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는 최신 친환경 전기차를 미리 예약한 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에서는 현대차 ‘코나EV’, ‘2018 아이오닉 일렉트릭’, 쉐보레 ‘볼트EV’ 등 브랜드, 차종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최신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할 수있다. 특히 사전 예약 이용 고객은 계약 후 차량 출고까지의 기간이 단축돼 2018년식 최신 전기차를 보다 빨리 장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2월 28일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출고까지 완료될 경우 30만 원 상당의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충전카드를지급한다. 롯데렌터카의 전기차 장기렌터카는 24개월 이상 60개월 미만의 계약기간 동안 고객이 원하는 친환경 전기차를 신차 장기렌터카로 이용하고 계약이 종료되면 타던 차량을 인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정부보조금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신청에서 충전기 설치까지 롯데렌터카에서 모든 차량구매 절차를 진행해 준다.
쉐보레는 2월 한달 간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구입 고객에 최대 80만원의 현금 할인과 4.5% 이율의 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구입 고객 중 신입생/졸업생/입사/퇴직/결혼/신규사업자/ 면허취득/출산/임신에 해당하는 고객에게는30만원 특별 할인이 주어진다. 말리부 구입 고객에 한해 제공되던 쉐보레 체인지업 프로그램은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를 추가해 혜택의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우차 포함 기존 2,000cc 이하 GM 차량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입하면 추가 50만원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이달에는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임팔라, 트랙스, 다마스, 라보 등 7개 차종에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며,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다마스, 라보를 재구매하는 고객 또한 50만원의 특별 할인을 받는다. 새해를 맞이해 2017년 생산 차량에 대한 혜택도 파격적으로 강화한다. 카마로 SS에는 최대 300만원이, 올 뉴 크루즈에는 최대 20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임팔라, 올란도, 캡티바는 연중 최고 혜택을 제공했던 지난 12월과
쌍용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모델 별 파격적인 할인등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소형 SUV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념하여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를 시승하고 구매하면 골드바를 증정하는 골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 선수율 제로 3.9%(36~48개월)+2채널 블랙박스를 지급하는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 4.5~4.9%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이용할 경우 귀성비 30만원을 지원한다.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스마트드라이빙패키지Ⅰ 장착 비용의 50%(30만원)를 지원하고 티볼리 에어는 57만원을 지원한다. 내맘대로 최저할부를 이용하면 6~48개월, 선수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저 월 12만원, 하루 4,000원의 할부금(각각 가솔린 TX 및 AX 모델, 선수금 10% 납입 기준)으로 티볼리 브랜드 모델을,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으로 G4렉스턴을 소유할 수 있다.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G4
한국타이어(대표: 조현범)가SUV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2 AS X’를 출시했다. ‘벤투스 S2 AS X’는 수입 대형 SUV에 장착가능한 22인치까지 출시되며SUV 차량에 최적화 되었을 뿐만 아니라 승용차용 타이어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타이어 옆면에 숄더 블록을 삽입하여 타이어 양측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억제했으며, 트레드 내부에 완충 역할을 하는 특수 고무층을 배치해 지면으로부터의 충격까지 최소화했다. 이밖에도 배수와 핸들링에 최적화된 비대칭 패턴으로 설계했다. 트레드 안쪽 면은 배수성능에 초점을 맞춰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을 향상시켰고 타이어 골격과 트레드 바깥쪽 면은 카카스와 비드를 고강도∙고밀도로 설계해 급격한 방향 전환 시에도 트레드 블록의 변형을 최소화해 보다 빠르고 민첩한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자동차 구매 고객들을 위해 자동차 금융 특별 이벤트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2월에 신차(수입차 포함)를 사면서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로 50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2천만원 이상 결제하면 1.2%를 돌려준다. 체크카드는 500만원 이상 결제 시 0.5%를 캐시백 해준다. 또 신용카드로 2천만원 이상 결제하면서 3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0.8%, 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0.5%를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등에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다이렉트 인터넷 간편대출도 이용할 수 있다.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 판(FAN) 애플리케이션(앱) 등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할부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국산차는 연 1.85∼3.6%, 수입차는 연 3.9∼5.2%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장 60개월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이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토탈 팀의 다카르 랠리 3연패 달성을 기념하여 New 푸조 3008 알뤼르 특별 할인행사를실시한다. 할인행사 대상모델은 New 푸조 3008 SUV 알뤼르 모델로 2월 행사 기간 내에 푸조 3008 SUV 알뤼르 모델을 구입하면 150 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10만km 엔진오일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New 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의 가격은 3,890만원이다. (VAT 포함) [프로모션 상세] 해당 모델 내용 New 푸조 3008 알뤼르 해당 모델 구매 고객 대상 150만원 할인 10만km 엔진오일 무상 쿠폰 제공
2월 1일부터각 지자체별로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지역에따라 최대 2,300만원까지 보조금이지원된다. 환경부는 이날부터 인천·대전 등 26곳을 시작으로 전국 156곳 지방자치단체에서 차례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대구·제주·광주·울산 등 지자체 99곳은 2월 중 신청 접수를 하고, 아산·전주·울릉 등 지자체 31곳은 자체 집행계획을 결정하고 3월 이후 신청을 받는다.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지난해 144곳에서 12곳이 늘어났다. 다만 강원 영월군과 화천군, 전남 보성군·함평군·진도군 등 5개 지자체는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는다.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지자체별로 국고 최대 1천200만 원, 지방비 440∼1천100만 원이 지원된다. 구매 보조금이 가장 많은 지자체는 전남 여수시로, 국고와 지방비를 합쳐 최대 2천300만 원이 지원된다. 청주·천안·서산·계룡·울릉 등에서는 최대 2천200만 원, 아산·김해에서는 최대 2천100만 원이 지급된다.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을 하지 않는 지자체나 보급 물량이 조기 소진된 지자체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한국
기아차가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의 여건을 갖춘차세대 엔진 및 변속기가 2월 출시 예정인‘올 뉴 K3’에 최초 탑재된다.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올 뉴 K3에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가 첫 적용되며 이의최적 조합을 통해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인 15.2km/ℓ를 공식 인증받았다.고 밠혔다 이는 기존 K3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 이상 대폭 개선된 수치다. 또한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 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우수한 체감 성능은 물론 한층 강화된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K3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준중형 세단’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15.2km/ℓ의 ‘경차급 연비’는 물론 성능 및 내구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제원 최적화로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스마
SK네트웍스는 자사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설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다음달 1~28일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귀향길 및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타이어 무상점검을 하고, 가성비 타이어와 항균필터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고객들은 마타도르 타이어 40%, 아킬레스 타이어 35%, 금호 타이어 25%, 수입차 항균필터 30%, 국산차 항균필터 40%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SK네트웍스가 지난 24일 선보인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클럽 모스트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마타도르와 아킬레스 타이어 추가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 경우 마타도르 타이어는 반값에 구입 가능하다. 아반떼 MD 기준 아킬레스 타이어(사이즈: 195/65R15)를 한 본당 6만2천12원, BMW 3시리즈 기준 마타도르 타이어(사이즈: 225/50R17)를 한 본당 9만2천290원에 살 수 있다. 항균필터는 아반떼 MD와 BMW 3시리즈 제품을 각각 1만4천400원, 4만376원에 제공한다. 구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점검 고객에게는 워셔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설날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에 카셰어링 서비스로 고향을 방문하거나 기차, 버스, 항공 등 대중교통을 타고 귀성길에 오르지만 고향에서 차량 이용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귀성객들이 부담없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8일까지 그린카 차량을 1일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그린카 전 차종을 1일(24시간 이상) 대여 시 23,000원부터, 2일(48시간 이상) 대여 시 4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그린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차,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하는 고객들이 매년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린카는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수서고속철도(SRT) 역사 및 김포공항 주차장에서 국내 유일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공항/기차역/버스터미널 인근에 총 153개의 그린존을 운영하고 있다.
기아자동차가내달 인도에서 열리는 오토 엑스포 2018에 출품할 콘셉트카 ‘SP’의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콘셉트카 ‘SP’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현지 전략형 소형 SUV로 역동적이고 강건한 스타일과 최첨단 이미지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콘셉트카 ‘SP’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그릴 디자인이 ▲측면부는 전면부터 리어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이 ▲후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래형 SUV 콘셉트카 ‘SP’의 상세 제원은 오는 2월 7일 인도 뉴 델리에서 개막하는 오토 엑스포 2018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차가 세계 4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 대회의 공식 후원을 5년 연장한다. 기아차는 27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오픈 최상위 후원사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하는 '호주오픈 후원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2002년 첫 후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7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해오고 있는 기아차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총 22년간 대회의 유일한 최상위 후원사로 활약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호주오픈과 지난 17년의 여정을 함께한 것과 더불어 후원 계약을 5년 더 연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후 연장되는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호주오픈 공식 후원사로서 기아차는 매년 대회 기간동안 경기장 내 광고판 설치, 대회 공식 차량 전달,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기아차는 호주오픈 후원 첫 해인 2002년 약 7천 9백만 달러 가치의 홍보 효과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작년 2017년 대회에서는 약 5억1천만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스노 드라이빙 스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춘천 소남이섬에서 개최된 ‘스노 드라이빙 스쿨’은 참가 신청을 통해 당첨된 가족고객 200개 팀이 참가해 신차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을 활용, 오프로드와 빙판을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의 주행 실력 향상을 위한 드라이빙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급 경사로 ▲빙판 ▲모굴(mogul) ▲사면 ▲언덕 경사로 ▲범피 ▲슬라럼 등 오프로드 코스 드라이빙 교육을 받았으며, 특히 렉스턴 스포츠의 LD(차동기어잠금장치)와 4Tronic을 활용한 험로탈출능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운전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스노 오프로드 교육을 운영하면서, 함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가족단위 참가자들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까지 중소 부품협력업체에게 물품 대금 162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등으로 자금 수요가 많은 협력사들을 위해 오는 2월 26일 지급 예정이던 2월 상순 물품대금을 설 연휴 전인 2월 14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물품 대금 162억원은 기존 예정일보다 12일 앞당겨 지급되는 것으로 르노삼성 협력사 중 총 79개 업체에게 제공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 황갑식 전무는 “르노삼성은 매년 협력사들의 자금 운영에 도움을 주기위해 상생협력 차원에서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해 왔다”며, “르노삼성은 이 밖에도 협력사들과 다양한 동반성장의 노력을 진행해 국내 자동차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가 유럽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인 스카니아의 ‘XT’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2016년 11월 처음으로 스카니아 건설현장용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에이어, 이번 ‘XT’ 공급을 통해 스카니아에서 판매하는 건설현장용 차종 전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모두 온-오프로드 겸용으로, ‘스마트워크 AM06’, ‘스마트워크 AM09’, ‘스마트워크 AM15+’ 등 조향축용 타이어 3종과 ‘스마트워크 DM06'‘스마트워크 DM09’ 등 구동축용 타이어 2종이다. 스마트워크 라인업은 뛰어난 안전성과 탄력성을 갖춘 제품으로, 건설현장 출입 차종에게 필수적인 비포장도로 주행능력과 충격 흡수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조현범 사장은 “이번 스카니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유럽 상용차 시장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