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랭글러의 11만의 풀체인지 모델인 ‘올-뉴 지프 랭글러’가 2017 LA 오토쇼에서 공개됐다. 올-뉴 랭글러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현대적 디자인,과개방감, 연료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 혁신적인 안전 사양이 대거 장착된 2018년식 모델이다. 올-뉴 랭글러는 기존의 커맨드-트랙 및 락-트랙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셀렉-트랙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스포츠, 사하라, 루비콘을 포함한 모든 올-뉴 랭글러 라인업은 전설적인 성능의 최강 오프로더답게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를 부착하고 있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자격이 주어지는 일종의 성능 검정 마크이다. 올-뉴 랭글러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V6 3.6L 펜타스타 엔진, V6 3.0L 에코디젤 엔진 또는 신형 I-4 2.0L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FCA 글로벌의 마이크 맨리 지프 브랜드 총괄책임자는 “지프는 언제나 극한의 성능과 자유를 대표해 왔다”며 “올-뉴 랭글러는 지프 고유의 주
볼보코리아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XC60'의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로 한국 시장에 내놨다. 볼보코리아는 27일 뉴 XC60 디젤엔진 모델 'D5'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충전식 하이브리드) 'T8'을 출시하고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 XC60 D5에는 4기통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대 출력과 토크(회전력)는 각 235마력, 48.9㎏·m이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췄고, 동급 경쟁 모델 최초로 반 자율주행 시스템도 모든 세부 모델에 적용했다는 게 볼보코리아의 설명이다. 뉴 XC60 T8은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의 조합으로 최대 405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 특히 최상위 모델 'XC60 T8 인스크립션'에는 스웨덴 명품 유리 제조사 오레포스의 크리스털 기어 노브가 장착됐다. ▲뉴 XC60 D5의 가격은 세부 모델에 따라 6천220만~6천870만원, ▲XC60 T8의 가격은 8천320만원이다. <볼보 '뉴 XC60'>
제네시스 G80과 기아자동차 니로가 미국에서 차급별 잔존가치 1위 모델로 선정됐다. 2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G80과 니로는 미국의 권위 있는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가 최근 발표한 '2018 잔존가치상'에서 각각 고급대형차 부문, 친환경차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잔존가치란 신차를 일정 기간 사용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품질, 상품성, 브랜드 인지도, 판매전략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지표다.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리스 가격이 낮아지고 중고차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므로 미국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여긴다. 이번에 G80은 고급대형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아우디 A7 등 쟁쟁한 경쟁차들을 제치며 제네시스 브랜드 론칭 후 첫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ALG 측은 "G80는 경쟁 럭셔리 차량과 비교했을 때 동급 사양을 갖췄음에도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장점"이라며 "3.3 트윈터보 엔진의 스포츠 모델을 추가해 고객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미국 진출 1년 만에 누적 판매 2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고급 브랜드로서의 높은 가치를 입증한 것"이라며 "내년 상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 로드쇼'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고 28일 밝혔다.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 로드쇼’는 고객들의 작업현장 및 휴게장소로 직접 찾아가 고객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을 소개하고, 스카니아 트럭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경기도 화성을 시작으로 경기도 군포와 김포, 양산, 구미,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됐다. 로드쇼에 전시된 모델은 G450 8x4*4 하이라인 카고트럭과 P410 6x4 카고트럭으로 윙바디와 암롤 특장이 최적화된 섀시를 각각 적용하였다. G450 8x4*4은 후3축이 스카니아 순정 섀시로 장착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편리한 애프터 서비스를 보장한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의 카이 파름 대표이사는 “이번 로드쇼는 스카니아 프리미엄 트럭을 단순히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과의 접점을 최대한 늘리고, 가까이에서 직접 소통함으로써 고객과 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찾아가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에 전기차 배터리공장을 건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헝가리 북부 코마롬 42만㎢ 부지에 8천억원 가량을 들여 전기차 배터리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규모는 충남 서산 배터리공장(3.9GW)보다 훨씬 큰 7GW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전기차 20여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2020년 상업 가동이 목표이며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마롬에는 독일 아우디, 일본 스즈키 등 완성차 업체 공장과 부품업체인 콘티넨탈 등이 모여있다. SK이노베이션의 주요 고객사인 메르세데스벤츠의 헝가리 생산기지와도 멀지 않다. SK이노베이션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그간 체코와 헝가리 등을 놓고 부지 선정 작업을 진행해왔다.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에 공장을 설립하면 국내 배터리 3사가 모두 유럽에서 전기차 배터리 시장 교두보를 갖게 된다. 현재 LG화학은 폴란드에 배터리공장을 짓고 있고 삼성SDI 헝가리 공장은 지난 5월 완공됐다. 이에 대해 SK이노베이션은 "헝가리 배터리공장 건설과 관련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마세라티는 12월 6일까지 여의도 IFC몰 1층 노스아트리움에서 ‘뉴 기블리 쇼룸’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세라티 쇼룸 특유의 이탈리안 감성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뉴 기블리 쇼룸’에서는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뉴 기블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마세라티 세일즈 컨설턴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뉴 기블리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차량을 직접 시승해보고 부품 및 액세서리 등 적용 가능한 옵션들도 확인 할 수 있다. 쇼룸 방문 고객들을 위해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현장 상담이나 시승 진행 고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이 '2017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별 다섯 개로 충돌안전성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자동차안전도 평가는 객관적이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한편 제작사에게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는 의미에서 매년 실시된다. G4 렉스턴에는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9에어백이 적용되었으며, 차체에 동급에서 가장 많은 81.7%의 고장력강판을 사용했다.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쿼드프레임으로 견고한 차체 강성을 확보하였으며, 충돌 시 상대 차량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첨단 설계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긴급제동보조시스템 ▲차선변경보조시스템 ▲후측방경고시스템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적용했. 지난 5월 출시된 G4 렉스턴은 7월 7인승 모델, 그리고 11월 유라시아 대륙횡단 기념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하고 있으며, 출시 이후 줄곧 경쟁시장 월별 판매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쌍용차는 제품개발에 있어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번 KNCAP
시트로엥,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11월 24일부터 30일 까지 일주일간 시트로엥과 푸조 대표차량의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수입차 유일의 7인승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유니크한 디자인,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도심형 SUV C4 칵투스 등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전국 시트로엔 전시장에서실시한다. 신청방법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지정한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푸조 SUV 라인업> 푸조는 프리미엄 7인승 SUV 푸조 5008,소형 SUV 2008, 그리고 2017 제네바 모터쇼 올해의 차 3008까지 강력한 SUV 라인업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 시승행사’는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시승행사에 참여 희망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지정한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G70’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벌인다. 제네시스는 오는 12월, 4차례에 걸쳐 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G70’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제네시스 G70 익스피리언스 데이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달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제네시스 ‘G70’는 출시 전부터 사전 시승 예약만 1만 1천 건이 접수됐고 10월 한 달에만 3천여 명 이상의 고객이 시승센터를 방문해 시승할 정도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제네시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차수와 장소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시승 이벤트 일정> 1차 2차 3차 4차 응모 기간 11/26(일)까지 12/3(일)까지 당첨자 발표 11/29(수) 12/6(수) EXPERIENCE DAY 12/1(금) 12/2(토) 12/8(금) 12/9(토)
금호타이어는 23일 대전시 금호타이어 세일즈 트레이닝 센터에서 타이어프로 점주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입차 타이어 및 기초 경정비 서비스 전문가 육성 과정’을 실시했다. 타이어프로는 타이어와 관련된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의 특화유통점으로 타이어 추천 및 교체는 물론 공기압 점검, 인치업, 휠 얼라인먼트, 진동 조정, 발란스 등 타이어와 직접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호타이어는 최근까지 국산차 중심의 서비스가 이루어졌던 타이어프로의 수입차 대응력 강화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수입차 전문가 과정’을 도입하고 수입차에 대한 타이어 및 기초 경정비 교육 실시를 시작했다. ‘수입차 전문가 과정’ 은 수입차 등록 비율 상위 브랜드인 BMW, 아우디, 벤츠, 폭스바겐 등 독일 4사를 기본으로 하며 향후 일본, 미국 등의 브랜드로 확대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겨울용 타이어와 휠을 할인판매하는'윈터 컴플리트 휠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철 안전 운행의 필수요소인 윈터 타이어 및 휠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기존 고객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공식 전시장을 통한 신차 구매 고객의 경우에는 약 25% 할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 휠/타이어 세트를 올 겨울 시즌 동안 무료로 보관해주는 호텔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BMW 및 MINI 차량에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타이어는 고성능 썸머 타이어로, 고속주행시 안정성 및 코너링시 접지력을 증가 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주로 봄에서 가을까지, 영상 7도 이상에서 사용이 권장된다. 반면 겨울철 7도 이하의 추운 날씨에 사용되는 윈터 타이어는 노면 위의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노면과의 그립력을 향상시켜 미끄러운 도로에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썸머 타이어는 7℃ 이하의 차가운 도로 표면에서 고무 재질이 경직되기 시작하고, 접지력이 약화돼 제동거리가 최대 50%이상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올3분기까지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전망했다. 랑세스의 3분기 매출은 24 억 유로로 전년 동기 19 억 유로에서25.1 % 성장했다. 마티아스 자커트 랑세스 회장은 “마진이 높은 특수화학 제품에 집중한 랑세스의 성장 전략과 신규 재편한 조직의 원활한 운영 등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세계 각 지역 및 모든 특수화학 제품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덜란드 소재의 윤활유 첨가제 생산설비 통합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6,200만 유로 대비 5,500만 유로에 그쳤다. 반면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이익은 전년 3분기 7,700만 유로에서 37.7% 대폭 성장한 1억 6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랑세스는 3분기까지의 연이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 2017 년 전체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를 12 억 5,000 만 유로에서 13 억 유로 사이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2012년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인 12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2017 3분기 실적 (단위: 백만 유로) 2016 3분기 2017 3분기 변동 (%) 매출액(Sales) 1
페라리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EC)’의 GTE-Pro 클래스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8일 바레인에서 열린 6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페라리 소속의 다비드 리곤-샘 버드 팀과 제임스 칼라도와 피에르 구이디 팀이 나란히 1, 2위로 포디움에 올라 원투피니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의 결과로 제임스 칼라도와 피에르 구이디 팀은 승점 1위에 오르며 WEC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타이틀의 주인공이 되었다. 상하이 WEC 레이스에서 이미 컨스트럭터 부문 우승을 확정 지은 페라리는 이번 바레인 경기로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의 영예까지 얻게 됐다. 페라리는 이번 승리로 통산 22번째 WEC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함과 동시에 2010, 2011년 인터컨티넨탈 르망 컵(ILMC) 대회를 포함해 27번째 드라이버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국토교통부는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를 위해 특별 전담조직(TF)을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 TF를 첨단자동차기술과 산하에 두고 자동차, 도로, 공간정보, 교통 등 자율주행차 관련 모든 정책 기능과 인력을 한곳에 모았다. 민간 전문가 3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TF에 참여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자동차, 통신, 도로 인프라, 교통체계, 공간정보 등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10명 안팎으로 정책자문단도 꾸렸다. 맹성규 국토부 2차관은 "최근 자율주행차의 화두는 자동차와 도로 등 인프라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카'라며 "관련 분야를 융·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TF를 통해 국토부의 역량을 집중하고 속도감 있게 관련 정책을 추진해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와 스마트교통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가 고객 소통 프로그램인'H-옴부즈맨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12월 9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열릴 예정인 'H-옴부즈맨 페스티벌'은 ▲우수 6개팀의 최종발표 ▲주제별 전문가 멘토 강연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H-옴부즈맨’ 활동기간 동안 상품혁신, 고객가치혁신, 사회혁신 등의 분야를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19개팀 중, 지난달 29일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선정된 우수 6개팀이 각자의 아이디어를 고객들 앞에서 발표하며 현대자동차에 또 한 번의 혁신과 변화를 제안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20대 무관심을 돌릴 현대자동차 체험마케팅 제안 ▲고성능차로 ‘현빠(현대 마니아)’ 만들기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서비스 ▲현재 기술 이용한 ‘착한 안전 기술’ ▲시각장애인 대상 ‘길안내 서비스’ ▲장애인 콜택시·딜카 서비스 등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