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25일(현지시간), BMW X시리즈의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인 뉴 X2를 새로 공개했다. 기존 X시리즈의 강인한 인상에 쿠페 스타일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더한 BMW 뉴 X2는 사각형의 휠 아치, 인상적인 배기 테일파이프 및 우아한 루프라인과 슬림한 창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BMW 키드니 그릴의 위아래를 뒤집어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그릴 디자인을 최초로 채택했다. 파워트레인은 3가지 버전의 트윈터보 엔진으로 개발됐다. 가솔린 모델인 X2 xDrive20i는 최고출력 192마력에 스포티한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장착됐다. 디젤 모델인 X2 xDrive20d는 19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으며, 더욱 강력한 X2 xDrive25d는 23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2가지 디젤 모델 모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이 기본 장착됐다. 내년 초에는 3기통 엔진의 X2 sDrive18i와 4기통 엔진의 X2 xDrive20i, X2 sDrive18d 그리고 X2 xDrive18d 등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 이대신씨 별세, 이상현씨 부친상, 김창식(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이승우·우경화씨 빙부상 = 23일 오전 10시, 전북 익산시 동이리 장례식장 3층 모란실, 발인 25일 오전 8시, 장지 익산시 정수원, ☎ 063-843-4444
콘티넨탈이 24일부터 콘티넨탈 타이어 ‘맥스 콘택트 MC6’ 출시 기념,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는 스포츠 드라이빙 운전자를 위한 최상의 안정성 ·그립력을 갖춘 제품으로 다이내믹한 기능 외에도탁월한 주행 성능과 저소음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젖은 노면 제동 및 주행 성능이 기존 제품과 비교해 크게 향상된 것이 장점이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에는 ‘맥스 콘택트 MC6’를 비롯해 6세대 타이어 ‘울트라 콘택트 6’ 와 ‘컴포트 콘택트 6’ 및 일부 RE 제품이 포함된다. 콘티넨탈은 행사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캠핑 의자 세트 또는 골프 공 세트를 사은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국내 수입차시장에서BMW·벤츠 등 최고급 모델에 대한 수요는이웃 일본은 물론 본토 독일보다더 많이 팔리고있어 주목을 끈다. 아울러 벤츠 S클래스, 페라리, 롤스로이스 등 가격이 최소 수억 원에 이르는 최고급 차들도 한국 시장에서 심심치않게 팔려나가고 있다. <BMW 뉴 5시리즈> ▶올해 뉴 BMW5 한국 판매량 세계 2위…일본의 4배 BMW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한국 시장 5시리즈 판매량은 약 3천200대로 미국(3천600대)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이는 3위 영국(약 2천500대), 4위인 BMW의 고향 독일(약 1천500대)보다 700~1천700대나 많을 뿐 아니라, 5위 일본(약 800대)의 4배에 이르는 판매량이다. 중국의 경우 시장 특성상 '5시리즈 롱바디' 모델을 판매하기 때문에 직접 비교를 위한 순위에서 빠졌다. 결국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12위(1조4천981억 달러)인 우리나라가 3~5위 일본·독일·영국을 모두 제치고 1대 가격이 6천만~9천만 원대에 이르는 고급 중형세단을 더 많이 소비한다는 뜻이다. 올해 1~9월 누적 기준으로도 한국의 BMW 5시리즈 구매량은 글로벌 시장에서 2위권으로 알려졌다. 이 추세대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위본모터스(대표: 기세도)가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469번길 145(지번: 보정동 499-3)에 위치한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78.22㎡의 지상 2층 규모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용인 수지 · 죽전 · 구성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보증수리까지 가능하며 1일 최대 4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최신 장비를 비롯해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 두 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하나의 워크베이에서 함께 정비를 담당하는 트윈 서비스 전용 베이를 갖춰 정확도는 높이고 작업 시간은 단축시켜 방문 고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보험 전문 어드바이저가 상시 근무하고 있어 고객 요청 시 언제든 사고수리 접수 및 상담이 가능하며,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한 안락한 고객 라운지 등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 및 세심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8시
동부화재 다이렉트가 11월 20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옥수수 유아 식기 세트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보험료 계산 페이지에서 내 차 보험료를 확인하기만 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마더스콘 해피토들러 세트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친환경 옥수수 유아 식기 세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Baby in Car 특약에 가입 시,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태아)이라면 10%, 만 6세 미만 자녀가 있다면 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의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가 이마트의 체험형 가전 전문 브랜드 일렉트로마트와 함께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 11월 말까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수도권에 위치한 일렉트로마트 매장 및 각 사의 공식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체험문화를 추구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남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기간 동안 BMW 드라이빙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및 일렉트로마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남자들의 버킷 리스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에어로볼 스피커, 고프로 액션캠, 플레이스테이션 VR, 애플워치 및 BMW 더플백, BMW M 크로노그래프, BMW 골프스포츠 카트백, BMW 크루즈 바이크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 막스 버거)는365일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고객지원센터(☎080-661-1472)를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들은 상담원 연결을 통해 전국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및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대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고객 맞춤형 피드백을 신속하게 응대해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생계형 운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이기에 문제 해결에 있어 신속히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고객지원센터 서비스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수렴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린카는 서울-평창 구간에 업계 최초로 전기차(EV) 셔틀편도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린카의 서울-평창 구간 전기차 셔틀편도 서비스는 12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알펜시아 리조트 그린존에 있는 총 5대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중 1대를 지정해 활용한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그린존)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그린존)간에는 편도 반납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패스 등 기타 요금은 정상 부과된다. 이와 함께 그린카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와 제휴를 통한 '가을 탈거야, 평창 그린카로!'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www.greencar.co.kr) 내 쿠폰북을 통해 알펜시아 리조트 제휴 쿠폰을 다운 받고, 그린카 주중/주말 1시간 대여를 완료하면 알펜시아 리조트 숙박 할인권과 조식 할인권 2종이 발급된다. 차량 대여 완료 후 발송된 LMS 확인 후 알펜시아 리조트 예약실을 통해 원하는 숙박 일정, 호텔, 객실타입을 예약하고 이용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오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600명의 고객에게 코나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7일까지 접수하는이번 시승 이벤트는매주 주말을 포함해 3박4일간 시승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함)은 차수별 응모 마감일(1차 10/25, 2차 10/31, 3차 11/7)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시승 희망 일정, 신청 사연, 차량 인수 지점 등을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 신청 사연 심사를 거쳐 신청 시승일자에 따라 차수별로 고객 200명을 선정, 10월 26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연락 등을 통해 당첨 고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와이 코나 커피와 모바일 멜론(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G4 렉스턴 어메이징 드라이브’ 시승단을 모집한다. ‘G4 렉스턴 어메이징 드라이브’는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으로, G4 렉스턴의 주행성능을 직접 체험해 보고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G4 렉스턴은 지난 5월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 동급 최고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갖추고 있어 시승해 본 모든 고객들은 G4 렉스턴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13,000km 코스의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완주를 기념해 선착순으로 시승을 완료한 13,000명에게 모바일 주유권(5천원)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1,300명에게 ▲특급호텔 숙박권(10명) ▲진공청소기(20명) ▲외식상품권(3만원, 270명) ▲커피교환권(1,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어메이징 드라이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하며 추첨결과 발표는 12월 7일(목)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국내 기름값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2.2원 오른 ℓ(리터)당 1천505.3원을 기록, 12주 연속 올랐다. 경유 가격도 전주 대비 2.5원 상승한 1천296.4원/ℓ로 집계됐다. 13주 연속 상승세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4원 오른 1천473.8원/ℓ, 경유는 3.8원 상승한 1천264.7원/ℓ로 집계됐다. 상표별 최고가는 SK에너지 제품이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9원 오른 1천529.8원/ℓ, 경유 가격은 2.3원 상승한 1천322.9원/ℓ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세종 지역 휘발유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올랐다. 전주 대비 5.9원 오른 1천514.1원/ℓ를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1천609.6원/ℓ(1.0원↑)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104.3원 높았다. 경남 지역 휘발유 가격은 1천481.1원/ℓ로 전주보다 2.1원 올랐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 원유 재고 및 생산 감소,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 가능성 등으로
쌍용자동차는 신입사원들의 입사 100일을 축하하는 '입사 100일 기념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 입문과정을 마치고 현업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100일 간의 직장생활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사원들은 첫 직장 생활에 대한 기대감, 입사 후 100일 간의 경험담, 경영진에게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하광용 본부장은 직장 선배로서 다양한 경험담을 신입사원들과 공유하는 한편, 주인의식과 미래지향적 사고, 자기 계발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신입사원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언을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이 오는 31일자로사임하고 도미니크 시뇨라 새 대표가 11월 1일자로부임한다. 박 대표의 사임은 임직원들에게도 이날 오후 처음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갑작스러운 대표 교체에 대해 르노삼성 관계자는 "박 대표가 스스로 사임 의사를 르노 본사에 전달해 수리된 것으로 안다"며 "개인적 사유에 따른 사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 9월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으로 입사한 박 사장은 2016년 4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의 후임으로 르노삼성자동차 CEO에 취임했다. 박동훈 사장은 재임기간중2016년 SM6와 QM6를 성공적으로 출시시키며2013년 6만대에 머물렀던 내수판매 대수가2016년에 11만대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성장을 이룬 바 있다. 한편 11월 1일 취임하는 도미니크 시뇨라 신임 대표이사는 프랑스 에섹(ESSEC) MBA를 졸업하고 1991년 르노에 입사하여 르노 재무, RCI KOREA CEO, 닛산 영업 재무 관리 등을 거쳐 현재 글로벌 RCI Bank & Service 부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니크 시뇨라 신임 대표이사 약력> • 성명: 도미니크 에드몬드 피
금호타이어는 20일 신임 회장에 김종호 전 금호타이어 사장, 신임 사장에 우리은행 출신 한용성 씨가 선임됐다고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9일 채권단으로부터 이런 신임 경영진 선임 결과를 통보받았다. 앞서 지난 12일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실무책임자 회의를 열어 두 인물을 경영진으로 내정한 바 있다. 김종호 회장은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뒤 영업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2009~2012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사장 재임 당시 워크아웃을 하던 채권단과 긴밀히 협조해 경영 성과를 거둔 사실을 고려해 회장으로 선임했다는 게 채권단의 설명이다. 한용성 사장은 1983~2010년 우리은행에서 일하며 대우그룹 담당 팀장, 기업개선부장 등을 거쳤다. 2014년 이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부회장으로서 투자은행(IB)부문을 총괄했다. 이번 경영진 인사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금호타이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김종호 신임 금호타이어 회장><한용성 신임 금호타이어 사장>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