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다임러 트럭 등16개 차종 5천692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28일 밝혔다. 해당 제작사는 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우편·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려야하며 리콜 시행 전 자비로 수리한 소유자는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부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3천408대는 전력제어장치 보호덮개(통합제어기 하우징)에 미세한 구멍이 생길 가능성이 발견됐는데 이 구멍으로 냉각수 등이 유입되면 회로 합선이 일어나 가속 기능에 이상이 발생할 위험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현대차 제네시스 G80 579대와 맥스크루즈 15대는 장착된 람다 3.3 GDI엔진의 위험이 발견돼 리콜된다. 엔진에 있는 한 축인 크랭크 샤프트가 제작 시 열처리 공정이 잘못돼 금속 이물질이 떨어져 나와 마찰이 발생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됐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80>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포드 익스플로러 1대와 토러스 1대는 볼트 부식으로 핸들이 무거워질 가능성이 확인됐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수입·판매한 화물·특수차량, 건설기계 909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8일 금호타이어 경영권 포기를 공식 발표함에따라 금호타이어 향방이 새로운 국면을 맡게됐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곧바로 이사회를 열어 경영진 교체를 단행했다. <박삼구 회장> 박 회장은 이날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의로 낸 보도자료에서 "지난 12일 제출한 금호타이어 자구안에 대한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의 최종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금호타이어 경영실적 악화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경영에서 사퇴함과 동시에 우선매수권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금호타이어 경영실적 악화에 따른 기업가치 하락으로 어려움을 준 금호타이어 주주들에게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금호타이어가 하루빨리 정상화돼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정상화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대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봉영 금호타이어 신임 대표>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날 박삼구·이한섭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대표이사가 손봉영(60)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손봉영 신임 대표는 전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컴파운드팀, 재료설계팀, 연구본부, 생산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전국 10개 전시장에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방문하여 상담 및 시승을 진행하는 고객들에게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영화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마세라티 뉴스 및 프로모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고객 카드를 현장 등록하시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마세라티 럭셔리 골프백을 제공한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된 르반떼의 성공적인 한국 시장 안착과 올 한해 마세라티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라며,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전시장을 찾아 상담을 받고 차량 시승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동안 경남 남해의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와 BMW 7시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로맨틱 겟어웨이 렌탈 서비스’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BMW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인 750Li xDrive 모델을 당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함께 사우스케이프 호텔 1박 숙박, 식사 및 부대시설 이용 쿠폰 등이 제공된다. 7시리즈 서비스는 선착순, 현장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패키지 요금은 2인 기준 8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750Li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한다. 한편 사우스케이프는 남해의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 위에 세워진 최고급 리조트로, 60만평 규모의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선정된 골프장과 차움테라스파, 뮤직 라이브러리, 인피니티풀, 피트니스, 노천 사우나를 비롯해 해안트래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로맨틱 겟어웨이 렌탈 서비스 예약 문의는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1644-0280)를
폭스바겐코리아는 차량 유지 관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소모성 품목을 새롭게 구성한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서비스 패키지는 본인의 차량 운용 스타일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롱라이프 등 총 세가지 상품으로 출시된다. 이를 구매하면 엔진오일과 각종 필터 및 소모품을 정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5년의 유효기간 내에 무상점검 서비스를 2회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는 서비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선착순 3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11월 17일까지 사고수리 고객 대상으로 금액에 따라 유라이브 폭스바겐 에디션 블랙박스 증정 또는 딜리버리 서비스(50km 미만)를 제공한다. 12월 8일까지는 유라이브 폭스바겐 에디션 블랙박스 런칭 기념으로 20% 할인을 실시하며, 10월 27일까지는 금호타이어를 2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역시 위 케어 캠페인 바우처로 구입 가능하다.
쌍용자동차가 한가위 연휴 동안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 당첨 고객들에게 차량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전시장에서 ▲티볼리 아머(30대) ▲G4 렉스턴(20대) ▲코란도 C(10대) 등 총 60대가 당첨 고객들에게 전달됐으며, 10월 10일까지 주행성능을 비롯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승단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쌍용차는 시승을 마친 고객이 올 연말까지 쌍용자동차 신차를 구매할 경우 1% 특별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시승기를 공유한 고객들 중 우수 시승기 작성자에게 추가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참가 고객들의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기원하며, 비교적 여유로운 시승 일정이 주어지는 이번 한가위 시승단을 통해 주행성능을 비롯해 각 모델의 전반적인 상품성을 충분히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캐딜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공식 딜러인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가 운영하는 삼성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총 659㎡의 2층 규모로 마련된 삼성 전시장은 대형 평수에 걸맞게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는 물론 최근 새롭게 선보인 CT6 터보와 XT5, CT6, CTS 등 주요 차량 모델들이 전시됐다. 특히, 삼성 전시장은 지난 8월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오픈한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영감을 얻어 캐딜락 글로벌 CI에 맞춘 새로운 복합 문화 전시장으로써 그 첫 선을 보였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느낄 수 있었던 캐딜락만의 브랜드 가치를 삼성 전시장을 통해서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및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진모터스는 연내 지난 3일 확장 이전한 원주 전시장과 삼성 전시장에 서비스센터를 도입, 구매·관리·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해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중국에 대규모 빅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현지 고객 맞춤형 정보통신 연계 차량 서비스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6일 중국 구이저우 성 구이양시에서 황승호 부사장과 지역 구 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그룹 중국 빅데이터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구이안 신구 중심에 있는 건축면적 1천200여㎡의 지상 5층 건물에 자리 잡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당시 구이저우 성 당서기 천민얼 현 충칭시 서기와 정의선 부회장이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 합작 협의서를 체결한 뒤 10개월여 만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빅데이터센터는 커넥티드카 개발에 필수 요소로, 차들의 정보를 모으고 분석해 소비자에게 맞춤형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제공하게된다. 중국 빅데이터센터는 현지 차량 정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운전자 행태에 기반을 둔 개인화 서비스, 차량 운행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원격 진단하며 시스템을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향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이날 중국 2대 통신서비스업체 '차이나 유니콤'과도 '빅데이터 전략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
기아차 중국 합자법인 둥펑위에다기아가 2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페가스(PEGAS)’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올해 4월 열린 상해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페가스’는소형 세단인 K2보다 한 단계 아래 차급으로 뛰어난 경제성과 실용성, 우수한 디자인, 신사양과 신기술을 바탕으로 3~6급 도시의 생애 첫 차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중국 C1 세그먼트 경제형 엔트리 세단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페가스는 인포테인먼트를 중시하는 2~30대를 고려한 ▲7인치 터치 스크린 ▲바이두(百度) ‘카라이프’ &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서비스 적용으로 운전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증대시켰다. 이와 함께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후방경보장치(BWS) ▲이모빌라이저 등을 주력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차체자세제어장치(ESC)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 ▲후방주차카메라 등을 적용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카파 1.4 MPI 단일 엔진에 5속 MT 및 4속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으로 부드러운 변속감과 승차감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연비도 갖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슈테판 크랩이신임 사장으로 선임되어 10월 1일자로 공식 부임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코리아 크랩 신임 사장은 2002년 폭스바겐 컨설팅을 시작으로 폭스바겐 그룹과 인연을 맺은 이후 세일즈, 마케팅 등을 두루 거쳤으며,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지역 전문가다. 특히,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브랜드 프리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한국 시장에서 폭스바겐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했다. 슈테판 크랩 신임 사장은 “한국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로, 폭스바겐에게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고객 및 대중들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폭스바겐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책임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코리아와 딜러사가 짜고 차량을 수리할 때 시간당 받는 공임을 일제히 올렸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과징금을 물게됐다. 특히 딜러사는 내용을 잘아는 보험사는 피하고 개인 차량 소유자에게 청구하는 수리비만 15%가량 올려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간당 공임을 담합한 벤츠 공식 딜러사와 이를 주도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과징금 총 17억8천8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을 담합한 딜러사는 한성자동차, 더클래스효성, 중앙모터스, 스타자동차, 경남자동차판매, 신성자동차, 진모터스, 모터원 등 8개 회사다. 국내 벤츠 차량은 벤츠코리아가 수입한 차를 공식 딜러사에게 공급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게 하는 형태로 유통되고 있다. 차량 정비도 벤츠코리아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딜러사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 벤츠코리아는 2009년 당시 국내에 있는 전체 공인 딜러 8개사를 모두 모이게 해 공임 인상 논의를 제안했다. 공임이란 차량 정비나 수리에 든 시간에 따라 청구하는 금액을 말한다. 벤츠코리아는 약 4만8천∼5만원에 달하던 일반수리, 정기점검, 판금·도장수리 공임을 약 15% 올리기로 딜러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코리아 세일 페스타'행사 기간동안 아반떼·쏘나타 등 승용차 7,000 대를 5~10% 싸게 판다고 27일 밝혔다. 또상용차는 최대 16%까지 싸게 판매한다. 9월 28~10월 31일까지 실시되는 세일행사에서 차종별 정상가 대비 할인율은 ▲ 아반떼 5% ▲ 쏘나타 7~10% ▲ 싼타페 5~7% ▲ 맥스크루즈 5% ▲ 엑시언트 7~16% ▲ 마이티 14%, 그리고 카운티는 100만 원 등이다. 승용차는 생산 시점, 엑시언트는 차량 형태(덤프·트랙터·카고 등)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진다. 이에따른 차종별 할인액을 보면아반떼는 76만~124만 원, 쏘나타는 226만~356만 원, 싼타페는 197만~278만 원, 맥스크루즈는 177만~234만 원, 엑시언트는 1천200만~2천900만 원 정도 가격이 내려간다. 예를 들어 '쏘나타 2.0 가솔린 스마트' 모델의 경우 정상가는 2천545만 원이지만, 소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255만 원 싼 2천29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28일부터 적용되며, 선착순으로 한정 물량(승용차 7천 대·상용 270대)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출고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안전한 한가위 귀성길 운행을 위해 차량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최장 열흘에 달하는 한가위 연휴기간 동안 장거리 귀성길 운행을 계획한 운전자에게 ‘원스탑 차량관리 시스템인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9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하거나 유료 정비 서비스를 받는 등 모든 신용카드 결제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티스테이션에서는 첨단 장비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자동차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티스테이션이 제공하는 ‘원스탑’ 차량관리 서비스이다.
카셰어링 업체 쏘카(대표: 조정열)가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대비해 오는 29일까지 전국 8천 대의 쏘카 차량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차량 점검 항목은 타이어, 와이퍼, 워셔액, 에어컨 및 히터의 필터 등이다. 특히, 타이어의 경우 안전 운전과 직결되는 만큼, 타이어 마모도, 공기압 체크, 파스 여부에 대한 철저한 점검에 나선다. 노후 와이퍼 교체, 워셔액 보충 등도 함께 실시해 장시간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의를 도모한다. 한편, 쏘카는 카셰어링 서비스가 점차 대중화됨에 따라KTX역을 비롯한 전국 주요 40개의 기차역과 33곳의 버스터미널의 쏘카존에 560여 대의 쏘카 차량을 운영한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쏘카는 업계 최대 수준의 인프라를 보유한 만큼 정기적으로 철저한 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며, “오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더욱 길어진 연휴를 대비해 특별히 전국단위의 대규모 차량 점검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콘티넨탈이 차세대 ‘맥스 콘택트 MC6’ 타이어를 국내에 출시했다.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는 5세대 제품의 후속 모델로서 스포츠 타이어의 성능을 재정의하는 한 차원 높은 성능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맥스 콘택트 MC6’는 견고한 안정성 및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상의 그립력을 제공하며,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탁월한 노면 응답력과 뛰어난 핸들링이 특징이다. 또한, 젖거나 마른 노면에서의 핸들링, 젖은 노면 제동 및 주행 성능이 기존 제품과 비교해 크게 향상됐다. 특히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콘티넨탈의 우수한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이 결과 타이어 효율 등급제에서 젖은 노면 제동력 부분 1등급을 기록했다. 니콜라이 세처 콘티넨탈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타이어 사업본부 총괄 사장은 “콘티넨탈 타이어 사업본부는 ‘맥스 콘택트 MC6’ 출시를 비롯해 아태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