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GLC 쿠페 등 52개 차종 5만6,084대가 제작 결함 등으로 리콜된다.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벤츠 GLC 220d 4MATIC 쿠페 등 33개 차종 323대는 창유리 접착 잘못으로 충돌사고 시 탑승자 부상 위험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GLC 220d 4MATIC Coupe 창유리 결함> 폭스바겐 티구안 및 CC 등 4개 차종 1만8천272대는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 기능고장 식별표시가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MW X5 xDrive30d(7인승) 134대는 소화기가 설치되지 않아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했다. <BMW X5 xDrive30d,7인승> 기아차 봉고3 및 카니발(디젤) 3만982대는 브레이크 진공호스 제작 과정에서 첨가제 혼합이 잘못돼 제동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지적됐다. 토요타 시에나 등 10개 차종 4,482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토요타 시에나 3개 차종 3,251대는 전자식 슬라이딩 도어 작동용 모터 퓨즈 용량이 부족했으며, 렉서스 ES350 등 7개 차종 1,231대는 에어백(다카타社)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볼보 V40 등 2개 차종 1,891대는 연료 주입구 고무마개가 약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 막스 버거)는 올 한해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연말까지 트랙터 전 차종 대상 최저 3.99%까지 인하된 초저금리를 적용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올 한해 만트럭버스코리아에 보내 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고객지원센터(080-661-14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쌍용자동차가 연말을 맞아직장인들을 응원 방문하는 ‘오피스 딜리버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연말에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12월의 산타 프로젝트’, ‘오피스 딜리버리'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근무지 주소 등 간략한 정보와 신청사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팀을 선정하며, 추첨 결과를 오는 12월 5일 발표한다. 당첨된 팀을 대상으로 쌍용차 오토매니저가 2018년 탁상달력을 비롯해 사무실에 꼭 필요한 용품을 들고 응원 방문한다. 원할 경우 오토매니저와 차량구매 상담도 진행할 수 있으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차종에 관계 없이 판매가의 1% 특별할인 혜택(올 연말까지 출고 시)이 주어진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니크 시뇨라)는 오는 30일까지 NEW QM3의 시승 및 구매상담 고객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약 50만원 상당의 ‘비비드(VIVID) 바우처’ 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비비드 바우처’는 르노삼성과 CJ가 함께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QM3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스페셜 바우처다. ‘어반 시크’ 바우처에는 CJ몰, 올리브영, CJ오쇼핑을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 및 특별한 쇼핑 혜택이 제공되며, ‘푸디’ 바우처에는 빕스, CJ푸드월드, 계절밥상 등 CJ 계열 레스토랑의 풍성한 푸드 혜택이 담겨있다. 또, ‘컬쳐 리더’ 바우처의 경우 CGV, Mnet, TIVING 등 영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문화 혜택이 포함된다.
기아자동차가 모닝의 국내판매 100만대 달성을기원하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4년 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모닝은 3세대에 걸쳐지난 10월까지 국내 누적판매대수 994,686대를 기록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모닝은 출시 이후 월 평균 6,000대 가량의 판매실적을 이어온 만큼 이 달 국내판매100만대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모닝 7~9%, 레이 5% 할인율 적용 및 경차보유/첫차 고객 20만원 추가 혜택 우선 기아차는 모닝 국내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원하며, 모닝(5000대)과 레이(700대) 구입 고객들에게 특별한정조건(모닝 7~9%, 레이 5% 할인율 적용)과 모닝No.1 특별할인(모닝 40만원, 레이 20만원) 중 한 가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이 마감될 때까지 진행되며, 할인 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또는 기아자동차 판매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간, 유예율, 선수율 등을 고객이 직접 조정…‘내 맘대로 할부 프로그램’ 운영 기아차는 고객들이 할부 기간과 유예율은 물론 선수율과 금리까지 원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6.8% 감소한 16,833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612대 보다 18.3% 감소했으며 2017년 10월까지 누적 190,394대는 전년 누적 185,801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이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539대, BMW 4,400대, 토요타(Toyota) 1,110대, 랜드로버(Land Rover) 940대, 혼다(Honda) 930대, 렉서스(Lexus) 906대, 포드(Ford/Lincoln) 756대, 미니(MINI) 660대, 볼보(Volvo) 53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13대, 닛산(Nissan) 467대, 푸조(Peugeot) 249대, 인피니티(Infiniti) 223대, 재규어(Jaguar) 213대, 포르쉐(Porsche) 147대, 캐딜락(Cadillac) 139대, 시트로엥(Citroen) 72대, 벤틀리(Bentley)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5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307대(55.3%)
쉐보레가 11월 한 달간 쉐보레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올 뉴 크루즈'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연중 최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올 뉴 크루즈 1대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5명)을 제공한다. 또한, 방문 고객 모두에게는 쉐보레 여행용 담요를 증정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전국 300여 쉐보레 대리점을 찾는 잠재 고객을 겨냥해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11월 한 달간 전시장 경품 이벤트와 강력한 구매 혜택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하고 시장의 신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장 방문 경품 이벤트는 가까운 쉐보레 전시장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및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campaign/2017-retail/index.gm#specialbenefi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쉐보레는 이 달 차종별로 최대 450만원의 현금할인과 주력 제품을 포함한 7개 차종을 대상으로 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 뉴 크루즈 구입 고객 2천명에게는 취ᆞ등록세와 1년 분 자
현대자동차가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6일출시했다. 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 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가 서울에 이어 3일부터 부산 광안리에도 오픈한다. NEW QM3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 부산 광안리점은3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30일간 운영되며, NEW QM3가 제안하는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앞선 10월 26일 서울 가로수길에 먼저 선보인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유러피안 감성의 내외부 공간과 요리,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행사로 주변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부산 광안리점 역시 자신만의 NEW QM3 스타일을 꾸며볼 수 있는 e-쇼룸, NEW QM3현장시승, 희망 여행지와 사연을 응모하는 ‘비비드(VIVID) 트래블 라이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참여한 방문객에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쉐보레가 중형세단 말리부의 공격적인 판촉에 시동을 걸었다. 쉐보레는 말리부의 새 광고 모델로 이동건,조윤희씨 부부를 발탁하고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부각하는 마케팅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말리부의 새 영상 광고는‘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달리는 말리부’를 주제로 한 극적인 반전 스토리에 이동건,조윤희씨 부부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제품의 특장점을 부각했다. 특히,말리부의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사양으로 무장하고 속도감있게 달리는 장면을 담아 말리부의 우수한 안전성을 한편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표현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쉐보레 말리부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까지 두루 갖추고 가솔린 중형차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우수한 가치와 상품성을 어필하고 시장 반응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쉐보레 말리부는2017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중형차 부문1위, 2017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중형차 부문1위 선정을 통해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이 달부터 12월 31일까지 푸조 2008 SUV와 C4 칵투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음질 사운드를 구현하는 DAC와 이퀄라이저를 무상 탑재해준다. 푸조 2008 SUV에 탑재되는 DAC는 스마트폰이나 MP3 등 외부 음향기기로부터 입력된 디지털 신호를 고음질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변환해주는 장치이다. 기본적으로 출력과 음질이 대폭 향상되며, 추가적으로 함께 탑재된 이퀄라이저가 차량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해 동급 최고 수준의 풍성하고 섬세한 오디오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스마트폰 및 전용기기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FLAC 등의 무손실 음원을 카오디오를 통해서도 감상 할 수 있게 되어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푸조 2008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에 장착되는 DAC는 스마트폰, MP3 등으로 부터 입력되는 디지털 신호를 고품질의 사운드로 변환해주는 장치이다. 기본적으로 출력과 음질이 대폭 향상되며, 추가적으로 함께 탑재된 이퀄라이저가 차량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해 동급 최고 수준의 풍성하고 섬세한 오디오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스마트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구단을 후원해온 금호타이어가 KIA 타이거즈의 2017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는 두산 베어스를 4승1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는 KIA 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로 오는 11월 11일부터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금호타이어 4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헤지스 고급 머플러를 증정한다. 대상 제품은 PCR(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KU50), 솔루스 TA71 과 SUV용 크루젠 HP71, 크루젠 프리미엄(KL33) 이다. 또한 6일부터 18일까지는 회사 공식 페이스북에서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폰8 플러스(64GB), KIA 타이거즈 야구 저지, 야구 모자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1일‘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2년 연속 ‘2017 DJSI 월드’ 편입을 수상했다. ‘2017 DJSI 국제 컨퍼런스’는 지난 9월에 발표된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 대한 시상식으로, 한국타이어는 자동차 부품 산업 내 최고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DJSI 월드’에 2년 연속 편입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DJSI에서 공급망 관리, 사회공헌, 기후변화 대응 부문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2017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이하 DJSI 월드)’는 평가 대상인 글로벌 상위 2,528개 기업 가운데 12.7%인 320개, 국내 기업 중에는 23개 기업만 편입되었다.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2022년까지 배터리 충전시간을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인 '초급속 충전' 전기자동차(EV)를 시판할 예정이라고 한다. 보통 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하더라도 배터리를 80% 정도 충전하는 데 30분 걸리지만, 15분으로 단축한다는 야심을 내보였다. EV 최대과제인 충전시간을 줄여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혼다의 신형 EV는 15분만 충전하게 되면 중거리로 분류되는 240㎞ 달릴 수 있게 된다. 이 배터리는 혼다가 만드는 복수의 차종에 사용하게 된다. <혼다 스포츠EV 콘셉트카> 혼다는 현재 하이브리드차(HV)용 배터리를 일본 전기전자업체 파나소닉 등으로부터 조달하고 있다. 단시간에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공동으로 개발할 파트너는 향후 검토한다. EV의 차체를 가볍게 하고,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시스템도 개발한다. 혼다는 2019년에 유럽에서, 2020년에는 일본에서 양산형 EV를 시판할 계획이다. 급속충전기 최고출력은 150㎾에서 2020년 이후 350㎾로 할 계획이다. 고출력 급속충전기에 맞추어 개량, 충전시간을 반감한다. 유럽에서 3년 내에 350㎾ 충전기를 수천 곳으
지난 9월 '반짝' 반등 기미를 보였던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이 10월 들어 다시 뒷걸음질했다.특히 '철수설'이 끊이지 않는 한국지엠의 경우 전체 판매가 약 40%, 내수가 절반 이상 줄면서 '위기설'이더 고조됐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쌍용차, 한국지엠 등 5개 완성차 업체의 10월 판매량은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었다. 현대차(39만4천78대)와 기아차(23만1천275대)가 각각 4.3%, 10.4% 감소했고, 쌍용차(1만7448대)도 1년 전보다 21.7%나 감소했다. 르노삼성도 1만9천694대,한국지엠 3만4천535대로 감소율은 각 29.6%, 37.5%에 이르렀다. 심지어 이 두 업체의 내수 판매는 반 토막(르노삼성 -46.4%·한국지엠 -54.2%) 났다. 두 업체 모두 내수 부진의 배경에 대해 "긴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수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기아차의 경우 그랜저와 쏘나타를 앞세워 오히려 10월 내수 판매량이 12%나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두 업체가 눈에 띄는 신차 없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수출 역시 전반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