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고차시장의 1월 시세는 비수기속에 보합 내지 하락세를 나타냈다. 국내 최대 자동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4년식 인기차종 1월 시세를 발표했다. 1월은 겨울철 비수기가 지속되며 대부분의 차량 시세가 전반적으로 비슷하거나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절 수요 등으로 중고차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2월이 되면 대형차를 중심으로 시세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명절 등 가계 지출이 많은 달에는 구매 수요가 적어 중고차 시세가 하락하는데 그 중 1월은 설 명절 수요 전에 중고차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기다. 또한 딜러들이 중고차 매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산 안에서 원하는 매물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SK엔카닷컴이 공개한 1월 시세에서는 국내차 대부분은 시세 변동이 크지 않은 가운데 더 뉴 아반떼의 시세가 903만~1,317만원대로 지난 달 대비 유일하게 소폭 상승했다. 더 뉴 아반떼 모델 중에서는 매물이 가장 많은 1.6 GDi 스마트 기본형이 1,028만원의 시세를 기록했다. 수입차 역시 시세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브랜드 3년 연속 소형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념해티볼리 일부모델에 한해2,018명에게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입/졸업생이나 신입사원, 신혼/출산부부, 신규창업자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사람들이 전 모델 구매 시에도 10만원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 선수율 없이 3.9%(36~48개월)+2채널 블랙박스를 지급하는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해피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이용할 경우 유류비 30만원을 지원한다.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스마트드라이빙패키지Ⅰ 장착 비용의 50%(30만원)를 지원하고, 티볼리 에어는 비용 전액(60만원)을 지원한다. 1월 G4 렉스턴 구매고객은▲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1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G4 트와이스 저리할부(4.9%) 이용 시 ▲브이쿨(V-Kool) 프리미엄 윈도 틴팅 ▲유류비(30만원) 등 프리미엄 기프트(택 1)를 증정(할부원금 1천만원 이상 이용 시)하며, 중고차 보유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보상프로그램도
쉐보레가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파격적인 차종별 구입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판매 주력 차종인 말리부와 트랙스에 이어 최근 쉐보레 크루즈가 국토부 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1등급을 획득하고 스파크가 경차 유일의 1등급으로 기록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 2017년 생산분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되며, 주력 3차종에는 무이자 할부 및 최대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를 통하면 스파크 월19만원, 트랙스 월29만원, 말리부는 월4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000cc 이하 쉐보레(대우차 포함) 차량 보유 고객이 말리부를 구입하면 5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크루즈는 2017년 생산분 일부에 200만원 현금 할인 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임팔라와 올란도, 캡티바는 연중 최고 혜택을 제공했던 지난달과 동일한 혜택을 이달에도 제공해 임팔라는 최대 9%, 올란도 200만원, 캡티바 300만원이 각각 할인된다. 카마로SS는 2017년 생산분 일부에 최대 27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르노삼성자동차는 2018년1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기간중 QM6, SM6 2개 차종의 경우 특정 옵션 또는 내비게이션 무상 제공,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무상보증기간 연장 등에서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QM6는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4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30만원 현금 할인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고객이 선택한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은 RE/RE 시그니처 트림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이, SE/LE 트림에는 79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이 장착된다. SM6는 LE/RE 트림 구매 시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전방안개등이 포함된 60만원 상당의 라이팅 패키지(LE 트림 기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SM6 PE/SE 트림은 63만원 상당의 컨비니언스 패키지(SE 트림), 74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5년 보증연장 중 한
현대차그룹은 27일대학생 봉사단원 등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청년 인재 육성, 국가 이미지 제고 등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현대차그룹이 2008년 ‘세계를 배우고, 세상을 움직여라!’란 슬로건과 함께 창단한 이래 10년을 이어온 국내 최대 규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연간 1,0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하며, 이번 20기를 포함해 21개국에 약 10,000명을 파견했다. 단원들은 지난 10년간 21개국을 방문하여, 728채의 주택과 151개의 교실, 221개의 위생시설을 신축 및 개보수하고, 43,845명의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중국 내몽골 지역에서 50만㎡의 사막화된 땅을 초지로 복원했으며, 해남도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39,400그루의 맹그로브 묘목을 심었다. 이번 20기 봉사단은 내년 1월부터 2월에 걸쳐 약 2주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등 총 4개 국가, 6개 지역에서 ▲마을 공공시설 및 주택, 학교 건축 ▲세계문화유산
삼성카드는 26일부터 온라인에서 중고차 매물 검색부터 금융상품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는 상담원 통화나 서류 제출 없이도 24시간 365일 중고차 금융 한도 조회와 금융신청을 할 수 있다. 오토론 상품 금리는 최저 연 3.9%이다. 인터넷이 아닌 중고차 판매점에서 차를 살 때는 선택한 차량 번호를 다이렉트 오토에서 검색하면 실매물 확인과 금융상품 신청을 할 수도 있다. 한편 삼성카드는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년 3월 말까지 중고차 금융을 500만원 이상 이용하면 23명을 추첨해 최대 1천만원을 돌려준다. 또 내년 2월 28일까지 본인의 중고차 금융 한도를 조회하는 509명을 추첨해 다이슨 청소기 등 경품을 제공한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New 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을 3년간 월 43만원대로 구매할 수있는 ‘푸조 3008 Best Value 55’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소비자들의신차 구입시 중고차 감가에 대한우려와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여 ‘New 푸조 3008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상품을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푸조 3008 Best Value 55’ 프로그램은최대 55%의 잔존가치를 보장해 주는데이 상품을 통해 New 푸조 3008 알뤼르를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고 36개월 간 월 431,780원을 납입하면 된다. 3년 뒤 차량의 잔존가치는 최대 50% 보장하며, 신차 구매 시 5%를 추가 보장하는 형태이다. 푸조 파이낸스 운용리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하며 약정 주행거리는 연간 1만 5천km 기준이고, 계약 만기 시 차량 반납 또는 재리스도 가능하다. ‘푸조 3008 Best Value 55’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푸조 3008 Best Value 55’ 프로그램 상세 내용] 브랜드 모델 혜택 푸조 300
기아자동차는 12월 22일부터 1월 14일까지 서울 소재 영화관에서 ‘더 뉴 레이’를 전시하고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성동구 소재 왕십리 CGV와 서울 마포구 소재 상암 CGV 두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벤트는 크게 ▲전시된 더 뉴 레이 사진을 찍어 올리는 ‘SNS 이벤트와 ▲더 뉴 레이 속에 숨겨진 선물을 찾는 ‘숨은 선물 찾기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SNS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왕십리 CGV 혹은 상암 CGV를 방문해 전시된 더 뉴 레이를 촬영한 후에 기아차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기아차는 SNS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핫팩을 증정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양키 캔들 워머 세트를, 100명에게는 특수 제작된 더 뉴 레이 옥스포드 블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숨은 선물 찾기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공휴일이나 금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왕십리 CGV 혹은 상암 CGV를 방문해 행사 진행 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사위를 던지고, 주사위 면에 적힌 더 뉴 레이의 수납공간에 숨겨진 상품 교환권을 찾아 해당 상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독일 시험인증 기관인 '티유브이슈드'로부터 인증 중고차 사업에 대한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티유브이슈드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자동차 시험인증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권위 있는 글로벌 인증 기관이다. 티유브이슈드는 이번에 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의 4개 전시장을 대상으로 매입, 상품화, 판매 등 중고차 사업 전 과정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했다. 벤츠 코리아는 일부 평가 및 분석 과정에서 제안된 개선안들을 즉각 실행해 사업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내년 말까지 전 딜러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인증 획득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인증 중고차 사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벤츠 중고차 사업의 뛰어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벤츠 코리아의 인증 중고차 판매는 올해 1∼11월 총 8천286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약 2.3배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스테판 렌취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내년도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내수는 전년수준인 182만대, △수출은 전년비 1.5% 감소한 257만대, △생산은 전년비 1.4% 감소한 410만대로 전망됐다. □ 내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21일 2018년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전망보고서를 통해 내수는 국내 경제성장, 실업률 개선, 노후차 증가에 따른 잠재 교체수요 확대, 업체들의 신차 출시를 통한 마케팅 강화, 일부 수입차업체의 판매 재개, 전기차 구매 보조금 대상자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년수준인 182만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되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는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중소형 경유승용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에 따른 차량 가격 상승,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정책(’16.12~’17.6) 기저효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유류가격 인상 등을 꼽았다. 국산차는 전년과 동일 수준의 20여종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나 수입차는 폭스바겐, 아우디의 판매재개 등으로 전년(60여종)보다 많은 신차를 출시할 것으로 보여 국산차는 1.9% 감소, 수입차는 11.5% 증가 를전망했다. 수 출은 신차 출시 및 해외시장 마케팅 강화, FTA 효과 등에도 불구하고,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국토교통부는 아우디 A4·Q3, 포드 익스플로러, BMW 118d 등 6개 업체가 수입·판매한 자동차 총 25개 차종 1만2,779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21일 밝혔다. <보조히터 전기 커넥터 결함으로 리콜되는 아우디 A4> 우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아우디 A4 2.0 TDI 등 15개 차종 7,938대는 2가지 사유로 리콜된다. A4 2.0 TDI 등 13개 차종 4천908대는 공조장치 내부 보조히터가 전기 커넥터 결함으로 과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보조히터가 작동하지 않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소프트웨어 오류로 리콜되는 아우디 Q3> Q3 30 TDI Quattro 등 2개 차종 3천30대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ESC) 기능고장 식별표시가 특정 상황에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드러났다. ESC 기능고장 식별표시 결함은 현행 자동차안전기준 위반으로, 국토부는 법에 따라 아우디 측에 과징금 1억3천20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전동시트 고정볼트 결함으로 리콜되는 포드 익스플로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포드 익스플로러 1천121대는 전동시트 고정볼트가 규
운전자가 졸음 등으로 정상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차량이 스스로 안전한 곳으로이동·정차하는 신기술이 곧 선보이게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 2018에서 운전자 구출 시스템을 뜻하는 'DDREM' 기술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DDREM은 운전자 졸음 등으로 차량이 지그재그로 움직이거나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눈을 자주 감을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해 차량을 안전한 영역으로 인도하는 기술이다. 운전자가 운전할 수 없는 상태에서 차량 스스로 움직여야 하므로 '레벨4' 이상의 완전자율주행 단계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차량이 졸음운전을 인식해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시키려면 크게 두 가지 핵심 기술이 필요하다. 먼저 실내에 장착된 카메라가 운전자의 시선 이탈 여부, 눈 깜박임 패턴 등을 체크해 졸음 여부를 판단하는 'DSW'(운전자 상태 경고) 기술이 적용된다. 또 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이 차선을 넘나들며 불안한 주행을 하는지를 확인하는 'DAW'(운전 부주의 경고) 기술이 작동한다. 졸음운전이라는 판단이 들면 차량은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해 차를 이동시킬 안전한 장소를 탐색하게 된다. 이때 DD
현대차가 10년만에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했다. 또 9인승 모델도 새로 선보였다. 디자인이 새로워진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과 조화롭게 연결된 가로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등으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췄다.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는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HAC)으로 언덕길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고 ▲차동기어 잠금장치(LD)로 험로/눈길/빙판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흡음재를 추가해 정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등 차량을 다용도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왜건(11·12인승), 밴(3·5인승) 등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라인업에 9인승 승용 모델을 추가하고 ‘어반’이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한다. 9인승 모델 ‘어반’은 왜건 및 밴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종 보통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시속 11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6인 이상 탑승 시에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9인승 모델 ‘어반’에 개선된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17인치
현대자동차 노사는 19일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열린 37차 본교섭에서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다. 이번 잠정합의안 주요 내용은 ▲자동차산업 위기를 반영한 임금/성과금 인상 자제 ▲사내하도급 근로자 3,500명 추가 특별 고용 ▲2019년까지 사내하도급 및 직영 촉탁계약직 50% 감축 ▲중소기업 상생 방안 마련 ▲4차 산업혁명 대응 관련 노사공동 협의체 구성 등이다. 현대차 노사는 먼저 미국, 중국 등 해외 주력시장 판매 부진과 원달러 환율하락 및 엔저에 따른 가격경쟁력 하락 등 어려워진 경영 여건을 감안해 기본급 58,000원 인상(정기승호, 별도승호 포함), 성과금 및 격려금 300% + 280만원, 중소기업 제품 구입시 20만 포인트 지원 등에 합의했다. 현대차 노사는 최근 자동차산업의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난 3년간 임금성 부문 축소합의에 이어 올해도 과도한 임금 인상을 자제하고 성과금 또한 축소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BMW 부천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천IC에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부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386.3㎡ (약 2,238평), 지상 5층 규모로 총 110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인천, 부천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천 서비스센터의 1층과 2층은 리셉션 및 고객 대기실, 마이스터랩, 일반 AS 작업장으로 구성됐으며, 3-4층에서는 판금 및 도장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정비를 위한 34개의 워크베이와 8개의 판금용 워크베이, 7개의 도장용 워크베이를 통해 1일 최대 12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며, BMW 마이스터랩 운영으로 최고의 기술력 보유한 BMW 전문 기술진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부천 서비스센터(032-676-7301)로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모터스 BMW 부천 서비스센터 -서비스센터 주소: 경기도 부천시 신흥로 441번길 26 -대표번호: 032-676-7301 -영업시간: 평일 08:30-18:30 (토,일,공휴일 휴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