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지난 14~ 15일까지 1박 2일 간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만족 강화를 위한 임직원 워크샵 ‘2017 혼다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충남 덕산 리솜스파캐슬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혼다코리아 임직원과 전국 6개 딜러사 및 소형판매점 총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체 임직원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사업실적에 대한 리뷰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 및 소형판매점은 압도적인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CS 명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실시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 모터사이클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털 업체인 네이버가 현재 연구하는 자율주행 차량 기술수준을 올해 말까지 세계 최고 수준인 '4단계'까지 향상시키겠다고 16일 발표했다. 자율주행 4단계란 차량의 목적지·운전 모드 설정 등 큰 틀의 조작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 세부 운전은 기계에 맡기는 상태를 뜻한다. 지금껏 국내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연구기관 중 4단계로 넘어간 사례가 없다. 네이버는 현재 비상시에는 운전자가 수동 운전을 해야 하는 3단계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의 송창현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개발자 회의인 '데뷰 2017'에서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4단계의 자율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이버의 연례 개발자 회의>송 CTO는 "현재 네이버의 자율주행차는 GPS(위성위치시스템) 신호가 잘 안 잡히는 도심 음영 지역에서도 자율주행을 할 수 있도록 차선 기반의 위치인식 연구를 하고 있으며,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대단위 도심 지역에서도 도로와 표지판 정보를 정확하게 자동 추출하는 연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 자율주행차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7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20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를 비롯하여 ▲전남 완도 6개 섬(고금도, 약산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 ▲울릉도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겨울을 대비한 히터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등의 점검/보충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을 비롯한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도서지역 고객들이 생업에 지장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난 2002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10월부터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를구매하는 고객에게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 1월부터 대형 버스 대상 자동긴급제동시스템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규 마련에 앞서 현대자동차가 안전 사양 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카로 한 것이다. 대상 차량은 유니버스이며, 10월부터 12월까지 구매 고객(출고 기준)을 대상으로 250만원에 해당되는 전자제어시스템(EBS) 및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옵션으로 선택할 시 차선이탈경보장치(LDWS)가 포함된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지원한다. 전자제어시스템, 차체자세제어장치 및 차선이탈경보장치가 포함된 자동긴급제동시스템의 옵션가격이 43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총 180만원에 상당하는 안전 사양이 무상으로 장착되는 셈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안전 사양 추가 장착만으로도 버스 기사들의 안전 주행을 도와 대형 사고 발생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항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4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6바퀴를 넘게 달렸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15일부터 60일간 진행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14일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미세먼지 발생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처음 개최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달리기를 하며 체력도 증진하고,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러닝 캠페인이다. 60일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4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약 672,327km의 거리를 달성했으며, 이는 지구 16바퀴(1바퀴 약 4만km)를 넘게 달린 수치다. 이날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10km를 달린 기부자들 중 1만 1천여 명이 참석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김숙, 송은이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MINI가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을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MINI 클럽맨 및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은 도미니크에서만 판매되는 최초의 모델로, 편안하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가 내외관 곳곳에 반영되었으며, 한정 수량 모두 오직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30대 한정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은 ‘균형된 삶’을 의미하는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철학, 라곰에서 영감을 얻어 편안함과 단순함이 강조된 모델로, 단 30대 한정 판매된다. 외관에는 북유럽의 간결한 감수성을 살린 디지털 블루 및 멜팅실버 컬러의 루프 및 미러 캡과 심플한 디자인의 17인치 벤트 스포크 실버 휠이 탑재되었고, 디지털 블루 외관 컬러도 국내 최초로 적용되었다. 내부 역시 인디고 블루 색상의 천연가죽 체스터 스포츠 시트가 적용됐다. 최고급 소재로 제작되는 MINI 유어스 파이버 알로이 일루미네이티드 인테리어 스타일 및 분위기에 따른 다양한 조명 연출이 가능한 MINI 익사이트먼트 패키지 적용으로 아름다운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MINI 해치
벤츠가 지난 9월 수입차 시장에서도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4개월째 '독주'했다.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순위에서는 BMW 520d가 지난 8월 벤츠 E클래스를 밀어내고 왕좌에 오른 뒤 두 달 연속 선두를 지켰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새로 등록한 수입차는 모두 2만234대로 8월보다 15.3%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20.6% 많은 규모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관계자는 "각 브랜드의 적극적 마케팅과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등에 힘입어 수입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별로는 ▲벤츠가 5천606대를 팔아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이어 ▲BMW(5천299대)· ▲랜드로버(1천323대)· ▲렉서스(1천128대)· ▲혼다(1천22대)· ▲미니(933대)· ▲포드(832대)· ▲크라이슬러(767대)· ▲토요타(755대)· ▲닛산(541대)· ▲볼보(466대)· ▲재규어(414대)· ▲푸조(306대) 등의 순이었다. 특히 랜드로버는 '디스커버리 스포츠TD4'(판매량 600대)를 앞세워 불과 한 달 사이 7위에서 3위로 네 계단이나 뛰었다. <BMW 520d> 9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8월에
만 파이낸셜 서비스는 만트럭버스코리아와 함께10월 한달 간 트랙터 전 차종 및 카고 일부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한 달 동안 만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스페셜 금융 프로모션' 상품은 고객이 선납금 및 상환기간 등의 금융조건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할부 상품으로 최장 72개월의 계약기간에 4.9%의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을 이용해 트랙터 TGX 28.460 6X2-2 BLS IN XLX EL (2017년식/ 1억7,610만원)를 구입할 경우, 72개월동안 매월 약 2,546,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5년 전 생산이 중단된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 ‘LM002’을 새로복원해 선보였다. 완전히 복원된 블랙 색상의 LM002(섀시 넘버 12231)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이자 럭셔리 SUV 모델의 시초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 도로에서뿐만 아니라 흙과 자갈, 눈길 위에서도 진정한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LM002의 개발은 1970년대 후반 치타라는 이름의 고성능 오프로드 군용 차량 개발 프로젝트로 시작, 1981년 당시 람보르기니 엔지니어였던 쥴리오 알피에리가 LM001로 이 프로젝트를 부활시켰다. LM001은 엔진을 후방에 탑재한 리어 엔진 형식의 혁신적인 컨셉카로, 후에 파워트레인을 전방에 탑재한 LMA 프로토타입으로 발전했다. 알루미늄 및 유리섬유 바디, 사륜구동 변속기, 보조 변속기, 3개의 셀프 락킹 디퍼런셜이 적용된 LM002는 120%의 경사도를 넘을 수 있으며, 최대 속도 또한 200km/h 이상까지 다다를 수 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총 300대가 생산된 LM002는 출시 직후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경쟁 슈퍼 스포츠카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퍼포먼스, 탁월한 오프로드 능력, 매력적인 디
기아자동차가고객이 타던 차를 새 차로 변신시켜 주는 ‘카 리모델링’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아차는 본인 자동차에 애정이 많은 고객과 사회공헌 단체(복지/아동)를 대상으로 자동차와 함께 한 추억과 사연을 접수 받고 총 6대를 선정해 신차 느낌의 특별한 자동차로 리모델링 해준다. 선정된 고객의 차량은 11월 중 입고돼 차량 리모델링 작업을 받게 되며, 12월 초에 대변신 차량을 고객에게 다시 인도할 예정이다. 먼저 기아차는 선정된 차량에 공통적으로 세차, 광택 코팅, 핸들커버,윈도우 썬팅 등을 시공하는 것은 물론 최신 편의사양인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및 ‘안드로이드 올인원(내비게이션)’ 상품을 장착해 신차 느낌이 나도록 해준다. 여기에 ▲스타일 업 ▲드레스 업 ▲라이프 업 ▲세이프 업 등 4가지의 특별한 패키지를 마련해 고객이 선택하는 대로 차량을 대변신 시킨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자동차 멤버십 ‘기아레드멤버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1일까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된 존재감까지 더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 스페셜 모델이 출시됐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이하 랭글러 JK 에디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도시의 세련된 디자인 감성까지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랭글러 JK 에디션은 커맨드-트랙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도심에서는 안정된 주행성능을, 오프로드에서는 짜릿한 돌파력을 제공하며, 3.6ℓ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강점이다. 치프, 리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JK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랭글러 JK 에디션에는 아웃도어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7-스피커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지니 3D 네비게이션, 안전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 후방카메라, 유커넥트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 FCA 코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G4 렉스턴 고객을 위한럭셔리 캠핑 이벤트를 실시하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늦가을의 자연과 다채로운 캠핑푸드를 주제로 하는 고메 글램핑은 오는 11월 4~5일(토~일)을 시작으로 3주 연속 경기 파주 동화힐링캠프에서 주말 개최된다. 특히, 가족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대형 텐트와 침구, 취사장비 등이 완비되어 있어 일체의 캠핑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들도 자유롭게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고메 글램핑에는 G4 렉스턴 보유고객 총 90가족, 360여 명(4인가족 기준)을 초청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추첨 결과는 각 차수별로 소정의 일정에 따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볼보트럭이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FH와 FM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차량은 기존의 디젤 차량과 동일한 수준의 연비와 주행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연료 선택에 따라 최소 약 20%에서 100% 가량의 일산화탄소(CO)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볼보 FH와 FM LNG 트럭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가솔린 엔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오토 사이클 엔진 대신에 디젤 사이클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스를 동력으로 구동된다. 볼보 46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34.7kg.m(2,300Nm), 42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14.3kg.m(2,10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이는 기존 볼보트럭의 디젤 엔진 차량의 성능과 동등한 수준이다. 연료 효율의 경우 볼보트럭 디젤 엔진 차량과는 동일하며 기존의 가스 엔진 대비 15%~25%가량 향상되었다. 연료는 메탄가스로 이루어진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LNG로 알려진 바이오가스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볼보 FH와 FM LNG 트럭은 주행거리를 최대화하기 위해, 연료탱크는 4에서 10바 압력의, -140 에서 -125℃의 LNG가스로 채워진다. 연료탱크는
금호타이어는12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송산(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향), ▲신탄진(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여주(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칠곡(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트럭, 버스 운전자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마모도 및 밸런스 점검 등 각종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관리 요령 안내뿐만 아니라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제품 홍보 및 상담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KRA50’은 국내 최초 고강도 18PR(Ply Rating: 타이어 강도 지수)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 성능을 개선해 마일리지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KRS55’는 장거리 트랙터/대형카고 전륜용 프리미엄 제품으로 마일리지 성능뿐만 아니라 고속주행 안정성 및 핸들링 성능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세일즈 총괄 임원에 양지훈(43) 상무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양 상무는 세일즈 총괄 책임자로 재규어 랜드로버의 신차 판매, 인증 중고차 사업, 파이낸셜 서비스 사업을 이끌게 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양 상무는 2012년 이 회사에 입사해 판매, 서비스, 중고차 등 분야에서 네트워크 개발 및 교육을 총괄 관리해왔다. 이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에서 딜러 개발, 서비스 마케팅, 지역관리 매니저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세일즈 총괄 양지훈 상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