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연비왕’을 가리는 ‘K3 스마트 드라이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비대회는 기아차의커넥티드카 서비스인 ‘UVO’를 활용한 신개념 연비 이벤트로, 대회에 활용되는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 받은 바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4월20일부터 29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는 5월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200여명의 고객들은 5월 11일부터 3박 4일간 자유롭게 시승을 하게 되며 연비는 내비게이션에 장착된 UVO 서비스를 통해 자동적으로 집계된다. 우수한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1위 100만원대 친환경 가전제품(1명) ▲2위 50만원 상당 IT기기(5명) ▲3위 해비치 숙박권(5명) ▲4위 1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10명) ▲5위 영화티켓 2매(50명)의 상품을 제공한다.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19일, 임직원 및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직원을 포상하는 ‘닛산 어워드’를 개최했다. 한국닛산은 지난 2017년(회계연도 기준: 2017년 4월 ~ 2018년 3월) 국내 출범 이후 최초로 연간 판매 6,000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일군 바 있다. 이번시상식은이러한실적의 주역인 딜러사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은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를 비롯한 닛산 임직원 및 딜러사 전직원이 참석했다. 가장 명예로운 수상인 ‘올해의 딜러상’에는 닛산 대구전시장의 신창모터스 (대표: 김유신)가 선정됐으며 최대 성장상, Best Nissan AS 딜러 2위에도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부평 전시장 조승현 세일즈 컨설턴트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모델 별 판매 우수자 시상도 진행됐다. ▲‘알티마 판매왕’에는 고학환 컨설턴트(안양), ▲‘쥬크 판매왕’에는 나현수 컨설턴트(전주), ▲‘맥시마 판매왕’에는 김동균 컨설턴트(청주), ▲‘패스파인더 판매왕’에는 이철 컨설턴트(일산)가 선정됐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닛산
폭스바겐은 오는 22일 (현지시간 기준) 폭스바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인 ’I.D. R 파이크스 피크’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I.D. R 파이크스 피크’는 경량구조와 완벽한 공기역학적 디자인, 강력한 파워를 모두 갖춘 순수 전기차로, 오는 6월 24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되는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 대회에서 전기차 부문 신기록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됐다. '구름 위의 경주'라는 별칭으로로 잘 알려진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 대회는 해발 2,862미터에서 경기를 시작해 4,302미터에 위치한 결승선까지 19.99 km의 업힐 코스를 주파해야 하는 대회다. 총 156개의 타이트한 코너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 차량의 강력한 성능은 물론 안정성 및 내구성이 모두 뒷받침되어야 정복할 수 있는 코스로 악명이 높다. 폭스바겐은 이번 모터스포츠 프로젝트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사업자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20종 이상의 순수 전기차 모델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공표한 바 있다. <순수 전기 스포츠카인’I.D. R 파이크스 피크’>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엠빌리'가 전 세계 도로에서 본격적인 시험 주행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에서 레벨3와 레벨4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레벨3는 부분 자율주행으로 특수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며, 레벨4는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자율주행 단계에 해당한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엠빌리란 명칭은 이 회사의 기술개발 비전인 'New Mobility Experience'(새로운 이동 경험)에서 글자 M을 따오고,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에 집중하는 글로벌 부품사로 도약하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차량은 기아차 K5 기반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형태다. 엠빌리는 미국을 비롯해 국내와 독일에서 동시에 시험 주행에 나선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2016년 미시건주 정부로부터 자율주행 개발용 차량 운행 허가 면허(M-plate)를 받았으며 국내는 다음 달, 독일은 오는 6월부터 면허를 취득할 예정이다. 엠빌리 실차 평가는 일반 도로와 거의 유사한 프루빙 그라운드(주행시험장)에서 사전 기능 점검과 안전성 평가를 일차적으로 진행한 뒤 실도로 주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르쉐코리아는 19일 미드엔진 스포츠카 신형 모델인 '718 GTS' 2종을출시했다.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718 GTS는 718 시리즈의 최상위 버전으로, 일반 도로에서 주행 가능한 레이싱카다. 새롭게 개발된 인테이크 덕트와 2.5ℓ 4기통 박서엔진에 최적화된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고출력 365마력의 힘을 낸다. 7단 PDK 변속기를 기본 장착해 1천900∼5천rpm에서 43.8㎏·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강력한 가속력과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1초, 최고속도는 시속 290㎞다. 외관 디자인으로는 새로운 형태의 에이프런과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센트럴 블랙 테일 파이프, 새틴으로 마감 처리된 20인치 휠 등이 적용됐다. 신형 718 GTS는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 등 총 2종으로 구성되며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1천290만원, 1억820만원이다. 한편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신형 ‘718 GTS’ 모델을 시작으로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신형 카이엔’ 등 더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
벤틀리 모터스는 오는25일 개막하는 2018 베이징 오토쇼에서벤틀리를 대표하는 3종의 신차를 선보인다.이번에 공개하는 모델은 벤테이가 V8, 신형 컨티넨탈 GT,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이다. 벤테이가 V8은 4.0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 강력한 성능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벤테이가 특유의 고급감에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벤테이가 V8> 최상의 소재만을 엄선해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인테리어에는 고광택 카본-파이버 소재가 최초로 채택되었으며, 우드와 가죽으로 장식된 스티어링 휠 역시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벤테이가 V8은 최고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78.5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4.5초가 소요되고 최고 속도는 290km/h에 달한다. <신형 컨티넨탈 GT>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역시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첨단 자동차 기술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생산 방식이 조화를 이룬 신형 컨티넨탈 GT는 강력하면서도 안락한 주행 성능과 궁극의 럭셔리를 구현한 인테리어 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금호타이어가 오는 21~22일에 펼쳐지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4년 가수 겸 방송인으로 유명한 김진표 감독과 일본 출신의 전 F1 드라이버 이데유지 선수, 정의철 선수 등을 포진한 엑스타 레이싱팀을 창단,이듬해인 2015년 CJ슈퍼레이스에서 팀 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에는 팀 우승 및 정의철 선수가 시즌 챔피언에 오르는 통합 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모터스포츠는 머신(경주용 차량)이 서킷에서 200~300km를 넘나드는 속도와 압력을 견디며 급제동과 급가속, 급커브 등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며 펼치는 경기이다. 레이싱 경기에서 타이어는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 부품으로 국내외 타이어 업체들은 제품 공급과 대회 성적을 통해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 받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7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F1 경주용 타이어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며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엑스타 레이싱팀을 이끌고 있는 김진표 감독은 “금호타이어의 앞선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단된지 얼마 되지 않은 엑스타 레이싱팀이 그동안 좋
코오롱모터스가 BMW 대전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BMW 대전 전시장은 충남 지역의 거점 전시장으로 세종과 논산, 공주 등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면적 약 343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1층은 리셉션과 차량 전시 공간, 고객들을 위한 이세타 바와 핸드오버 존으로 꾸며졌다. 2층은 기존 획일화된 전시에서 벗어나 브랜드 성격에 맞는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7시리즈 등 대형 프리미엄 모델을 위한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와 고성능 서브 브랜드 M 존 등 고객 취향에 따른 전시 공간을 차별화했다. 한편, BMW 대전 전시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4월 한달간 계약 고객 대상으로 ‘KLPGA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1:1 골프레슨’ 및 SNS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호텔 디너 식사권(2인)과 BMW 골프백, 커피 음료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코오롱모터스 BMW 대전 전시장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664-2 -대표번호: 전시장 042-523-7301 -영업시간: 연중무휴 09:00~20:30
한국타이어(대표: 조현범)가 오는 2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최고 436마력)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로 겨루는 경주 대회다. 스톡카 경주 대회로는 아시아에서 유일하며, 국내외 정상급 레이서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로 매 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슈퍼 6000 클래스의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을 비롯해 ‘인제레이싱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등 총 3개팀 소속 5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이 중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17 시즌에서 전 라운드 내내 1위 자리를 지키며 '팀 챔피언십' 부문 챔피언을 차지한 강팀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전력을 한층 보강한 팀 구성으로 대회 2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여기에 새로 영입한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 챔피언, 김종겸 선수와 지난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3위, 야나기다 마사타카까지 3인 드라이버 체제를 갖춰 출전한
▲ 이기택씨 별세, 이충호(계원예술대 교무팀장)·충희(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부장)씨 부친상, 김민희·신수진(봉은중 교사)씨 시부상 = 17일 오전 7시 경기 안양시 동안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장례식장 특실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20분 경기 성남 영생원. ☎ 031-384-1247.
쌍용자동차가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은 지난달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를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소연 선수는 향후 영국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영국 첼시 레이디스에서 뛰고 있는 지소연 선수는 지난 6일 요르단에서 개막한 2018 아시아 축구연맹 (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8일 호주와의 경기를 통해 센추리클럽 (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을 달성하는 등만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래 12년간 국가대표 여자축구팀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지소연 선수는 “쌍용자동차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출시 이후 줄곧 소형 SUV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처럼 한국과 영국 여자축구계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세계적인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가 유럽미디어 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고 트럭 타이틀을획득했다. 스카니아는 독일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 비교 테스트인 ‘1,000포인트 테스트’에 ‘올 뉴 스카니아’ R450 모델로 참여,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경쟁 모델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000포인트 테스트’는 유럽 최대 규모 트럭 비교 테스트로, 여러 국가의 운송업계 언론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캡 △주행능력 △구동능력 및 성능 △연비 △생산성 △안정성 등 6개 항목을 평가하는 가장 어려운 테스트로 알려져 있다. 스카니아는 지난해 ‘올 뉴 스카니아’ S500 트럭으로 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는 R450으로 총점 954.5점을 획득해 또 다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R450은 개선된 크루즈컨트롤을 장착하여 연비효율을 더욱 향상 시켰으며, 이 기능을 통해 주행 테스트 연비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캡, 구동능력, 성능, 운영비, 적재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스카니아는 또 ‘올 뉴 스카니아’ R500 트럭으로 2018년도 ‘그린 트럭상’을 수상,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주최측은 “
국내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유한익)은 초소형전기차 다니고에 이어 환경부의 인증을 받은 전기오토바이 2종인 듀오와 루체를 온라인 독점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몬은 시엔케이 및 에코카와 온라인 독점판매 계약을 진행하고 17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전기오토바이는 일반 엔진 오토바이보다 가격이 높지만 내연기관이 없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발생시키지 않기 때문에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정부 보조금을 받으면 일반 엔진 오토바이와 비슷한 사양의 오토바이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배송 및 출퇴근 오토바이로 사용할 수 있는 듀오 가격은 380만원이며 정부보조금 230만원을 받아 15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출퇴근 및 통학용 전기 오토바이로 제작된 루체의 가격은 399만원이지만, 정부보조금 2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실제 구매가는 169만원이다. 티몬은 이번 예약판매에서 전기오토바이를 구매하면 다양한 부가 상품을 제공한다. 듀오는 배달용 바구니와 함께 뒷자석 시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보조금 신청 등 복잡한 서류 작업은 해당 업체에서 대신하는데 티몬에서 전기오토바이 모델을 고르고, 3만원의 예약금을 결제하면 해당 모델의
볼보트럭이 자사 최초의 전기 트럭 볼보FL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했다. 100% 전기로 구동되는 볼보 FL 일렉트릭 모델은 2019년부터 유럽 지역에서 양산 및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기존의 차량과 비교해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이 매우 적어 도심 유통 운송과 쓰레기 수거 등에 적합하다. 특히,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 트럭은 실내 터미널과 환경 보호 구역 내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차량 대비 소음이 적어 차량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야간 시간에도 운송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낮 시간 동안의 교통 체증의 문제 또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요나스 오더맘 볼보트럭의 볼보 FL/FE 제품 전략담당 부사장은 “볼보트럭은 기존의 트럭 시장이 전기 트럭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각 고객의 개별 요구를 토대로 주행 사이클, 적재 용량, 가동률, 운행거리 등 다양한 환경조건에 대해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전기트럭 관련 주요 Facts] 동력 전달 장치: 185kW 전기 모터, 최대 출력/130kW 연속 출력, 2단 변속기, 프로펠러 축, 리어 액슬. 최대 토크 전기 모터 425Nm. 최대 토크 리어
현대자동차가상용차 고객만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인‘현대 상용차 멤버십’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 상용차 멤버십은 상용차 고객이 현대카드를 통해 현대 상용차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주유비 할인,소모성 부품 할인,멤버십 가입 선물 제공 등 상용차 운전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화물차 운전자의 경우 유가보조금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멤버십 적용 차종은 현대자동차 중·대형 트럭4종(마이티,메가트럭,뉴파워트럭,엑시언트)이며,본인 명의의 차량을 보유한 고객 또는 실차주 증빙이 가능한 개인 고객이라면 신차,중고차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현대 상용차 멤버십이 제공하는 주유비 할인 혜택을 사용하면 가입자는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화물차 우대 주유소에서 멤버십 신용 카드로 결제 시,리터당25원에서 최대110원,월 최대4,000리터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모성 부품 할인 혜택은 현대모비스 상용 대리점에서 엔진오일,에어필터 등8종의 소모성 부품에 한해 멤버십 카드로 구매 시7%의 현장 할인을 받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