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차종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가운데 잔가율도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하이브리드 인기모델의 잔가율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새 잔가율이 최대 5%까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SK엔카닷컴에 등록된 국산 및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상으로 분석했으며, 2015년식과 2016년식 모델의 신차 가격과 평균 시세를 기준으로 도출한 결과다. 대표 중형 쏘나타 2015년식 모델의 17년 2월 기준 중고 거래 평균 시세는 2,014만원으로, 신차 가격의 67%였다. 2016년식 18년 2월 시세는 2,142만원으로 신차 가격의 71%를 기록해 1년새 잔가율이 4% 상승했다. 국산 베스트셀링카인 그랜저의 경우도 2015년식 모델의 17년 2월 평균 시세가 74%를 기록한 데 비해 2016년식 모델은 18년 2월 기준 76%를 기록해 잔가율이 소폭 증가했다. 수입차 중 럭셔리 하이브리드 세단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ES300h 역시 2015년식 모델이 신차 가격 5,590만원에서 17년 2월 기준 평균 시세 기준 3,983만원(신차 대비 71%)으로 떨어졌으나, 2016년식 모델은 18년 2월 기준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로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
현대자동차가 16일부터 2018년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시작한다. 미래 혁신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기위해올해부터 ▲자율주행ㆍ커넥티드 카 등 선행기술 및 소프트웨어관련 분야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분야 ▲고급차 브랜드 마케팅 및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갖춘 경력사원을 연중 상시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지원분야 관련 전문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이번 상시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순으로 진행되며,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또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외의 다양한 연구개발분야에서도 3월 말부터 신입박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19일부터 미래형 SUV, 수소전기차 '넥쏘'의 예약판매를시작한다. 넥쏘는 모던, 프리미엄등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모던 6,890만원, ▲프리미엄 7,220만원이다. 신청대상은 서울, 울산, 광주, 창원 등 공모가 예정된 4개 지역 거주민으로 공모일정과 대수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정부 보조금 2,250만원과 예상 지자체 보조금 1,000만 ~ 1,250만원을 모두 지원받을 경우 3,390만 ~ 3,970만원 사이의 중형 SUV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진다. 예약판매를 통해 넥쏘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수소충전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해 609km를 주행할 수 있다. 수소전기차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구조로 최고출력 113kW(154ps), 최대토크 395N∙m(40.3kgfm)를 갖췄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해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 디자인 설계와 차체 하부 풀 언더커버 적용 등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 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
캐딜락이15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국 13개 캐딜락 공식 전시장에서고객 대상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기품 있는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세심하게 배려하는 편의 사항을 모두 갖춰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은 플래그십 세단 CT6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넉넉한 공간과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한 주행성능,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두루 갖춘 어반 럭셔리 SUV XT5의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의 캐딜락을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시승 행사“라며 “최근 이어지고 있는 캐딜락의 성장세와 진정한 ‘아메리칸 럭셔리’의 가치를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말했다. 이번 시승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시승 신청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 방문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캐딜락 CT6> <캐딜락 XT5>
<사진설명> 금호타이어의 협력업체 대표 및 임직원 40여명과수급사 대표 및 임직원 20여명 등은 3월 15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금호타이어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10기통 우라칸 모델을 선보인 지 4년 만에 누적 생산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만 번째 우라칸은 2018 데이토나 24시 레이스에서 람보르기니의 GT3 부문 우승을 기념하는 우라칸 퍼포만모델로, 캐나다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베르데 맨티스 그린 컬러를 입힌 해당 우라칸 퍼포만테는 지난 1월 데이토나 국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내구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한 우라칸 GT3 11번 차량과 동일한 색상으로 개발됐다. 2017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총 3,815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이 중 우라칸 모델은 총 2,642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THE K9'의 속살이15일 최초 공개됐다. THE K9의 내장 디자인은 실내공간의 각 부분들의 연결감을 강화함으로써안락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선사하고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반듯하게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면 윈드쉴드 바깥쪽 코너를 최대한 확장하고, 시계성 확보 차원에서 정렬감을 강화함으로써A필러의 가림 영역을 최소화한 점도 돋보인다. 실내공간을 감싸고 있는 THE K9만의 세련된 퀼팅 패턴은 고상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시트뿐만 아니라 1,2열의 도어 트림부에도 통일감 있게 적용돼 우아한 인상을 준다. 기아차는THE K9만의 독창적인 품격을 창출하기 위해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춘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THE K9에는 세계적 색상 권위기관인 '팬톤 색채 연구소'와 기아차가 공동 개발한 7가지 색상의 무드 조명 ‘엠비언트 라이트’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이 외에도 64가지 실내 무드 조명을 선호에 따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국산 대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UVO 3.0 고
폭스바겐코리아 12일, 폭스바겐 전시장에서프리미엄 패밀리세단 신형 파사트 GT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형 파사트 GT의 첫 번째 고객인 이형서(44세)씨는 “평소 폭스바겐 브랜드를 좋아했고 아내 역시 티구안 오너로 실용성, 주행성능 등 아주 만족스럽게 타고 있다”며, “파사트 GT는 비즈니스 세단의 프리미엄한 이미지와 패밀리카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지녀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형 파사트 GT는 2.0 TDI 프리미엄 모델로, 새로운 MQB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휠베이스가 74mm가 늘어나 실내 공간이 넉넉해져 패밀리카로서도 손색이 없다. 동급 차종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트래픽 잼 어시스트’ 등 최첨단의 안전사양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 프리미엄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 브랜드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이형서 고객에게 직접 파사트 GT의 1호차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다른 고객분들도 전시장에 방문하여 시승을 통해 치열한 중형세단 시장의 탁월한 선택인 파사트 GT를 경험해보시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프라임 3’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 결과 51개 타이어 브랜드 중 최종 1위의 평가를 받았다. 이번 ‘아우토빌트’의 타이어 테스트는 1차에서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 테스트를 통과한 상위 20개 타이어만이 2차 종합 테스트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1차 테스트에서 전 세계 51개 브랜드의 타이어 중 1위로 2차 종합 테스트에 진출했으며, 2차 테스트에서도 미쉐린, 콘티넨탈 등을 제치고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벤투스 프라임 3는 노면 조건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주행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그 외 탁월한 제동력, 정밀한 조종 성능, 편안한 승차감 등의 항목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이 밖에도 2017년 또 다른 독일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자이퉁’ 테스트 결과 ‘매우 추천’ 등급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데아체 모터벨트’ 타이어 테스트 결과 최상위 그룹에 속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쉐보레가 업계 최초로 무인 시승센터를 오픈하고 고객 시승 마케팅을 시작했다. 업계 처음으로 전국 18개지역에 세워진 무인 시승센터인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SK네트웍스의 최신 카쉐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승 예약부터 차량 도어 개폐 및 반납까지 원스톱으로 운영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스마트 시승센터를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 주차장에 설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쇼핑과 시승을 한 번에 해결하며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 배려했다”며, “한 번 방문으로 다양한 쉐보레 제품 시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품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마트 휴무일을 제외하고 연중 상시 운영된다. 가까운 쉐보레 대리점 혹은 쉐보레 홈페이지 (www.chevrolet.c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 위치] ▲ 서울 경인 7개소 : 서울 마포점/가양점/양재점/월계점, 인천 연수점, 일산 풍산점, 부천 중동점 ▲ 서부지역 6개소 : 수원점, 안양 평촌점, 대전 둔산점, 청주점, 전주점, 광주 광산점 ▲ 동부지역 5개소
미쉐린은 초고성능 타이어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K2’가 모든 신형 페라리 488 피스타 슈퍼카 양산 공정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페라리 488 피스타 전용으로 특화 설계된 미쉐린 파일럿 컵 2 K2는 미쉐린이 생산하는 트랙용 타이어 중 일반도로에서 합법적 사용이 가능한 가장 최신형 타이어다.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전용으로 설계된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K1 과 비교해 K2는 더욱 뛰어난 접지력과 날렵한 핸들링을 제공해 랩 타임을 한층 향상시켰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K2 타이어 공동 개발에는 14개월의 시간이 소요됐으며 신형 페라리 488 피스타에 필요한 기술적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 기간 내내 페라리팀의 다이내믹 시뮬레이션 공정을 통해 개발 과정에 필요한 정밀 튜닝을 실시했다. 이 같은 광범위한 개발 과정에는 1,100가지 이상의 시제품 제조와 테스트뿐 아니라 프랑스의 미쉐린 라두 테스트 센터와 이탈리아의 피오라노 및 나르도 트랙에서의 1,800km 주행시험과 같은 집중적인 트랙 시험이 포함됐다. 특히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타이어의 두 가지 특장점은코너링 시 원심력을 버티는 힘을 강화, 이를 통해 더 부드럽고 빠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형 SM6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8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 SM6 라운지를 운영한다. SM6 라운지에서는 신규 컬러인 ‘보르도 레드’를 중심으로차량전시 및 르노삼성차 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체험, 음료 제공,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온라인 회원가입만 해도 칵테일 음료수와 마들렌을 증정하며, 르노삼성 e-쇼룸을 통한 견적저장 또는 온라인 시승 및 상담 신청한 고객에게는 파미에스테이션 유명 매장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100% 당첨 캡슐 머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에 전시된 SM6 보르도 레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찍어서 개인 SNS에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9, 라이카 즉석 카메라, 신세계 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 이 외에도 이달 31일까지 르노삼성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 후 전시장을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 큐브 모듈형 공기청정기 (5명), 서머셋 제주 신화월드 스위트 1박 이용권(10명)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6년 만에 풀체인지 신차로 선 보인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된 지 약 20일 만에 2만 대 넘게 팔리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는지난달 21일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계약 건수(사전계약 포함)는 이달 6일을 기점으로 2만 대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일 기준으로 불과 17일 만에 2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2만 대는 지난해 기존 싼타페의 연간 판매량(5만1천 대)의 약 40% 수준이다. 구매자를 특성별로 나눠보면, 우선 30~40대 연령층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기존 싼타페와 비교해 30~40대의 비중이 15%p(포인트) 정도 커진 것으로, '젊은 가족'을 주요 타깃 소비자층으로 설정한 신형 싼타페의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있다. 아울러 계약 고객의 절대다수인 84%가 남성으로 결국, 30~40대 남성 가장이 가족을 위한 '패밀리 카'로 신형 싼타페를 선택한 셈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첨단 안전사양, 넒은 실내 공간이 야외 활동 등에 활발한 젊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가족들의 안전, SUV의 실용성,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을 통한 운전 재미 등을 고려한 남성 가장이 구매를 결정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프라임 3’가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데아체 모터벨트’ 타이어 테스트 결과 최고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어 테스트는 전 세계 유명 타이어 브랜드 16개 타이어를 대상으로 폭스바겐 골프에 장착해 성능을 평가했으며 한국타이어는 미쉐린, 브리지스톤 등과 함께 최상위 그룹에 속했다. 특히 마른 노면에서의 테스트 점수는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벤투스 프라임 3는 한국타이어의 유럽지역 주력 상품으로 고속주행과 안전성능을 최적화하여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초고성능 타이어다. 지난 2016년에는 또 다른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인 ‘아우토빌트’의 타이어 테스트 결과에서도 전체 1위의 평가를 받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