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자동차 체험 공간의 리뉴얼을 마치고새롭게 오픈했다. 한국타이어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운전면허시험장과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키자니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안전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되었으며,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 교육을 받은 뒤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티볼리 브랜드 등 전 모델에 대해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 모델을 일시불이나 정상할부 구매 시 200만원 특별할인하고, 1.9% 36개월 초저리할부 구매 시에도 100만원을 할인해 준다. <티볼리 아머>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00만원, 1.9% 36개월 초저리할부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스마트할부를 확대 운영,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중도상환 시 수수료도 면제된다.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브랜드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 시 100만원(또는 8인치 내비게이션+블랙박스+50만원)을 지급하며,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새로운 주문제작형 모델인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1일 출시했다. 티볼리 아머 기어Ⅱ는 쌍용차가 지난해 선보인 첫 번째 주문제작형 모델 '티볼리 기어 에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 편의성을 내세우는 '드라이빙 기어'와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으로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등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드라이빙 기어에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을 포함한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된다. 스타일링 기어는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실, 18인치 타이어 및 블랙 휠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고객들은 아웃사이드 미러와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 스팟램프, 루프컬러 등 전용 아이템을 다양하게 조합해 수십만 가지의 개성 있는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 판매 가격(각각 가솔린∼디젤 모델)은 ▲드라이빙 2천179만∼2천384만원, ▲스타일링 2천184만∼2천389만원이다. <티볼리 아머 기어Ⅱ 드라이빙 기어><티볼리 아머 기어Ⅱ 스타일링 기어>
현대자동차가 내ㆍ외장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한 ‘2018 엑센트’를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8 엑센트는 4도어 모델인 ‘엑센트’와 5도어 모델인 ‘엑센트 위트’로 구성됐다. 4도어 모델에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스마트 스페셜’ 트림을 추가했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인조가죽 시트, 도어 센터트림, 센터 콘솔 등 고급화 내장, 블루투스 핸즈프리,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등 멀티미디어 사양,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강화한 마이크로 에어필터 등을 기본 적용했다. 이와함께 ‘스마트 스페셜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은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16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히팅 패키지 등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으며 1,200만원대의 가격으로 ‘2018 엑센트’를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는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 1,100만원대로 유지하면서 후방 주차 거리 경고와 무선도어 잠금장치를 기본 적용하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소형 승용차 시장의 대명사 엑센트가 상품성 개선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며 “경차에 맞설 수 있는 가격대와 상품경쟁력까
현대자동차가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신형 벨로스터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가 그린카와 함께실시하는 벨로스터 무료 시승 이벤트는 수도권과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그린카 시승존 50곳에서 총 4차에 걸쳐서 진행되며, 시승존별 각 1대씩 총 50대의 신형 벨로스터 차량이 무료 시승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5월 1일부터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신형 벨로스터를 이용할 수 있다. 신형 벨로스터 무료 시승은 개인당 1회 제공되며, 차량 대여비 외 주유비, 통행료 (하이패스 요금) 등은 고객 본인 부담으로 운영된다. 이번 시승 이벤트 참여 후 신형 벨로스터 시승 후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그린카에서 사용 가능한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신형 벨로스터 시승 후 개인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에 시승 후기를 작성하고, 그린카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작성한 컨텐츠 링크를 제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응모된 시승 후기 중에서 매 차수별로 우수 시승기 작성 고객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2018 드림위드: 우리마을 레벨업 프로젝트' 사업을 공모한다. '2018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문제와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희망TV SBS, 굿네이버스가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해까지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돕는 봉사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됐고 올해부터 지역사회 전반의 문제들과 관련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장됐다. 올해 사업을 통해 최대 20개 단체를 선발하며, 단체별로 최대 800만원을 일반활동비와 사업비로 지원한다. 또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45인승 대형버스가 단체별 1회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5월 14일까지로 지역사회 활동을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6월 4일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돼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단체를 선발해
한국지엠 노사가 도출한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26일, 최종 가결됐다. 전체 조합원 11,987명중 총 10,223명이 투표, 이중 67.3% (6,880명)이 찬성함으로써 올해 임단협 교섭이 최종 마무리됐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임단협 타결을 통해 노동조합이 회사 정상화 계획에 동참해 준 데에 감사하며, 앞으로 한국정부와 산업은행 등 이해관계자의 지원을 구하고자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지엠의 장기 수익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보다 건실한 회사로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모닝, 레이, 니로 하이브리드 등 10개 차종 23만1천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아차가 제작·판매한 모닝(TA)과 레이(TAM) 등 2개 차종 19만562대는 연료 호스와 레벨링 호스 재질 결함으로 리콜된다. 두 차종은 호스 균열로 기름이 새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연료 호스 등 제작결함으로 리콜되는 기아 모닝>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기아차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 3만9천567대는 엔진 클러치 구동장치 결함으로 리콜된다.이들 차종은 구동장치에서 기름이 새고 전기 합선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화재 발생 우려가 제기됐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레인지로버 벨라 550대는 차 유리에 습기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벨라는 외기유입조절 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작동장치 부품이 변형·파손되면서 바깥 공기 유입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외기유입 조절장치 결함으로 리콜되는 벨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판매한 폭스바겐 투아렉 3.2·3.6·4.
기아자동차가 26일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를 출시했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를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에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석 승객 알림(ROA),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속도조절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자동 세차장 뷰 지원,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5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8인치 UV
한국닛산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획득한 행운의 주인공 4명을 발표하고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 닛산은 유럽 최대의 축구 이벤트인 ‘UEFA 챔피언스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한국닛산은 지난 3월부터 페이스북 이벤트, 오프라인 게임, 딜러 우수고객 추천 등 총 3가지 이벤트를 실시,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을 선발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유명 게임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을 활용한 오프라인 게임 이벤트, ‘닛산 컵 PES 2018: 키예프로 가자’도 함께 진행, 최종 우승자 1명 선정과 함께닛산 우수 고객 2명도 뽑았다. 행운의 주인공은 김진우(39), 배정호(39), 송영우(27), 윤영준(39)씨 등 총 4명이다. 당첨자들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전 티켓과 유럽항공권 및 전 일정 숙박/관광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가 제공됐다.
한국타이어가 장거리 가족 여행 일정이 많은 5월을 맞아 안전운행을 위하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4월 26~ 27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용인휴게소(영동선, 강릉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 평택 방향), ▲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선,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선, 서울 방향), ▲진영휴게소(남해선, 순천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6곳에서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은 승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세차용 타월, 신사용 양말, 물티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수입차 판매량 1∼2위를 다투는 독일 브랜드들이 배출가스 인증 비리로 재판에 넘겨지거나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철웅 부장검사)는 지난달 19일 사문서 위·변조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대기환경보전법 및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BMW코리아 법인과 전·현직 직원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독일 고급차 브랜드인 포르셰의 한국법인과 김모씨 등 현직 직원 3명을 지난 13일 불구속 기소했다. BMW코리아는 2011년부터 배출가스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국립환경과학원 인증을 받고, 이런 수법으로 인증받은 차량 2만9천여대를 최근까지 수입한 혐의를 받는다. 포르셰코리아도 2014∼2015년 같은 방식으로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차량 2천여대를 지난 2월까지 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포르셰코리아와 BMW코리아는 배출가스 인증서류를 위조하거나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지난해 환경부 조사에서 드러나 인증 취소와 과징금 부과 조치를 받고 검찰에 고발됐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함께 고발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한영모터스(대표: 김종헌)가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247에 위치한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044㎡의 지상 4층 규모로 대구 신천대로와 인접해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다.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루 최대 2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다. A/S 서비스 및 부품 판매를 한곳에 집중시켜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2S (Service & Spare parts) 컨셉’을 적용하여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비스센터 관련 문의는 053-255-8900로 하면 된다.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 ‘2018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한국인 지원자를 모집한다. 2014년부터 실시된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전 세계 예비 엔지니어를 발굴, 교육과 F1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피니티만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인피니티와 르노 스포츠 F1 팀의 일류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며12개월 동안 자동차, F1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5월 19일까지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http://academy.infiniti.com)에 접속해 이름, 학교, 엔지니어링 관심 분야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학생(학사 및 석사 과정)에 한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유창한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한, 해외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2018년에는 7개의 지역(아세아&오세아니아, 캐나다, 중국, 유럽 (러시아 포함), 멕시코, 중동, 미국)에서 지역당 10명의 우수한 학생, 총 70명의 학생들을 일차적으로 선발 후 지역 결선 이벤트를 통해 최종 참가자 7명(지
기아자동차가 오는 5월 충북 제천 소재 평산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친환경 업사이클 오토캠핑’에 참여할 고객 140팀을 모집한다. 이번 캠핑은 2014년부터 4년 연속 내수시장 RV 판매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실시하는이번 행사는 개선하다는 의미인 ‘업그레이드'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이 결합된 합성어 ‘업사이클’을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단순히 오토캠핑을 체험하는 것을 뛰어 넘어 고객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업사이클 오토캠핑’은 1차(5월 19일~20일), 2차(5월 26일~27일) 등 각 70팀씩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기아자동차는 참석자 전원에게 ▲1박2일간의 오토캠핑 장소 ▲바비큐용 고기 ▲과자 등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캠핑용품 교환하기 ▲요리 경연대회 ▲쓰레기 배출 줄이기 ▲폐자재 활용 물건 만들기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아차 RV 보유고객 또는 4월 기아자동차 RV 출고고객 및 출고 대기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5월 3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뒷줄 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우측 첫번째),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뒷줄 좌측 첫번째),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뒷줄 우측 두번째) 및 임직원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앞줄 좌측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우측 첫번째)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 임직원들과 미팅을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25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달 사원총회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PI) 150% 지급,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에 찬성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완료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2025년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완성차 기업 중 가장 먼저 임금 협상을 타결했던 르노코리아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YD코리아는 25일 경기 김포 풍무동에 BYD 오토 김포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는 국내 첫 BYD 승용 모델인 소형 전기 SUV '아토3'와 이달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씰'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전시장 개관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로 늘려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우디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오토는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그리고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최초로 적용한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배우와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기존 ACA & 글로벌 OTT 어워즈를 확대·재편해 올해 처음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범했다.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 초청 부문을 운영하며, 향후 글로벌 OTT 산업 전반의 콘텐츠·창작자·기술 성과를 조명하는 국내 최대·유일의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축제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23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팀 (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5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배우 이민정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SSCL은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감성적인 일상, 그리고 ‘닮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가 SSCL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SSCL의 프렌즈로 선정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폭스바겐은 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를 갖춘 모델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 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 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폭스바겐은 2020년 첫 ID. 차량 출시 이후 불과 5년 만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기아는 동부지역본부 성수지점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6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4대, 누계 4,011대를 판매해 35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기아는 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이성흠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수십 년 동안 고객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진심으로 다가간 노력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