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출시예정인 현대자동차 수소연료전지전기차(FCEV· 수소전기차) '넥쏘'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609㎞로 인증됐다. 수소전기차는 연료전지에 충전한 수소와 공기 중 산소가 반응할 때 나오는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친환경차를 말한다. 현대차는 5일 경기도 고양시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강원도 평창 등에서 '넥쏘 미디어 체험 행사'를 열고 넥쏘의 구체적 제원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공인된 넥쏘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609㎞, 복합연비는 수소 1㎏당 96.2㎞(17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5분 이내 짧은 충전 시간에 채울 수 있는 최대 수소량은 6.33㎏이다. 이런 넥쏘의 주행거리는 기존 1세대 투싼 수소전기차(415㎞)보다 40% 이상 늘어난 것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공개된 세계 수소전기차 가운데 가장 길다. 경쟁 상대인 도요타의 '미라이'(502㎞)와 혼다 '클래리티'(589㎞) 등은 아직 500㎞대에 머물고 있다. 덴마크의 섬 이름인 '넥쏘'는 첨단 기술(High Tech)의 의미를 담고 있다. 동시에라틴어와 스페인어로는 '결합'을 뜻하는 단어로서 산소와 수소가 합쳐 물 이외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혼다코리아가새로운 스타일과 최고급 사양을 더한2018년형 CB125R를출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2018년형 혼다 CB125R은 기존 125cc급 소형 모터사이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최상급 프리미엄 모터사이클이다. ABS(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에 최고급 사양인 IMU(관성측정장치) 탑재, LCD 계기반 디스플레이 및 Full LED 라이트 적용 등 고급사양을 적극 채용한 최상급 프리미엄 모터사이클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기존에 찾아 볼 수 없던 프리미엄 소형 스포츠 모터사이클 CB125R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을 제공하고, 국내 모터사이클시장에 신선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수랭식 단기통 엔진 2018년형 혼다 CB125R은 저·중속 영역에서 강력한 가속성능을 제공하는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탑재해 10,000rpm에서 최고출력 13.3마력, 8,000rpm에서 최대토크 1.1 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한, 혼다 CB125R은 대형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외관을 적용하면서도 125kg이라는 동급 대비 최경량 차체 중량을 실현했으며,
BMW 그룹 코리아가 혁신적인 순수전기차 '뉴 i3 94Ah'의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시장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림매김한 BMW i3의 첫 부분변경 모델인 뉴 i3 94Ah는 배출가스 제로의 친환경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통해 전기 이동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포티함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뉴 i3 94Ah는 BMW 고유의 디자인 특성과 BMW i의 미래지향적 요소를 더한 기존 디자인에 섬세한 변화를 더해 더욱 스포티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1회 충전으로 약 200km 주행...반자율주행 기술 강화 뉴 i3 94Ah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탑승공간인 ‘라이프 모듈’과 BMW e드라이브 등 구동력을 담당하는 ‘드라이브 모듈’의 구성 설계 및 전기차 유일의 후륜구동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됐다. 또한, 최신의 BMW eDrive 기술을 통해 즉각적인 동력 전달과, 효율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뉴 i3 94Ah의 eDrive 모터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으로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경기 서부권을 비롯해 서울 및 인천 고객들의 접근성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김포센터를 신규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김포센터는 총 면적 4,300m²(1,300평), 지상 2층 규모로 판금 및 도장 공간 포함한 총 6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구축해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이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전신 안마기가 설치된 고객 전용 수면실을 마련하는 등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배려도 눈에 띈다. 김포센터는 제2외곽순환도로 검단-양촌IC에 인접해 있어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 남부와 북부, 김포시 및 인천서북부지역 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화물 운송의 연결 지점에 위치해 서비스 범위를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국내 완성차 5개사가 1월 국내외 시장에서 비교적 양호한 판매실적을 나타냈다.내수 판매는 현대·기아차의 활약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해외 판매는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갔으나 작년보다 그 폭이 줄었다. 각사 발표자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한국지엠0, 르노삼성, 쌍용차 등 5개 완성차 업체의 지난달 판매량은 총 61만3천796대로 작년 1월 61만1천364대보다 0.4% 증가했다.내수는 5.9% 늘어난 11만2천452대, 해외 판매(수출)는 0.8% 적은 50만1천344대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량을 업체별로 보면 기아차(20만5천126대)가 5.2% 늘었고 르노삼성(2만1천847대)은 7.9% 증가했다. 반면 현대차(33만4천217대)와 한국지엠(4만2천401대), 쌍용차(1만205대)는 각각 1.4%, 9.5%, 2.1% 감소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근무 일수 증가 효과와 주력 모델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현대·기아차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현대차는 전년 대비 14.0% 많은 5만1천426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고, 기아차 역시 같은 기간 11.7% 증가한 3만9천105대를 팔았다. 쌍용차도 9.4% 늘어난 7천675대를 국내에 판매했다. 렉스턴 스포츠의 신차 효과로
주차 후 차 문을 열고 나오다가 옆차 문을 찍는 이른바 '문콕' 사고 방지법이 내년 3월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좁은 주차구역 폭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 단위구획 최소 크기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는 문콕 사고 방지를 위해 일반형 주차장 폭 최소 기준을 2.3m에서 2.5m로 늘리고, 확장형 주차장도 기존 2.5m(너비)×5.1m(길이)에서 2.6m(너비)×5.2m(길이)로 확대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지난해 6월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른 주차구획 최소기준 확대 비교표] 구분일반형확장형대상 차종너비길이너비길이현행2.3m5.0m2.5m5.1m· 일반형: 소형차 · 확장형: 중형차 이상개정2.5m5.0m2.6m5.2m· 일반형: 중형 및 중형SUV · 확장형: 대형·대형SUV·승합차·소형트럭 이는 중·대형 차량이 늘어나면서 문콕 사고가 빈번해지고 이에 따른 주민 간 갈등이 지속됨에 따라 주차장 폭 확대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보험 청구 기준 문콕 사고 발생 건수는 2014년 2천200건에서 2015년 2천600건, 2016년 3천400건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기아자동차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자 중 기아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차량 중 ▲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시행 지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 ▲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 6개월 이상 ▲ 정부지원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 개조를 한 적이 없음 ▲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 ▲ 절차 대행자가 발급한 조기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 등 5가지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다. 기아차는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는 고객이 기아차를 구매할 때 승용·RV·상용(버스·군수 제외) 전 차종에 20만원, K5 (P)HEV·K7 HEV·니로·쏘울EV 등 친환경차에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컨대 2004년식 쏘렌토를 조기폐차하고 이번 달에 니로를 구매하는 고객은 정부의 폐차보조금 165만원과 기아차 특별지원 50만원을 받고, 여기에 설 명절 특별조건 30만원과 기본조건 50만원을 더해 총 29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건으로 더 뉴 K5 2.0가솔린 모델은 최대 215만원(정부의 폐차보조금 165만원, 기아차 특별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는 전기차를 개발한다. 또 주요 도심과 고속도로에 자율주행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해 2022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2일 판교 기업지원 허브에서 개최한 '미래차 산업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과 '자율주행 스마트교통시스템 구축방안'을 보고했다. 2022년까지 앞으로 5년간 전기·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분야에 민관 합동으로 35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정부는 투자 계획이 실현되면 올해 전기·자율주행차, 초소형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등 미래차 분야에서 3천500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미래차 산업 발전을 위해 우선 전기차의 약점인 주행거리와 충전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정부는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 달릴 수 있는 전기차와 충전 속도가 2배 이상 빠른 '슈퍼차저' 충전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매년 1천500기의 급속 충전소를 설치해 2022년까지 전국 주유소(1만2천개) 숫자와 비슷한 수준인 1만기를 확충한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2022년까지 유지하고 올해 보조금이 조기 소진될 경우 추가 예산 확
현대자동차가서울-평창 간 고속도로 약 190㎞ 구간에서 자율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선보인 현대차의자율주행 시연은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4단계를 충족하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3대와 제네시스 G80 자율주행차 2대로 진행됐다. 4단계는 운전자가 정해진 조건에서 운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시스템이 정해진 조건 내 모든 상황에서 차량의 속도와 방향을 통제하는 수준이다. 운전자가 필요 없는 무인자동차를 의미하는 5단계와 함께 '완전 자율주행'으로 분류된다. <고속도로를 규정속도로 주행하는 모습>이번과 같이 수백㎞ 수준의 장거리 코스에서 구간별 법규가 허용하는 최고 속도(시속 100∼110㎞)까지 구현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특히 공해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로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첫 사례라고 현대차는 전했다. 자율주행 수소전기차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부 구간에서 직접 시승에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 시연 과정을 보면 운전자가 자율주행 스티어링휠(운전대)에 있는 '크루즈' 및 '세트' 버튼을 누르자 차량이 자율주행 모드로 전환되며 스스로 달리기 시작했다.
캐딜락 레이싱이 지난달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에서 개최된 ‘56회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롤렉스 2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2년 연속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데이토나 24시간 내구레이스는 총 3.56마일(약 5.7km) 길이의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의 타원형 트랙을 24시간을 돌며 가장 긴 거리를 달린 차량이 우승을 거두는 혹한의 스포츠카 레이스로 자동차 메이커뿐만 아니라 타이어, 오일류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브랜드가 참가하는 세계 3대 내구레이스다. 특히, 미국에서 인디애나폴리스500, 데이토나500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모터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레이스다. 캐딜락은 이번 대회에 캐딜락 레이싱 소속 ‘머스탱 샘플링 캐딜락’, ‘웰렌 엔지니어링 캐딜락’, ‘코니카 미놀타 캐딜락’, ‘스피릿 오브 데이토나 캐딜락’ 등 4개의 DPi-V.R를 출전시켰다. 특히 캐딜락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모델인 CTS-V에 적용된 V8 6.2L 스몰블록 엔진을 탑재해 최대 7,600RPM, 최고출력은 600마력을 상회하는 등 최상급의 성능을 보여주면서도 24시간 레이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는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일,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푸조·시트로엥의 공식 딜러인 에펠모터스에 의해 운영되는 분당 서비스 센터는 위치 상으로 성남과 용인, 광주 지역과 인접해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분당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321㎡의 지상 2층 규모로 1층 리셉션 및 경정비 공간, 2층 판금 도장 수리 및 고객라운지로 구성됐다. 워크베이 숫자를 기존 6개에서 11개로 확충해, 월 평균 정비 가능 대수도 600대로 늘었다. 고객 라운지는 카페테리아 타입으로 구성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최대 25대까지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방문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 센터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태재로 26(신현리 704-9)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031-761-2008로 문의 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2018년 설 연휴 기간 동안 현대자동차를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6박 7일 렌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올해 아이오닉, 코나, i30, 쏘나타, 투싼, 맥스크루즈 총 200대와 제네시스 G70 총 130대를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2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 (대표: 김효준)는3월 1일부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BMW 그룹 코리아 세일즈 총괄 전응태 상무 (현 BMW 애프터세일즈 총괄) -BMW 그룹 코리아 딜러 개발 총괄 주양예 상무 (현 BMW 세일즈 총괄) -BMW 그룹 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정상천 이사 (현 BMW 딜러 개발 총괄)
쌍용자동차가2018 티볼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중대형 라인업에 고급스러운 실키 화이트펄 컬러 모델 판매를 시작하는 등 제품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8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에 신규 적용된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모바일기기 연결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 이동 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애플 카플레이는 물론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한 연결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앱 활용성이 제한적인 경쟁 모델의 미러링 시스템과 달리 모바일 기기에 있는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새로운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적용 시 운행 중 지역 이동에 따라 주파수가 변경되어도 동일한 방송을 끊김 없이 청취할 수 있도록 라디오 주파수를 자동으로 변경해 주고, 원 터치로 라디오 음원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다. 쌍용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 기술(ADAS)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와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통해 스마트 엣지를 더욱 강화했다.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고,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옵션 운영(5
기아자동차는 2017년 총 416대의 차량을 판매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2017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1994년 10월에 입사한 정송주 부장은 2005년부터 13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입사 후 누적 판매량은 5천199대로, 매년 평균 230대가량을 판 것이다. 정 부장은 "13년 연속 판매왕을 할 수 있었던 건 상품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기아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판매 우수 직원 톱 10에는 잠실지점 김기훈 부장(384대), 신구로지점 진유석 부장(314대),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부장(312대), 충주지점 홍재석 부장(302대), 진주지점 서대득 부장(301대), 동광주지점 심동섭 부장(270대), 여의도지점 지용태 부장(255대), 전주지점 정태삼 부장(244대), 세종지점 김홍영 부장(243대), 안중지점 손문영 부장(243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