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클래스의 최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는 고성능·고효율의 파워트레인과 새롭게 개발된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를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핸들링을 제공한다. 신규 개발·적용된 4.0ℓ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멀티클러치 9단 스포츠 변속기가 결합해 최고 출력 571마력, 최대 토크 76.5㎏·m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부의 20인치 AMG 블랙 투톤 알로이 휠, 후면부의 트윈 테일 파이프 등으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실내에는 AMG 전용 IWC 아날로그 시계 및 플로어 매트, 최고급 나파 가죽 등을 갖췄다. 이 밖에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4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가 기본 적용됐으며 반자율 주행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이 탑재
푸조 3008,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벤츠 GLC 220d 등 15개 차종 1천836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한불모터스가 수입·판매한 푸조 3008 등 9개 차종 1천149대가 연료파이프 결함 등 3가지 이유로 리콜된다고 18일 밝혔다. 푸조 3008 1.6 Blue-HDi 등 2개 차종 701대는 주행 중 연료파이프와 연료탱크 쉴드(보호덮개) 사이에 마찰이 일어나 연료파이프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누유가 일어나고 화재 발생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료파이프 부분 결함으로 리콜되는 푸조 3008 차량> 푸조 508 1.6 e-HDi 등 4개 차종 256대는 구동벨트 텐셔너 결함으로 리콜된다.이 결함으로 발전기 손상, 배터리 방전 촉진 우려가 확인됐고, 엔진 손상 우려도 제기됐다. <구동벨트 텐셔너 결함으로 리콜되는 푸조 3008 차량> 시트로앵 그랜드 C4 피카소 1.6 Blue-HDi 등 3개 차종 192대는 보닛 부품 간 접착 불량이 발견됐다. 접착 불량으로 소음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보닛이 변형·이탈되면서 운전자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도 확인돼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혼다 오딧세이, HR-V, 어코드, Fit, 릿지라인 등 5개 차량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의 ‘2018 최고의 잔존가치 어워드’를 수상하여 뛰어난 제품 품질과 상품성을 입증했다. 높은 정확성으로 세계적인 경제 지표로 활용되는 ‘켈리블루북 2018 최고의 잔존가치 어워드’는 면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동차 시장의 향후 5년을 예측하여 가장 뛰어난 잔존가치를 보유한 차량을 매년 시상한다. 이번 어워드에서 세그먼트 별 최고의 잔존가치 차량을 대거 배출한 혼다는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 상품성뿐 아니라 변함없이 뛰어난 가치를 선사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미니밴 부분 최고의 잔존가치 차량으로 선정된 오딧세이는 지난해 국내 출시 후 11월 역대 수입 미니밴 사상 최대 월간 판매량인 245대를 판매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이다. <미니밴 오딧세이>
쉐보레 볼트EV가 17일, 사전계약 개시 3시간 만에 올해 도입물량 5천여대에 대한 계약을 끝냈다. 쉐보레는 올해 볼트EV 국내 도입 물량을 작년보다 대폭 늘어난 5천여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지난 15일 사전계약을 접수했으나, 계약 폭주로 인한 시스템 과부하로 17일 오전 9시에 새롭게 계약 접수를 개시하는 등 인기를 끌면서 2년 연속 계약 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웠다. 장거리 전기차 시장 선점에 성공한 볼트EV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강성 경량 차체에 60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대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볼트 EV는 작년 북미 시장 출시와 동시에 2017 북미 올해의 차, 2017 그린카 오브 더 이어, 미국 모터트렌드 2017 올해의 차 등 권위 있는 상을 차례로 수상하며 혁신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친환경 부문 2018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2018 볼트EV의 가격은 ▲LT 4,558만원, ▲LT 디럭스 4,658만원, ▲프리미어 4,779만원이다. 한편 16일 환경부가 발표한 2018년 보조금 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3,815대를 판매,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2017년에도일관되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7년 연속 사상 최고 판매치를 경신함으로써 제품과 전략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했다"며특히 소셜 미디어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전세계 50개국 145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2017년에 판매된 차량 수는 2016년 3,457대에서 3,815대로 10% 증가하며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7년 동안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기록한 람보르기니는 2010년(1,302대) 이후 판매량이 거의 세 배 증가했으며, 2017년에는 판매량 이외에도 주요 사업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지역별로는 EMEA(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의 경우, 전년 대비 18% 성장한 1,477대, 미주 시장의 경우, 전년 대비 4% 성장한 1,338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경우, 전년 대비 9% 성장한 1,000대를 각각 판매했다. 미국에서는 1,095대가 판매되어 단일 시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를 보였고, 일본(411대),
올해부터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보조금이 성능과 환경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환경부는 올해 2만 대로 책정된 전기차 국고보조금2천400억 원을 차량 성능과 환경개선 효과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보조금을 차종과 관계없이 1천400만 원 정액으로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배터리 용량·주행거리 등 성능에 따른 기본보조금 산출 방식에 입각해 최소 1천17만 원∼최대 1천200만 원으로 등급을 나눠 지급한다. <테슬라 모델S> 차종별로 ▲테슬라 모델S 75D·90D·100D, 현대 코나, 기아 니로, GM 볼트 EV에는 최대 금액이, ▲르노삼성 SM3 Z.E(2018년형)에는 최소 금액이 각각 지원된다. 지방 보조금은 정액 지원 체계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 평균 600만 원인 보조금까지 받으면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총 1천600만∼1천800만 원까지 늘어나게 된다. <현대차 코나> 또 올해부터는 전기차 보급사업을 하지 않는 일부 지자체에 거주하더라도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500대에 한해 국가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과는 별도로 개별소비세(최대 300만 원)·교육세(최대 90만 원)·취득세(최대 20
혼다코리아는엔트리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125R을 공개하고, 오는 31일 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2018년형 CB125R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홈페이지를 방문해 CB125R에 대한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혼다 CB125R은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라인업인 혼다 CB시리즈 모델로, 혼다가 2017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새로운 ‘네오 스포츠 카페’ 컨셉을 적용해 매력적이면서도 강력하고, 다루기 쉬운 모터사이클로 새롭게 탄생했다. 2018년형 CB125R은 저·중속 영역에서 강력한 가속성능을 제공하는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탑재해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주행성을 자랑하며,대형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외관을 적용하면서도 125kg이라는 동급 대비 최경량 차체 중량을 실현했다. 2018년형 CB125R의 색상은 맷 그레이, 블랙, 레드, 화이트 총 4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498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현대·기아자동차가 15일(현지시각) '2018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와 K3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에서 '프레스 데이' 행사를 열고 신형 벨로스터와 고성능 벨로스터 N,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나 등을 선보였다.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북미 시장에 각각 올해 중순과 말에, 코나는 올해 1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의 올해 첫 신차인 신형 벨로스터 외관은 운전석 쪽 문 하나, 조수석 쪽 문 앞·뒤 2개인 이른바 '1+2 도어',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형태), 센터 머플러(뒷면 중앙에 있는 배기구) 등 1세대 벨로스터의 기본 디자인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하지만 기존 모델보다 후드(엔진룸 덮개) 부분을 늘리고 A필러(앞창문과 운전석 창문 사이 기둥)를 뒤로 밀어 좀 더 '잘 빠진' 쿠페 이미지를 갖췄다. A필러에서 시작돼 리어 램프(후미등)까지 한 선으로 이어지는 전체 루프(지붕) 라인, 헤드램프(전조등)보다 아래에 있는 육각형 캐스케이딩 그릴 등도 '역동성'을 강조했다. 차 옆면에는 상당히 큰 굴곡을 넣어 입체감과 볼륨감(부피감)을 부각했다. 내부 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 모두 6천604대를 판매, 전년(5천206대)대비 26.9%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델별 판매량은 중형SUV XC60이 1천555대로 가장 많았고, 세단 S90이 1천377대, SUV XC90이 1천66대, 다목적 차량(크로스오버) 크로스컨트리가 299대로뒤를 이었다. 볼보는 지난해 네트워크 확장에 1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올해에도 신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격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볼보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20개인 전시장과 19개인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각 26개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볼보 SUV 'XC60'>
쉐보레 전기차 볼트EV의2018년형 모델이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15일부터사전계약을 접수한다. 쉐보레는 1회 충전 383km의 획기적인주행거리와 환경부 및 지자체 보조금 혜택 포함2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장거리 전기차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쉐보레는 국내 고객의수요에 대비,올해 도입 물량을 작년보다 대폭 늘어난5천여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연중 순차적으로 출고할 계획이다. 2018볼트EV는 기존의 단일 트림에서 벗어나,엔트리 모델LT와LT디럭스를 새롭게 추가하며 총3개의 트림으로 판매된다. 이를 통해 제품 기본 가격이 이전보다221만원 낮은4,558만원(보조금 혜택 전, LT기준)으로 책정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한다.최상위 트림 프리미어 모델의 가격은4,779만원으로 동결했다. ▶1회 충전에 383km 주행...제로백 7초이내 카허 카젬한국지엠 사장은“지난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쉐보레 볼트EV가1회 충전 주행거리383km라는 획기적인 성능으로 기존 전기차의 한계로 꼽히던 주행거리 제약을 해소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만큼 본사와의 긴밀한 협업를 통해 보다 많은 국내 고객들이 쉐보레 볼트EV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018년 출시 예정된 신차 중 가장 기대되는 모델은 국산차는 현대 신형 싼타페, 수입차는 아우디 신형 A7이 각각 1위로 뽑혔다. 이번 조사는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이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브랜드에서 올해 출시 예정이거나 검토 중이라고 밝힌 모델을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1월 5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성인남녀 670명이 참여했다. [2018년출시예정된신차중가장기대되는모델은] 순위 국산 비중(%) 1 현대차 / 신형싼타페 24.5 2 기아차 / 신형 K9 22.2 3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12.7 4 쉐보레 / 트래버스 10.6 5 르노삼성 / 클리오 7 순위 수입 비중(%) 1 아우디 / 신형 A7 17.6 2 BMW / 뉴M5 13.3 3 벤츠 / 신형 CLS 12.7 4 벤츠 / X 클래스 8.1 5 볼보 / XC40 7.5 현대차의 신형 싼타페는 6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안전, 편의성을 고려한 최첨단 스마트 장비들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전보다 커진 차체에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 더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엔진은 2.0ℓ와 2.2ℓ 디젤과 2.0ℓ 터보 가솔린 모델로 구성된다. 2위는 기아차의
지난해 친환경차 국내 판매 규모가 10만대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올해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가 예정된 만큼 최초로 '연간 10만대 판매 고지'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친환경차 시대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각사 자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차와 수입차를 합한 국내 전체 친환경차 판매량은 총 9만7천486대로 집계됐다. 2016년 연간 판매량인 6만8천826대와 비교해 41.6% 성장했다. 국내 친환경차 판매는 2015년 처음으로 4만대를 넘어서고 2016년에는 6만대를 돌파하는 등 해마다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이 같은 성장세는 하이브리드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포함)가 주도했다. 작년 한 해 하이브리드차는 총 8만3천762대 팔려 전체의 85.9%를 차지했다. 전기차(수소전기차 포함) 판매량은 14.1%인 1만3천724대였다. 여전히 하이브리드차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지만 2016년(91.4%)과 비교하면 점유율이 다소 줄었다. 해당 감소분은 처음으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돌파한 전기차가 메웠다. 업체별로 보면 현대·기아차가 72.9%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두 회사의 지난해 판매량은 현대차가
쌍용자동차가겨울축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에 ‘코란도 C’를 경품차량으로 제공한다. 지난 8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올해로 5년째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는 쌍용차는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코란도 C 1대를 제공하며, 축제를 즐기는 관람객을 위한 핫팩과 장갑 등을 지원한다. 또한, 행사장 내 전시 공간과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렉스턴 스포츠 차량을 전시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28일까지 강원도 화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 산천어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봅슬레이, 눈썰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1백만 명 규모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았으며, 낚시 경험이 없는 어린이나 여성들도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부상하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MAN TGX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MAN TGX 시리즈는 2008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체 만트럭버스코리아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하며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MAN TGX는 최신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6C 기준을 충족하는 D26 인라인 6기통 12.4리터 디젤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MAN의 대표적인 트랙터 모델이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 답게 독일에서 온 TGX의 10주년을 뜻하는 ‘10 Jahre TGX aus Deutschland’ 레터링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독일 국기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3색 스트라이프 형태로 디자인된 캡 외관도 차별성을 더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 10년 동안 MAN TGX 트랙터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성능, 경제성,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10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지난 11월 티몬과 온라인 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티몬은 이달 31일까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1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차량 가격은 1,490만원으로, 2017년 기준 정부 보조금(57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250~500만원)을 받으면 실제 구매가는 500~600만원 가량으로 예상된다. 2018년 보조금은 1월 22일 전후 최종 발표예정이기 때문에 구매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여기에 티몬은 최종 구매자들에게 티몬 적립금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구매방법은 최초 10만원을 예약금으로 선 결제하고 추후 지방자치단체별 보조금 산정이 완료된 후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면 된다. 차량은 구매한 순서에 따라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수 있다. 한편,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 확보를 통해 2인승으로 제작됐으며,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