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오는26일부터 12월 22일까지 4주간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차량안전 운행을 위한 ‘2018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기간 중 전국 35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중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권장 교환 부품 및 아우디 순정 액세서리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부동액, 배터리,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 일부 지정 부품은 20% 할인, 워셔액, 차량용 매트, 아이스 스크래퍼 등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중형 럭셔리 세단 G70와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G70 해비치 호텔 패키지’를 런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네시스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롯데렌터카와 함께 선보이는 ‘G70 해비치 호텔 패키지’는 G70 렌터카 이용권(1일), 제주 해비치 호텔 수페리어룸 1박,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 이용권, 롯데렌터카 제네시스 전용 프로그램으로 기본 구성된다. ‘G70 해비치 호텔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호텔과 렌터카를 각각 따로 예약했을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네시스와 제주 해비치 호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렌터카를 별도로 예약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것. 제네시스는 이번 G70 해비치 호텔 패키지’를 내년 4월까지 선보이며, 예약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064-780-8000)를 통해 가능하다.
기아자동차는 22일 3세대 신형 쏘울의 측면 실루엣과 실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쏘울은 우수한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을 바탕으로 2009년 국산차 최초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기아차 최초 세계 3대 디자인상수상, 북미 누적판매 100만대 돌파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신형 쏘울은 이전 모델보다 한층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변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쏘울의 실루엣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세련된 스타일의 헤드램프다. 신형 쏘울은 기존 모델과 다르게 슬림하고 샤프한 헤드램프로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SUV의 면모를 갖췄다. 이와 함께 보닛에서부터 주유구까지 날렵하고 시원하게 뻗은 도어글래스 하단부의 라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루프 라인과 비행기의 꼬리날개를 연상시키는 후면부의 이미지가 신형 쏘울의 강인함을 부각시킨다. 신형 쏘울의 실내 인테리어는센터페시아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10.25인치 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의 크기로 지도, 음악재생 등 여러 편의사양을 분할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형 쏘울에는 기존 모델에 없었던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탑재될 예정이다. 신형 쏘울은 다음주 LA
불스원이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엔진코팅제 ‘불스파워’ 2종을 출시했다. 불스파워는 엔진 내부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에 코팅막을 형성해 엔진 손상의 주 원인인 초기 시동 시의 마찰과 마모를 비롯해 24시간 엔진 내벽을 보호하는 엔진코팅제로써, 엔진의 소음 감소 및 출력 향상, 승차감 개선, 엔진 노후화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새롭게 출시된 ‘불스파워 엔진코팅제 스탠다드’와 ‘불스파워 엔진코팅제 프리미엄’은 엔진 3대 유해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더욱 안전하게 엔진을 보호할 수 있다. ‘불스파워 엔진코팅제’는 마찰 및 마모방지에 효과적이면서도 부식, 산화, 슬러지 형성 등의 문제가 없는 AOMC(유기 몰리브덴)을 사용하며, 여기에 나노 풀러렌이 결합 된 강력한 ‘나노 더블 코팅’ 기술을 사용해 안전성과 엔진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초기 시동 시의 윤활 작용 및 엔진 내벽의 베어링 효과가 뛰어나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스탠다드는 150%, 프리미엄은 180%까지 향상 된 엔진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 신제품 불스파워 2종의 가격은 ▲스탠다드 29,800원, ▲프리미엄 39,000원이다.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사진)은 21일 서대문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화재진압과 응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소방관 31명에게 격려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 S-OIL은 10년째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상소방관에게 치료비를 전달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 질식, 추락, 화상, 감전 등으로 부상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위로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S-OIL은 앞으로도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소방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OIL은 2006년부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을 희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시한 1t 트럭 '마스터'가 출시 한 달 새 200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일 출시된 르노 마스터는 이달 15일까지 200대가 판매됐으며 사전계약 물량까지 포함하면 600대가 이미 계약이 마감된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연말까지 300대 정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시장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고 덧 붙였다. 사전계약 물량이 600대를 넘기면서 지금 계약하는 차는 내년 3월 이후에나 인도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한국 시장의 반응이 좋아 르노 본사에 추가 증산을 요청했다"며 "내년 3월 이후로는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터는 현대자동차의 스타렉스 밴과 비슷한 형태의 트럭이다. 차 뒷부분이 짐을 싣는 화물 적재공간인데 이 공간이 일반 트럭과 달리 밀폐형 구조다. 스타렉스 밴과 형태가 비슷하면서도 적재함 크기는 더 커 고급 가구나 대형 가전제품 등을 실어 옮기기에 적합하다는 게 르노삼성차의 설명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주 타깃이지만 캠핑카 등 수요도 상당해 이미 특수차 제조업체들이 마스터를 기반으로 한 캠핑카를 제작해 판매에 나섰다고 한다. 마스터는 현대·기아자동
금호타이어가 20일(현지 시각) 영국의 명문 축구구단 토트넘 핫스퍼와 계약을 맺고 2020/2021 시즌까지 앞으로 3년간 글로벌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활동을 지속한다. 토트넘의 트레이닝 센터인 영국 런던의 핫스퍼 웨이에서 진행된 이날 조인식에는 주경태 금호타이어 유럽영업담당 전무와 토트넘 손흥민 선수등 토트넘의 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토트넘은 1882년 창단한 북런던의 강호로 프리미어리그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160개 이상의 공식 서포터즈 클럽과 4억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손흥민 선수가 지난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이적하면서 국내팬들도 대폭 늘었고 축구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만한 유명 클럽이 되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 토트넘과 글로벌 공식 파트너사로 처음 계약을 맺고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
불스원이 21일 오후 9시 CJ오쇼핑의 모바일 라이브 방송 채널 ‘쇼크 라이브’를 통해 대표제품 4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불스원은 개그맨 출신 쇼호스트 유인석이 진행하는 방송 ‘뻔펀한 가게’를 통해 대표 인기 제품인 ▲미니 차량용 청소기를 17,900원에서 15,800원, ▲불스원샷 스탠다드 360ml를 15,900원에서 13,800원,▲베이킹소다 에어컨ㆍ히터 필터를 18,900원에서 15,800원,▲차량용 공기 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을 99,000원에서 79,2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불스원 미니 차량용 청소기는 차량 글러브 박스에 보관 가능한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최대 3,300 Pa의 강력한 흡입력이 특징이며, 다양한 브러시와 4m의 긴 전원선을 제공해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불스원샷은 주유구에 넣어만 주면 엔진 내부의 카본 때를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항상 새 차와 같이 힘차고 쌩쌩한 엔진을 유지시켜주는 차량관리 필수 아이템이다.
쉐보레가20일 전기차 볼트EV의 올해 국내판매를 공식 완료하고, 2019년형 볼트EV 계약 준비에 돌입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긴 주행거리뿐 아니라,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와 안전성을 갖춘 쉐보레 볼트 EV가 내년에도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국내 도입물량을 확대하고 적기에 차량을 인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쉐보레 볼트 EV는 383km의 긴 1회 충전 주행거리와 보조금 혜택 시 2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로부터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4,700대의 국내 판매 물량을 확보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하였으나, 계약 폭주로 시스템이 과부하되어 계약이 중단되기도 했다. 다음날 계약을 재개한지 3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2년 연속 계약 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웠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1회 충전만으로 500km에 이르는 주행에 성공한 볼트EV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강성 경량 차체에 60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대출력과 36.7kg.m의 최대 토크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글로벌 타이어기업 콘티넨탈이 국내 시장 맞춤형 3세대 트럭타이어 ‘콘티 하이브리드 HS3’를 출시했다. 콘티넨탈이 새롭게 선보인 ‘콘티 하이브리드 HS3’는 국내 트럭타이어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제품인 12R 22.5 사이즈의 신제품으로, 국내 도로 조건 및 운전자 선호도를 고려한 특별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맞춤형 타이어이다. 기존 자사 타이어 대비 ▲마일리지 성능 향상 ▲탁월한 내구성 ▲돌끼임(타이어 블록 사이에 돌이 끼이는 현상) 방지 등 대폭적인 성능 개선을 이루었다. ‘콘티 하이브리드 HS3’ 타이어는 국내 노면 조건을 고려해 최상의 주행 거리를 제공하는 4 개의 그루브 패턴을 지녔으며, 마모를 대비한 깊고 넓은 트레드와 발자국 형태의 디자인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기아자동차는 19일 KBO리그 정규시즌 MVP로 선정된 김재환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부상으로 K7을 수여했다. 2018 KBO리그 정규시즌 MVP 시상에는 KBO 정운찬 총재가 시상자로 나섰으며, 김재환 선수에게 MVP 트로피와 K7을 전달했다. 김재환 선수는 “훌륭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겸비한 K7을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다음 시즌에도 좋은 활약으로 팀에 더 큰 도움이 되고, 팬 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18일 ‘2018 WTCR(월드 투어링카 컵)’에서 종합 우승을, ‘2018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는 종합 준우승을 확정지으며 올 시즌 대미를 장식했다. 먼저 2018 WTCR에서 현대차 첫 판매용 경주용차 ‘i30 N TCR’로 출전한 ‘이반뮐러팀’이 종합 우승을 ‘BRC레이싱팀’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i30 N TCR’로 출전한 선수들이 종합 우승과 준우승을 석권해, 팀과 드라이버 두 가지 부문에서 모두 우승과 준우승 타이틀 획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이 같은 기록은 ‘i30 N TCR’이 지난 해 시범 출전을 거쳐 올해 정식 출전 첫해 만에 달성한 것이다. 마카오 기아서킷에서 15~18일까지 개최된 2018 WTCR 시즌 마지막 대회 10차전에서 ‘이반뮐러팀’은 60점을, ‘BRC레이싱팀’은 49점을 추가해 각각 최종 점수는 562점과 559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종합 3위를 기록한 혼다 ‘시빅 Type R TCR’을 무려 81점차로 여유 있게 따돌린 것은 물론 오랫동안 모터스포츠에 투자해온 폭스바겐 ‘골프 GTI TCR’(4위)과 아우디 ‘RS3 LMS TCR’(5위)까지 큰
기아자동차는 SK네트웍스와 손잡고 기아레드멤버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가입 후 1년 동안 주유할인, 무료세차, 렌터카 대여기간 연장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는 기아레드멤버스 고객이면 누구나 3만 레드포인트로 자동차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16일(금)부터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또는 기아차 고객앱 ‘KIA VIK’을 통해 서비스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들에게는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 전용 멤버십카드가 발급되며, 고객들은 가입한 날로부터 1년 동안 SK네트웍스 제휴처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유할인의 경우, 전국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에서 횟수 제한 없이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리터당 20원을 언제든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주유할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 등을 보유한 경우에는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또한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내에 위치한 세차장에서는 일, 월 횟수 제한 없이 연 12회에 걸쳐 무료로 자동세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렌터카 추가 제공의 경우, SK렌터카를 통
현대·기아차는 16일 중국사업본부장 이병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현대·기아차 중국사업총괄에 임명했다. 또한 현대·기아차 중국기술연구소장 차석주 전무와 현대차그룹 중국 지주사 정책기획실장 이혁준 상무는 각각 부사장, 전무로 승진해 중국제품개발본부장과 중국 지주사 총경리에 보임됐다. 중국 현지 생산을 총괄하는 임원 인사도 단행, 베이징현대창저우공장 문상민 상무는 베이징현대생산본부장에, 기아차 화성생산담당 김성진 상무는 둥펑위에다기아생산본부장에 임명됐다. 한편 현 설영흥 중국사업총괄 고문은 비상임 고문으로, 현 중국제품개발본부장 정락 부사장, 현 현대차그룹 중국 지주사 왕수복 부사장, 현 베이징현대생산본부장 김봉인 전무, 현 둥펑위에다기아생산본부장 이병윤 전무 등은 자문에 위촉됐다. <중국사업총괄 이병호사장>
볼보트럭코리아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부품 할인 캠페인을 내년 1월 31일까지 3달간실시한다. 이번 볼보트럭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볼보트럭의 모든 고객들에게 배터리, 냉각수 및 판넬류를 포함한 약 250여개의 부품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는 ‘오일&필터 패키지’가 최대 2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패키지 할인과 함께, 해당 기간 동안 오일필터와, 연료필터 및 엔진오일 등을 교환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종료 후 ▲1등(1명) 당첨자에게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2등(2명)에게는 LG 55인치 LED TV, ▲3등 (3명)에게는 삼성 갤럭시 탭 S3 9.7, ▲4등(4명)에게는 필립스 면도기가, ▲5등(5명)에게는 베리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 블루 프로그램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와이퍼 블레이드, 미션오일 및 요소수 등의 부품에 한해 최대 30%의 할인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