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 허츠와 다양한 혜택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허츠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 1만여 개 지점을 보유한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로해외에서 렌터카 이용 계획이 있는 고객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허츠의 차량을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다. 해외렌터카 예약서비스는 한국어로 제공되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차량 검색, 예약 및 예약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말까지진행되며,대여 기간에 따라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 모바일 쿠폰을 차등 지급하며, 6일 이상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일 요금이 무료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지역부터 유럽 주요국가(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스웨덴, 덴마크), 호주와 뉴질랜드로 대표되는 오세아니아 등 국내 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을 포함한다. 이 밖에도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 및 유의사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88-12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협력사와의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일 전장 부문 분과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쌍용자동차의 경영 현황 및 제품 개발 진행 현황, 부품 품질 향상 방안 공유는 물론 협력사간 기술 교류 및 신기술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생산 품목 특성에 따라 전장분과, 샤시분과, 파워트레인분과, 차체분과, 내외장분과 등 8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6차례에 걸쳐 각 분과 별 30여개 내외로 총 25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특히 쌍용자동차와 협력사는 올해 분과위원회를 통해 올해 초 출시 이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판매물량 증대는 물론 각각 소형과 대형 SUV 시장을 이끌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룰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 관리와 부품 적기 공급 등 적극적인 협력을 다졌다.
기아자동차가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9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활약할 20명의 볼키즈를 모집한다. ‘볼키즈’란 테니스 경기 중 경기장 내에 위치해 아웃된 볼의 처리, 볼의 수급 등 경기를 보조하는 유소년들로, 단순한 경기 보조의 개념을 넘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의 일원이다. 호주오픈 메인 스폰서인 기아자동차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20명의 대한민국 대표 볼키즈를 선발해 호주오픈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를 보유한 고객의 자녀 및 손자녀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12~15세의 유소년들은 누구나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볼키즈 홈페이지(http://www.kiaballkids.com)를 통해지원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영어 능력평가 ▲2차 실기 능력평가를 실시해 최종 20명을 선발하고, 11월 별도 교육을 거쳐 내년 1월 대회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볼키즈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 불이 붙어 차 앞부분이 모두 탔다.15일 오전 9시께 경북 영주시 장수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영주휴게소 입구에서 A(47)씨가 몰던 BMW 520d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승용차 보닛 부분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119 소방대에 진화됐다. A 씨는 "휴게소 100m쯤 앞에서 계기판에 '구동장치 이상'을 알리는 경고가 나오고 속도가 줄며 엔진룸에서 연기가 새어 나와 휴게소 입구에 차를 세웠다"고 말했다. 그는 차 안에서 119에 신고를 하는 중 연기가 더 많이 나와 차에서 내렸는데 곧바로 불길이 치솟았다고 했다. 사고 차는 2014년식으로 A 씨는 2년 전 중고차를 샀다고 말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MW 엔진룸 전소>
그린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그린카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여가활동을 즐기는 2030세대 트렌드를 반영해,서핑, 박물관, 연극, 전시회 등 다양한고객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8월 31일까지 대표적인 여름 해양 스포츠인 서핑과 연계한 ‘서핑을 그린카’ 행사는‘서핑카’를 강릉 고속버스터미널 내 그린존에 배치하고, 양양 죽도해변을 오갈 수 있는 편도 그린존을 신설했다. ‘서핑카’를 이용하는 고객은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양양 죽도해변간 편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3시간 이상 이용 시 최대 1만원의 추가할인 혜택도 있다. 한편, 양양 죽도해변 일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와 서핑을 함께 즐기는 ‘그랑블루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유명 관광지와 연계한 입장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경주 대중문화 박물관’과 부산의 대표 해양 테마파크인 ‘SEA LIFE 부산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그린카 회원에게는 8월말까지 입장권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르노의 베스트셀러, ‘클리오’를 카 셰어링 서비스 ‘쏘카'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16일부터클리오 런칭을 기념해 르노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비롯,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 홈페이지와 쏘카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각각 응모할 수 있다. 우선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www.renault.co.kr)이벤트 페이지에서 클리오 구매혜택을 확인하고 이벤트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쏘카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증정하며, 해당 이용권은 9월 한 달 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한 명을 뽑아 동반1인과 함께 프랑스 파리 2인 항공권 및 숙박권을 증정하며, 두 명을 선정해 역시 각각 동반1인으로 일본 홋카이도 2인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한다. 더불어 쏘카 애플리케이션 내 클리오 이벤트 배너를 통해서도 르노 클리오 시승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는7월 29일까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쏘카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2,500명 에게는 쏘카 클리오 5시간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클리오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삼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는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차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13일간 쌍용자동차 정비사업소와 정비센터, 서비스프라자 등 전국 70여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시행된다. 해당기간 입고하면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을 비롯해 안전을 위한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미터류와 경고등을 비롯한 계기반 ▲전/후면 램프 점등상태 ▲브레이크패드와 ▲냉각수(부동액)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액체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쌍용자동차 순정용품몰에서 최대 30% 세일도 진행한다. ▲차량용 텐트 ▲스마트키 가죽키홀더 ▲목/허리쿠션 ▲방향제 등 편의용품은 물론 ▲휠라이너 ▲콘솔박스 트레이 등 차량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글이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 등 국내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용 앱 '안드로이드 오토'를 내놓았다. 구글은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 비트360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드로이드 오토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전 세계에서 32번째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 화면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다. 내비게이션·음악·메시지·전화 등 기능을 구글의 인공지능(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차량에서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전 차종에서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적용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식 발표되진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오토 홈페이지에서는 쉐보레의 스파크와 크루즈, 말리부 등 차량과 쌍용 G4 렉스턴 등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벤츠와 아우디, 폭스바겐, 혼다, 포드 등 수입차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핵심 기능인 내비게이션은 카카오의 '카카오내비'로 구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내비게이션으로 '구글맵'이나 구글 자회사 '웨이즈' 외의 앱과 연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캐딜락이 브랜드 최초로 제주 지역에 신규 전시장을 13일 오픈했다. 캐딜락은 서울 및 수도권, 부산에 이어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 지역의 고객들에게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제주전시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캐딜락과 신규 딜러 협약을 체결한 레인보우모빌리티(대표 현승철)가 운영을 맡은 제주전시장은총면적 328㎡규모로XT5,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대형 세단 CT6 등 캐딜락의 주요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총 대지면적 1,983㎡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연내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며, 올해까지는 기존 캐딜락 제휴 서비스센터인 ‘현오토’와 레인보우모빌리티에서 마련한 서비스센터, 두 곳에서 모두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6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9대로 집계되어 상반기 2,364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6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78대 ▲만 84대, ▲메르세데스-벤츠 66대, , ▲스카니아 61대, ▲이베코 10대이다. <볼보트럭> <6월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월 브랜드(가나다순) 6월 등록대수 5월 등록대수 전월 대비 증감율(%) 1~6월 등록대수 점유율(%) 만(MAN) 84 68 23.5% 585 24.8%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 65 1.5% 410 17.3% 볼보트럭(Volvo Trucks) 178 119 49.6% 866 36.6% 스카니아(Scania) 61 83 -26.5% 414 17.5% 이베코(Iveco) 10 23 -56.5% 89 3.8% 합계 399 358 11.5% 2,364 100.0%
구글이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 등 국내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용 앱 '안드로이드 오토'를 출시했다.구글은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 비트360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드로이드 오토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 화면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다. 내비게이션·음악·메시지·전화 등 기능을 구글의 인공지능(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차량에서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2015년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 오토에 탑재된 구글 어시스턴트가 영어 외에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가 처음이라고 구글은 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현대·기아자동차 전 차종에서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적용했다. 쉐보레의 '볼트EV' 등 일부 차량도 비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기능인 내비게이션은 카카오의 '카카오내비'로 구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내비게이션으로 '구글맵'이나 구글 자회사 '웨이즈' 외의 앱과 연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글이 지도 반출 문제로 국내에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 '뉴 C 에볼루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던 BMW 뉴 C 에볼루션은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데다BMW i3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94Ah 용량의 새로운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23.8km까지 주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뉴 C 에볼루션의 수냉식 전기 모터는 즉각적이고, 빠른 응답을 자랑하는 변속기와 함께 출발과 함께 지체 없는 가속력을 보여준다. ▶배기가스 제로에 최대 123km주행...충전시간 약 5시간 소요 정격 출력은 19kW(26마력), 최고 출력은 35kW(48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7.3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12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에 불과하다. 통합형 충전기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기 또는 일반 가정용 전기 콘센트에서도 충전 가능하며, 충전 시간은 220V 16A 기준으로 완충까지 약 5시간 10분이 소요된다. 또한, 로드, 에코프로, 세일, 다이내믹 등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4개의 주행 모드를 지원하며, 제동과 가속 시 자동으로 에너지를
콘티넨탈이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14일부터 콘티넨탈 6세대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바캉스용품세트를 증정한다. 콘티넨탈은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가철 필수품인 비치백, 비치타월, 휴대용 돗자리, 스마트폰 방수팩으로 구성된 바캉스용품 세트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SUV 전용 ‘울트라 콘택트 UC6 SUV’를 포함해,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 등이 대상이다.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전국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정보는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여름 맞이 ‘쿨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진행되며,기간 내 한국타이어 벤투스 S2 AS, 벤투스 S2 AS X, 벤투스 S1 에보2 런플렛 등 행사상품 4개 교체 시 모바일 주유상품권 3만원권 또는 프로야구 예매권 2장을 증정한다. 행사상품 2개 교체 시 모바일 주유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티스테이션에서 판매하는 미쉐린 타이어 및 피렐리 타이어의 17인치 이상 승용차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모바일 주유상품권 3만원권 또는 프로야구 예매권 2장을 증정한다. 프로야구 예매권은 두산, LG, 한화 등 8개 구단의 홈경기 진행 시 사용 가능하며 두산 경기는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나머지 구단 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본격적인 여름을 맞아10일부터21일까지 약 2주간 ‘2018 푸조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을 포함한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 무상 보충은 물론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무상점검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품 및 공임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비용은 10% 할인(사고·보험 수리, 부품 판매 제외)을, 여름철 필수 부품인 와이퍼 블레이드와 에어컨 필터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 캠페인중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15만원 이상의 경우 푸조 모자, 25만원 이상의 경우 푸조 우산을 증정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바일 APP을 통해 서비스를 예약한 고객들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푸조 3008 SUV> [2018 푸조 썸머 서비스 캠페인] 할인대상 내용 비고 푸조 전 모델 37개 필수 항목 무상점검 서비스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10% 할인 사고(보험)수리, 부품 판매 제외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