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25일(현지시간), BMW X시리즈의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인 뉴 X2를 새로 공개했다. 기존 X시리즈의 강인한 인상에 쿠페 스타일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더한 BMW 뉴 X2는 사각형의 휠 아치, 인상적인 배기 테일파이프 및 우아한 루프라인과 슬림한 창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BMW 키드니 그릴의 위아래를 뒤집어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그릴 디자인을 최초로 채택했다. 파워트레인은 3가지 버전의 트윈터보 엔진으로 개발됐다. 가솔린 모델인 X2 xDrive20i는 최고출력 192마력에 스포티한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장착됐다. 디젤 모델인 X2 xDrive20d는 19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으며, 더욱 강력한 X2 xDrive25d는 23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2가지 디젤 모델 모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이 기본 장착됐다. 내년 초에는 3기통 엔진의 X2 sDrive18i와 4기통 엔진의 X2 xDrive20i, X2 sDrive18d 그리고 X2 xDrive18d 등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 이대신씨 별세, 이상현씨 부친상, 김창식(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이승우·우경화씨 빙부상 = 23일 오전 10시, 전북 익산시 동이리 장례식장 3층 모란실, 발인 25일 오전 8시, 장지 익산시 정수원, ☎ 063-843-4444
콘티넨탈이 24일부터 콘티넨탈 타이어 ‘맥스 콘택트 MC6’ 출시 기념,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는 스포츠 드라이빙 운전자를 위한 최상의 안정성 ·그립력을 갖춘 제품으로 다이내믹한 기능 외에도탁월한 주행 성능과 저소음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젖은 노면 제동 및 주행 성능이 기존 제품과 비교해 크게 향상된 것이 장점이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에는 ‘맥스 콘택트 MC6’를 비롯해 6세대 타이어 ‘울트라 콘택트 6’ 와 ‘컴포트 콘택트 6’ 및 일부 RE 제품이 포함된다. 콘티넨탈은 행사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캠핑 의자 세트 또는 골프 공 세트를 사은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국내 수입차시장에서BMW·벤츠 등 최고급 모델에 대한 수요는이웃 일본은 물론 본토 독일보다더 많이 팔리고있어 주목을 끈다. 아울러 벤츠 S클래스, 페라리, 롤스로이스 등 가격이 최소 수억 원에 이르는 최고급 차들도 한국 시장에서 심심치않게 팔려나가고 있다. <BMW 뉴 5시리즈> ▶올해 뉴 BMW5 한국 판매량 세계 2위…일본의 4배 BMW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한국 시장 5시리즈 판매량은 약 3천200대로 미국(3천600대)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이는 3위 영국(약 2천500대), 4위인 BMW의 고향 독일(약 1천500대)보다 700~1천700대나 많을 뿐 아니라, 5위 일본(약 800대)의 4배에 이르는 판매량이다. 중국의 경우 시장 특성상 '5시리즈 롱바디' 모델을 판매하기 때문에 직접 비교를 위한 순위에서 빠졌다. 결국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12위(1조4천981억 달러)인 우리나라가 3~5위 일본·독일·영국을 모두 제치고 1대 가격이 6천만~9천만 원대에 이르는 고급 중형세단을 더 많이 소비한다는 뜻이다. 올해 1~9월 누적 기준으로도 한국의 BMW 5시리즈 구매량은 글로벌 시장에서 2위권으로 알려졌다. 이 추세대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위본모터스(대표: 기세도)가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469번길 145(지번: 보정동 499-3)에 위치한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78.22㎡의 지상 2층 규모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용인 수지 · 죽전 · 구성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보증수리까지 가능하며 1일 최대 4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최신 장비를 비롯해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 두 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하나의 워크베이에서 함께 정비를 담당하는 트윈 서비스 전용 베이를 갖춰 정확도는 높이고 작업 시간은 단축시켜 방문 고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보험 전문 어드바이저가 상시 근무하고 있어 고객 요청 시 언제든 사고수리 접수 및 상담이 가능하며,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한 안락한 고객 라운지 등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 및 세심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우디 용인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8시
동부화재 다이렉트가 11월 20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옥수수 유아 식기 세트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보험료 계산 페이지에서 내 차 보험료를 확인하기만 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마더스콘 해피토들러 세트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친환경 옥수수 유아 식기 세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Baby in Car 특약에 가입 시,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태아)이라면 10%, 만 6세 미만 자녀가 있다면 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의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가 이마트의 체험형 가전 전문 브랜드 일렉트로마트와 함께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 11월 말까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수도권에 위치한 일렉트로마트 매장 및 각 사의 공식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체험문화를 추구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남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기간 동안 BMW 드라이빙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및 일렉트로마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남자들의 버킷 리스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에어로볼 스피커, 고프로 액션캠, 플레이스테이션 VR, 애플워치 및 BMW 더플백, BMW M 크로노그래프, BMW 골프스포츠 카트백, BMW 크루즈 바이크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 막스 버거)는365일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고객지원센터(☎080-661-1472)를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들은 상담원 연결을 통해 전국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및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대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고객 맞춤형 피드백을 신속하게 응대해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생계형 운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이기에 문제 해결에 있어 신속히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고객지원센터 서비스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수렴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린카는 서울-평창 구간에 업계 최초로 전기차(EV) 셔틀편도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린카의 서울-평창 구간 전기차 셔틀편도 서비스는 12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알펜시아 리조트 그린존에 있는 총 5대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중 1대를 지정해 활용한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그린존)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그린존)간에는 편도 반납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패스 등 기타 요금은 정상 부과된다. 이와 함께 그린카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와 제휴를 통한 '가을 탈거야, 평창 그린카로!'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www.greencar.co.kr) 내 쿠폰북을 통해 알펜시아 리조트 제휴 쿠폰을 다운 받고, 그린카 주중/주말 1시간 대여를 완료하면 알펜시아 리조트 숙박 할인권과 조식 할인권 2종이 발급된다. 차량 대여 완료 후 발송된 LMS 확인 후 알펜시아 리조트 예약실을 통해 원하는 숙박 일정, 호텔, 객실타입을 예약하고 이용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오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600명의 고객에게 코나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7일까지 접수하는이번 시승 이벤트는매주 주말을 포함해 3박4일간 시승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함)은 차수별 응모 마감일(1차 10/25, 2차 10/31, 3차 11/7)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시승 희망 일정, 신청 사연, 차량 인수 지점 등을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 신청 사연 심사를 거쳐 신청 시승일자에 따라 차수별로 고객 200명을 선정, 10월 26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연락 등을 통해 당첨 고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와이 코나 커피와 모바일 멜론(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G4 렉스턴 어메이징 드라이브’ 시승단을 모집한다. ‘G4 렉스턴 어메이징 드라이브’는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으로, G4 렉스턴의 주행성능을 직접 체험해 보고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G4 렉스턴은 지난 5월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 동급 최고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갖추고 있어 시승해 본 모든 고객들은 G4 렉스턴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13,000km 코스의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완주를 기념해 선착순으로 시승을 완료한 13,000명에게 모바일 주유권(5천원)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1,300명에게 ▲특급호텔 숙박권(10명) ▲진공청소기(20명) ▲외식상품권(3만원, 270명) ▲커피교환권(1,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어메이징 드라이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하며 추첨결과 발표는 12월 7일(목)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국내 기름값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2.2원 오른 ℓ(리터)당 1천505.3원을 기록, 12주 연속 올랐다. 경유 가격도 전주 대비 2.5원 상승한 1천296.4원/ℓ로 집계됐다. 13주 연속 상승세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4원 오른 1천473.8원/ℓ, 경유는 3.8원 상승한 1천264.7원/ℓ로 집계됐다. 상표별 최고가는 SK에너지 제품이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9원 오른 1천529.8원/ℓ, 경유 가격은 2.3원 상승한 1천322.9원/ℓ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세종 지역 휘발유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올랐다. 전주 대비 5.9원 오른 1천514.1원/ℓ를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1천609.6원/ℓ(1.0원↑)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104.3원 높았다. 경남 지역 휘발유 가격은 1천481.1원/ℓ로 전주보다 2.1원 올랐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 원유 재고 및 생산 감소,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 가능성 등으로
쌍용자동차는 신입사원들의 입사 100일을 축하하는 '입사 100일 기념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 입문과정을 마치고 현업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100일 간의 직장생활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사원들은 첫 직장 생활에 대한 기대감, 입사 후 100일 간의 경험담, 경영진에게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하광용 본부장은 직장 선배로서 다양한 경험담을 신입사원들과 공유하는 한편, 주인의식과 미래지향적 사고, 자기 계발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신입사원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언을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이 오는 31일자로사임하고 도미니크 시뇨라 새 대표가 11월 1일자로부임한다. 박 대표의 사임은 임직원들에게도 이날 오후 처음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갑작스러운 대표 교체에 대해 르노삼성 관계자는 "박 대표가 스스로 사임 의사를 르노 본사에 전달해 수리된 것으로 안다"며 "개인적 사유에 따른 사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 9월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으로 입사한 박 사장은 2016년 4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의 후임으로 르노삼성자동차 CEO에 취임했다. 박동훈 사장은 재임기간중2016년 SM6와 QM6를 성공적으로 출시시키며2013년 6만대에 머물렀던 내수판매 대수가2016년에 11만대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성장을 이룬 바 있다. 한편 11월 1일 취임하는 도미니크 시뇨라 신임 대표이사는 프랑스 에섹(ESSEC) MBA를 졸업하고 1991년 르노에 입사하여 르노 재무, RCI KOREA CEO, 닛산 영업 재무 관리 등을 거쳐 현재 글로벌 RCI Bank & Service 부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니크 시뇨라 신임 대표이사 약력> • 성명: 도미니크 에드몬드 피
금호타이어는 20일 신임 회장에 김종호 전 금호타이어 사장, 신임 사장에 우리은행 출신 한용성 씨가 선임됐다고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9일 채권단으로부터 이런 신임 경영진 선임 결과를 통보받았다. 앞서 지난 12일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실무책임자 회의를 열어 두 인물을 경영진으로 내정한 바 있다. 김종호 회장은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뒤 영업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2009~2012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사장 재임 당시 워크아웃을 하던 채권단과 긴밀히 협조해 경영 성과를 거둔 사실을 고려해 회장으로 선임했다는 게 채권단의 설명이다. 한용성 사장은 1983~2010년 우리은행에서 일하며 대우그룹 담당 팀장, 기업개선부장 등을 거쳤다. 2014년 이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부회장으로서 투자은행(IB)부문을 총괄했다. 이번 경영진 인사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금호타이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김종호 신임 금호타이어 회장><한용성 신임 금호타이어 사장>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