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공식 인증 중고차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VW Approved‘는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 중 총 88 가지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을 매입해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공식 인증 중고 차량 구입시 제조사 보증기간 외에 추가적인 엔진/변속기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VW Approved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www.volkswagenapproved.co.kr/www.vwa.co.kr)에서 공식 인증 차량 매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SK 엔카 홈페이지(www.encar.com) 내 브랜드 인증차량 섹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객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매물을 확인 한 뒤 각 딜러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또는 판매하면된다. 한편 VW Approved 프로그램에서는 폭스바겐코리아의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거친 폭스바겐 차량뿐만 아니라 엄선된 비인증 중고차도 판매한다.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는 기존 신차 구입과 마찬가지로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하여 할부, 리스 등 다양한 중고차 금융 상품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차량을 구매할
현대자동차는오는26일까지 전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 4천 여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이번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역별로 일정에 따라 전국 85개 업체가 운행하는 4천 여대의 현대차 시내버스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서비스 전문 정비 인력을 투입해 각 시내버스 차고지에서 안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일정은 ▲서울 및 수도권(6/19~22) ▲경북(6/18~26) ▲호남(6/11~25) 지역이다. 현대차는 이번 점검 서비스를 통해 버스 안전운행과 직결되는 엔진, 조향장치, 제동장치 등 안전 부품을 집중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배선 계통 점검, 비상탈출용 망치 및 소화기 등 안전장치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대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와 기아차, 현대차가 미국의 자동차 평가기관 J.D 파워의 오너 운전자 품질평가에서 1∼3위를 휩쓸었다. 독일 명차 브랜드인 포르쉐를 눌렀고 토요타 등 일본 양산차 브랜드도 모두 제쳤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1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심지어 '사람이 개를 물었다'는 제목을 뽑았다. 그만큼 의외의 결과라는 뜻이다. <제네시스 G90> 포브스는 "20년 전만 해도 한국 차는 일본, 디트로이트(미국 양산차), 유럽 차를 사기에 지갑이 헐거운 사람들이 기웃거리는 모델이었다"면서 "이제는 토요타, BMW가 최소한 차 품질과 디자인 면에서 배워야 할 게 생겼다"라고 평가했다. J.D 파워의 오너 운전자 초기품질 조사는 지난 2∼3월 미국 시장에서 2018년형 모델을 구매한 운전자 7만5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구입 직후 90일간 차량에 크고작은 문제가 발생했는지 품질 만족도를 설문 형태로 파악해 점수를 매긴 것이다. <기아차 쏘렌토> 브랜드 랭킹에서 제네시스가 1위, 기아차가 2위, 현대차가 3위로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이어 4위는 포르쉐, 5위는 미국 브랜드인 포드, 6∼10위 쉐보레(GM 브랜드), 링컨, 렉
쌍용자동차는 18∼20일 회사 대전연수원에서 육군과 공군 정비대대·수송대대 병력을 상대로 2018년도 제3차 정비기술 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2박3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경정비 교육을 비롯해 차량 시스템(엔진, 전기, 샤시)별 기능 설명, 고장 진단 및 점검 등 부대에서 필요한 정비기술의 이론과 실기를 배우게 된다. 쌍용차는 국군의 차량 정비기술 향상과 군부대 내 정비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교보재 기증과 함께 정비 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 군부대 정비기술 교육은 5월부터 두 달간 4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총 100여 명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페라리가 르망 24시 레이스를 기념하는 488피스타의 특별 모델 필로티 페라리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프랑스 라 샤르트 서킷에서 열린 르망 24시 레이스 본 경기 하루 전날 공개됐으며페라리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만 판매될 예정이다. 이 모델의 외관은 레이싱 버전의 488 GTE를 연상시키는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레이싱 스트라이프가 적용되었으며,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로고와 우승을 상징하는 월계수 장식, 그리고 488 GTE가 참가한 레이싱 경주 클래스를 나타내는 "PRO"라는 단어가 부착되어 있다.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라인이 입혀진 차량의 측면은 고객의 개인 레이싱 출전 번호를 장식할 수 있으며, 이번에 르망 24시에서 공개한 모델에는 2017년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달성한 드라이버들의 번호 ‘51’을 표시했다. 또한 매트한 검은색 S-덕트 내부, 리어 스포일러와 벤트 전체를 도색되지 않은 순수한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특별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으며내부에는 블랙 알칸타라와 이탈리아 국기가 그려진 천공된 특수 경량 소재의 시트가 장착돼 있다. 필로티 페라리 488 피스타에는 3년 연속 올해의 엔
현대자동차가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부터 판매한다. 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또한우수한 제동성능을 확보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벨로스터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 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콘티넨탈이 SUV 전용 프리미엄 타이어 ‘울트라 콘택트 UC6 SUV’를 시판한다. 신제품 ‘울트라 콘택트 UC6 SUV’는 꾸준히 증가하는 SUV 수요에 맞춘 SUV 전용 제품으로 ‘완벽한 주행이 필요할 때’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개발됐다. ‘울트라 콘택트 UC6 SUV’는 SUV의 주행 특성을 고려해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 구현을 중점으로 설계되어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을 즐길 수 있으며, 젖거나 마른 노면 모두 탁월한 안전 성능을 선사한다. ‘울트라 콘택트 UC6 SUV’의 주요 특징은타이어의 메인 트레드 그루브로 빗물 배수를 가속시키며 젖은 노면 제동 및 코너링 접지력을 향상했다. 또한진일보한 ‘노이즈 브레이커 2.0’을 적용, 주행 중 발생하는 음파를 분산시켜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김재혁 상무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국내 SUV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SUV 전용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 부사장 ▲ 북미권역본부장 이용우 ▲ 유럽권역본부장 최동우 ▲ 인도권역본부장 구영기 ▲ 사업관리본부장 김형정 <기아자동차> ◇ 부사장 ▲ 북미권역본부장 임병권 ▲ 유럽권역본부장 박용규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2,998m²(907평) 지상 5층 규모로 1층과 2층에 총 1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공간을 갖추고 있다. 2층 전시장에는 고성능 라인업 모델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존’과 Audi A8 고객을 위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 등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색다른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35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되어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동시에 정확도를 높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 170에 위치한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대구 지역은 물론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에 인접해 구미, 김천, 안동 등 경북 지역의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
쌍용자동차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비사업소 신설과 시설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날 오픈한 남양주 정비사업소는 총 면적 2,207m²(668평)에 2층 건물 16개 스톨을 갖추고 있다. 남양주 정비사업소는 총 20명의 전문 정비인력을 확보해 연간 1만 3,000여 대의 보증 및 일반수리가 가능하며, 우수한 정비인력과 함께 판금∙도장과 기능작업장도 함께 운영된다. 대기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넓고 쾌적한 휴게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평택 정비사업소는 규모와 정비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며 확장 이전하여 오는 23일 운영을 시작한다. 총 면적 4,450m²(1,346평)에 본관을 비롯해 정비와 차량검사, 접수 및 고객휴게실을 위한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7개 스톨을 갖추고 연간 2만 2,000여 대를 정비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쌍용자동차는 전국에 정비사업소를 비롯해 정비센터, 지정정비공장, 서비스프라자 등 총 33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비역량 제고 및 고객 접근성 확보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남양주 정비사업소>
지난 5월자동차 내수 판매가 소폭 증가했지만, 국산차는 감소하고 수입차만 크게 늘었다.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자동차 내수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5만7천771대로 집계됐다. 국산차는 2.0% 감소한 13만1천638대, 수입차는 21.7% 증가한 2만6천133대다. 현대·기아차는 싼타페와 K3, K9 등 신차 출시 효과로 판매가 각각 2.1%, 8.1% 늘었다. 한국GM은 정부와 GM의 경영 정상화 합의에도 아직 판매가 회복되지 않고 작년 대비 35.3% 감소했다. 르노삼성도 주력모델인 SM6의 경쟁 심화로 20.4% 줄었다. 쌍용차도 주요 SUV 모델의 경쟁 심화로 판매가 5.2% 감소했다. 수입차는 배출가스 인증조작 사건으로 판매가 중단됐던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본격적인 판매 재개에 나서면서 시장 점유율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2%포인트 증가한 19.5%를 기록했다. 수출은 신차 출시를 앞둔 기존 모델의 수출 감소 등에 따라 작년 대비 2.2% 감소한 21만1천959대를 기록했다. 유럽연합(EU), 동유럽, 아프리카 수출이 늘고 북미, 중동 수출이 줄었다. 수출량 감소에도 수출액은 단가가 높은 친환경차와 SUV 수출 증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용품 전시회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오는 7월 19∼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튜닝용품뿐 아니라 정비용품, 차량용 멀티미디어(카오디오·내비게이션·블랙박스 등), 내·외장용 액세서리 등 공장에서 출고된 차량을 각자 취향에 따라 맞춤화하는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자동차 애프터마켓(2차 시장) 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 1만8천358㎡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약 150개 사, 900개 부스를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기차 제조업체인 엘제이모터스와 자동차 배터리·휠 등을 생산하는 현대성우그룹, 알루미늄 휠 제조사 핸즈코퍼레이션[143210], 틴팅필름 글로벌 1위 업체 루마필름 등이 참가한다. 또 전문 튜닝숍이 출품한 튜닝카와 캠핑카, 슈퍼카 등의 이색 차량과 친환경차인 전기차, 튜닝 부품, 자동차 관리용품, 전장(전자장비) 제품과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 액세서리가 전시된다. 특히 올해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등의 트렌
불스원이강력한 엔진 세정 효과를 발휘하는 전문가용 연료 시스템 크리너 ‘불스원샷 프로’를출시했다. 불스원샷 프로는 엔진 세정, 엔진 보호, 수분 제거 및 산화 방지 등 4가지의 전문적인 엔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용 연료 시스템 크리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된 신제품은 청정 분산제 함량을 강화하여 엔진 속 카본 때의 세정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정 능력을 높여주는 최첨단 원료인 GDI부스터(휘발유용)와 CRDI부스터(경유용) 역시 강화되어 신형 직분사 엔진에도 최적화 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불스원샷 프로는 불스원샷 라인업 가운데 유일하게 수분 제거 성분을 포함, 연료에 포함 된 수분을 순간적으로 제거해주기 때문에 연료 라인의 부식과 마모를 방지하고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신제품 불스원샷 프로는 불스원 제품을 취급하는 전국 카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3만원(용량 500ml)이다.
르노의 소형차 ‘클리오’가 5월에756대를 판매하며 국내 소형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클리오의 이같은 판매량은 올해 국내 소형차 부문에서 월별 최고 판매 기록이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월별 소형차 판매량 기록을 보면, 5월에 한국GM의 볼트EV가 1,014대, 3월에 현대차의 액센트가 574대를 판매한 바 있다. 정부지원 공모지원과 같은 판매 특수성이 있는 전기차를 제외하면, 클리오가 출시 첫 달 소형차 판매 1위로 볼수있다는 것이다. 르노 클리오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되었다. 그럼에도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이 클리오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이와 함께 르노 클리오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판매호조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르노 클리오는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또한 검증된 5세대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
롤스로이스모터카가국내 최초의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롤스로이스 인증 중고차 사업부문인 ‘프로비넌스’는 세계 최고급 자동차라는 브랜드 명성에 부합하는 투명한 중고차 거래 서비스로, 최고 품질의 차량을 매입 및 판매할 뿐만 아니라 차량 점검, 보증수리, 금융상담 상품설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 롤스로이스 인증중고차는 전문 평가사들이 진행하는 총 100가지 항목의 엄격한 기술 점검과 차량 진단을 거쳐 최적의 상태와 품질을 검증한다. 또한 인증중고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2년간 마일리지 제한 없이 보증수리 및 일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비넌스 워런티를 제공한다.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석상우 대표는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을 운영하고 있는 동성모터스는 지난 10년간 인증중고차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며,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롤스로이스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조건으로 롤스로이스 차량을 구매 및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