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 고객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페라리는 지난 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국내 고객들을 초청, 페라리가 달려온 역사를 돌아보고, 7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70주년 기념 아이콘 라페라리 아페르타를 공개, 페라리의 역사적 순간을 연대기로 정리한 사진 전시, 멀티미디어 파사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이날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물이 공개됐으며,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옥 양식 건축물 위에 페라리가 이끌어온 최첨단 기술의 현대적 이미지가 조화롭게 투영되어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영상미로 눈길을 끌었다. 9월 19일과 20일 양일에는 페라리의 고객들이 자신의 페라리로 제주도를 주행하는 특별 랠리 행사가 열려 풍차 해안도로, 산굼부리, 섭지코지 등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수십 대의 페라리가 함께 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 행사의 참가비 전액은 아동복지를 위한 기관에 기부함으로써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기아자동차가 올해 국내에서 판매한 승용차 중 레저용차량(RV)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11년 만에 처음으로 기아차의 연간 RV 판매 비중이 세단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차는 올해 들어 8월까지 국내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미니밴을 합한 RV를 총 15만3천255대 팔았다. 이는 승용차 전체 판매량 29만6천280대의 51.7%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세단은 총 14만3천25대 판매돼 48.3%의 비중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IMF 이후인 1999년부터 2005년까지 RV가 50∼60%대 비중을 유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러다 2006년 로체 이노베이션이 출시돼 인기를 끌자 그해 세단(53.6%)이 RV(46.4%)보다 잘 팔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K5(2010년)가 가세하면서 세단은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연간 판매량에서 RV를 앞섰다. 2012년 29.4%까지 판매 비중이 떨어졌던 RV는 이후 레저 붐을 타고 상승세를 이어오다 2015년(46.4%) 40%대를 회복했다. 작년에는 49.7%까지 뛰어올랐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카니발 및 쏘렌토 신형 모델과 니로 하이브리드가 출시돼 인기를 끈 데다 올해 들어 스토닉이 가세
아우디 코리아는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아우디 서비스 쿠폰 패키지’를 새롭게 구성하여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서비스 쿠폰 패키지’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던 과거 패키지를 개선하여 매 6만km 마다 필수로 정비 및 교환해야 하는 엔진오일, 애드블루 및 각종 필터류와 브레이크 관련 소모품 교환 등 차량의 주행거리에 따른 서비스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서비스 쿠폰 패키지’는 ‘스탠다드 패키지’, ‘프리미엄 패키지’, ‘브레이크 패키지’, ‘컴팩트 패키지’ 의 네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스탠다드 패키지’는 매 30,000km마다 그리고 ‘프리미엄 패키지’는 매 60,000km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한 필수 부품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레이크 패키지’는 안정된 제동성능을 위한 브레이크 구성품 및 브레이크 오일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컴팩트 패키지’는 ‘카 서비스 플러스’가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 아우디 A1, A3 오너들의 초기 차량 유지·관리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구성되어있다. ‘아우디 서비스 쿠폰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개별 소모품 교환 및 점검을 통한 유지·관리 비용 대비 약 20% 가량 할인된 비용으로 서비스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판매·마케팅 전문인 신임사장을 선임했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1일부로 르네 코네베아그 전 아우디 홍콩·마카오 총괄사장을 그룹 총괄사장에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는 전임자인 요하네스 타머 전 총괄사장이 임기 만료(7월 31일)를 앞둔 6월 초 출장 목적으로 독일로 출국한 뒤 석 달 가까이 공석이었다. 타머 전 사장은 배출가스 조작 사태로 기소된 상태이나 건강을 이유로 귀국하지 않고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고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그룹 총괄사장은 2000년부터 아우디에 합류해 중국과 중동에서 브랜드 전략 및 혁신, 판매, 마케팅, 신규사업 개발 등을 두루 경험했다. 코네베아그 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맡게 돼 임무가 막중하다"며 "조직의 안정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고객 신뢰와 자신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인 총괄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올 2월 선임된 마커스 헬만 공동 그룹 총괄사장은 국내 인증, 법률, 규제, 대관 업무를 책임진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총괄사장>
르노삼성자동차는 대표노조인 르노삼성자동차노동조합이 22일 실시한 올해 임금협상안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57.8% 찬성으로 협상을 최종 타결 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지난달 29일 기본급 62,400원 인상, 경영 성과 격려금 400만원, 무분규 타결 격려금 150만원, 우리사주 보상금 50만원, 생산성 격려금 200%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했으나 1차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58%로 부결된 바 있다. 노사는 추석상여(20만원) 추가와 복리후생 개선 등을 통해 2차 합의안을 19일 도출하였고 22일 총 2,226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2차 찬반 투표에서 57.8%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이로써, 3년 연속 무분규로 르노삼성자동차의 임금협상은 모두 마무리됐다. [2017년 르노삼성 임금협상 합의 내용] 1. 2017년 기본급 62,400원 인상 2. 경영성과 격려금 400만원 3. 무분규 타결 격려금 150만원 4. 우리사주 보상금 50만원 5.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2017년 경영 목표 달성 시 50% 추가 지급 6. 라인수당: 등급별 1만원 인상 7. 추석특별 선물비 20만원과 복리시설 증설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 SUV QM6의 글로벌 판매 모델인 꼴레오스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Euro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꼴레오스는▲성인 탑승자 보호 90%(34.5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79%(38.9점), ▲보행자 보호 63%(26.1점) 및 안전 보조 장치 75%(9.1점)로 별 5개를 획득, 가장 높은 안전 등급을 받았다. 이에 앞서 국내 판매 모델인 QM6도 지난 해 말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KNCAP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QM6와 꼴레오스는 엔진 프레임에 초고탄성 강철 및 탑승객 보호 셀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고, 다양한 첨단 드라이빙 안전시스템(ADAS) 기술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QM6와 꼴레오스의 첨단 드라이빙 안전시스템은 차량 스스로 충돌을 예방하거나 충돌 속도를 낮춰주는 긴급제동 시스템(AEBS)을 비롯해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 오토매틱 하이빔(AHL)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QM6는 국내에서 KNCAP 1등급 획득 외에 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세계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도 20
출시전부터 주목을 끌었던 제네시스 'G70' 가 출시이후 기대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 20일 출시된 중형 세단 G70 판매 계약이 하루 만에 2천100건 이뤄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G70의 올해 판매목표 5천 대의 40%가 넘고, 벤츠 C클래스 등 같은 세그먼트(세부시장) 내 독일 브랜드 경쟁차들의 지난해 월평균 판매 대수의 3배에 이른다는 게 제네시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사전계약 없이 본 계약 첫날 하루 만에 거둔 실적으로는 놀라운 결과"라며 "G70만의 고급스러움과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한눈에 알아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G70은 지난 18일 이후 주요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순차 전시되고 있다. 이달 4~20일까지 진행한 사전 시승예약 이벤트에는 1만 명의 고객이 시승을 신청했다. 제네시스는 G70 출시를 기념해 추석 연휴 기간 장기 시승 이벤트, 9월 계약 고객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 무상 제공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일 출시된 제네시스 중형세단 'G70'>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의 엔카타이어에서타이어 최저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16인치(폭:205, 편평비:55)와 17인치(폭:215, 편평비:55) 사이즈의 모든 국산 타이어와 넥센 CP672 모델을 최저가로 판매한다.이번 이벤트는 11월 10일까지 서울, 경기 지역에 한하여 진행되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작년 2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한 엔카타이어는 타이어를 잘 모르는 소비자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자동차 모델 별로 타이어 검색이 가능하며, 제조 6개월 이내의 정품 타이어를 무료로 배송, 장착 해준다. SK엔카 사업총괄본부 박홍규 본부장은 “추석 명절 장거리 이동이 예상되어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고자 최저가에 타이어 판매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온라인을 통해 타이어를 보다 손쉽게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은중형 가솔린 SUV ‘QM6 GDe’ 모델이 계약 대수 1천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일 출시된 QM6 GDe는 19일까지 영업일 기준 13일 만에 누적 계약 대수 1020대를 달성했다. QM6 GDe의 인기 비결은우선 QM6 GDe는 같은 사양의 디젤 모델과 비교해 290만원 저렴하다는 점이다. 기존의 준중형 SUV와도 직접 경쟁이 가능한 가격으로, 중형 SUV의 공간 활용성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2.0ℓ 자연흡기 GDI 가솔린 엔진과 일본 자트코사의 최신 무단변속기의 조화로 도심 운행에 최적화된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 성능과 함께 리터 당 11.7km(17&18인치 타이어 장착 복합 연비 기준)의 공인 연비를 선보인다. 이는 동급의 중형 가솔린 SUV는 물론, 준중형과 일부 소형 가솔린 SUV보다도 뛰어난 연료 효율이다. QM6 GDe는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모든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앞유리)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차체 곳곳 소음이 유입될 수 있는 부위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보강했다. 그 밖에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돼 있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을 비롯해 △8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대형트럭 엑시언트 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20일 양재동 본사 사옥에서 상용수출사업부 이인철 전무, 인도네시아 현대차 상용 대리점 호키사의 이키 위보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시언트 5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바다 매립지 건설이 한창으로, 이번 계약으로 공급되는 엑시언트는 대부분 매립지 건설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올 12월 엑시언트 초도 물량을 선적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500대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으로 수출될 엑시언트 500대는 기존 현대차 대형트럭 단일 공급 계약으로는 최대 물량이다. 기존 최대 기록은 올 4월 투르크메니스탄 교통부와 맺은 엑시언트 100대를 공급 계약 건이다. 업계에서는 대형 트럭이 상당히 고가인 데다가 주행조건이 가혹하다는 점에서 수백대 이상의 대량 공급계약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일본 상용차 메이커가 독점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에서 엑시언트 대형트럭을 비롯 뉴마이티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
제네시스는21일부터 나흘 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남자 골프 및 국내 골프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신설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역대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 개최 원년을 맞아 이번 대회에는 한국 남자 골프의 베테랑인 최경주,양용은이8년 만에 동반 출전해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美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노승열,김민휘 및JTGO상금랭킹1위의 김찬 등의 선수들도 참가한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G70 차량 부상 제공과 함께 美PGA 투어 2017/18 시즌 ‘제네시스 오픈’ 출전 혜택 및 올해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자격까지 부여되는 등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는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함으로써 골프 문화 확산과 함께 대회 기간 동안 골프팬들과 고객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를 마련한다.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24일에는 참가 갤러리 중 추첨을 통해
글로벌 타이어기업브리지스톤이 9년 연속 세계 1위의 정상자리를 지켰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가 발표한 전세계 타이어 기업 순위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2016년 전세계 매출액 221억 달러를 기록해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브리지스톤은 2008년부터 2016년(총매출액 기준)까지 9년 연속으로 세계 타이어 업계 챔피언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다. 뒤이어 미쉐린은 211억 달러, 굿이어는 13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타이어 산업의 시장 규모가 3년 연속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리지스톤은 업계 1위 타이틀을 지켰다. 타이어 업계 1, 2, 3위를 차지한 브리지스톤, 미쉐린, 굿이어를 포함해 75위 내에 절반 이상의 회사가 2015년과 비교해 매출액이 줄었다. 특히 중국 회사의 매출 감소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미국을 포함한 몇몇 다른 나라에서 높은 수입 관세의 부과에 의해 불균형 적으로 영향을 받은 탓이다. 주요 서양 기업들 중 상당수는 주요 글로벌 마켓에서 부진하거나 성장이 없었기 때문에 매출이 감소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의판매를 20일부터 시작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70의 사전 시승 예약 접수 건수가 1만 건을 넘어섰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시판기념 이벤트로 G70 시승차 100대를 운용해 이달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12박 13일의 장기 연휴 기간 동안 ‘G70 장기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어 9월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외장 손상 시 복원 수리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고객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70 런칭을 기다려온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판매 개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을 완성한 G7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G7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3,750만원, 슈프림 3,995만원, 스포츠 패키지 4,295만원 ▲디젤 2.2 모델이 어드밴스드 4,080만원, 슈프림 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4,490만원, 슈프림 5,180만원이다.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국직영 서비스센터와영업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장거리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기존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하던 무상점검 서비스를 확대해 전국 모든 직영 서비스센터(22개)와 블루핸즈 영업소(1,372)에서 진행돼 더 많은 고객이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방문한 고객에게 현대자동차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등 오일류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마모도 ▲전구 및 퓨즈 류 등 다양한 주요 부품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9월 30일 닐스 모터스포츠(경기도 수원시 소재)에서 열리는 ‘아반떼컵 트레이닝 데이 2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반떼컵 트레이닝 데이’는입문형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인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에 참가 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주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반떼컵 트레이닝 데이 2회차’에서는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정연일 프로 드라이버가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직접 가상 모의주행을 하며 드라이빙 스킬을 보다 빠르고 안전한 방법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참가자들이 실제 대회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변수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르고, 차량 구동 방식에 따른 차이점과 특성을 직접 느껴보도록 함으로써 주행 능력에 있어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2회차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현대 아반떼컵 시리즈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vantecup)에서 18일부터 28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선발된 30명의 참가자들은 29일까지 개별 안내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