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트럭코리아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제작·판매한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 3천74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 17일 국토교통부는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제작·판매한 덤프트럭 703대는 차동기어장치 파손으로 구동축에 동력을 전달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들 트럭에서는 3축 부분의 종감속 장치에 있는 피니언기어가 진동 등에 의해 고정너트가 풀리면서 차동기어장치를 파손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리콜되는 다임러트럭코리아 건설기계>만트럭버스코리아가 만든 덤프트럭 1천195대와 카고트럭·트랙터 등 1천176대는 동력 전달 과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된다. 이들 차량과 기계들은 주행 중 특정 모드에서 변속기가 중립으로 고정돼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아도 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되는 맨트럭버스코리아 트럭 및 트랙터> 리콜 관련 문의는 다임러트럭코리아(☎ 080-001-1886), 만트럭버스코리아(☎ 031-8014-5774)로 하면 된다. 국토부는 자동차·건설기계 리콜센터(www.car.go.kr, ☎ 080-357-2500)를 통해 결함 신고를 받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17일 "신
현대자동차는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시스템을 2019년 1분기 중국에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胜达)’에 우선 탑재 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을 검토 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에도 운전자 개인별 프로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기술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생체 정보인 지문을 차량에 미리 등록해 놓으면 자동차 키 없이도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도어 핸들에 달린 센서에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돼 차문이 열리며, 차량 탑승 뒤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재된 시동버튼을 터치해 편리하게 시동을 걸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개인별 맞춤 운전 환경까지 제공한다. 지문을 등록한 여러 명의 운전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정보에 따라 운전석 시트 위치와 아웃사이드 미러의 각도를 자동차가 알아서 조정한다. 그 동안 지문을 이용해 시동을 거는 기술은 있었지만, 도어 개폐
한국타이어가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 운영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안전한 운전 훈련을 지원한다. 발달장애인 학생들에게 진로계획 수립과 취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현재 서울, 인천, 대구, 광주에서 운영 중이며 대전, 수원, 전주 센터가 개관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오픈한 대전 센터는 한국타이어 직업체험관을 포함해 외식서비스, 사무보조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총 10개의 직업체험관이 들어섰다. 한국타이어 직업체험관은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해 ‘운전체험’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하며,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정확한 교통 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서 취약계층이 원활한 사회, 경제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모비]는 허공에 그린 운전자의 손짓을 인식하는 '가상공간 터치' 등 미래차 신기술을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CES에서 발표할 신기술은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커뮤니케이션 라이팅', '수소연료전지모듈 발전시스템' 등 정보통신(ICT) 융합기술과 친환경 기술들이다.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서 탑승객이 경험할 수 있는 첨단 편의기술을 보여준다. 커뮤니케이션 라이팅은 자율주행 전기차를 바탕으로 다른 자동차나 보행자와 소통하는 신개념 램프기술이다. 각종 센서기술을 활용한 현대모비스의 램프개발 비전을 담았다. 현대모비스는 수소연료전지모듈을 자동차를 넘어 선박이나 드론, 도시 비상발전 전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CES에 핵심부품을 전시하는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글로벌 완성차 고객 대상 수주 활동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가 전시 기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 발표회에서 선보일 가상공간 터치는 내비게이션이나 오디오를 터치식으로 조작할 필요가 없는 기술이다. 탑승객은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서
fm르노삼성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가 13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8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자동차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는 2018년 국내 출시된 르노 브랜드 차량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사이트로,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르노 엠블럼의 클리오, 마스터, 트위지에 대한 고객들과의 소통, 상품 홍보, 온라인 계약 상담 등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자동차 분야 대상과 함께 르노 클리오 런칭 마이크로 사이트는 ‘제품 프로모션 분야’ 최우수상, 르노 클리오 디지털 영상은 ‘브랜드 프로모션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는 국내최초로 전 차량 온라인 구매청약 시스템을 적용한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와 동일한 ‘e-쇼룸’ 시스템을 적용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렉서스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대지 1,320㎡, 연면적 6,60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우드톤의 호텔 라운지 컨셉으로 리뉴얼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층 고객 라운지는 렉서스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하는 안락한 공간으로 연출했으며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수상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3층 서비스 공간에는 월 최대 1,200대까지 일반 정비가 가능하며 4,5층 판금·도장 공간에는 도장부스와 샌딩룸을 포함하여 총 21개의 워크베이를 갖추어 경남지역 렉서스 오너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렉서스 코리아 관계자는 “렉서스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1 Stop 3S’시스템으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친절한 상담과 숙련된 테크니션의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 가까운 곳에서 렉서스를 만나 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안럭셔리카 마세라티가 12월 한달간 전국 10개 전시장에서 ‘2018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말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내년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포춘쿠키를 나눠주고, 쿠키 안에 메시지에 따라 뉴 기블리 1박 2일 시승권,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숙박권, 보테가 로즈 골드 브룻 스파클링 와인, 골프백 세트, 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내 시승 고객에게는 이탈리아의 달콤한 전통 크리스마스 빵 ‘파네토네’를 증정한다. ㈜FMK 마세라티 총괄 고재용 상무는 “올 한해 동안 마세라티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대상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말에 가족들과 함께 전시장을 찾아 상담 및 시승 기회뿐 아니라 푸짐한 선물도 받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월 31일까지‘2018 폭스바겐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겨울철 권장 교환 부품 가격 할인, 타이어 할인, 사고수리 고객 대상 바우처 제공, 차량용 및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할인 등 총 4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우선 겨울철 권장 교환 부품인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부동액,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오일에 관련한 작업 시 부품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겨울철 안전 주행을 위하여 폭스바겐코리아에서 공급하는 타이어의 할인을 제공한다. 금호타이어는 30% 할인을 그 외의 브랜드 제품은 1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부품과 타이어 모두 마이 폭스바겐 앱 가입 후 차량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고 수리 고객 바우처’ 캠페인을 통해 사고 수리 입고 시 수리 금액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의 경우 5만원,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의 경우 10만원, 300만원 이상의 수리 금액의 경우 20만원(모두 VAT 포함) 금액에 해당하는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안전하고 스타일시한 겨울을 위해 루프박스, 고무매트 및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연말을 맞아,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성모터스는 12월 한 달 동안 한성모터스 전시장에서 신차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연하장과 함께 영국 윌리엄 왕자의 웨딩 샴페인으로 잘 알려진 샴페인 Pol Roger를 증정한다. 특히, 한성모터스 남천(감전),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에서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추억 소환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7080 추억의 뽑기’를 테마로 마련된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1등 SMEG 커피머신&토스터기 세트, 2등 Apple 에어팟, 3등 디:프로젝트 차량 방향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12월 중 한성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2019 메르세데스-벤츠 캘린더, 메르세데스-벤츠 포켓 다이어리, 크리스마스 카드가 포함된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한불모터스는10일부터22일까지 약 2주간 ‘2018 푸조 윈터 서비스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등 총 37개 필수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등, 브레이크 전구류 점검 및 무상 교체,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무상 보충 서비스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 모든 순정 부품과 공임에 대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겨울철 관련 특정 부품인 와이퍼 블레이드, 배터리, 향균필터는 30%, 타이어와 냉각수 교환 공임은 20% 할인한다. 더불어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텀블러(10명)를 증정한다.
렉서스 코리아는 7일 잠실 커넥트투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캠페인 '더 파워 오브 에이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로 올해 8월 시작하여 지난 10월에는 바쁜 생활 속 에서 여유를 찾는 ‘슬로우 라이프’ 컨셉의 2기 발대식을 진행한바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3기의 컨셉은 ‘에코 라이프’로 20명으로 구성된 멤버들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라인업 LS, LC, RX, NX, ES, CT 중 한 모델을 일주일 간 시승하게 되며 자신이 실천한 에코 라이프를 자신의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볼보그룹코리아가 하도급업체로부터 기술자료를 요구하면서 지켜야 하는 절차를 따르지 않아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볼보그룹코리아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00만원을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 <볼보그룹코리아 굴삭기> 볼보그룹코리아는 굴삭기 등 건설기계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2016년 연간 매출액은 1조6천193억원에 달한다. 이 회사는 2015년 1월∼작년 8월 굴삭기 부품 제작을 하도급 위탁한 10개 업체에 부품 제작도면 226건을 요구하면서 법이 정한 서면을 제공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하도급법은 원사업자가 기술자료를 요구할 때는 요구 목적, 비밀유지 방법, 권리 귀속 관계, 대가 등을 미리 협의해 그 내용을 적은 서면을 하도급업체에 반드시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정위는 볼보그룹코리아가 이 기술자료를 다른 업체에 넘기는 등 유용했는지도 조사했지만 혐의가 드러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박재걸 공정위 제조하도급개선과장은 "서면 제공 의무는 혹시라도 있을 중소기업의 기술자료 유용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보호 장치를 준수하지 않으면 바로 기술 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 과징금까지 부과했다
최저가 모델 가격이 4억원이 넘는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00대를 넘겼다. 전반적인 내수 자동차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희소성이 높고 구매자의 소비력이 경기와 무관한 최고급 수입차 브랜드는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롤스로이스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결과, 올해 1∼11월 총 108대를 판매해 국내 진출 15년 만에 세자릿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차종별로는 고스트가 총 63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레이스 26대, 던 11대, 팬텀 8대 순이었다. 롤스로이스 관계자는 "청담 전시장 구축에 이어 부산 딜러십 확충,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내 첫 브랜드 스튜디오 개설 등 브랜드 입지 강화와 모델 라인업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이 다양한 고객층을 유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는 내년에 브랜드 최초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컬리넌의 고객 인도를 시작하는 한편 서울 전시장을 확대 이전해 성장세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올해의 마지막 프로모션인 ‘한성자동차와 함께 마무리하는 2018년 최고의 순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성자동차는 오는 12월 31일까지The New C-Class 모델 출고 고객에게 한국에 처음 내한한 인터내셔널팀의 뮤지컬 ‘라이온킹’ 티켓, 또는 Mercedes-Benz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The New CLS 모델 출고 고객에게는 하얏트 호텔 아이스링크 패키지, 또는 대명 비발디 파크 리프트/렌탈 바우처를 제공해 고객에게 겨울 레져스포츠의 기회를 제공하며, C-Class, E-Class, 또는 The New CLS 전 디젤 차종 모델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전국 한성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페이퍼 이벤트를 통해 2019년 기해년을 기념하는 캐릭터 인형을 포함해 야마하 블루투스 스피커, CJ 라이프스타일 기프트 바우처 등을 재공한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12월 7일부로 ▲전무 1명을 신규 선임하고 ▲전무 1명 ▲ 상무 7명 승진 등 총 9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 신규선임 ▲ 전무 : 조장수 ◈ 승진 ▲ 전무 : 김상엽 ▲ 상무 : 양정원 / 최승우 / 송준로 / 정영모 / 박찬우 / 강준석 / 윤장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