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아이오닉 50대를 도입해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로 도입된 아이오닉은 서울과 인천 시내에 배차될 예정이며 이번 증차로 쏘카는 총 122대의 전기차를 운영하게 됐다. 쏘카는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전기차인 테슬라 '모델S'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 규모를 늘려왔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며 소비자의 사용 경험 확대는 물론, 사회 전반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탈리안럭셔리카 마세라티가12월 4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 ‘2017 서비스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윈터 캠페인은 세심한 차량 관리가 요구되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마세라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벨트류, 배터리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 및 액세서리, 머천다이즈 구입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방문 고객들에게는 마세라티 텀블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롯데렌탈은 4일 렌털 라이프스타일 체험공간 '라운지엘'을 개장했다고밝혔다.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다이버홀에 문을 연 라운지엘에서는 롯데렌터카와 소비재 렌털 플랫폼인 '묘미' 등 여러 렌털 서비스를 고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다. 롯데렌터카 존에는 BMW M4 쿠페, MINI 클럽맨, 모토라드 등 프리미엄 차량이 전시되며 고객들이 전시 차량을 체험해보고 신차 구입·장기 렌털·리스와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시차량은 친환경 전기차나 새 모델 등으로 정기적으로 교체된다. 묘미 존에는 유아용 전동차(디트로네L), 프리미엄 폴딩 바이크(브롬톤 M6R), 전기 자전거(만도 풋루스), 카시트(싸이벡스 솔루션 큐투 픽스 플러스) 등이 전시된다. <라운지엘> 롯데렌탈은 12월 한 달 동안 라운지엘 방문고객에게 하루에 100명 한정으로 핫팩과 물티슈를, 7일까지 신차 장기렌터카 견적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에게는 자동차 휠 클리너·버그 클리너를 증정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라운지엘을 방문해 묘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거나 회원가입을 하면 아메리카노와 묘미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전기자동차 구입·운영비가 이제 휘발유 및 경유차보다 저렴하게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과 일본·미국을 대상으로 전기차 및 휘발유·경유차 구입·운영비 등을 분석한 결과 지금은 전기차에 대한 정부 보조금 덕에 전기차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향후 수년 내 정부 보조금이 사라진다고 해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4년간 전기차 구입비와 감가상각비, 연료비, 보험료, 세금, 유지비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끌어냈다. 영국과 일본, 미국 텍사스와 캘리포니아 등 조사 대상 지역 모두 전기차가 구입·운영비 측면에서 놀랍게도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 전기차는 전기료가 휘발유나 디젤 가격보다 저렴하고 엔진이 단순해 유지비가 저렴하다. 영국의 경우 2015년 전기차 운영비가 휘발유나 디젤차보다 10% 정도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휘발유 등 연료와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휘발유나 디젤차보다 운영비가 조금 더 비쌌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은 훨씬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리즈대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을 이끈 제임스 테이트는 "전기차 구입·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 12월 한 달간 지프-크라이슬러-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7 윈터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 장비를 이용한 겨울철 무상 점검 서비스와 동계 시즌을 대비한 특선 소모품 9종에 대해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품목은 부동액, 브레이크 로터 및 패드, 브레이크 오일, 미션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캐빈필터, 엔진오일필터, 에어클리너필터 등이다. 또한, 겨울철 폭설에도 안전 운행을 돕는 겨울용 타이어 및 일반 타이어도 1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모파 순정 배터리는 10% 특별 할인 받을 수 있다.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컬렉션 등도 20% 특별 할인된다.
↑ <2018년 K7 가솔린 모델> <2018년 K7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는 4일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8년형 K7’을 출시했다. 2018년형 K7는고속도로에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장치를 새로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적용됐던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으며, 시동을 끈 상태에서 차량 배터리 전력 과다 사용 시 경고 문구를 표시해 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했다. 2018년형 K7은 합리적 가격대에 고배기량의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신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3.0 GDI는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동력 성능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한 전시장 방문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는11월 20일부터 시작한 ‘2017 겨울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에 이어 12월 1일부터겨울철에 대비해 ‘타이어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에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타이어 구매 시 주유상품권 또는 피렐리 고급 우산을 증정한다. 또 일부 대상 고객은 무상 엔진오일 교환과 브레이크 오일 교환을 받을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25일까지전국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11월 판매는 수출은 늘었으나 내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지난해 수준에 머물렀다. 르노삼성차는 지난달 국내외에서 모두 2만5천759대의 자동차를 팔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달(2만5천550대)보다 0.8% 많은 것이다. 11월 수출(1만7천457대)이 1년 전보다 34.4% 늘었지만 내수(8천302대)는 33.9%나 줄었다.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판매량(25만293대)은 지난해 같은 기간(22만4천729대)보다 11.4% 많았다. 내수 시장에서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M6와 QM3가 호조를 보였다. 11월에 QM6와 QM3는 전달보다 각각 26.5%, 53.8% 많은 2천882대, 1천98대가 팔렸다. 수출 부문에서는 닛산 로그가 1만3천177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달보다 무려 83.2% 늘어난 것이다. 차종 2017년 2017년 전월 2016년 전년 누계 (~11월, 대) 전년 11월 (대) 10월 (대) 대비 (%) 11월 (대) 동월대비 (%) 2017년 2016년 대비 (%) 내수 SM7 388 377 2.9 465 -16.6 5,430 6,513 -16.6 SM6 2,219 2,093 6.0 5,300 -58.1
한국지엠의 지난 11월 자동차 판매량이 1년 전보다 약 20% 줄었다. 지난 달총 판매 대수는 4만2천543대(완성차 기준)로 작년 같은 달보다 19.8% 감소했으며 특히 내수(1만349대)는 40% 급감했다. 같은 기간 수출(3만2천194대)도 1년 전보다 10.1% 적었다. 다만 내수 감소 폭은 지난 10월 50%대에서 11월에는 40%대로 축소됐다. 하지만 올해 누적(1~11월) 판매량(47만9천58대)도 작년 같은 기간보다 여전히 11.8% 모자란 상태다. 데일 설리번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강력한 연말 고객 사은 프로모션으로 실적의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12월에는 더 경쟁력 있는 판매 촉진 활동으로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강점을 알리기 위해 스마트 시승 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모델 중에서는 쉐보레 크루즈가 11월 한 달간 10월의 2.8배에 이르는 821대가 팔렸다.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판매량도 10월보다는 각각 17.9%, 25.0%, 46.1% 늘었다. 한국지엠은 내수 부진 만회를 위해 12월에도 차종별 최대 15% 할인과 올 뉴 크루즈, 임팔라, 트랙스 등 주력 모델 6개 차종에 무이자 할
금호타이어는 1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김종호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아울러 김 회장과 한용성 관리총괄 사장을 사내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월 16일부로 김종호 전 금호타이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우리은행 출신의 한용성 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부회장을 신임 관리총괄 사장으로 각각 선임한 바 있다. 김 회장은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뒤 영업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2009∼2012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사장 재임 당시 워크아웃을 하던 채권단과 긴밀히 협조해 경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사장은 1983∼2010년 우리은행에서 일하며 대우그룹 담당 팀장, 기업개선부장 등을 거쳤다. 2014년 이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부회장으로서 투자은행(IB)부문을 총괄했다. 손봉영 금호타이어 부사장은 이날 임시주총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과 변화 속에서 더 나은 기업이 되고자 절치부심의 자세로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독립 경영을 통한 독자 생존의 길을 찾고자 주주협의회와 자율협약을 위한 실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손 부사장은 "금호타이어는 창사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며 글로벌 기업으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에전 차종(SM5, QM6 가솔린 제외) 구입 시 조기 출고 고객에 한해 20만원의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2017 소비자 평가 올해의 차' 선정 기념행사로QM6와 SM6 구매 시 각각 최대 300만원과 250만원, QM3 구매 시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SM6와 SM3 2개 차종 대상으로 할부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SM6는 일반 할부의 경우 2.9%(36개월), 3.5%(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SM3의 경우 일반 할부 시 1.9%(36개월), 2.9%(48개월), 3.9%(60개월)의 인하된 할부금리 혜택이 적용되며, SM6와 마찬가지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여기에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적용된다. SM6는LE/RE 트림 구매 시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전방안개등이 포함된 60만원 상당의 라이팅 패키지, 69만원 상당의 멀티 네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용품/옵션, 그리고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PE/S
쌍용자동차가12월 구매 고객들에게 취득세를 지원하고,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12%의 파격적인 할인이벤트를잔행한다. 티볼리 브랜드를 포함한 RV 전 모델(G4 렉스턴 제외) 구매 시 취득세(5~7%)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 ‘아듀 2017! 세일페스타’를 통해 △티볼리 7~10% △티볼리 에어 8~10% △코란도 C 8~12% △코란도 투리스모 8~12% △코란도 스포츠 7~10% 등 파격적인 할인 혜택(일부 모델)을 부여한다. 쌍용차는 오는 연말까지 티볼리 브랜드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 일부(티볼리 아머 5%, 티볼리 에어 6%)를 지원하고, 그 밖에 저리할부나 스페셜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에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프로그램에 관계 없이 오는 8일까지 차량을 출고할 경우 20만원(티볼리 에어는 7인치 태블릿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을 할인해 주고, 이후 20일까지 출고하면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12월 G4 렉스턴 구매고객은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G4 트와이스 저리할부(4.9%) 이용 시 ▲브
아우디가 오는 12월 2-3일 양일간 홍콩에서 열리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의 17-18 시즌 프리미어에 최초로 출전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아우디 팩토리 팀인 ‘팀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소속 ‘루카 디 그라시’ 선수와 ‘다니엘 압트’ 선수가 각각 1번과 66번을 달고 아우디 경주 차량인 ‘아우디 e-트론 FE04’의 드라이버로 나설 예정이다. ‘포뮬러 E’는 ‘지속 가능한 이동수단’의 가능성을 레이싱 서킷에도 도입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2014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초의 완전 전기차 레이싱 대회로, 세계 주요 도시의 도심 서킷에서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4번째 시즌을 맞이한 2017-2018 시즌 경기에는 총 10개의 팀, 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며 홍콩, 뉴욕 파리, 로마 등 전 세계 5개 대륙의 11개 도시를 돌며 총 14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아우디의 대표 레이서이자 ‘포뮬러 E’ 레이스의 지난 시즌 챔피언인 루카 디 그라시는 “경기의 첫 1분부터 완벽한 선두를 유지하여 새 시즌의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시즌 첫 경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팀의 또 다른 선수인 다니엘 압트 또한 “최근
현대자동차 해치백 '벨로스터'가 약 7년만에 완전변경(풀 체인지) 모델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2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신형 벨로스터를 공개했다. 국내 공식 출시는 내년 1월 중순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 전시 후 이르면 같은 달 말 이뤄질 예정이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운전석 쪽 문 하나, 조수석 쪽 문 앞·뒤 2개인 이른바 '1+2 도어',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형태), 센터 머플러(뒷면 중앙에 있는 배기구) 등 1세대 벨로스터의 기본 디자인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하지만 변화도 뚜렷했다. 우선 후드(엔진룸 덮개) 부분을 늘리고 A필러(앞창문과 운전석 창문 사이 기둥)를 뒤로 밀어 좀 더 '잘 빠진' 쿠페 이미지를 갖췄다. A필러에서 시작돼 리어 램프(후미등)까지 한 선으로 이어지는 전체 루프(지붕) 라인, 헤드램프(전조등)보다 아래에 위치한 육각형 캐스케이딩 그릴 등도 '역동성'을 강조했다. 차 옆면에는 상당히 큰 굴곡을 넣어 입체감과 볼륨감(부피감)을 부각했다. 내부 디자인에서는 스포츠카 등에 흔한 버킷 시트, 돌출된 오디오 등 미디어 조작부 등이 눈에 띄었다. 현대차에 따르면 내년 초 출시 시점에는 우선 1.4 터보, 1.6 터보 두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브랜드 최초로New 푸조 5008 SUV와 New 푸조 3008 GT의 보험 등급이 조정되면서 보험료가 10%~ 20%까지 인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 등급 조정 평가는 신차 혹은 출시한지 6개월 이내의 차만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출시한 New 푸조 5008 SUV와 New 푸조 3008 SUV 만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New 푸조 5008 SUV는 5등급으로 책정되어 보험료가 최대 20% 인하된다. New 푸조 3008 GT 역시 기존 1등급에서 3등급으로 조정됨에 따라 보험료가 최대 10% 인하된다. 특히, New 푸조 3008 GT의 산출 예정 등급은 5등급 혹은 6등급이나, 출시 후 조정 평가는 등급 조정이 2단계로 제한되기 때문에 3등급으로 책정됐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 이사는 “5008과 3008의 보험료 인하와 동시에 부품 가격 인하를 두고 PSA 와 긍정적인 협의중에 있는 만큼, 푸조 고객들의 차량 유지 부담은 앞으로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 푸조 5008 SUV>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