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오는 9월 17일, LOLO 골프라운딩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LOLO 골프라운딩 클래스는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C.C에서 진행되며, 장훈석, 이정민 SBS Golf 해설위원 등 5명의 유명 프로와 함께 레슨 및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월 3일까지 한성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발송되는 메시지 또는 ‘한성자동차 롤로 LOLO’ 카카오 플러스에 친구추가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참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성자동차 LOLO 클래스는 한성자동차 LOLO CAMP의 일환으로 시작 된 이벤트로, ‘LOLO’는 ‘인생은 한번 뿐이다’라는 뜻의 ‘YOLO’라는 말을 인용한 표현이다. 고객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LOLO(Love Only Live Once)’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콘티넨탈이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의 성능과 품질을 체험하는 타이어 체험단을 모집한다. ‘맥스 콘택트 MC6’ 타이어 체험단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고 최근 3개월 이상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콘티넨탈은 심사를 거쳐 총 40명의 체험단을 선발하며, 9월중 발대식을 거쳐 10월까지 약 한 달간 콘티넨탈 ‘맥스 콘택트 MC6’를 직접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콘티넨탈 ‘맥스 콘택트 MC6’는 다기능 트레드와 적응형 그립 컴파운드가 적용돼 견고한 안정성과 최상의 그립력을 제공하며 특히,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탁월한 노면 응답력과 뛰어난 핸들링이 특징이다.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김재혁 상무는 “고객들이 독일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설계된 콘티넨탈의 6세대 신제품의 우수한 타이어 품질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의 ‘뉴 데일리 유로6’가 내달 초 국내에 첫 공개된다. 이베코 상용차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씨엔에이치 인더스트리얼 코리아(유)는 오는 9월 4일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뉴 데일리 유로6 차량을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에 국내에 첫 출시하는 뉴 데일리 유로6는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다재다능한 활용성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베코 데일리 3세대 모델로, 엄격한 유로6 기준을 충족해 친환경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베코 데일리는 해외에서 ‘올해의 국제 밴’을 2015년과 2018년 두 차례례에 걸처 수상했다. 또한 영국 상용차 전문지 ‘왓밴’이 선정하는 ‘올해의 대형 밴’, 덴마크 자동차기자협회의 ‘올해의 밴’ 등 각종 상을 받으 바 있다. 뉴 데일리 유로6는 상용 밴, 그리고 특장차로 이용할 수 있는 섀시캡 두 가지 형태로 국내에 출시되어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새로운 뉴 데일리 유로6는 3.0리터 F1C E6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9월 3일 14시부터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기아차는 이번 채용부터 일부 부문에 상시채용 방식을 도입하는데 ▲글로벌사업관리 ▲글로벌고객경험 ▲국내영업 ▲기업전략 ▲경영지원 ▲재경 ▲소하리공장 생산운영 ▲화성공장 생산운영 ▲광주공장 생산운영 등 총 9개 부문이다. 상시채용 부문별 마감 일정과 모집 요건, 전형 절차는 각각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career.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한 경우 기졸업자는 바로 입사, 졸업예정자는 2019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한편, 기아차는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까지 상시채용과 정기공채를 동시에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부터는 상시채용을 전 부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 정기공채를 진행하는 부문은 ▲상품 ▲생산기술 ▲구매 ▲품질 ▲차량지능화 IT ▲홍보 등이다. 정기공채 접수는 9월 3일 14시부터 9월 17일 14시까지로 4년제 정규대학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및 석사학위 소지자가 대상이다.
금호타이어가 28일중국 타이어업체인 더블스타를 새로운 대주주로 맞아‘비전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6일 더블스타 자본유치 완료 후 새로운 대주주를 맞아 새 출발하는 만큼 대내외적으로 지속 가능한 회사발전을 위한 미래비전 제시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차이융썬(柴永森) 동사장 및 텅화이샤오 노조책임자를 포함한 더블스타 임직원 6명과 함께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 조삼수 대표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0여명이 참석했다. 외부 초청인사로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금호타이어의 시작, 현재, 미래를 담은 영상 상영과 ▲직원들 개개인의 소망과 회사에 대한 기대를 담은 인터뷰 영상 상영 ▲차이융썬 동사장, 조삼수 대표지회장, 김종호 회장 등의 비전나눔 발표 ▲노사 상생을 위한 ‘우리사주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차이융썬 동사장은, "현재 더블스타는 약정한 자본을 전액 유치 완료하였으며, 더블스타는 금호타이어의 독립경영을 실시하고, 저는 회사의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서, 금호타이어 발전을 위해 최선을
SK네트웍스가 경제적 이유로 자동차 보유가 어려운 '이동수단(모빌리티) 취약 기업'을 대상으로 경상용차를 무상대여하는 '모빌리티 뱅크'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SK네트웍스가 자사 렌터카 사업인 SK렌터카가 보유한 중도 반납 차량을 활용, 취약 기업에 다마스 50대를 1년간 무상 대여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SK네트웍스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주간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스타트업·청년 창업가 등 대여를 희망하는 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대상 기업을 선정, 10월 중 차량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뱅크를 통해 제공되는 차량에 대해선 계약 기간인 1년간 보험·정비·스마트링크(차량관리솔루션)·멤버십 등 SK렌터카의 서비스 및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 지원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SK렌터카 홈페이지(www.skcarrental.com)에서 다음 달 7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롯데렌터카가‘201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에 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지표이다.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행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브랜드 관계로 형성된 점수를 산출한 지수로 기업이 소속되어 있는 동종 산업 내에서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브랜드경영 활동을 진단해준다. 롯데렌터카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존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 출시로 브랜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24일 동광양사업소를 새로 개소했다. 이로써 볼보트럭코리아는전국 30개의 서비스네트워크를 구축,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 동광양사업소는 일반수리 뿐만 아니라 판금 및 도장을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로서 총 12개의 워크베이를 설치해 차량의 정비 시간을 단축시키고, 업타임(차량 운행 시간)을 늘려 고객 사업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리 왕자 커플이 탄 재규어 E-타입 제로>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결혼피로연 때 탔던 재규어 E-타입 전기차가 내년 여름부터 공식 판매된다. 24일(현지시간) 스카이 뉴스 등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JLR)는 '재규어 E-타입' 전기차 버전인 'E-타입 제로'의 생산을 개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여름부터 일반 대중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오리지널 '재규어 E-타입'은 당초 1960년대를 풍미한 스포츠카로, 당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중 하나로 꼽힌 바 있다. <1961년형 재규어 E-타입 스포츠카> 'E-타입 제로'는 여기에 전기모터와 배터리, 각종 첨단장비를 들여 새롭게 탄생한 전기차다. 40킬로와트시(kWh) 배터리를 탑재했는데, 충전에는 6∼7시간이 걸린다. 'E-타입 제로'는 지난 5월 해리 왕자가 결혼피로연 당시 마클 왕자비를 태우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만 해도 대중에 판매될지 미지수였지만, 재규어 측이 생산을 시작하기로 하면서 내년부터 판매가 가능해졌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오는 9월 11~13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제 4차 동방경제포럼'에 제네시스G80 16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이번 포럼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등 50개국 이상 국가에서 정상 및 정부 고위 관계자, 주요기업 대표, 언론인 등 약 7,000여 명이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 G80 160대를 제공해 각국 주요 인사의 의전 및 행사를 지원한다. 또한, 제네시스는 포럼 기간 동안 G90, G80 그리고 G70 등 고급차 세단 라인업을 전시하고 홍보 부스 및 시승 행사를 운영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각국의 정치·경제계 인사가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제네시스의 경쟁력을 알리고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년 9월 러시아 시장에 G90를 선보인 제네시스는 G80와 G70를 차례로 출시하며올 1~7월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826대를 판매했다
쌍용자동차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가족을 위해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평택시 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쌍용자동차 임직원들과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입시 전문가 김진세 에듀피아 교육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현 교육정책 및 대입제도, 입시전략, 중·고교 교육운영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강의 당일 2019학년도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된 만큼 수험생 및 예비 고3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구체적인 입시전략 및 사례별 분석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중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정부의 입시제도 변화 내용 및 맞춤형 수준별 학습전략 수립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차량 공유 서비스인 카셰어링에 대해 소비자들은 이용 편리성에는 높은 점수를 줬지만, 가격과 보상 절차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6월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 쏘카, 카썸을 최근 1년 이내 이용한 성인 7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조사결과 소비자만족도는 평균 3.53점(5점 만점 기준)이었으며, ▲카썸(3.62점), ▲그린카(3.53점), ▲쏘카(3.49점)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카셰어링 업체의 '이용 편리성 및 고객 응대'(3.67점), '서비스 호감도'(3.54점)에는 만족도가 높았지만 '가격 및 보상 절차'(3.40점), '보유 차량의 다양성'(3.42점)은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응답자 가운데 41.4%(300명)는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시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평균 3.78점으로 높게 나왔다. 최근 3년간(2015∼2017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이들 3개 카셰어링 업체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139건이다. 업체별로는 쏘카가 69.8%(97건)로 가장 많았고, 그린카가 30.2%(42건)인 것으로 나
중고차 매매 플랫폼 SK엔카닷컴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차량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 새 진단차량의 비중이 2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SK엔카의 진단차량은 전문 진단평가사가 거래될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사고 유무나 프레임(주요 골격)의 이상 유무, 외부패널의 교환 여부, 옵션 및 등급 등을 평가해주는 서비스다. 중고차 거래의 가장 큰 맹점인 매도자와 매수자 간 정보 비대칭을 전문가 검증으로 메워 차량 상태를 제대로 알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진단 결과에 오류가 있을 때는 3개월, 5천㎞ 이내에서 진단비의 최대 20배를 보상해준다. SK엔카가 올해와 작년의 1∼7월 SK엔카닷컴에 등록된 국산·수입차를 분석한 결과 진단차량의 등록 대수가 1년 새 약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단차량 비중도 4.5%에서 9.0%로 2배로 증가했다. 국산차는 81.0%, 수입차는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진단차량 매물 조회 수도 같은 기간 약 5천700만 건에서 8천900만 건으로 약 57% 증가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차량 진단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선호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중국 전용 도심형 엔트리급 SUV인 'KX1'(중국명 이파오)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아차 중국 합자법인 둥펑위에다기아는 22일(현지시각) 난징 국제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둥펑위에다기아 임직원, 중국 주요매체 기자단, 딜러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KX1의 신차 출시 행사를 열었다. 외관 디자인은 볼륨감이 두드러지는 차체에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루프 라인(지붕 윤곽선)이 특징이며 실내는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카파 1.4 MPI 엔진에 5단 MT, 6단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은 부드러운 변속감과 승차감, 높은 수준의 연비를 제공한다. 편의사양으로는 버튼 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전동식 선루프, 4G LTE 기반 커넥티비티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을 갖췄다. 또 경사로밀림방지(HAC), 경사로저속주행장치(DBC), 차체자세제어장치(ESC),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시트사이드에어백(SAB) 등 안전사양이 적용됐다.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진병진 부사장은 "KX1은 중국 젊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바탕으로 탄생한 고
제네시스 브랜드가G70와 G80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네시스는 이달 2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9월 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8차수에 걸쳐 총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와 G80을 약 2주 동안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8 신차품질조사’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이번시승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제네시스는 G70 100대와 G80 300대 총 400대의 렌탈 시승 차량을 마련하고,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총 2,700여 명의 고객을 선정해 제네시스의 상품성을 충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약 2주간의 장기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홈페이지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차종, 차수, 지역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제네시스는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신청 일정에 따라 차수별로 고객 300~400명을 선정하여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 고객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