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2019년형 QM6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 QM6 라운지를 운영한다. 파미에스테이션 라운지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 체험,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QM6 라운지에서 르노삼성자동차 e-쇼룸에 회원 가입한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이 증정되며, e-쇼룸을 통해 차량 견적 저장 또는 온라인 시승 및 상담까지 신청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 가능한 이벤트 코인이 제공된다. 도심형 SUV QM6의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한 감각적인 오픈형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된 QM6 파미에스테이션 라운지에는 차량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고객 응대를 위한 QM6 스페셜리스트들이 상시 대기하며 방문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의 중형 SUV 2019년형 QM6은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선택 사양 및 기본 사양을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 최고급 트림인 ‘RE 시그니쳐’를 신설하고, RE 시그니쳐 트림에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중국차 수입 전문기업인 신원CK모터스는 10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광장에서 중국 둥펑차의 수출 전문 계열사인 둥펑쏘콘의 신차 6종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된 신차 6종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글로리 PHEV'와 경상용차인 0.7t 미니트럭 K01, 0.9t 소형트럭 싱글캡(C31)과 더블캡(C32), 2인승과 5인승 소형 화물밴 C35다. 글로리 PHEV는 중국 업체가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친환경차로, 중형 SUV 글로리 580의 PEHV 버전이다. 글로리 580은 지난해 중국에서 17만6천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고 2008년부터 이탈리아 등 유럽시장에도 진출했다. 글로리 PHEV는 1회 충전으로 900㎞ 주행이 가능하다. 내년 초 국내 출시되며 이에 앞서 가솔린 모델이 올 하반기 들어올 예정이다. 미니트럭 K01은 국내 제품 중 포터와 라보의 중간급에 해당한다. 라보에는 없는 각종 편의사양과 에어백, ESC(차체 자세 제어장치) 등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한 게 경쟁력이라고 신원CK모터스는 소개했다. K01과 C31, C32, 2인승·5인승 C35 등 5종은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1천110만원, 1천25
현대자동차는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이달부터 판매한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2,400cc 엔진급 허용 토크를 확보한 신규 6단 자동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존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과 함께 브레이크 내구성도 강화했다.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기능을 적용해 주행 중 후방 안전 시야 확보를 강화했으며 ▲기존에 함께 선택해야만 했던 운전석 통풍/열선시트와 전동조절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하여 고객이 필요한 사양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의 가격은 ▲스타일(M/T) 1,680만원 ▲스타일(A/T) 1,855만원 ▲모던 2,080만원 ▲프리미엄 2,288만원이다.
인도 마힌드라 그룹은 마힌드라 코리아 신임 대표 및 마힌드라 그룹 상임 고문으로 최인범 전 GE 상임 고문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마힌드라 그룹에 따르면 최인범 신임 대표는 지난 12년간 GE 코리아, GM 코리아, IBM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상임 고문을 지내며 한국 내 대 정부 관계 및 정책 관련 전략을 담당해왔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를 지낸 그는 올해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이사로 임명됐으며 현재 서강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직도 맡고 있다. 최 대표는 앞으로 마힌드라 그룹 내 사업부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존 협력사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인범 마힌드라 코리아 신임 대표>
쌍용자동차가 3년 연속 소형 SUV 1위 티볼리 아머의 스마트한 주행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티볼리 아머 스마트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티볼리 아머에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등으로 구성된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적용돼 있다. 오는 6월 15일까지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0팀, 총 50개 팀을 대상으로 2박 3일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고객 전원에게 유류교환권(5만원)을 지급하고, 시승 후 출고하면 10만원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스마트 드라이빙 시승이벤트 모집 일정] (각 차수 모집시작 일정 동일) 구 분 모집마감 발 표 시승기간 1차 Family Day ~5/11(금) 5/14(월) 5/18~22(금~화) 2차 Romance Day ~5/18(금) 5/21(월) 5/25~27(금~일) 3차 Colleague Day ~6/1(금) 6/4(월) 6/8~10(금~일) 4차 Friendship
캐딜락이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이벤트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를 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요 소모품 교체를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8 캐딜락 오너케어 서비스’는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들이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소모성 유액 보충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조향장치, 하체 부싱류, 에어컨 시스템 등 20여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19개 캐딜락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캐딜락 오너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차량 수리 시(보험수리 제외) 캐딜락의 오리지널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사고 부품 및 일부 부품 제외),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캐딜락 우산을 지급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2018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고객 상담실(080-3000-5000)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http://cadillac.co.kr/), 전국 캐딜락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오는18일까지전국 각 지역의 기아차 봉고 탑차를 보유한 고객을 직접 찾아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아차 봉고 탑차 전국 순회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전국 기아차 지역본부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한 봉고 냉동·내장 탑차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차량 점검 서비스 ▲각종 소모품 무상 교환 ▲특장 장치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구입 관련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생업으로 바빠 정비를 제때 받기 어려운 고객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 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 고객 이벤트 ■5월의 핫딜:선착순 2,500명 특별 구매혜택 - 대상 :2018 K5하이브리드, 2018 카니발 구매 개인, 개인 사업자 고객 - 혜택 : ① 2018 K5하이브리드:7% 할인 (선착순 150명) ② 2018 카니발 :6%할인 (선착순 2,350명) (※ 더뉴카니발적용 불가, 생산월별혜택으로 대상재고소진시자동 종료) ■ 5월 가정의 달 특별 구매혜택 구분 모닝 K5 K7 쏘울EV 스포티지 스팅어 가정의달 혜택 40만 (5년 자동차세) 30만 (가솔린 한정) 350만 (경제형 제외) 50만 30만 (VIP쿠폰) 얼리버드 특별혜택 최대 30만 최대 30만 최대 100만 최대 50만 최대 50만 최대 150만 - 대상 :5월 해당차종 개인 및 개인사업자 출고고객 (※ 얼리버드특별혜택은생산월별한정혜택으로대상재고소진시자동 종료) ■K3 신차 시승 타겟특별 프로모션 - 대상 :5월 올 뉴K3시승 고객 중5월출고 고객 - 혜택 :10만원 할인 (※2018 K3적용 불가) ■ K시리즈 K-로열티 프로그램①마이너스(-) 할부 - 대상 :5월 K시리즈 (K3, K5, K7, K5 HEV, K7 HEV) 개인 및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스마트폰 연동 헤드업 디스플레이, ‘불스원 스마트 HUD 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불스원 스마트 HUD 프로’는운전 중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차량 전면 유리에 투사하여 불필요한 시선 분산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우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 길 안내 정보를 제공빋을 수있으며문바 메시지내용, 전화 발신자 표시 등의 간단한 정보까지 확인 가능하다. OBD-II케이블을 차량의 자동차 진단 포트와 연결하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차량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행거리와 시간, 연료 소모량 등 차종에 따라 최대 36개의 정보를 제공하며, 화면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 최대 4개까지 선택해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콤팩트한 디자인에 별도의 반사 필름이 필요 없는 고휘도 LCD를 적용하여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흔들림 없는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스원은 출시 기념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HUD 제품 본체와 OBD-II 케이블을 포함한 구성을 28만 9천원에 판매한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한독모터스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특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11개 한독 모터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은 공식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 등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사고 수리를 제외한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타이어 제품도 2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2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BMW 골프우산과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불모터스는 5월중 푸조 SUV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푸조 SUV 특별 프로모션’은 5월 한 달 간 New 푸조 2008 SUV와 3008 SU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저금리 할부 그리고 지정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New푸조 2008 SUV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및 5년 85,000km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선납금은 트림 별로 상이하며, 2008 알뤼르의 경우, 차량가격의 31%를 선납하고 월 438,6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은 ▲엔진오일∙오일필터∙드레인 플러그 가스켓(4만km 엔진오일 포함, 6회) ▲에어 크리너(4회), ▲에어컨 필터(4회)가 해당된다. <푸조 3008 SUV> New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장기 저리 할부와 10만km 지정 소모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고 60개월 동안 3.9%의 저금리를 적용, 월 500,3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엔진오일∙오일필터∙드레인 플러그 가스켓(4만km 엔진오일 포함, 총
한국타이어가 8년 연속으로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8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가 5월 4일부터 3일간 독일 호켄하임에서 개최된다. DTM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3대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가 양산 차량을 경주차로 개조해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유일한 모터스포츠 대회로한국타이어는 지난 2011년부터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DTM 2018 시즌에는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선보이는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이 공급됐다. 2018 시즌은 독일 호켄하임 개막전을 시작으로 헝가리,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10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4월 내수 8,124대, 수출 2,806대를 포함 총 1만93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렉스턴 스포츠 신차효과에 따른 내수 계약 증가 및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적체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했다. 이달 초 시작된 주간 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생산물량 확대는 2주간의 생산 안정화 기간을 갖는 등 생산효율을 높이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확대는 5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내수는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68.6%, 51.4% 증가하는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호조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한계로 전년동월 대비 2.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그간 20%가 넘는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도 렉스턴 스포츠 선적이 시작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하는 회복세를 나타냈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 신차 이외에 기존 차량에 대한 다각적인 내수 판매 활성화 전략 추진은 물론 G4 렉스턴에 이은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내수 6,903대, 수출 16,193대로 전년동기 대비 2.9%가 늘어난 총 23,09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내수는 전년비 20.7% 감소, 수출은 17.8% 증가했다. 르노삼성차 내수 모델 판매 중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는 지난달 총 2,262대가 판매됐다. SM6는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을 3월 출시 후 월 판매 2천대 이상 판매를 유지했다. 2천만원 초반대 시장을 공략하는 SM5 역시 전년 동기보다 159.2%가 증가한 871대가 판매돼 SM6와의 중형차 시장 전방위 공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 QM6는 가솔린 SUV 판매 1위 모델 QM6 GDe의 활약으로 총 1,937대가 판매됐다. 이달부터는 QM6 GDe의 최고급 트림 신설을 비롯해, 나파가죽 시트 같은 고급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9년형 QM6를 시판한다. 프리미엄 소형 SUV QM3는 전달보다 7.5%가 늘어난 516대로 건실한 판매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르노삼성차 전기차 판매는 동급 최장 주행거리와 최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SM3 Z.E.가 301대, 물량 공급이 증대된 트위지가 192대로 총 493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보다 480%가 증가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한 달간2019년형 SM6를 비롯한 전 차종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9년형 SM6 4월 이전 생산차 중 PE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SE트림 고객은 60만원 할인 혹은 ‘S-Link 패키지 I’을 무상 제공 받을 수 있다. LE/RE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70만원의 추가 할인 또는 ‘S-Link 패키지 II’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5월 이후 생산된 SM6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현금 30만원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QM6는 4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현금 지원 30만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8년형 QM6 RE 시그니처 트림의 경우 200만원 할인의 추가적 혜택도 제공된다. QM3의 고급 트림인 RE 시그니처, RE 파노라믹 트림을 구매할 경우 45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전방 카메라) 구입 비용 지원 또는 30만원 현금 할인 중 한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QM3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조가족 시트를 무상 지원하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