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조항우 선수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7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조항우 선수는 예선과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폴 투 피니쉬 우승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37점을 획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조항우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팀 챔피언십 부문 1위를 확고히 지켜나가고 있다. 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 서킷에서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10월 28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7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오늘 열리는 8라운드 최종전에서 시즌 종합 팀/드라이버 챔피언이 가려질 전망이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adillac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이다.
현대차와 고객이 함께 만든 쏘나타가 연말에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28일'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를 개최하고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차로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상품기획 현장에 고객이 직접 참석해 차량 핵심 부품과 트림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 현대차는 지난 5월 선발된 H-옴부즈맨과 함께 약 5개월에 걸쳐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에 대한 상품개발을 실시했다. 또한 ‘쏘나타 커스텀 핏’이라는 모델명도 H-옴부즈맨의 투표를 통해 정해졌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고객의 평상시 주행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과 '마이 트립 에디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커스텀 핏은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 고객이 가장 원하는 차를 만든다'는 바람으로 제작된 차"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
닛산은 자사의 최신 자율주행기술, ‘프로파일럿’이 적용된 시제품 차량을 도쿄 공공도로에서 시연했다. 이 기술은 오는 2020년부터 실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닛산은 이번 시연에서 보다 개선된 인피니티 Q50 스포츠 세단을 활용, 차세대 프로파일럿 기술을 테스트했다. 프로파일럿은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해 목적지만 설정하면 차량이 알아서 도심 도로 및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최신 자율주행기술이다. 프로토타입의 인공지능은 12개의 음파탐지기와 12개의 카메라, 9개의 밀리미터파 레이더, 6개의 레이저 스캐너, 그리고 고화질 지도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를 사용, 실시간으로 복잡한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혼잡한 교차로를 건너는 등 어려운 도시 교통 상황을 부드럽게 헤쳐나간다. 소프트웨어 개선과 더불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도로 상에서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났을 때에도 부드럽게 태세를 전환, 마치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탑승자들에게 안전한 주행을 제공한다. 닛산 첨단 공학 연구 부서의 타카오 아사미 수석 부사장은 “닛산에서 진행 중인 모든 활동의 핵심은 바로 독창성”이라며 “우리의 차세대 프로파일럿 시제품은 2020년부터 실생활에 적용할 수
한국타이어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 ‘2017 세마 쇼’에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을 3년 연속 선보인다. 라우펜은 한국타이어가지난 2014년 새롭게 론칭한 글로벌 전략 브랜드로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타이어의 기본적인 성능에 충실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5가지 상품을 전시한다. 고속 주행에서 뛰어난 핸들링 성능과 그립을 선사하는 ▲초고성능 사계절 타이어 ‘S FIT AS’, ▲우수한 사계절 주행 성능과 함께 긴 트레드 수명을 자랑하는 고성능 사계절 타이어 ‘G FIT AS’, ▲안락하고 차분한 도로 주행을 원하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SUV, CUV, 및 경트럭용 사계절 타이어 ‘X FIT HT’,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사계절 타이어 ‘X FIT AT’, 그리고 ▲특수 스파이크 장착이 가능해 겨울철 눈길 및 빙판길에서 훌륭한 안정성과 승차감을 선사하는 겨울용 타이어 ‘I FIT Ice’ 등이다.
현대자동차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가량 늘었다.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나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이다. 그러나 작년 3분기 파업과 추석 연휴 등으로 비교 기준이 낮았던 데 따른 '기저 효과'를 고려할 때 뚜렷한 실적 회복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따른 판매 부진이 여전히 실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26일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 24조2천13억원, 1조2천4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12.7% 늘어났다. 현대차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만이다. 그러나 경상이익(1조1천4억원)과 순이익(9천392억원)은 작년 동기에 비해 각 26.4%와 16.1% 감소했다. 3분기 판매량(107만1천496대)도 1년 전보다 1.2%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장기간 파업 등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며 "하지만 중국 실적 부진이 지분법을 통해 반영된 경상이익, 순이익의 경우 급감했다"고
기아자동차가 지난 8월 말 통상임금 소송 1심에서 패한 여파로 올해 3분기(7~9월) 장부상 4천억 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냈다. 통상임금 패소가 최종 확정될 경우를 대비해 소급 지급할 급여 등 약 1조 원을 손실 예상 비용(충당금) 처리했기 때문으로, 기아차의 분기 영업손실은 10년 만의 일이다. ▶"통상임금 충당금 빼면 영업이익 감소율 10%대" 기아차는 3분기 매출과 영업손실이 각 14조1천77억 원, 4천27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1.1% 늘었지만, 2007년 10월(1천165억 원 영업손실) 이후 10년 만에 영업 적자를 봤다. 하지만 통상임금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3분기 영업이익 감소 폭은 10%대로 떨어진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기아차의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은 올해 1분기(39.6%)와 2분기(47.6%) 30~40%대까지 치솟았다. 통상임금 소송 지연이자 반영 등의 영향으로 3분기 경상손실도 4천481억 원까지 불었고, 당기순손실도 2천918억 원에 이르렀다. 3분기 기아차의 세계 시장 전체 판매량(공장출고 기준)은 69만28대로 작년 3분기보다 0.8% 늘었다. 국내 공장 생산
르노삼성자동차는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를 서울 가로수길과 부산 광안리에서오픈한다. 서울 가로수길은 10월 27일부터 12월 23일까지 58일간, 부산 광안리는 11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30일간 운영된다. 두 곳 모두 QM3 전시와 함께 방문 고객들이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NEW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가로수길 브랜드 스토어는 주말마다 고객들을 초청해 채낙영, 박준우, 홍신애 등 유명 셰프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하는 소셜 다이닝 및 팝업 레스토랑, 쿠킹 클래스 등의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브랜드 스토어 현장에서 ‘비비드(VIVID) 트래블 라이프 이벤트’를 진행, 방문객들이 희망하는 여행지와 사연을 온라인 또는 엽서에 적어 응모하면 경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파리, 로마, 마드리드 등 해당 도시의 항공권을 각각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NEW QM3가 추구하는 ‘비비드 라이프 스타일’을 고객
쌍용자동차가27~28일 주말 동안 서울 일원에서 ‘티볼리 아머 핼러윈 로드쇼’를 실시한다. 이번 로드쇼에 함께할 3대의 티볼리 아머는 ▲석양의 옐로 컬러를 바탕으로 거미줄과 빗자루 탄 마녀를 테마로 한 ‘스파이더’ ▲잭오랜턴(호박등) 패턴의 ‘펌킨’ ▲스펙터(유령)와 박쥐를 강렬한 레드 컬러와 함께 표현한 ‘사신’ 등 핼러윈 분위기와 각각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꾸몄다. 이번 로드쇼는 홍대, 이태원 등 핼러윈 파티가 열리는 ‘핫플(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장소, ‘핫플레이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티볼리 아머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티볼리 야광팔찌와 잭오랜턴 스타일의 LED 조명과 같은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쉐보레가26일인천비전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제품 판매증진을 위한지역 밀착 마케팅을 강화한다. 쉐보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구입 혜택 및 무상 방문 애프터 서비스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더불어 인천비전기업협회의1,200개에 달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의 판매조건을 안내하고,쉐보레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쉐보레는인천비전기업협회회원사임직원들이인천지역내쉐보레대리점에서자동차를한대씩구입할때마다대리점에서5만원씩인천비전기업협회에자율적으로기부,지역과함께하는브랜드이미지를만들어나갈계획이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인천비전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쉐보레 제품의 판매 증진은 물론,인천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의 신형 티구안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2017 탑 세이프티 픽'을 획득했다. 2017 탑 세이프티 픽 등급은 IIHS 충돌 테스트의 5개 부문 - 정면충돌, 측면국부충돌, 측면 강성, 지붕 강성, 헤드레스트 지지력 -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차들에게 부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 등급을 획득한 정면 충돌 예방을 위한 자율긴급제동(AEB) 시스템을 장착해야 한다. 신형 티구안은 AEB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신형 티구안은 동급 차량 중 모든 트림에서 충돌 후 자동 제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차량이다. 통상적인 충돌사고 발생 시 일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후속 충돌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해 개발된 충돌 후 자동 제동 시스템은 에어백 센서가 충돌을 감지하면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후속 충돌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신형 티구안은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을 포함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후방 트래픽 경고기능이 포함된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레인 어시스트, 더욱 진보된 전후방 주차시스템인 파크 파일럿, 라이트 어시스트, 에어리어 뷰 등 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에서2관왕을 가시화하고 있다. 오는28~29일 더블 라운드로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최종전을 앞두고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0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팀 챔피언십 포인트도 232점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팀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2위인 엑스타레이싱팀과 95점 차이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큰 이변이 없는 한 팀 우승은 무난히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또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86점)와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83점)도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각각 3, 4위를 차지하고 있어 한 팀내 3명의 선수가 개인전 우승을 각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adillac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이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부산 전시장 개장 1주년을 맞아 8 세대 뉴 팬텀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92년간 ‘세계 최고의 차’ 로 불렸던 팬텀과 롤스로이스의 오랜 명성을 재조명한 것으로, 지난 17일 국내 출시된 뉴 팬텀과 함께 롤스로이스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는 11월 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뉴 팬텀은 10월 31일까지만 전시된 이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브랜드 스튜디오로 옮겨진다.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전시장은 2016년 9월,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장했다.
현대차그룹은 24일(미국 현지시간) 미국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기관인ACM이 추진 중인 첨단 테스트 베드 건립에 500만 달러(약 56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ACM은 미국 미시간 주정부를 중심으로 미시간 주립대학, 완성차 및 통신 업체 등이 동참해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카 분야의 기술 개발, 성능 개선, 양산성 검토, 표준화 구축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미국 연방정부 공인의 산학협력 기관이다. ACM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서쪽에 위치한 입실런티 타운쉽(Ypsilanti Township) 외곽 윌로우 런(Willow Run)에, 자율주행 연구 인프라 및 제품 개발 주행 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연구단지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각종 주행 상황, 기후 환경 등 시험 평가 및 검증 조건을 세밀하게 설정하고 반복, 재현 실험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테스트 베드 환경이 연면적 약 61만평(약 200만m²) 규모로 조성된다. 구체적으로 고속도로, 도시 및 시골도로, 비포장도로, 상가 및 주택지역, 터널 등 실 도로 환경을 완벽히 재현해낸 자율주행 시험장과 양산 제품 검증을 위한 고속 주행 시험로 등이 설치된다. 올해 12월말 1단계 시설 공사가 완료
닛산은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하고 약 600㎞ 이상 주행하는 순수 전기구동 크로스오버 콘셉트 차량, ‘닛산 IMx’를 25일 도쿄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했다. 혁신적인 이번 콘셉트차량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며, 즐거운 주행을 선사하기 위해 차량과 운전자가 보다 더 긴밀하고 상호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벌 마케팅 및 세일즈, 배기가스 무배출 차량, 배터리 사업 등을 담당하는 다니엘 스킬라치 총괄 부사장은 “배출가스 없는 콘셉트 IMx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담은 차량”이라며 “닛산은 이를 통해 사람과 차 사이의 소통 방식에 변화를 주고 더불어 가까운 미래 뿐만 아니라 먼 미래에 자동차와 사회의 상호작용 방식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IMx 기술적 특징의 핵심은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프로파일럿의 미래에 방점을 찍고 있다. 프로파일럿 주행 모드를 선택하면, 시스템은 스티어링휠을 대시보드 내부에 집어넣고 모든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눕혀서 운전자에게 더 많은 공간을 제공하고 탑승자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즐겁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수동 모드를 선택할 경우, 차량은 다시 스티어링휠과
롯데렌터카가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렌터카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롯데렌터카는 올해 업계 최초로 국내 3대 고객만족도지수인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017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및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까지 3관왕을 석권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2000년 공동 개발한 서비스 평가 종합지표이다. 렌터카 부문의 경우, 최근 6개월 이내 1회 이상 해당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와 인터넷 패널조사를 진행해 경쟁사 대비 서비스품질 수준을 측정하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 및 서비스품질 관리 포인트를 함께 도출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