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공식 의전 차량으로그랜저 97대, 쏘나타 39대, 제네시스 G80 29대 등모두 177대를 제공한다고 20일밝혔다. 아프리카개발은행은 아프리카 경제·사회적 개발 투자 재원 조달 및 기술제공을 목적으로 1964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로 아프리카 54개국과 한국, 미국, 중국 등 非아프리카국 2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한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는 본회의, 비즈니스 포럼, 세미나, 문화·학술 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회원국 재무장관, 고위관료 및 국내외 금융·기업인, 내외신 기자 등 4,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프리카를 비롯해 각 지역 정상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국산차의 우수한 품질과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강력한 경쟁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럼 기간 동안 현대차는 행사장 입구에 수소전기차 원리를 알 수 있는 넥쏘 차량 절개물을 전시하고, 넥쏘 차량 2대를 연차총회 지원차량으로 지원해 수소전기차의 우수한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폭스바겐신형 티구안의 1호차는 판교 디지털밸리IT 기업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동윤 씨에게 전달됐다. 조동윤 고객은 “폭스바겐의 팬으로서 골프 R의 오너가 되는 것을 꿈꿔왔는데, 예쁜 딸이 생기면서 이제는 우리 가족의 드림카로 신형 티구안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신형 티구안은 실내공간이 훨씬 더 넓어지고 안전 사양도 대폭 강화됐기 때문에 패밀리 SUV로서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라고 밝혔다. 조동윤 고객이 선택한 신형 티구안은 2.0 TDI 프레스티지로, 디자인, 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 등에서 혁신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룬 2세대 모델이다. 신형 티구안은 뚜렷한 윤곽과 날렵한 바디라인이 만들어낸 완벽한 비율의 외관을 지녔으며, 이전 세대 대비 26mm 증가한 실내 전장, 29 mm 증가한 뒷좌석 레그룸(유럽 제원 기준) 등 더욱 광활해진 실내 공간으로 무장했다. 1호차 전달식에는 폭스바겐코리아 세일즈 총괄 박창우 상무가 참석해 조동윤 고객에게 신형 티구안 1호차를 전달했다.
쌍용자동차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성동정비센터를 최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성동정비센터(소장: 박정석)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총 면적 662m²(201평)에 지하 1층, 지상 6층, 총 7층 규모로 15개 스톨(정비공간)을 갖추고 있다. 성동정비센터는 총 18 명의 전문 정비인력을 확보해 연간 1만 2,000여대의 보증 및 일반수리가 가능하며, 우수한 정비인력과 함께 판금∙도장과 기능작업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대기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2층은 전체가 고객 휴게실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고객만족 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전국에 정비사업소를 비롯해 정비센터, 지정정비공장, 서비스프라자 등 총 33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정비소센터 전경> <고객 대기실>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 기어Ⅱ 출시를 기념해 전시장 내방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오는 6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해 간단한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순금 골든볼(1냥, 1명) ▲시그니엘호텔 숙박권(1명) ▲콘서트 티켓(6명) ▲라세느 뷔페 식사권(10명) ▲영화예매권(5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당첨자는 6월 30일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같은 기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운의 페이백 이벤트 ‘4-4-2 포메이션 리워드 찬스’를 함께 진행한다. 4주 동안 티볼리 브랜드를 구매하는 고객 들 중 4명(각 주 1명)을 추첨해 각 2천만원을 돌려 주는 파격적인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가신형‘더 뉴 K5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 참여 고객을 모집한다. 지난 15일 출시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18.0km/ℓ의 뛰어난 연비와’고속도로 주행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부주의 경고’ 등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을 갖춘중형세단이다.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3차수에 걸쳐 진행되는 시승이벤트에서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더 뉴 K5 하이브리드를 7박 8일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차량 특유의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직접 체험하게 할 계획이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 6월15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응모할 수 있으며, 총 30명을 선정,6월 19일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당첨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 보장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금호타이어가 신제품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신제품 마제스티9을 4본 구매한 고객에게 ‘PING 바람막이 골프쟈켓’,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중 하나를 제공하고 2본 구매한 고객에게 ‘강화섬 쌀(4kg)’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신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9 PEN’, ‘삼성 갤럭시S9’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제스티9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하여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 마제스티9은 16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47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LF쏘나타, K5, SM7 등의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EQ900, K9 같은 대형 세단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금호타이어는 16일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2018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를 갖고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 SOLUS TA91’ 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 및 임직원과 전국 금호타이어 특화유통점 대리점주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보인 ‘마제스티9’은 기존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마제스티9 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하여 안전내구성 향상 및소음을 감소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타이어로서의 차별화를 위해사이드월(타이어 옆면)에는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었고, 트레드(타이어 바닥면)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킨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김종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하여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신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라고 말했다. 마제스티9은 16
현대자동차 ‘i30 N TCR’이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내구레이스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완주했다. 현대자동차는 5월 12~13일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i30 N TCR’ 경주차 2대를 출전시켜 종합순위 35위와 58위로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비가 오는 악천후 속에서 아우디 RS LMS, 세아트 Cupra TCR 등 총 150대의 차량이 출전해106대 만이 완주했으며, ‘i30 N TCR’이 기록한 종합순위 35위는 지난해 ‘i30 N’으로 출전해 기록한 50위보다 15단계 상승한 것이다. 또한 ‘i30 N TCR’이 속한 TCR클래스에는 9대가 출전했으며 클래스 순위로는 각각 2위와 4위에 해당된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총 8명(1대에 4명 탑승)의 드라이버를 출전시켰으며, 그 중 현대차 남양연구소 김재균 연구원(전력제어개발팀)이 경주에 직접 참여해 극한상황에서도 견디는 ‘i30 N TCR’의 실체적인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경험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대회에는 현대차 첫 고성능 모델인 ‘i30 N’을 양산 전 내구성 테스트 목적으로 2대를 출전시켜 완
총 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골프대회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4∼27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고 제네시스가 14일 밝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가 열렸다. 2회째인 올해 대회에는 한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최경주, 위창수, 김승혁, 황중곤, 장이근, 이태훈, 이정환, 이형준 등 주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올해 대회에서는 작년과 비교해 코스의 총 길이가 56야드 늘면서 코스 난도가 더 높아졌다. 또 갤러리(골프장 관람객)들을 위해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미슐랭 푸드존' 등 다양한 푸드부스를 운영하고 PGA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 골프 필라테스 등을 위한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외에도 제네시스 G70 차량이 증정되며, 10월 PGA 투어 정규대회인 'CJ 컵@나인 브리지스'와 내년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LG유플러스는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기반의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14일 출시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아이나비 제품 최초로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이 탑재됐으며, 마블 인기 캐릭터인 토르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블랙박스에 연결된 별도 동글 내 유심 칩을 내장해 차주의 스마트폰으로 차량에 대한 실시간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주차 중 차량 충격이 발생할 때 차주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알람 및 충격 당시 이미지 컷을 전송하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2(차량정보수집장치)를 통해 차량정보를 공유하는 '차량정보표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박스 전원 원격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와 시간 확인 등 기능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이 블랙박스는 전후방 QHD 화질의 영상을 구현하고, 측후방 사각지대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비전 BSD 기능을 탑재했다. 통신료는 별도의 '커넥티드 패키지'로 운영되며, 가입 후 2년 동안 무료다. 이후 갱신 시 유료로 전환된다. 커넥티드 패키지의 가격은 블랙박스 내부 저장용량에 따라 ▲64GB 기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위해 모바일 중심 커뮤니케이션 채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새롭게 개설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점 확대는 물론 대중교통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만 버스 탑승 고객에게도 맞춤형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고객 행사 및 온라인 이벤트를 포함한 본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24시간 긴급출동 및 전국 영업지점 안내 서비스, 온라인 고객 문의 등 실시간 이용이 가능해 편리하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자사는 국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고심을 거듭한 끝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개설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프리미엄 투어러 모터사이클‘2018 올 뉴 골드윙’의 사전 계약을진행한다. 이달 말 공식 출시 예정인 ‘2018 올 뉴 골드윙’ 은 17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나믹한 주행성을 자랑하며, 한층 강화된 첨단 장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골드윙 투어 DCT’, ‘골드윙 투어 MT ‘골드윙’ 등3가지 모델과 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혼다코리아는 ‘2018 올 뉴 골드윙’ 공식 출시 전까지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의 명함 지갑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함께진행한다. ‘골드윙 투어 DCT’에는 이륜차 전용 에어백과 연비향상 및 배기가스 저감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링 스탑 기능이 탑재되었다. 모든 모델에는 스마트 키 시스템, 전체 LED 라이트, Full LCD 계기판 등 고급 사양은 물론, 애플 카플레이와 블루투스&핸즈프리 기능으로 편의성과 시의성,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도 향상되었다. 2018 올 뉴 골드윙의 가격은 ▲‘골드윙 투어 DCT’ 4,150만원, ▲‘골드윙 투어 MT’ 3,750만원, ▲‘골드윙’ 3,250만원이다. <골드윙 투어 D
쌍용자동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8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의 대청도, 소청도, 백령도와 전남 신안군의 7개 섬(자은도, 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그리고 울릉도 등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전국 11개 도서지역에서 실시된다.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자동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코란도 스포츠>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여름철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 및 에어컨 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된다. ■ 도서지역 서비스 세부 일정표 구 분 장 소 시 작 종 료 인천 옹진군 대청도 대원공업사 5/14(월) 13:00 5/14(월) 16:00 소청도 소청우체국 5/14(월) 13:00 5/14(월) 16:00 백령도 백
한국타이어가첨단 디지털 프로토타입 솔루션 기업인 ‘모델솔루션’의 지분 75%를 686억원에 인수한다. 한국타이어는 영국 전자부품 기업인 ‘레어드’의 지분 51%와 글로벌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의 지분 24%를 포함하여 총 75%의 지분을 인수하며 모델솔루션을 한국타이어의 계열사로 편입시킬 예정이다. 1993년 설립된 모델솔루션은 최첨단 IT 기기를 포함한 전자제품, 의료기기 등의 최첨단 기술력이 접목되는 신제품의 프로토타입과 몰드를 디자인 및 제작하는 회사로2007년 사업시작이후현재 약 420여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한국타이어가 지향하는 하이테크와의 연결성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M&A를 통해 미래 유망기술력에 대한 투자 강화와 차세대 신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쉐보레는 자사가 운영하는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KSQI)에서 15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KSQI는 총 250개 국내 콜센터를 대상으로 100회 이상에 걸쳐 기본적인 수신 여건부터 고객 맞이, 상담 태도, 업무 처리 및 종료 등의 항목을 평가하는데쉐보레 고객 센터는 연결성 및 인사, 응대 신속성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쉐보레 고객센터는 높은 수준의 고객 관리를 유지하기 위해 서비스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콜센터 ARS에 업계 최초로 “Heart-to-Heart Ring Back Tone”(마음이음 연결음)을 적용해 2017 한국 컨택센터 콘테스트 “Best Process” 상을 수상한 한 바 있다. 또한, 고객에게 대리점과 AS 센터의 위치와 연락처, 차량별 가격표,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SMS로 전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하며, 차량 사용법 영상 설명을 담은 쉐보레 ‘등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