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서비스센터를 신축 이전 오픈 했다. 기존 이태원동에 위치했던 ‘아우디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축 건물로 이전하여 연면적 2,744㎡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아우디 남산 전시장’은 총 11대의 차량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 외에도 고성능 라인업인 아우디 S, RS, R 모델 전용 공간인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 을 마련하여, 고성능 차량의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편리한 차량 상담을 돕는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하여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와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1일 30대 이상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유동인구 및 차량통행이 많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신임회장에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가 선임됐다. 협회는 지난30일 서울 노보텔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2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 수입차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수입차업계는 정우영 신임 회장이 회원사간 균형 있고 협력적인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우영 회장은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수입차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임 정우영 회장은 2018년 4월부터 향후 2년간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직을 역임하게 된다. [정우영 회장 약력] 경력사항 2003-현재 혼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2001 혼다모터사이클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2000 대림자동차공업㈜ 대표이사 1996 대림자동차공업㈜ 이사 1976 기아기연공업㈜ 입사
르노삼성은 4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180만원을 할인하는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기간중 교원, 공무원 고객들에게는전 차종을 대상으로2017년형 SM6는 100만원 할인, QM3 50만원 할인, 19년형 SM6와 SM3, SM5, SM7, QM6 등 차종의 경우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2017년형 SM6는 현금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17년형 SM6의 TCe/dCi 트림을 선택하면 5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교원, 공무원 고객이 2017년형 SM6 TCe/dCi 트림을 현금 구매할 경우 총 180만원의 트리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9년형 SM6를 구입하면 5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 받을 수 있다. QM6는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4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30만원 현금 할인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RE/RE 시그니처 트림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이, SE/LE 트림에는 79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이 장착된다. 특히 QM3의 고급 트림인
마세라티가 오는24일 경기도 이천소재 웰링턴 C.C에서 열리는 고객 초청 골프대회 ‘2018 마세라티 골프 인비테이셔널’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마세라티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마세라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참가비 전액 기부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세라티가 진행하는 프리미엄 골프 대회이다. 마세라티는 이번 행사에 고객 총 120명을 초청하여 18홀 라운딩을 진행한다. 홀인원 상품으로 르반떼 디젤(1억 2천만원 상당)이 제공되며, 라운딩 후에는 이탈리안 디너 만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참가 희망 고객은 4월 5일까지 운영 사무국(02-2218-8502)을 통해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마세라티 차량을 보유한 모든 고객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20만원이다.
기아자동차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를 10년 연속 후원한다. 기아차는 29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권혁호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 등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부터 KLPGA 후원을 지속해 온 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자동차 부문 공식 파트너로서 ▲대회장 광고보드, 중계방송, 웹사이트, 인쇄물, 연말시상식 내 로고 노출 ▲경품차량 전시 ▲프로암 초청 등의 권한을 갖게 되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게된다. 특히기아자동차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도 ‘홀인원 이벤트’를 실시해 지정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더 K9’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와롯데오토리스가 차량 이용료의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렌터카는롯데홈쇼핑과 함께 4월 1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신차 장기렌터카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 하루2회 방송되며K3, 티볼리 등 소형 차량의 경우 월 20만원대 특가로 제공하며, 스포티지, 싼타페, 카니발과 같은 주요 SUV 차량과 SM6, 그랜져 IG, 제네시스 G80 등 인기 대형 세단 3종이 월 30~50만원대에 판매된다. 특히 니로 하이브리드, 소울 EV 등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친환경 차종도 신차 장기렌터카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에 이용 가능하다. 한편, 롯데오토리스는4월부터 6월까지 세달 간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렉스턴 스포츠 D 2.2 와이드 기본 모델의 경우, 기존 상품 대비 저렴한 월 40만원대(48개월, 정비포함 기준)의 리스료로 이용 가능하며, 고객 전원에게는 약 25만원 상당의 탑 장착비용을 지원한다. 롯데렌탈 최근영 마케팅부문장은 "롯데그룹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할인행사인 ‘롯데 그랜드 페스타’ 시즌2를 맞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차를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한국닛산은 최고의 정비사 및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선발하는기술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술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사전 선발된 닛산 테크니션 8명, 서비스 어드바이저 8명 등 총 16명이 참가했다. 올해 기술 경진대회 우승자는 NISTEC 부문에서 부산 에쓰비 서비스의 김종혜 차장이, NISAC 부문에서 일산프리미어 오토모빌 노현균 과장이 차지했다. 두 우승자는 오는 6월 일본에서 열리는 닛산 ‘아시아 지역 기술 경진대회’와 ‘글로벌 어워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닛산은 이번 대회 두 우승자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타고 싶은 패밀리 SUV로는 어떤 모델이 어울릴까? 최근패밀리 SUV가주목받고있는가운데 중고차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이 3월 9~ 23일까지성인남녀6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산차부문에서는현대싼타페, 수입차부문에서는랜드로버디스커버리가 1위로꼽혔다.‘가족과 함께 타고 싶은 국산 패밀리 SUV는?’ 순위 국산 비중(%) 1 현대 / 싼타페 25.7 2 기아 / 쏘렌토 23.1 3 기아 / 모하비 21.6 4 쌍용 / G4 렉스턴 8.8 5 르노삼성 / QM6 8.4 국산차부문에서 1위를차지한현대자동차의싼타페는최근 4세대신형모델을선보인가운데출시 17일만에계약건수가2만대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7인승의 경우, 3열시트까지사용해도트렁크용량이이전모델보다증가한 130ℓ로, 가족여행시짐을싣기에최적화됐다. 응답자들은“대중적인 인기와 강력한 성능, 넓은 적재 공간까지 3박자를 고루 갖췄다”, “가족이타는차이기때문에안전성과안정감이중요한데커다란덩치가마음에쏙든다” 등다양한답변이나왔다. 기아자동차의쏘렌토와모하비가나란히 2, 3위를기록했다. 지난해 7월부분변경모델을출시한쏘렌토는지난해기아차중가장많이팔린주력모델이다. 2.0, 2.2 디젤,
벤틀리 모터스가 오는 6월 24일 개최되는 2018 파이크스 피크 국제 힐 클라임 대회에 비장의 무기인 '벤틀리 벤테이가'를 출격시킨다. 이번 대회에서벤틀리 벤테이가는 양산형 SUV 최고기록인 12분 35초 61을 경신, 지구상 가장 강력한 SUV를 입증한다는 목표이다. 신기록 작성을 위해서는 평균 시속 100km의 속도로 코스를 주파해야 한다. 파이크스 피크는 해발 2,860 m에서 시작해 4,300 m까지 높아지는 19.99 km의 업힐 코스로, 곳곳에 총 156개의 타이트한 코너들이 도사리고 있어 차량의 강력한 성능 및 운전자의 기량과 체력이 모두 뒷받침되어야 정복할 수 있는 코스로 악명이 높다. 벤틀리는특히 컨티넨탈 GT 모델로 얼음 위에서 시속 330km (205 mph)의 기록을, 모래 위에서는 290km/h (180mph)의 기록 등 극한의 환경 속에서 경이로운 기록들을 수립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해 왔다. 순정 상태의 컨티넨탈 GT 스피드 모델로는 WRC 랠리를 완주하기도 했다. 한편 벤틀리 모터스포츠 디렉터 브라이언 거쉬는 “벤테이가를 통해오는 6월 24일 경주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세울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THE K9’이 미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기아차는 28일(현지시간) 2018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THE K9(현지명 K900)’을 일반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였다. 오스 헤드릭 기아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THE K9은 기아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완성한 차량으로, 럭셔리 대형세단 시장의 높은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것은 물론 기아 브랜드의 가치와 우수성을 보여줄 한층 높은 수준의 플래그십 세단이다”라고 말했다. 먼저 THE K9의 외관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는기아차 고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쿼드릭 패턴 그릴과 진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듀플렉스 LED 헤드램프’를 통해 독창적이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 헤드램프와 통일된 ‘듀플렉스 LED램프’ 디자인을 적용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일체감을 구현하면서도 램프 주변에 메탈릭 베젤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THE K9은 고급차의 기본 속성인 주행안전성과 승차감, 정숙성에 기아차만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주행감성을 결합시켜 신뢰감 있는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THE K9은 첨단
쌍용자동차가 모든 브랜드의 가치와 스타일을 공유하는 통합 브랜드 컬렉션 쌍용 아트웍스를 공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가 론칭하는 전용 브랜드 컬렉션 쌍용 아트웍스는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른다는 의미의 “Beyond Brand Collection”을 슬로건으로 리드미컬하고 바람직하며 재치 있는 다양한 패션 및 트렌디 소품들을 제공한다. 모델 별로 ▲가죽패키지 액세서리, 캔버스 디자인 키케이스, 차량용 디퓨져 등 차량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부여하여 개성을 표현하거나 ▲디자인 월렛, 파우치, 손목시계, 아로마캔들, 열쇠고리 등 생활 필수 아이템 ▲차량을 일정 비율로 정밀하게 축소∙재현한 다이캐스트 및 디오라마 패키지 등이다. 이어 ▲다용도 나이프키트 ▲천연목 캠핑의자 ▲아웃도어 화로세트 등 인/아웃도어에서 편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더 셀렉션 메뉴도 새롭게 마련했다. 쌍용차는 쌍용 아트웍스 론칭을 기념해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럭키패키지를 출시하는 한편 인기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렌터카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활동한다. 롯데렌탈표현명 사장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27일롯데렌탈 선릉타워에서제 5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공식렌터카 선정 협약식을 갖고다각적인 업무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따라 롯데렌터카는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 업체로 참여해, 행사 운영 차량 지원, 참석자 대상 특별할인 제공 등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롯데렌터카는국내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지난해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의 약 15%에 달하는 2,200대의 전기차를 장기렌터카 서비스로 제공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단기렌터카, 카셰어링 그린카로 업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단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테슬라 모델S 90D, 쉐보레 볼트EV 등 최신 전기차종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테슬라 전용 급속충전기 ‘슈퍼차저’를 국내 최대 규모인 12기로 운영 중인 롯데호텔제주와 함께 테슬라 모델S 대여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온라인으로 판매한 100대 한정판 모델 ‘MINI 레트로 블루 에디션’이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전량 판매 완료됐다. MINI 쿠퍼 3도어와 5도어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MINI 레트로 블루 에디션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과 개성을 중시하는 최신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유니크한 감성을 내외관 곳곳에 적용해 젊은 층의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아이스 블루 외관 컬러 및 보닛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한정판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17인치 멀티 스포크 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등 MINI 특유의 강인함과 안락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또한 모델 별로 구매 고객에게 패션 브랜드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맨투맨 티셔츠, 항공점퍼, 모자, 백팩 등 다양한 의류 및 패션소품을 웰컴 패키지로 제공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주관하는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8’에국내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대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였다. 이 밖에도 한국타이어는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기술력을 상징하는 테크노 돔>
금호타이어는 과연 어디로 굴러갈까? 중국의 타이어 제조사인 더블스타가 강한 인수의지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국내 타이어 유통업체인 타이어뱅크가 가세하면서 혼돈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생산직 사원과 일반직 사원간에도 내홍의 기미가 일고있어 주목된다. 국내 타이어 유통업체 '타이어뱅크'가 27일 금호타이어 인수 의향을 밝히자, 앞서 채권단과 인수를 추진하던 중국 타이어 제조사 '더블스타'도 이에 질세라 서한 형태로 인수 의지를 강조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날 중국 더블스타의 차이융썬회장은 '금호타이어 직원들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서한을 금호타이어 사측에 전달했다. 이는 지난 23일 더블스타 인수에 찬성하는 금호타이어 일반직 대표단이 차이 회장에게 전달한 서신에 대한 답신이라는 게 금호타이어의 설명이다. 이 글에서 차이 회장은 "일반직 대표단의 서한은 더블스타와 나에 대한 일종의 신임과 기대, 향후 발전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22일 한국 방문 당시 기자회견에서 밝힌 대로 ▲ 금호타이어 독립 경영 보장 ▲ 더블스타·금호타이어 공통 협력 발전 추진 ▲ 금호타이어-노조·직원 합의사항 존중 등의 원칙을 다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