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타이어 업체인 피렐리가 본격적인 한국시앚 공략을 위해 19일피렐리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이날 사무실 개소식에는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참석, 개소식을 축하했다. 쥬세페 카타네오 피렐리 아시아-태평양 총괄 CEO는 “매우 잠재력 있는 한국 시장에 새로운 지사를 열게 되어 기쁘다. 피렐리는 한국 시장에서 고객 중심의 고품질 전략과 견고한 판매망 확보, 그리고 국내 자동차 제조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명성만큼이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렐리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2017년 상반기, 지난해 대비21.6% 증가한 약 5,1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피렐리 매출의 14.5%를 기록했다. 피렐리는 이러한 글로벌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자동차 제조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2020년까지 브랜드 강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현재 27개의 국내 판매 네트워크를 정비해 고객들에게 피렐리를 통한 완벽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혼다 모터사이클 10만대 누적판매 돌파를 기념해인천 딜러점에서 10만번째 차량 출고 고객에게 차량전달과 함께기념품을 증정했다. 혼다 10만번째 모터사이클 행운의 주인공은 빈중신 씨(남, 59세)로 혼다 골드윙 구입을 통해 10만번째 고객으로 선정됐으며, 50인치 LED TV가 기념품으로 추가 증정됐다. 혼다코리아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스쿠터, 트랙커 모델부터 네이키드, 스포츠, 크루저, 투어러 모델까지 다양한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보유해 국내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면서 2017년 수입모터사이클 최초로 10만대 누적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2002년부터 모터사이클 사업을 시작한 혼다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2006년 10월에는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고, 2014년 7월에는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 2014년부터는 연간 1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4주간BMW/MINI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 캠페인은 서비스기간이 만료된 BMW 차량에 BMW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보증기간이없는 차량 고객은 5년/10만km 이후라면 캠페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할인 후 유상 수리 비용(공임 및 부가세 포함)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의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제공한다. MINI는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실시하며, 이와 함께 MINI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9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7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9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 84대, ▲메르세데스-벤츠 74대, ▲볼보트럭 126대, ▲스카니아 66대, ▲이베코 20대이다. <9월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월 브랜드(가나다순) 9월 등록대수 8월 등록대수 전월 대비 증감율(%) 1~9월 등록대수 점유율(%) 만(MAN) 84 75 12.0% 714 21.7%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4 44 68.2% 538 16.3% 볼보트럭(Volvo Trucks) 126 124 1.6% 1,284 39.0% 스카니아(Scania) 66 47 40.4% 634 19.3% 이베코(Iveco) 20 12 66.7% 121 3.7% 합계 370 302 22.5% 3,291 100.0% <9월 수입 상용차 차종별 등록> (단위: 대) 브랜드(가나다순) 차종 만 (MAN)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 볼보트럭 (Volvo Trucks) 스카니아 (Scania) 이베코 (Iveco) 합계 트랙터(Tractor) 27 21 33 28 14
캐딜락이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 선수에게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지난 2년간 메이저리그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오승환 선수는 국내 체류기간 동안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를 이용하게된다. 오승환 선수가 이용할 CT6는 캐딜락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집중해 제작된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직관적인 럭셔리 감성을 전달하는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그리고 운전자 친화적인 옵션 적용을 자랑하며 최근 지속되는 캐딜락의 성장세를 리드하고 있는 모델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은 “캐딜락은 뛰어난 열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카이엔과 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385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포르쉐코리아가 수입한 카이엔 374대는 연료 필터 마개(플랜지) 결함이 발견돼 리콜된다. 플랜지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균열 부위로 연료가 새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리콜 대상은 2002년 11월 15일부터 2006년 12월 4일 제작된 차량 374대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다음달 1일부터 포르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새로운 연료 필터 마개로 교체하거나 보호필름 장착 등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국닛산이 수입한 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는 운전석 에어백이 사고 시 충분히 펼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된다. 사고 시 에어백 팽창을 위해 가스를 발생하는 인플레이터의 용접 불량으로 가스가 새면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제기됐다. 리콜 대상은 올해 1월 7∼10일 제작된 차량 11대다. 해당 차량은 이달 20일부터 한국닛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새 제품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리콜 관련 자세한 정보·문의는 포르쉐코리아(☎ 02-2055-9110), 한국닛산(☎ 080-010-0123)으로 전화하면 된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새롭게 선보인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이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전량 판매 완료됐다. 총 50대 한정으로 출시된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은 MINI 최초의 온라인 전용 모델로서,독자적인 온라인 플랫폼 ‘도미니크’에서 처음으로 판매된 한정판 모델이다. 두 모델에는 편안하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내외관 곳곳에 반영되었으며, 오프라인 구매 모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컬러 조합과 휠 디자인 등 한정판 모델만의 특별함이 강조됐다. 편의사양 역시 8.8인치 고화질 터치스크린 중앙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휴대폰 무선 충전 트레이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또한 모델별로 구매 고객에게 카코트, 스웻셔츠, 라이프스타일 백, 스테이셔너리 키트 등 모델의 콘셉트와 특성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웰컴 패키지가 추가로 제공되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BMW 모토라드가 경량급 온·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GS'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뉴 G 310 GS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매우 낮은 연료 소모,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어떠한 도로에서도 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이다. BMW 뉴 G 310 GS는 4개의 밸브와 2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으며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169.5kg의 가벼운 공차중량을 통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 뉴 G 310 GS는 GS 특유의 인상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한다. 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해 시트는 820mm에서 85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뉴 G 310 GS는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들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기아자동차는 18일, 누적판매 4천 대를 달성한 허영봉 영업부장에게 ‘그랜드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으로 스팅어 차량을 수여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서 근무하며 누적판매 4천 대를 기록한 판매 장인에게 기아차가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이전까지 단 7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쉽지 않은 기록이다. 이번에 새로 ‘그랜드 마스터’가 된 허영봉 영업부장은1993년 기아차에 입사해 24년만에 판매 4천 대를 돌파했다. 앞서 허 부장은 2007년 1월 2,000대 판매 돌파로 ‘스타’에, 2011년 11월 3,000대 판매 돌파로 ‘마스터’에 등극하며 판매 장인의 길을 걸어온 바 있다. 허영봉 영업부장은 “그랜드 마스터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항상 힘이 되어 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최선의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갔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적판매 2천 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스타(Star)’ ▲3천 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마스터(Master)’ ▲4천 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그랜드 마스터(Gra
제네시스 브랜드가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 ‘THE CJ CUP @ NINE BRIDGES(이하 THE CJ CUP)’를 공식 후원한다.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 제주’에서 열리는 ‘THE CJ CUP’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네시스는 공식 차량 후원사로서 EQ900, G80, G70 등 총 66대를 선수 및 관계자 의전 차량과 대회 운영 차량으로 지원한다.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는 전 세계 227개국에서 30여 개의 언어로 중계되며 평균 10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이번 대회에는 저스틴 토마스,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 등 유명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017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승혁 선수와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 제도’ 상위 3위 선수인 최진호 선수, 이정환 선수, 이형준 선수 등이 참가한다.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도심형 SUV 컴포트 타이어 '크루젠 HP71'이 2017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올해 3월 출시된 신제품으로 이미 출시직후인 지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바 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61주년을 맞아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한다. 이 상은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평가하며, 수상작에는 ‘G-Mark’가 부여된다. 수상작 ‘크루젠 HP71’은 도심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SUV 운전자들을 위해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 제품이다. 크루젠 HP71은 신형 컴파운드(고무화합물)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우 성능이 20% 이상 향상됐다. 특히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력이 강화되어 조종 안정성과 제동 성능이 높아져 빗길과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21일 장안평 중고차시장 일대에서 가족 단위 복합문화행사인 '2017 장안평 자동차 축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장안평은 1970년대 환경저해시설로 분류된 자동차 관련 시설이 변두리로 옮겨 모인 곳으로, 40여 년이 세월이 흘러 서울 중심부와 가깝게 됐다"며 "축제에서는 장안평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장안평 지역에는 중고차 매매·부품·정비 등 1천800여개 업체에서 총 5천400여명이 일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자동차 부품 매출액은 1조원에 달하고, 이는 국내 전체 관련 매출액의 10%를 차지한다. 축제에서는 200여명의 지역 아동이 직접 만든 '박스카' 퍼레이드, 미니 아트 튜닝카 시승, 중고차 특별 경매, 무료 자동차 점검 서비스, 마티즈 차량 해체·재조립 시연 등이 진행된다. 한편, 같은 날 장안평에서는 이 지역 산업 재생을 돕는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도 개관한다. 시는 "지난 40여년간 사용돼 낡은 상가 시설, 업체 수에 비해 비좁은 유통 환경, 온라인 시장 환경에 뒤처진 중고차 매매 방식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며 "이에 따라 산업 재생을 이끌 마중물 사업으로 장안평 정보센터 신
현대자동차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이달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코나를 무료로 시승해볼 수 있는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나는 2개월 연속 국내 소형 SUV 시장 최다 판매를 이어가는소형 SUV 차종으로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성능을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주요도시 그린카 시승존 50곳에서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시승존 별 각 1대씩 총 50대의 코나 차량이 무료 시승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17일부터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www.greencar.co.kr)에서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후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코나를 이용할 수 있다. 코나 무료 시승은 개인당 1회 제공 되며, 차량 대여비 외 주유비 및 하이패스 요금 등은 고객 본인 부담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는 시승 이벤트 참여 후 그린카 홈페이지에 코나 시승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3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매 차수 별 우수 작성자를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쌍용자동차는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 구축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결의대회와 함께 시작된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는 △완벽한 품질의 제품,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프로세스 구축, △직원 역량 향상의 앞 글자를 딴 3P+(삼피플)이라는 슬로건 하에 임직원들의 개인적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 함양, 발전적인 노사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임직원 역량 향상, 소통을 통한 신(新) 노사문화 구축,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 공장의 글로벌 스탠다드 달성 및 정착을 목표로 2019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실시된다. 각 단계별로 ▲임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어깨동무·워크숍 교육 ▲글로벌 자동차 산업 이해 도모 및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기업 벤치마킹 ▲생산현장의 문제점 해결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라운드 워크·컨설팅 등 크게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임직원 역량 강화는 물론, 소통하고 신뢰하는 선진 노사문화 구축,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르노삼성은QM3의 태블릿 내비게이션 ‘T2C’에서 팟빵의 모든 오디오 콘텐츠(팟캐스트)를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서비스를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QM3 T2C 고객들은 팟빵의 전체 팟캐스트 순위 정보와 인기 방송, 추천 방송 등 총 19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1만여 개의 방송 채널과 약 84만 건의 에피소드를 다양한 검색 기능과 함께 T2C 인포테인먼트 화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팟캐스트는 인터넷 통신망으로 제공되는 콘텐츠 서비스로 정치, 시사, 예술, 교육, 건강, 취미, 코미디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 방송 채널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T2C는 차량과 태블릿 PC를 연결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현재 QM3의 선택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QM3의 최고급형인 RE 시그니쳐 트림의 경우 10만원, SE, LE, RE 트림의 경우 45만원의 추가 비용으로 T2C 장착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