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지난 14~ 15일까지 1박 2일 간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만족 강화를 위한 임직원 워크샵 ‘2017 혼다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충남 덕산 리솜스파캐슬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혼다코리아 임직원과 전국 6개 딜러사 및 소형판매점 총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체 임직원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사업실적에 대한 리뷰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 및 소형판매점은 압도적인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CS 명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실시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 모터사이클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털 업체인 네이버가 현재 연구하는 자율주행 차량 기술수준을 올해 말까지 세계 최고 수준인 '4단계'까지 향상시키겠다고 16일 발표했다. 자율주행 4단계란 차량의 목적지·운전 모드 설정 등 큰 틀의 조작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 세부 운전은 기계에 맡기는 상태를 뜻한다. 지금껏 국내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연구기관 중 4단계로 넘어간 사례가 없다. 네이버는 현재 비상시에는 운전자가 수동 운전을 해야 하는 3단계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의 송창현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개발자 회의인 '데뷰 2017'에서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4단계의 자율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이버의 연례 개발자 회의>송 CTO는 "현재 네이버의 자율주행차는 GPS(위성위치시스템) 신호가 잘 안 잡히는 도심 음영 지역에서도 자율주행을 할 수 있도록 차선 기반의 위치인식 연구를 하고 있으며,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대단위 도심 지역에서도 도로와 표지판 정보를 정확하게 자동 추출하는 연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 자율주행차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7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20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를 비롯하여 ▲전남 완도 6개 섬(고금도, 약산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 ▲울릉도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겨울을 대비한 히터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등의 점검/보충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을 비롯한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도서지역 고객들이 생업에 지장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난 2002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10월부터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를구매하는 고객에게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 1월부터 대형 버스 대상 자동긴급제동시스템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규 마련에 앞서 현대자동차가 안전 사양 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카로 한 것이다. 대상 차량은 유니버스이며, 10월부터 12월까지 구매 고객(출고 기준)을 대상으로 250만원에 해당되는 전자제어시스템(EBS) 및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옵션으로 선택할 시 차선이탈경보장치(LDWS)가 포함된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지원한다. 전자제어시스템, 차체자세제어장치 및 차선이탈경보장치가 포함된 자동긴급제동시스템의 옵션가격이 43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총 180만원에 상당하는 안전 사양이 무상으로 장착되는 셈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안전 사양 추가 장착만으로도 버스 기사들의 안전 주행을 도와 대형 사고 발생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항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4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6바퀴를 넘게 달렸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15일부터 60일간 진행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14일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미세먼지 발생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처음 개최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달리기를 하며 체력도 증진하고,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러닝 캠페인이다. 60일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4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약 672,327km의 거리를 달성했으며, 이는 지구 16바퀴(1바퀴 약 4만km)를 넘게 달린 수치다. 이날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10km를 달린 기부자들 중 1만 1천여 명이 참석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김숙, 송은이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MINI가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을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MINI 클럽맨 및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은 도미니크에서만 판매되는 최초의 모델로, 편안하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가 내외관 곳곳에 반영되었으며, 한정 수량 모두 오직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30대 한정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은 ‘균형된 삶’을 의미하는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철학, 라곰에서 영감을 얻어 편안함과 단순함이 강조된 모델로, 단 30대 한정 판매된다. 외관에는 북유럽의 간결한 감수성을 살린 디지털 블루 및 멜팅실버 컬러의 루프 및 미러 캡과 심플한 디자인의 17인치 벤트 스포크 실버 휠이 탑재되었고, 디지털 블루 외관 컬러도 국내 최초로 적용되었다. 내부 역시 인디고 블루 색상의 천연가죽 체스터 스포츠 시트가 적용됐다. 최고급 소재로 제작되는 MINI 유어스 파이버 알로이 일루미네이티드 인테리어 스타일 및 분위기에 따른 다양한 조명 연출이 가능한 MINI 익사이트먼트 패키지 적용으로 아름다운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MINI 해치
벤츠가 지난 9월 수입차 시장에서도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4개월째 '독주'했다.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순위에서는 BMW 520d가 지난 8월 벤츠 E클래스를 밀어내고 왕좌에 오른 뒤 두 달 연속 선두를 지켰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새로 등록한 수입차는 모두 2만234대로 8월보다 15.3%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20.6% 많은 규모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관계자는 "각 브랜드의 적극적 마케팅과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등에 힘입어 수입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별로는 ▲벤츠가 5천606대를 팔아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이어 ▲BMW(5천299대)· ▲랜드로버(1천323대)· ▲렉서스(1천128대)· ▲혼다(1천22대)· ▲미니(933대)· ▲포드(832대)· ▲크라이슬러(767대)· ▲토요타(755대)· ▲닛산(541대)· ▲볼보(466대)· ▲재규어(414대)· ▲푸조(306대) 등의 순이었다. 특히 랜드로버는 '디스커버리 스포츠TD4'(판매량 600대)를 앞세워 불과 한 달 사이 7위에서 3위로 네 계단이나 뛰었다. <BMW 520d> 9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8월에
만 파이낸셜 서비스는 만트럭버스코리아와 함께10월 한달 간 트랙터 전 차종 및 카고 일부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한 달 동안 만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스페셜 금융 프로모션' 상품은 고객이 선납금 및 상환기간 등의 금융조건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할부 상품으로 최장 72개월의 계약기간에 4.9%의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을 이용해 트랙터 TGX 28.460 6X2-2 BLS IN XLX EL (2017년식/ 1억7,610만원)를 구입할 경우, 72개월동안 매월 약 2,546,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5년 전 생산이 중단된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 ‘LM002’을 새로복원해 선보였다. 완전히 복원된 블랙 색상의 LM002(섀시 넘버 12231)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이자 럭셔리 SUV 모델의 시초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 도로에서뿐만 아니라 흙과 자갈, 눈길 위에서도 진정한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LM002의 개발은 1970년대 후반 치타라는 이름의 고성능 오프로드 군용 차량 개발 프로젝트로 시작, 1981년 당시 람보르기니 엔지니어였던 쥴리오 알피에리가 LM001로 이 프로젝트를 부활시켰다. LM001은 엔진을 후방에 탑재한 리어 엔진 형식의 혁신적인 컨셉카로, 후에 파워트레인을 전방에 탑재한 LMA 프로토타입으로 발전했다. 알루미늄 및 유리섬유 바디, 사륜구동 변속기, 보조 변속기, 3개의 셀프 락킹 디퍼런셜이 적용된 LM002는 120%의 경사도를 넘을 수 있으며, 최대 속도 또한 200km/h 이상까지 다다를 수 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총 300대가 생산된 LM002는 출시 직후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경쟁 슈퍼 스포츠카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퍼포먼스, 탁월한 오프로드 능력, 매력적인 디
기아자동차가고객이 타던 차를 새 차로 변신시켜 주는 ‘카 리모델링’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아차는 본인 자동차에 애정이 많은 고객과 사회공헌 단체(복지/아동)를 대상으로 자동차와 함께 한 추억과 사연을 접수 받고 총 6대를 선정해 신차 느낌의 특별한 자동차로 리모델링 해준다. 선정된 고객의 차량은 11월 중 입고돼 차량 리모델링 작업을 받게 되며, 12월 초에 대변신 차량을 고객에게 다시 인도할 예정이다. 먼저 기아차는 선정된 차량에 공통적으로 세차, 광택 코팅, 핸들커버,윈도우 썬팅 등을 시공하는 것은 물론 최신 편의사양인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및 ‘안드로이드 올인원(내비게이션)’ 상품을 장착해 신차 느낌이 나도록 해준다. 여기에 ▲스타일 업 ▲드레스 업 ▲라이프 업 ▲세이프 업 등 4가지의 특별한 패키지를 마련해 고객이 선택하는 대로 차량을 대변신 시킨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자동차 멤버십 ‘기아레드멤버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1일까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된 존재감까지 더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 스페셜 모델이 출시됐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이하 랭글러 JK 에디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도시의 세련된 디자인 감성까지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랭글러 JK 에디션은 커맨드-트랙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도심에서는 안정된 주행성능을, 오프로드에서는 짜릿한 돌파력을 제공하며, 3.6ℓ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강점이다. 치프, 리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JK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랭글러 JK 에디션에는 아웃도어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7-스피커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지니 3D 네비게이션, 안전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 후방카메라, 유커넥트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 FCA 코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G4 렉스턴 고객을 위한럭셔리 캠핑 이벤트를 실시하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늦가을의 자연과 다채로운 캠핑푸드를 주제로 하는 고메 글램핑은 오는 11월 4~5일(토~일)을 시작으로 3주 연속 경기 파주 동화힐링캠프에서 주말 개최된다. 특히, 가족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대형 텐트와 침구, 취사장비 등이 완비되어 있어 일체의 캠핑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들도 자유롭게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고메 글램핑에는 G4 렉스턴 보유고객 총 90가족, 360여 명(4인가족 기준)을 초청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추첨 결과는 각 차수별로 소정의 일정에 따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볼보트럭이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FH와 FM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차량은 기존의 디젤 차량과 동일한 수준의 연비와 주행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연료 선택에 따라 최소 약 20%에서 100% 가량의 일산화탄소(CO)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볼보 FH와 FM LNG 트럭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가솔린 엔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오토 사이클 엔진 대신에 디젤 사이클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스를 동력으로 구동된다. 볼보 46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34.7kg.m(2,300Nm), 42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14.3kg.m(2,10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이는 기존 볼보트럭의 디젤 엔진 차량의 성능과 동등한 수준이다. 연료 효율의 경우 볼보트럭 디젤 엔진 차량과는 동일하며 기존의 가스 엔진 대비 15%~25%가량 향상되었다. 연료는 메탄가스로 이루어진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LNG로 알려진 바이오가스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볼보 FH와 FM LNG 트럭은 주행거리를 최대화하기 위해, 연료탱크는 4에서 10바 압력의, -140 에서 -125℃의 LNG가스로 채워진다. 연료탱크는
금호타이어는12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송산(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향), ▲신탄진(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여주(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칠곡(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트럭, 버스 운전자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마모도 및 밸런스 점검 등 각종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관리 요령 안내뿐만 아니라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제품 홍보 및 상담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KRA50’은 국내 최초 고강도 18PR(Ply Rating: 타이어 강도 지수)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 성능을 개선해 마일리지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KRS55’는 장거리 트랙터/대형카고 전륜용 프리미엄 제품으로 마일리지 성능뿐만 아니라 고속주행 안정성 및 핸들링 성능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세일즈 총괄 임원에 양지훈(43) 상무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양 상무는 세일즈 총괄 책임자로 재규어 랜드로버의 신차 판매, 인증 중고차 사업, 파이낸셜 서비스 사업을 이끌게 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양 상무는 2012년 이 회사에 입사해 판매, 서비스, 중고차 등 분야에서 네트워크 개발 및 교육을 총괄 관리해왔다. 이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에서 딜러 개발, 서비스 마케팅, 지역관리 매니저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세일즈 총괄 양지훈 상무>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