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동차 전문 여성기자들과 여성 소비자들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을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15일 현대차에 따르면'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는 해마다 세계 자동차 전문 여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그 해 출시한 신차를 대상으로 투표, 심사를 거쳐 뽑는다. 성능, 디자인, 편의성, 경제성 등 기본 상품성뿐 아니라 여성 고객의 선호까지 반영해 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경우 세계 20개국 25명의 여기자가 심사에 참여, '올해 최고의 차'로 아이오닉을 최종 선정했다. 아이오닉은 '올해의 친환경 차'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의 샌디 마이어 대표는 "420개 신차 가운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며 "심사 결과, 올해는 확실히 아이오닉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에 아시아 브랜드가 선정된 것은 아이오닉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쉐보레가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의 첫주인공이 탄생, 크루즈를 상품으로 받았다. 지난 3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쉐보레 상무판매 전시장에 들른 나상호 씨(남, 34세)는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한 현장 응모 후 이번 전시장 방문 이벤트의 첫번째 올 뉴 크루즈 당첨자로 선정됐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품을 내건 이번 전시장 방문 이벤트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하고 있다”며, “11월 한 달간 취등록세 지원 등 한 해 최고 구입 조건을 마련,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증진에 나섰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11월 한 달간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중 추첨을 통해 매주 크루즈 1대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5명)을 제공한다. 한편, 이 달 쉐보레 제품 구입시 최대 450만원의 현금할인과 7개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등 파격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 뉴 크루즈 구입 고객 2천명에게는 취ᆞ등록세와 1년 분 자동차세에 해당하는 최대 2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구입 고객은 최대 270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혼다 레이싱 코퍼레이션 소속 렙솔 혼다가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발렌시아 모터사이클 그랑프리’에서 3관왕에 올랐다. 모터사이클 그랑프리(모토GP)는 매년 13개국을 선정하여 총 18번의 경기를 치르는 최상위 클래스의 모터사이클 경기로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 팀, 제작사에 최종 우승 트로피가 전달되며, 세 가지 부문에서 모두 우승할 경우 3관왕의 영예를 안을 수 있다. 혼다는 지난 10월 29일 말레이시아 모토GP에서 제작사 우승에 이어, 이번 발렌시아 모토GP에서 팀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고 세계 챔피언 선수를 배출해 2011년, 2012년, 2014년 3관왕 달성에 이어 통산 네 번째 3관왕의 업적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혼다는 500cc와 350cc 부분에서 각 156번, 35번의 통산 우승을 차지했고 2015년에 모토GP에서 700번째 우승을 달성했으며, 2017년에는 총 8번의 모토GP 우승을 달성해 통산 748번의 그랑프리 제패를 이루었다.
마세라티가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전 모델을 초기 부담 없이 구매 할 수 있는 ‘뉴 기블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뉴 기블리 및 콰트로포르테 전 모델 구매 시 36개월 금융리스에 선수율 30% 및 유예율 60%, 혹은 60개월 금융리스에 선수율 30%, 유예율 20%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뉴 기블리를 최저 월 납입금 495,500원(디젤 기준), 콰트로포르테는 월 636,200원(디젤 기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세라티 공식수입사 ㈜FMK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된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의 뉴 기블리가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초기 부담 없이 마세라티 오너가 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KT가 E1, 롯데카드, BC카드, 스마트로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자동차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개념이다. 즉 차량 운전자가 충전소, 주유소, 테이크아웃 음식점 등에서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 차량 확인만으로 서비스 이용액을 자동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들 5개사는 15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이런 내용의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 개발 및 상용화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들은 ▲ 차량 결제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 ▲ 시범사업 기술 공동 연구개발 ▲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확대 ▲ 공동 마케팅 및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컨소시엄은 E1 충전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다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콘텐츠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에 별도의 위치 인식 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KT 융합기술원의 측위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KT는 그룹사인 BC카드의 결제 플랫폼과 스마트로의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차량 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롯데카드도 차량 내에서 DGPS 기술을 활용한 자
쌍용자동차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전국 협동사를 대상으로 지역별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수원 호텔 캐슬에서 열린 중부지역 협동회 경영현황 설명회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협동회 중부지역부회장 유진레이델 이종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쌍용자동차 임직원 및 협동회 중부지역위원회 소속 협력사 대표 7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는 경영현황 설명회를 통해 2017년도 경영 실적 및 사업 비전, 사업/생산 계획, 제품 개발, 품질 정책 및 동향 등을 공유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완벽한 품질 확보와 원활환 부품 공급을 당부했다. 협력사 대표들은 소형과 대형 SUV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은 물론, 내년초 출시될 대형 프리미엄 픽업 Q2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초기 품질 확보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24시간 전국 긴급출동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TBX 앱’ 출시 1주년 기념, 트럭·버스용 타이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오는 12월 23일까지 전국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에 ‘스마트 TBX 앱’이 설치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스마트 TBX 앱’을 통해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을 방문하여 한국타이어 상품을 2개 구매 시 1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 4개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행사가 적용되는 타이어 규격은 일부 시내버스 및 고속버스용을 제외한 TBR 주요규격 상품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또는 한국타이어 고객센터(080-022-82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회장: 김종호)가15일부로 ▲부사장 2명을 신규 선임하고 ▲전무 2 명 ▲ 상무 6 명 승진 등 총 10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조재석 부사장은 경영기획본부장, 전대진 부사장은 생산기술본부장을 맡는다. ◈ 신규선임 ▲ 부사장 : 조재석 / 전대진 ◈ 승진 ▲ 전무 : 최해억 / 주경태 ▲ 상무 : 김병근 / 안재성 / 정종원 / 백훈선 / 김용성 / 김영관 <조재석 부사장><전대진 부사장>
렉서스가 14일 하이브리드 SUV '뉴 NX300h'를국내 시장에 공개했다. 올해 들어 수입 하이브리드 SUV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NX300h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더 날카로운 스핀들 그릴과 초소형 3빔 LED 헤드램프,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역동성, 세련미가 강조됐다는 게 렉서스 코리아의 설명이다. 뉴 NX 모든 모델은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와이드 백 뷰 후방 카메라를 기본 장착했다. 10.3인치 디스플레이, 양손에 짐을 든 상태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파워 백 도어'(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 모델)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아울러 렉서스는 기존 NX 가솔린 터보 모델 'NX200t'의 이름을 이번 뉴 NX 페이스리프트 과정에서 'NX300'으로 바꿨다. 2ℓ 가솔린 터보 엔진을 갖춘 NX300이 238마력의 강력한 힘과 탁월한 가속반응으로 3ℓ급으로 명명해도 문제가 없다는 게 렉서스의 설명이다. 뉴 NX의 가격은 '수프림 그레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5천720만원, 가솔린의 경우 '수프림 그레이드' 5천670만원, F 스포츠(SPORT) 6천270만원이다. <렉서스 SUV
중고차 시장에서 썬루프와 내비게이션이 달려있는 차가 빨리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고차 인기 모델 5종의 옵션에 따른 판매기간을 분석한 결과, 썬루프와 내비게이션이 있는 경우 판매기간이 짧아지는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밝혔다. 조사분석 대상은 차종별 국산 인기 모델로▲그랜저HG(현대차) ▲LF쏘나타(현대차) ▲올뉴카니발(기아차) ▲올뉴쏘렌토(기아차) ▲스파크(한국GM)이다. 조사 옵션은 내비게이션, 썬루프, 가죽시트, 통풍시트, 열선시트(앞, 뒤 좌석), 후방감지센서 등 6개이다. 기준 옵션 외 다른 옵션 및 가격, 연식 등은 유사한 수준에서 비교했다. 5종모델 6만여대 분석 결과 썬루프와 내비게이션 옵션이 있는 경우 판매기간이 빨라졌으나, 나머지 옵션은 탑재유무에따른 판매기간 차이가 1일미만으로 판매기간에 영향력이 적은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그랜저HG 모델중 썬루프가 있는 차량이 없는것보다 5일 일찍판매 됐다. 내비게이션의경우 4.7일앞섰다. 인기 중형차모델 LF쏘나타에서는 썬루프가 2.2일, 내비게이션이 2.1일 판매기간을 앞당겼다. 패밀리카로 인기인
쌍용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자동차 기술 발전을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교보재용 차량 및 변속기 등 교보재 기증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쌍용자동차 서울강남지역본부와 강북지역본부가 각각 동서울대학교와 서일대학교, 서울자동차고등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등 6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변속기를 전달하며 시작됐다. 이어 8일 호남지역본부, 10일 충청지역본부, 13일 부산경남지역본부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성교도소, 육군종합군수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경남자동차고등학교, 부산폴리텍대학교 등 지역본부 관할 14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티볼리 등 연구개발용으로 활용했던 시험차량과 변속기를 전달했다. 쌍용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본부별로 기증 릴레이를 이어가 대구경북지역본부, 동부지역본부, 경인지역본부, 서울강남중부지역본부를 통해 전국 총 27개 교육기관에 80대의 차량 및 변속기를 기증할 예정이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오는 12월 31일까지 ‘그랜드 C4 피카소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내 다자녀 고객이 그랜드 C4 피카소를 구입할 경우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및 수입차 상관 없이 7인승 미만 차량 보유 고객이 그랜드 C4 피카소를 구입할 경우에도 3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중고차 매각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17인치 알로이 휠과 전동식 테일게이트 등 200만 원 상당의 편의사양도 무상 탑재해 준다. 이와 별개로 자녀가 3명 이상이면 정부의 ‘다자녀 가구 자동차 취·등록세 면제’ 정책에 따라 그랜드 C4 피카소 1.6 기준 약 280만원 상당의 취·등록세 면제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시트로엥의 그랜드 C4 피카소는 수입자동차 시장에서 유일한 7인승 디젤 MPV이다. 최대 1,843 ℓ 의 여유로운 적재 공간과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2열과 3열 시트, 14.2km/ℓ(도심 13.2km/ℓ, 고속 15.6km/ℓ)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여성 운전자들도 쉽게 운전할 수 있는 탁월한 시야, 그리고 유로 NCAP 최고 안전등급까지 갖춰 자녀가 많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패밀리 카로 손꼽히는 모델이다.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고객 초청 이벤트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11일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은 렉스턴 보유 고객 대상 온·오프로드 주행 체험 이벤트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객 등 총 10여개 팀과 쌍용자동차 홍보대사로 오랜 인연을 맺어 온 가수 박상민씨가 함께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평창, 태백, 강릉 해안도로 등 강원도 일대의 총 300km에 달하는 온∙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하며 ‘G4 렉스턴’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성능을 경험했다. 특히 둘째 날 새벽 나이트 오프로드 체험에 이은 매봉산 바람의 언덕 정상에서의 일출 감상과 정동진 전망대, 스키점프 경기장을 비롯한 동계스포츠 클러스터를 관람하는 등 지역명소를 방문했다. 특히 영월 서강 물도리에 마련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사면로 및 언덕 경사로, 수로, 자갈로 구성된 범피코스 등 자연 그대로의 오프로드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가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고객이 직접 온라인 쇼룸에서 차량 견적을 내고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청약금을 결제하는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을 국내 최초로 전차종에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구매 희망 고객은 르노삼성 홈페이지에서 e-커머스 페이지인 ‘e-쇼룸’을 통해 현재 판매되는 모든 차종의 판매 가격과 차량 트림, 옵션, 컬러, 악세서리, 보증상품 및 탁송비 등 상세한 사항을 쉽고 편리하게 알아보고 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 또한 구매청약 시 본인 인증 과정을 거쳐 카카오페이와 같은 온라인 간편결제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청약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청약금이 결제되면 고객이 선택한 영업점으로 계약 정보가 전달돼 영업담당자가 자필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세부적인 차량 판매 절차를 고객에게 안내하게 된다. 고객은 ‘e-쇼룸’을 통해 견적산출 및 온라인 청약과정에서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1 채팅 상담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금호타이어(회장: 김종호)는 13일부터 한 달간 트럭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의대형카고 트럭용 신제품‘KRA50’ (규격 305/85R22.5)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행사제품을 4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침낭 또는 국내산 쌀을 증정한다. 대상 제품은 5톤 트럭용부터 대형 트럭 및 덤프 트럭용(일부 제품 제외)으로 금호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판매점인 ‘KTS’ 등 행사 대리점에서 실시하여 사은품은 현장에서 지급된다. 신제품 ‘KRA50’의305/85R22.5 규격은업계 최초로 출시된 규격으로, 기존에 주로 사용되었던 대형 카고용 규격인 12R22.5 대비 넓어진접지폭 설계를 통해 탁월한 주행 안정성과적재 하중 능력을 확보했고, 내마모성 또한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규격 출시로 금호타이어의 대표적 트럭용 제품인‘KRA50’은 소형 규격부터 대형트럭, 대형덤프까지 총 12개 규격의 라인업을 구축해다양한 트럭 차종에서 KRA50의 우수한 품질을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