 체험이 가능한 VR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와 함께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미팅룸과 오픈 라운지를 운영하고있다. 그리고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STUMP TOWN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찾는 젊은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독일 완성차 브랜드인 오펠의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츠’와 ‘스포츠 투어러’ 2개 차종에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이번 ‘인시그니아’에 공급하는 벤투스 S1 에보2는 최근 아우디 고성능 모델 ‘뉴 RS5 쿠페’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초고성능 모델로 완벽한 핸들링과 제동력 등 고속주행에서의 최고의 성능을 실현한다. 이와 함께, ‘사운드 압소버’라는 한국타이어의 저소음 타이어 기술력이 적용되어 타이어 내부에서 발생하는 공명음을 최소화시켜 차량 내부 정숙성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특히 벤투스 S1 에보2의 강력한 접지력과 내구성, 저소음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최대 260마력 출력에 걸맞는 최상의 승차감과 스포티한 드라이빙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에 앞서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오펠의 ‘GT 콘셉트 카’에 최첨단 기술력을 적용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를 장착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인시그니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크로스랜드 X’에 이어 오펠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된 계기”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기습 폭우로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 거제, 통영 등 경상, 전라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기습 폭우 피해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는 9월 30일까지 접수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 침수 피해를 입은 지프-크라이슬러-피아트 차량에 대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침수 차량을 유상으로 수리하는 고객에게는 부품가와 공임을 포함한 전체 수리비에 대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렌터카 비용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선진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한국타이어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 수상 작품인▲계단/방지턱에서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플렉스업’, ▲스케이팅 원리를 이용하여 강력한 코너링 주행이 가능한 ‘시프트랙’, ▲승객 수에 따라 차량의 바디 확장 및 타이어 부착이 가능한 ‘오토바인’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롭고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 경험을 만들어가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의 세 번째 캠페인, ‘볼 핀 타이어’를 선보이며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 모습을 제시한다. ‘볼 핀 타이어’는 하나의 볼(Ball) 형태의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그 동안의 자동차 움직임과는 전혀 다른 제자리 360도 회전과 직각, 지그재그 주행 등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BMW, 벤츠, 아우디 등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강화하고, 이에 맞게 유럽지역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오는 9월 14일부터 개최되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 차원 끌어 올린 새로운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는 공도와 트랙에서 퍼포먼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라며,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는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승차감뿐만 아니라 오픈 에어 드라이빙의 스릴을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옵션을 통해 럭셔리함을 더한다”고 덧붙였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는 유일하게 미드-리어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슈퍼 스포츠 로드스터로,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 및 트림 옵션, 신소재와 카본 화이버의 광범위한 사용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람보르기니의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을 통해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차량 색상, 인테리어 재질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관련 동반성장 정책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동반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이번 세미나는 대전 동구 철도타워에서 전국의 현대모비스 1, 2차 협력사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비스는 이 행사에서 ▲ 중소협력사들의 금형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을 양산 전 일시금으로 지급해주는 '금형비 일시불 제도' ▲ 신용등급이 낮은 협력사들이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동반성장 펀드' ▲ 하위 협력사까지 원활히 납품대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구축한 '상생결제 시스템' 등 협력사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했다.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혜택을 본 협력사가 그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현대모비스는 중소협력사들의 유동성을 돕고자 지난해 650개사에 총 5조8천억원의 거래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 또 금형비 283억원 일시금 지급, 시설 운영자금 566억원 지원, 기술·품질교육 6천157명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 올해 처음으로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현대모비스-협력사 동반성장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벤츠 코리아는 11일 프리미엄 콤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더 뉴 GLA'를국내에 출시했다. GLA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13년 내놓은 첫 콤팩트 SUV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고객 영역을 젊은 층까지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뉴 GLA는 새로운 LED 헤드램프와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돼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 파워트레인은 최신 기술의 직렬 4기통 2.0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더 뉴 GLA 220'와 '더 뉴 GLA 220 프리미엄' 모델에 장착된 엔진은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m의 힘을 발휘하며 '더 뉴 GLA 250 4매틱' 모델에 탑재된 엔진은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m의 힘을 낸다. 아울러 오프로드 컴포트 서스펜션이 적용돼 기존 컴포트 서스펜션보다 차고는 30㎜ 높아졌고 주행성능이 향상됐다. 앞차와의 충돌을 방지하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BA)와 새로운 8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도 갖췄다.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콤팩트 SUV '더 뉴 GLA'>
넥센타이어는 독일 폭스바겐사의 2개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인 '폴로' 신형모델과 신형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티록'에 각각 '엔블루 HD Plus' 제품을 공급한다. '엔블루 HD Plus'는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수막현상 등에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고 넥센은 설명했다.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실주행연비 시험단 ‘에코서포터즈’ 14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SK엔카직영이 운영하는 ‘에코서포터즈’는 보유 차량의 실제 주행 연비를 측정해 주행거리, 주행 지역(도심 및 고속도로), 운전습관 등을 공유하는 소비자 시험단이다. 활동기간 중에는 평소 주행습관에 따라 시내 또는 고속주행을 월 1,000km 이상 해야 하며, 매월 2회 이상 연비 측정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연비는 가득 주유한 뒤 사용한 연료량과 주행거리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0일까지 SK엔카직영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운전면허 취득 후 3년이 지난 운전자로, 보유 차량의 차종, 연식, 연료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0명의 참가자는 22일(금) 직영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에코서포터즈 14기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달 1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받는다. 매월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1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 지원하고, 활동기간 중 모든 참가자에게 다양한 자동차 용품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가추석 황금 연휴를 앞두고 코나와 i30등총 250대를 귀성차량으로 무상 대여해준다. 현대차는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250명을 추첨, 추석 황금 연휴 시작 전 주인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명절 렌탈 이벤트 사상 가장 긴 12박 13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추석 귀향 지원 12박 13일 렌탈 이벤트’에는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만21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2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차량은 대한민국 1등 소형SUV 코나 200대와 i30 50대로 이벤트 지원시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면 된다.
현대자동차가 고객이 아끼는 노후 차량의 내∙외장을 새롭게 복원하고 정비해주는 ‘H-리스토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교체와 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의 사연 신청을 접수 받아, 사내 각 분야별 전문 정비사 20명으로 구성된 ‘드림팀’을 투입해 고객 차량 내∙외장을 복원하고 정비해 전달할 계획이다. 1998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출고된 차량 보유 고객은 누구나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사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캠페인에 선정된 고객(2대 선정) 은 10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캠페인 대상으로 선정된 고객의 차량을 10월 중 인수받아 약 2주간 내∙외장 복원 작업 및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원 기간 중 고객이 차량 부재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렌트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가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월 한달 간 100% 당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한성자동차 전시장 내 비치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모든 응모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 메르데세스-벤츠 키링을 증정한다.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을 시승하는 시승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담요를, 현장에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은 럭키드로우를 통해 한과 세트와 하이패스 선불카드, 메르세데스-벤츠 트롤리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9월 중 CLS 250 d 4MATIC AMG Line, SLC 200 및 Mercedes-AMG SLC 43 모델 구매 시 스마트 공기 지압 눈마사지 기계와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페트로나스 보스턴백을 제공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 막스 버거)는 9~10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특별 금융 프로모션과 부부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10월 31일까지 ‘만파이낸스’를 통해 덤프, 트랙터 또는 25톤 10x4 카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기간 내 트랙터 및 25톤 10X4 카고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저 4.9%, 덤프트럭 구매 고객은 최저 5.9%까지 인하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9월 한달 간 만트럭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0여가지의 검진을 받을 수 있는 부부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
BMW 그룹은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를 세계 최초 공개한다.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에는 럭셔리급 품격과 함께 6인승의 여유롭고 넉넉한 차량 크기,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또한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BMW eDrive 기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인상적인 사이즈와 존재감을 과시하는 전면부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는 장엄한 외관과 돋보이는 차량 비율로 럭셔리 모델의 존재감과 역동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전면부는 차량의 높이만으로도 도로를 장악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로 방향으로 솟아오른 대형 키드니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고, 그릴 프레임과 바는 견고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강인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BMW 레이저 라이트를 장착한 가늘어진 눈매의 트윈 헤드라이트 상단부는 대형 키드니 그릴까지 이어져 있으며, BMW 레이저 라이트의 블루 X시그니처는 BMW SAV 패밀리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전면 에이프런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바(Bar)가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량 전면부가 더욱 높아 보이는 시
8일 오전 8시 19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한 도로에서 A(57·여)씨가 몰던 2014년식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전소된 BMW 승용차> 이 불로 차량이 모두 탔고, 운전자는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달리던 BMW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나 운전자가 갓길에 정차했고, 이후에 불이 크게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