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올해 순수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전기화 차량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BMW 그룹은 연초에 발표한 대로 2017 년 한해 동안 전세계 고객에게 10만대 이상의 전기화 차량을 인도함으로써, 전기 이동성 분야의 선두 브랜드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BMW그룹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뮌헨 BMW 그룹 본사 건물에 시선을 장악하는 조명상징물을 설치, 건물을 배터리 형태로 변신시켰다. BMW 그룹은 이동성 영역에서 일어나는 기술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 이와 같은 빛나는 상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이 99m 높이의 조명 설치물은 전기 이동성 시대로 가는 상징이며, 1년 만에 전기차 10만 대 판매를 달성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하며, “BMW 그룹은 향후 전기 이동성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시트로엥 전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밝혔다. 한불모터스는패밀리카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7인승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크로스오버 ‘C4 피카소’를 비롯해 압도적인 연비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도심형 SUV ‘C4 칵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12월 19일부터 24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전국 14개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실시된다.신청방법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지정한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시승행사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앞으로 수도권에 있는 행정·공공기관은 저공해차 의무 구매비율 50% 이상 준수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못하면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부는 저공해차 보급확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공포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도권 행정·공공기관이 새로 차량을 구매하거나 임차할 때 50% 이상 저공해차로 채우지 못하면 2019년부터 3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이 개정안은 지난 9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중 하나다. <수도권 저공해자동차 구매·임차 의무제도 개요> 저공해차는 차종에 따라 1·2·3종으로 구분된다. 1종은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등 배출가스가 없는 차, 제2종은 하이브리드차 등 일반 차량보다 배출가스가 현저히 적은 자동차, 제3종은 일반 제작차의 배출허용기준보다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자동차다. 저공해차 의무 구매비율은 2005∼2010년 20%, 2011∼2016년 30%, 2017년 이후 50%로 차츰 확대됐다.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이 2012∼2016년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200여 곳을 조사한 결과, 저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카셰어링 만족도 부문 1위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각 산업군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족도와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알리는 행사다. 매년 소비자가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장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부문별 1위 브랜드가 결정된다. 그린카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인 First Mover로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는 20~30대 소비자들을 주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지지를 받아 카셰어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포르쉐코리아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파나메라 4는 V6 싱글터보 3.0ℓ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30마력의 힘을 낸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는 V8 바이터보 4ℓ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5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터보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8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306㎞/h에 달한다. 두 모델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강력한 스포츠카 성능을 모두 반영해 설계된 섀시(차체 구조물)와 에어 서스펜션을 갖췄다.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차선 변경 보조장치 등 첨단 안전사양이 적용됐으며 파노라믹 선루프,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을 지원한다. 외관 디자인은 길어진 리어 오버행, 과감한 유선형의 루프 라인 등으로 스포츠카의 특성을 살렸다. 실내의 블랙 패널 디스플레이와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화질과 스마트폰 같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뉴 파나메라 4가 1억3천750만원, ▲파나메라 터보는 2억4천750만원이다. <뉴 파나
현대자동차가서울과 부산의 주요 거리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 전에 미리 볼 수 있는 이동식 쇼룸‘벨로박스’를 운영한다. ‘벨로박스’는 컨테이너 5개동으로 구성된 2층 높이의 복합구조물로, 외부는 벨로스터만의 상징적인 무광택 컬러를 바탕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Live Loud’ 콘셉트에 맞춘 화려한 그래피티가 벽면을 꾸미고 있다. ‘벨로박스’ 내부에서는 기존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스포티한 비율과 외관에 어울리는 완성된 주행감성을 더한 ‘신형 벨로스터’ 실차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벨로박스’는 이달 31일까지 강남역 2호선 11번 출구 앞 강남스퀘어에, 내년 1월 5일부터 17일까지는 컨테이너식 복합 쇼핑몰인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설치할 예정이다.
토요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차량 판매량이 내년에 5년 연속 1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토요타자동차 자체의 내년 판매 대수는 940만대 전후로 올해 판매계획(926만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히노자동차와 다이하쓰공업을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 전체의 내년도 판매 계획은 올해 판매 목표치인 1천20만대를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2014년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 판매량인 1천23만대도 4년만에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이는 원유가격이 안정되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인기가 계속되는 미국과 중국에서의 판매가 순조롭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토요타는 미국과 중국시장의 내년 판매량을 올해(각 240만대, 127만대)보다 높게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니혼게이자이는 "토요타자동차의 향후 성장은 동남아시아 등의 시장에서 판매를 얼마나 늘리느냐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국산차 및 수입차 브랜드의 2014년식 12월 중고차 시세를 15일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연말인 12월에는 연식 변경과 신차 출시 및 할인 판매 프로모션 등이 맞물려 거래량이 떨어지고 매매 시세가 낮게 형성되고 있다. 또한 연식 변경으로 인해 차를 그해 안에 처분하려는 판매자가 많아 중고차 매물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연식 변경으로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구매자들이 많아 거래가 활발하진 않지만, 우수한 중고 매물이 많이 나오는 만큼 취향과 필요에 맞는 중고차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다. SK엔카닷컴이 공개한 12월 시세에서는 국내차 중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그랜저HG가 2,010~2,360만원대의 시세를 보였다. 그랜저HG 모델 중에서는 매물비중이 가장 높은 HG240 모던 모델이 2,010만원으로 시세가 가장 낮았고, HG30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모델이 2,360만원으로 가장 높은 시세를 보였다. 수입차 중에서도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BMW 5시리즈는 3,254~6,057만원의 시세를 보였다. 이 중 매물비중이 가장 높은 520d 모델의 시세는 3,650만원이었으며, M550
현대기아차의 람다 3.3 T-GDi 엔진이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됐다. 현대기아차는 14일 (현지시간)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에 탑재된 람다 3.3 T-GDi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8년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 스팅어에 탑재된 3.3 T-GDi 엔진은 최고 출력 370마력, 최대 토크 52.0kg·m의 강력한 동력을 갖췄으며 스팅어 3.3 모델의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시간)은 4.9초에 불과하다. 올해 5월 출시된 스팅어는 기아차가 해외 럭셔리 고성능 세단과의 경쟁을 위해 개발한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수상을 통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10대 엔진에 이름에 올린 타우 엔진을 비롯해 2012년 감마 엔진, 2014년 투싼 수소전기차 파워트레인, 2015년 쏘나타 PHEV 파워트레인, 2017년 카파 엔진, 2018년 람다 엔진까지 총 8번에 걸쳐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됐다. 한편 람다 3.3 T-GDi 엔진은 기아차 스팅어 외에도 제네시스 브랜드의 EQ900, G80 스포츠, G70 모델에도
올해 한국 수입 SUV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가 SUV의 명가 '랜드로버'를 제치고 사상 처음 왕좌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올해 한국 진출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연 판매량 6만 대를 넘고, E클래스도 단일 모델로서 최초 연 3만 대를 돌파한 벤츠코리아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눈앞에 뒀다. ▶벤츠 SUV 판매 36%↑…뉴 GLA 등 7가지 제품군 갖춰 1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업계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올해 들어 11월까지 모두 1만1천395대의 SUV를 한국 시장에서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8천263대)보다 38%나 늘어난 실적이다. 이는 30% 안팎인 벤츠 전체 차종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그만큼 벤츠 SUV 제품군의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뜻이다. 올해 11월까지 수입 SUV 누적 판매량 2위는 랜드로버(9천639대)가 달리고 있다. 벤츠와 1천756대 차이로, 역전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12월 한 달간 막판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벤츠의 우위가 확정되면, 벤츠코리아는 2002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16년 만에 처음으로 '최다 SUV 판매 브랜드' 타이틀을 갖게 된다. 벤츠코리아는
쌍용자동차는G4 렉스턴이 한국도로공사의 안전순찰차량으로 최종선정되어 104대의 차량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G4 렉스턴은 한국도로공사의 요청에 따라 고속도로 순찰 용도에 맞게 안내용 전광판, 경광등, 통합컨트롤러 등이 추가 적용된 특수제작 차량이다. G4 렉스턴은 4Tronic 시스템을 기반으로 악천후를 비롯해 다양한 환경에서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초고장력 쿼드프레임과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RCAR(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 테스트와 KNCAP(신차안전도평가) 충돌안전성 최고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994년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안전순찰차량으로 무쏘 공급을 시작한 이후 오리지널 렉스턴 등을 포함해 업계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공급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육/해/공군과 경찰청, 소방방재청 등 공공기관에 지휘차량 및 업무용 차량을 지속적으로 납품하며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국토교통부 주관의 2017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BMW 뉴 520d'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 일 밝혔다. BMW 뉴 520d는 2013년 안전도평가 종합등급제 시행 이래 역대 최고점수인 99.1점을 기록하며 올해 평가대상인 11 차종 중에서 가장 높은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008년 수입차를 신차평가 프로그램에 포함시킨 이후 수입차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상에 선정된 뉴 520d는 충돌 및 어린이 탑승객 충돌 안전성, 첨단 안전장치 평가 등 전 평가 영역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부사항으로는 정면, 부분정면, 측면충돌, 기둥측면충돌 등 충돌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보행자 보호 평가에서는 25점 만점에 23.2점을 획득해 92.8%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반자율주행 기능인 차로이탈경고장치, 적응순항제어장치 등에서 만점을 받았고, 시가지모드, 고속모드, 보행자 감지모드 등 비상 자동 제동장치 항목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2017년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년2월 9일까지 '2017 폭스바겐 겨울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34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무상 점검 서비스, △겨울 시즌 권장 교환 부품 할인, △사고수리 고객 대상 서비스 패키지 할인, △액세서리 할인 등4 가지 혜택으로 구성됐다. 무상 점검 서비스에는 배터리, 타이어, 부동액, 와이퍼블레이드, 라이트 등 5가지 항목이 해당 된다. 또한 겨울철 안전한 주행을 위한 권장 교환 부품인 배터리, 와이퍼블레이드, 워셔액, 부동액 등 4가지 부품 구입 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고 수리 입고 시 수리금액이 200만원 이상(부가세 포함)인 고객에게는 서비스 패키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타일시한 차량용 액세서리 (루프박스, 알로이 휠 등),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를 (쿠션, 가방 등)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 캠페인으로 윈터 타이어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타이어 캠페인은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윈터 타이어 4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는 1년 간 노멀 타이어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타이어 호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쉐보레는 '올 뉴 크루즈'가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에서 종합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된 충돌안전성 평가는 정면, 부분정면, 측면, 기둥측면 테스트와 뒷좌석 어린이 안전성 및 후방 충돌 좌석안전성 등 총 6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차량 사고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가늠하는 지표인 동시에 신차안전도 평가의 핵심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차량 사고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와 어린이에 대한 충돌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기준이 더욱 강화됐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된 신형 크루즈는 차체의 74.6%에 달하는 광범위한 영역에 열간성형강, 초고장력강판 등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했다. 또한, 신형 크루즈는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대폭 적용해 360도 전방위 첨단 안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은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차선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방지하며,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급제동 경고 시스템 등 중형 차급에 적용되어 온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채택했다.
현대자동차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코나 장기렌탈 시승이벤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코나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주말 포함 4박 5일간의 시승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12월 1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총 3차수로 나눠 진행되며, 각 차수별 200대의 코나 차량이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1회차 시승은 12/13에 접수를 마감했으며, 이후 ▲2회차(12/19) ▲3회차(12/26)의 일정으로 차수별 모집이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함)은 차수별 응모 마감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시승 희망 일정, 신청 사연, 차량 인수 지점 등을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매주 목요일마다 차수별로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연락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