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새로운 7인승 SUV 아틀라스가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 안전 평가에서 별 5개(★★★★★)로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 아틀라스뿐만 아니라 골프 라인업(골프, 골프 올트랙, 골프 GTI, 골프R, 골프 스포트왜건), 제타, 제타 GLI, 그리고 파사트를 포함한 2018년형 폭스바겐 모델과 2017년형 비틀 또한 안전성 평가에서 별 5개를 획득했다. NHTSA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은 정면, 측면 및 롤 오버 충돌 테스트 등급을 제공하며, 평가 결과를 쉽게 인식 할 수 있도록 별 등급 시스템을 사용하고 최고 등급은 별 5개로 표기하고 있다. 아틀라스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모든 모델에 추돌 후 자동 제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에어백 센서에 의해 1차 충돌이 감지 될 때 브레이크를 작용해 잔여 운동 에너지를 줄임으로써 추가적인 손상 가능성을 방지한다. 아틀라스에 장착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은 전방 추돌 경고 및 보행자 모니터링과 자율 긴급 제동 시스템이 포함된 전방 보조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를 모니터링하는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을 경고하는 래인 어시스트, 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하이빔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다양한 혜택 및 경품을 제공하는 ‘신한 화물복지카드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전국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에서 진행되며, 신한 화물복지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기간 중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한국타이어 제품을 7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캐시백이 기본 적용된다. 또한, 한국타이어 구매 후 익월 주유 결제금액이 전월 대비 50만원 이상 추가 사용 되었을 경우 3만원의 추가 캐시백이 지급돼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동안 한국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 중 500명을 추첨해 캠핑용 침낭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또는 한국타이어 고객센터(☎080-022-82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자동차 타이어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한국품질만족지수’ 평가 항목에서 한국타이어는 성능과 신뢰도, 안전 등의 ‘사용품질지수’와 이미지, 인지도, 신규성 등 ‘감성품질지수’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확보하고, 브랜드 파워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한 결과 9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상품 및 고객 서비스, 품질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및 R&D 투자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로 균형 있는 성장을 이어가며 진정한 고객 감동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폭스바겐이 에어백 결함을 이유로 중국에서 판매한 486만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파산한 일본 부품업체 다카타의 에어백을 장착한 차량이며 2005년 초부터 수입 또는 현지생산으로 판매된 차량에 공히 적용된다. 리콜은 내년 3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다카타가 생산한 에어백은 치명적 결함으로 전 세계에서 17명의 사망자와 수백 명의 부상자를 내면서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수천만 대의 차량을 리콜하는 일대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폭스바겐은 다카타 에어백 때문에 자사의 차량이 사고를 일으켰다는 신고는 아직까지 없었으나 에어백이 터질 위험이 있다는 분석 결과를 받아들여 중국 당국과 공동으로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은 지난 3월 아우디 브랜드로 중국에서 판매한 차량 68만대에 대해 냉각제의 문제를 이유로 리콜을 한 적이 있고 수주일 전에는 연료펌프 이상으로 180만대의 차량을 리콜한 바 있다. 연쇄적인데다 규모도 가장 크다는 점에서 이번 리콜은 폭스바겐의 브랜드 이미지에 훼손을 가할 전망이다. 폭스바겐은 가장 먼저 중국에 진출한 외국 자동차 회사로, 현지에서는 가장 견고한 브랜드로 자리를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가 15일 공식 출시됐다. 본격적인 시판은 20일부터 시작한다. 양웅철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세단’으로 기품 있고 강인함이 느껴지는 외관, 품격과 기능성을 갖춘 실내,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컬러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네시스관계자는 "G70는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이 주요 경쟁 차종"이라고 밝힌 만큼, 향후 G70가 시장에서 이들과 겨뤄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먼저 제네시스 G70 외장은 '역동적이고 우아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상징인 변형된 육각형 모양 '크레스트 그릴'이 앞면 중앙에 큼직하게 자리 잡았고, 그릴 내부는 유광 크롬 소재의 그물망(메시 패턴)으로 채워졌다. 헤드램프는 기본적으로 제네시스 G80과 큰 차이가 없지만 좀 더 램프 양 끝이 치켜 올라갔고, 헤드램프 안쪽으로 얇은 두 줄의 LED 주간주행등(DRL)이 들어갔다. 비교적 긴 후드(엔진룸 덮개)와 짧은 프런트 오버행(범퍼부터 앞바퀴까지), 약간 위로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9월 16일~ 24일까지시트로엥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패밀리카 7인승 MPV 그랜드 C4 피카소, 5인승 크로스오버 C4 피카소를 비롯해도심형 SUV C4 칵투스 등 시트로엥 전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지정한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시승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시트로엥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트로엥 전시장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14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8기통 GT 컨버터블 모델 '포르토피노'를 공개했다. ‘포르토피노'는 스포티함과 우아함, 그리고 편안한 승차감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최상의 페라리 GT 모델이다. 포르토피노에는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수상에 빛나는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최대 출력 600마력, 200km/h 도달 시간 10.8초의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인 동시에 접이식 하드톱, 넓은 트렁크 공간과 2+시트 배치 등의 넉넉한 실내 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강력한 스포츠카의 면모는 물론 일상생활과 여행 등 다양한 목적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이번 모델은 저속 주행 시에도 14초 만에 정통 베를리네타 쿠페 스타일에서 컨버터블로의 전환이 가능한 모델이다. <페라리 8기통 GT 컨버터블 '포르토피노'> <페라리 70주년기념 '488 스파이더'>
국토교통부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25종 4,419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FCA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짚 컴패스 등 4개 차종 4,144대는 2가지 결함이 지적됐다. 짚 컴패스 등 3개 차종 3,856대는 사고 시 에어백 등을 작동시키는 탑승자보호컨트롤러(ORC) 내부회로가 잘못 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아트 프리몬트 차종 288대는 핸들 뒷면 덮개와 내부 에어백 배선이 닿아 배선이 손상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한 벤츠 C220d 등 21개 차종 275대는 사고 시 안전벨트를 승객 몸쪽으로 조여주는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잘못 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차량들은 14일부터 FCA코리아, 27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FCA코리아(☎ 080-365-2470),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080-001-1886)로 문의하면 된다.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차명(형식)결함장치제작일자대상대수에프씨에이 코리아(주)세브링탑승자 보호 제어장치(ORC)‘10.03.10.∼’11
기아차는 14일 전 'BMW M' 브랜드 총괄 디자이너 출신이자, 최근까지 중국 현지업체 창청 기차 디자인 총괄을 역임한 피에르 르클레어를 기아디자인센터 스타일링담당 상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달 말부터 기아차에 합류하게 될 피에르 르클에어 상무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담당 사장, 윤선호 기아디자인센터장 등과 함께 기아차 중장기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기아차의 내·외장디자인뿐 아니라 색·소재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디자인 혁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피에르 르클레어 상무는 유럽, 미국, 중국 등 주요 자동차 시장을 두루 경험한 디자이너로, 각 시장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췄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벨기에 태생인 피에르 르클레어 상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디자인 아트 센터(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운송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슈퍼카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디자인회사 자가토(ZAGATO)와 뮌헨의 BMW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9월 29일까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할인캠페인을 진행한다. BMW,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전 품목 20%, 오리지널 타이어 전 품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대비하여 BMW, MINI 오리지널 윈터 컴플리트 휠 세트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은 BMW M 트롤리 백 및 MINI 트롤리 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BMW, MINI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를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BMW 오토매틱 폴딩 우산을 증정하고, 2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BMW 드라이빙 센터 이용권이 제공된다.
롯데렌터카가 7월말업계 최초로 등록차량 17만대를 돌파했다. 롯데렌탈은 신차 장기렌터카 성장에 힘입어 지난 5년(2012~2016년)동안 연평균 등록차량이 21.9%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매출도 21.0%에 이르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5년말 기준 등록차량 13만 7천대를 기록하며 일본의 토요타 렌터카를 제치고 아시아 1위에 오른 롯데렌터카는 지난해 말 차량 16만대를 넘어선데 이어 7개월만인 2017년 7월말 기준 17만대를 돌파했다. 차량 순증 역시 업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롯데렌터카의 보유차량 증가는 방송인 신동엽씨를 모델로 한 ‘신차장’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 결과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의 장기렌터카가 7월말 기준 전년 대비 약 47.0% 성장해 실적을 견인했다. 롯데렌터카 개인 장기렌터카 고객 비중은 2010년 4.7%에 불과했으나, 2016년 32.5%, 올해 7월말 기준 34.3%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한편 8월말 기준 누적 매출 1조 2,038억원, 영업이익 8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5% 증가한 실적이다.
일본의상용차 1위 업체인 이스즈의 중형 트럭 '엘프'가 14일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3.5t급 중형트럭 '엘프'(ELF)의 국내 출시 행사를 열었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및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이날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3.5톤급 중형트럭 엘프(ELF)는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1959년 첫 출시 이후 높은 경제성, 안전성 및 내구성을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홍콩, 북미시장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30여년 동안 동급 트럭 업계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날 새롭게 출시되는 엘프 모델은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배기량 5,193cc, 최고 출력 190ps로 동급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 이스즈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6단 수동 변속기(MT)와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AMT) 두 가지 사양으로 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의 티저 영상을 오는 12월 4일공개에 앞서12일 공개했다. 우루스는 최고의 SUV 퍼포먼스,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특징으로 하는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람보르기니의 DNA가 담긴 유니크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공개한 티저는 57초 길이의 동영상으로, V12 미드십 엔진을 탑재해 공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였던 ‘미우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쿤타치’, 람보르기니의 첫 SUV 모델 ‘LM002’에 이르기까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람보르기니의 도전정신을 담고 있으며, 후반부에 우루스의 실루엣이 등장하면서 람보르기니 최초의 SSUV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람보르기니 공식 한국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지난 8월 초부터 우루스의 사전 계약을 진행 중이다.
볼보트럭이 수입 상용차 시장에서 8개월 연속 신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1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8월 새로 등록된 수입 상용차는 총 302대로 전월(378대) 대비 28.6% 감소했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124대로 가장 많았으며 만(75대)과 스카니아(47대), 메르세데스-벤츠(44대), 이베코(12대)가 뒤를 이었다. 1∼8월 누적 점유율에서도 볼보트럭이 39.6%로 1위를 차지했다. 만(21.6%)과 스카니아(19.4%)는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168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트랙터는 82대, 카고는 52대가 각각 판매됐다. 이번 통계에서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의 등록 대수는 제외됐다. 국내에 진출한 수입 상용차 업체 판매량의 40∼50%는 덤프가 차지한다. <8월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월 브랜드(가나다순) 8월 등록대수 7월 등록대수 전월 대비 증감율(%) 1~8월 등록대수 점유율(%) 만(MAN) 75 105 -28.6% 630 21.6%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4 40 10.0% 464 15.9% 볼보트럭(Volvo Trucks)
현대자동차가 '고성능차·스포츠유틸리티차(SUV)·친환경차'를 앞세워 유럽 시장에서 새 도약에 나선다. 현대차는 12일(현지시각) 개막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2천㎡(약 605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유럽 전략 차종을 대거 공개하고 시장 공략 비전을 발표했다.' 우선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N의 첫 번째 모델인 'i30 N'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i30 N은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설계하고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주행 코스로 알려진 독일 뉘르쿠르크링 서킷에서 혹독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완성된 차다. 2.0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275마력, 최대 토크 36kgf·m의 힘을 발휘한다. 앨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은 "i30 N은 고객에게 온전히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표로 개발된 차"라며 "N 모델은 고객 가슴을 뛰게 하는 짜릿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i30에 스포츠 감성을 입힌 'i30 패스트백' 모델도 함께 공개됐다. 5도어 쿠페 형태인 i30 패스트백에는 1.4L T-GDi, 1.0L T-GDi 등 두 가지 엔진이 적용됐다. i30 N과 i30 패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