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2019년형 QM6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 QM6 라운지를 운영한다. 파미에스테이션 라운지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 체험,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QM6 라운지에서 르노삼성자동차 e-쇼룸에 회원 가입한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이 증정되며, e-쇼룸을 통해 차량 견적 저장 또는 온라인 시승 및 상담까지 신청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 가능한 이벤트 코인이 제공된다. 도심형 SUV QM6의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한 감각적인 오픈형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된 QM6 파미에스테이션 라운지에는 차량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고객 응대를 위한 QM6 스페셜리스트들이 상시 대기하며 방문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의 중형 SUV 2019년형 QM6은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선택 사양 및 기본 사양을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 최고급 트림인 ‘RE 시그니쳐’를 신설하고, RE 시그니쳐 트림에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중국차 수입 전문기업인 신원CK모터스는 10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광장에서 중국 둥펑차의 수출 전문 계열사인 둥펑쏘콘의 신차 6종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된 신차 6종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글로리 PHEV'와 경상용차인 0.7t 미니트럭 K01, 0.9t 소형트럭 싱글캡(C31)과 더블캡(C32), 2인승과 5인승 소형 화물밴 C35다. 글로리 PHEV는 중국 업체가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친환경차로, 중형 SUV 글로리 580의 PEHV 버전이다. 글로리 580은 지난해 중국에서 17만6천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고 2008년부터 이탈리아 등 유럽시장에도 진출했다. 글로리 PHEV는 1회 충전으로 900㎞ 주행이 가능하다. 내년 초 국내 출시되며 이에 앞서 가솔린 모델이 올 하반기 들어올 예정이다. 미니트럭 K01은 국내 제품 중 포터와 라보의 중간급에 해당한다. 라보에는 없는 각종 편의사양과 에어백, ESC(차체 자세 제어장치) 등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한 게 경쟁력이라고 신원CK모터스는 소개했다. K01과 C31, C32, 2인승·5인승 C35 등 5종은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1천110만원, 1천25
현대자동차는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이달부터 판매한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2,400cc 엔진급 허용 토크를 확보한 신규 6단 자동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존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과 함께 브레이크 내구성도 강화했다.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기능을 적용해 주행 중 후방 안전 시야 확보를 강화했으며 ▲기존에 함께 선택해야만 했던 운전석 통풍/열선시트와 전동조절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하여 고객이 필요한 사양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의 가격은 ▲스타일(M/T) 1,680만원 ▲스타일(A/T) 1,855만원 ▲모던 2,080만원 ▲프리미엄 2,288만원이다.
인도 마힌드라 그룹은 마힌드라 코리아 신임 대표 및 마힌드라 그룹 상임 고문으로 최인범 전 GE 상임 고문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마힌드라 그룹에 따르면 최인범 신임 대표는 지난 12년간 GE 코리아, GM 코리아, IBM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상임 고문을 지내며 한국 내 대 정부 관계 및 정책 관련 전략을 담당해왔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를 지낸 그는 올해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이사로 임명됐으며 현재 서강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직도 맡고 있다. 최 대표는 앞으로 마힌드라 그룹 내 사업부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존 협력사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인범 마힌드라 코리아 신임 대표>
쌍용자동차가 3년 연속 소형 SUV 1위 티볼리 아머의 스마트한 주행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티볼리 아머 스마트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티볼리 아머에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등으로 구성된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적용돼 있다. 오는 6월 15일까지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0팀, 총 50개 팀을 대상으로 2박 3일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고객 전원에게 유류교환권(5만원)을 지급하고, 시승 후 출고하면 10만원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스마트 드라이빙 시승이벤트 모집 일정] (각 차수 모집시작 일정 동일) 구 분 모집마감 발 표 시승기간 1차 Family Day ~5/11(금) 5/14(월) 5/18~22(금~화) 2차 Romance Day ~5/18(금) 5/21(월) 5/25~27(금~일) 3차 Colleague Day ~6/1(금) 6/4(월) 6/8~10(금~일) 4차 Friendship
캐딜락이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이벤트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를 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요 소모품 교체를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8 캐딜락 오너케어 서비스’는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들이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소모성 유액 보충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조향장치, 하체 부싱류, 에어컨 시스템 등 20여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19개 캐딜락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캐딜락 오너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차량 수리 시(보험수리 제외) 캐딜락의 오리지널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사고 부품 및 일부 부품 제외),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캐딜락 우산을 지급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고객 상담실(080-3000-5000)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http://cadillac.co.kr/), 전국 캐딜락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오는18일까지전국 각 지역의 기아차 봉고 탑차를 보유한 고객을 직접 찾아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아차 봉고 탑차 전국 순회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전국 기아차 지역본부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한 봉고 냉동·내장 탑차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차량 점검 서비스 ▲각종 소모품 무상 교환 ▲특장 장치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구입 관련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생업으로 바빠 정비를 제때 받기 어려운 고객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 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 고객 이벤트 ■5월의 핫딜:선착순 2,500명 특별 구매혜택 - 대상 :2018 K5하이브리드, 2018 카니발 구매 개인, 개인 사업자 고객 - 혜택 : ① 2018 K5하이브리드:7% 할인 (선착순 150명) ② 2018 카니발 :6%할인 (선착순 2,350명) (※ 더뉴카니발적용 불가, 생산월별혜택으로 대상재고소진시자동 종료) ■ 5월 가정의 달 특별 구매혜택 구분 모닝 K5 K7 쏘울EV 스포티지 스팅어 가정의달 혜택 40만 (5년 자동차세) 30만 (가솔린 한정) 350만 (경제형 제외) 50만 30만 (VIP쿠폰) 얼리버드 특별혜택 최대 30만 최대 30만 최대 100만 최대 50만 최대 50만 최대 150만 - 대상 :5월 해당차종 개인 및 개인사업자 출고고객 (※ 얼리버드특별혜택은생산월별한정혜택으로대상재고소진시자동 종료) ■K3 신차 시승 타겟특별 프로모션 - 대상 :5월 올 뉴K3시승 고객 중5월출고 고객 - 혜택 :10만원 할인 (※2018 K3적용 불가) ■ K시리즈 K-로열티 프로그램①마이너스(-) 할부 - 대상 :5월 K시리즈 (K3, K5, K7, K5 HEV, K7 HEV) 개인 및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스마트폰 연동 헤드업 디스플레이, ‘불스원 스마트 HUD 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불스원 스마트 HUD 프로’는운전 중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차량 전면 유리에 투사하여 불필요한 시선 분산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우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 길 안내 정보를 제공빋을 수있으며문바 메시지내용, 전화 발신자 표시 등의 간단한 정보까지 확인 가능하다. OBD-II케이블을 차량의 자동차 진단 포트와 연결하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차량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행거리와 시간, 연료 소모량 등 차종에 따라 최대 36개의 정보를 제공하며, 화면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 최대 4개까지 선택해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콤팩트한 디자인에 별도의 반사 필름이 필요 없는 고휘도 LCD를 적용하여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흔들림 없는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스원은 출시 기념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HUD 제품 본체와 OBD-II 케이블을 포함한 구성을 28만 9천원에 판매한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한독모터스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특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11개 한독 모터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은 공식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 등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사고 수리를 제외한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타이어 제품도 2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2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BMW 골프우산과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불모터스는 5월중 푸조 SUV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푸조 SUV 특별 프로모션’은 5월 한 달 간 New 푸조 2008 SUV와 3008 SU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저금리 할부 그리고 지정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New푸조 2008 SUV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및 5년 85,000km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선납금은 트림 별로 상이하며, 2008 알뤼르의 경우, 차량가격의 31%를 선납하고 월 438,6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은 ▲엔진오일∙오일필터∙드레인 플러그 가스켓(4만km 엔진오일 포함, 6회) ▲에어 크리너(4회), ▲에어컨 필터(4회)가 해당된다. <푸조 3008 SUV> New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장기 저리 할부와 10만km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고 60개월 동안 3.9%의 저금리를 적용, 월 500,3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엔진오일∙오일필터∙드레인 플러그 가스켓(4만km 엔진오일 포함, 총
한국타이어가 8년 연속으로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8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가 5월 4일부터 3일간 독일 호켄하임에서 개최된다. DTM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3대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가 양산 차량을 경주차로 개조해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유일한 모터스포츠 대회로한국타이어는 지난 2011년부터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DTM 2018 시즌에는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선보이는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이 공급됐다. 2018 시즌은 독일 호켄하임 개막전을 시작으로 헝가리,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10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4월 내수 8,124대, 수출 2,806대를 포함 총 1만93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렉스턴 스포츠 신차효과에 따른 내수 계약 증가 및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적체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했다. 이달 초 시작된 주간 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생산물량 확대는 2주간의 생산 안정화 기간을 갖는 등 생산효율을 높이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확대는 5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내수는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68.6%, 51.4% 증가하는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호조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한계로 전년동월 대비 2.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그간 20%가 넘는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도 렉스턴 스포츠 선적이 시작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하는 회복세를 나타냈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 신차 이외에 기존 차량에 대한 다각적인 내수 판매 활성화 전략 추진은 물론 G4 렉스턴에 이은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내수 6,903대, 수출 16,193대로 전년동기 대비 2.9%가 늘어난 총 23,09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내수는 전년비 20.7% 감소, 수출은 17.8% 증가했다. 르노삼성차 내수 모델 판매 중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는 지난달 총 2,262대가 판매됐다. SM6는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을 3월 출시 후 월 판매 2천대 이상 판매를 유지했다. 2천만원 초반대 시장을 공략하는 SM5 역시 전년 동기보다 159.2%가 증가한 871대가 판매돼 SM6와의 중형차 시장 전방위 공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 QM6는 가솔린 SUV 판매 1위 모델 QM6 GDe의 활약으로 총 1,937대가 판매됐다. 이달부터는 QM6 GDe의 최고급 트림 신설을 비롯해, 나파가죽 시트 같은 고급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9년형 QM6를 시판한다. 프리미엄 소형 SUV QM3는 전달보다 7.5%가 늘어난 516대로 건실한 판매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르노삼성차 전기차 판매는 동급 최장 주행거리와 최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SM3 Z.E.가 301대, 물량 공급이 증대된 트위지가 192대로 총 493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보다 480%가 증가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한 달간2019년형 SM6를 비롯한 전 차종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9년형 SM6 4월 이전 생산차 중 PE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SE트림 고객은 60만원 할인 혹은 ‘S-Link 패키지 I’을 무상 제공 받을 수 있다. LE/RE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70만원의 추가 할인 또는 ‘S-Link 패키지 II’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5월 이후 생산된 SM6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현금 30만원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QM6는 4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현금 지원 30만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8년형 QM6 RE 시그니처 트림의 경우 200만원 할인의 추가적 혜택도 제공된다. QM3의 고급 트림인 RE 시그니처, RE 파노라믹 트림을 구매할 경우 45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전방 카메라) 구입 비용 지원 또는 30만원 현금 할인 중 한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QM3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조가족 시트를 무상 지원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