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이26일 정기 총회에서 은퇴를 발표했다.협회는 후임이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우영 회장은 “윤대성 부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수입 자동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강화, 통계 및 리서치 구축, 수입자동차모터쇼, 서울모터쇼, 수입자동차시승회, 오토모티브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입 자동차 시장이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윤 부회장(만 67세)은 1995년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설립에 참여하였으며 1997년부터 2017년 2월까지 전무 이사를 역임했으며 2017년 3월부터 부회장으로 근무해왔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2일 기아차의 브랜드복합문화공간 ‘BEAT 360’에서 ITZY와 함께 고객 이벤트 행사 “매력 있지(ITZY)! 쏘울 있지(ITZ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아차의 감각적이고 하이테크한 브랜드 아이콘 쏘울 부스터와 데뷔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신인 걸그룹 ITZY와의 협업 시너지를 바탕으로 젊고 활력 있는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100명의 행사 참가자 모집을 위한 사전 응모에만 1,200여명의 인원이 몰리는 등 쏘울 부스터와 ITZY의 만남에 대중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행사 당일 ITZY는 쏘울 부스터를 타고 등장했을 뿐 아니라, 레드카펫 입장 후 쏘울 부스터와 함께 포토 세션을 가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혼다 시빅 스포츠> 혼다코리아가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시빅 스포츠’를 공개한다. 이날 공개와 함께사전계약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빅 스포츠’에는 차량에 장착된 레이더와 카메라가 도로와 주변의 다양한 정보를 파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하도록 돕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시빅 스포츠’에 탑재된 혼다 센싱은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RDM),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오토 하이빔(AHB) 등으로 구현되며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시빅 스포츠’는 혼다의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된 1.5L VTEC TURBO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CVT)로 이루어진 최적의 파워트레인으로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는 22.4kg.m의 힘을 발휘한다. 전면부는 블랙 페인트 솔리드 윙 디자인이 적용된 블랙 프런트 그릴을 통해 한층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날렵한 루프라인이 돋보이는 측면부는 ‘시
한국타이어가 9월 30일까지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서비스와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 화물복지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럭·버스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국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를 방문한 신한 화물복지카드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먼저 9월 30일까지 7개월여 동안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결제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9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3만원 상당의 모바일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 TBX 패밀리 세일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내 신한 화물복지카드를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MMS 문자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할인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며, 전국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에서 12R22.5 규격의 AH15 상품 구입시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페라리 몬자 SP1이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페라리 몬자 SP1은 2인승 모델 몬자 SP2와 함께 1950년대의 ‘바르케타’ 스타일을 재해석해 탄생되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완벽한 고전미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1인승 로드카인 페라리 몬자 SP1은 독특한 비대칭 레이아웃과 일체형 차체, 그리고 페라리 디자인의 순수성을 표현하는 모델이다. 페라리는 몬자 SP1의 금상 수상 외에도 페라리 포르토피노와 488 피스타, 원-오프 모델 SP38이 본상을 받았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술과 완벽히 조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 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할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티저 이미지를 사전 공개했다. 2019 서울모터쇼 개막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미리 공개한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는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개막 전날인 3월 28일 열릴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XM3 인스파이어 쇼카를 세계최초 공개한다.
불스원이 엔진 세정 효과와 주행 성능 개선 효과를 겸비한 신제품 엔진 세정제 ‘불스원샷 블랙’을 출시했다. 불스원의 대표제품인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은 엔진 내부의 카본 때를 더욱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항상 새 차와 같이 힘차고 쌩쌩한 엔진을 유지시켜주는 차량관리 필수 아이템이다. 신제품 불스원샷 블랙은 휘발유용과 경유용 등 총 2종으로, 불스원의 20년 엔진 세정제 개발 노하우가 담긴 ‘듀얼 부스터’ 기술을 적용해 주행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휘발유는 정상보다 낮은 온도에서 착화되며 조기 점화로 인한 노킹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연료의 ‘옥탄가’를 높이는 것이 좋다. 반대로 경유는 착화 시점이 늦어질 때 문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연료 내 ‘세탄가’가 높을 수록 낮은 온도에서도 착화점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 된 불스원샷 블랙 휘발유용과 경유용은 각각 옥탄 부스터, 세탄 부스터를 함유해 엔진 출력 향상 및 소음 감소에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최신 직분사 엔진의 인젝터 세정에 특화 된 부스터(휘발유용 GDI 부스터, 경유용 CRDi 부스터)를 결합시킨 ‘듀얼 부스터’ 기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9 폭스바겐 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나들이로 장거리 주행이 많아지는 봄철에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하고, 황사 및 미세먼지에 대비해 차량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봄철 권장 교환 소모품 및 타이어 교환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모션’과 라이프스타일 및 차량용 액세서리에 대한 가격 할인을 제공하는 ‘액세서리 프로모션’, 2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우선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엔진오일, 오일필터를 교환하면 부품 최고 30% 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어필터 및 에어컨필터 교환 시에는 부품 최고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엔진오일 3종 세트(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필터)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순정 워셔액을 증정한다. 동일한 프로모션으로 타이어 교환 시, 금호타이어에 대해서는 30%, 그 외의 브랜드 타이어에 대해서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전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피크닉 및 캠핑을 위한 루프바,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에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크닉매트, 파라솔, 접이
기아자동차는4월말부터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레드 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레드 크리에이터’는 미래 가망 고객인 대학생들이 기아차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함으로써, 기아차와 대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장기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특히 초기 아이디어 제안 수준을 넘어 실제 기아차 직원들의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 수준 높고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주제 및 업무 연관성을 고려해 배정된 실제 직원들이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진짜 실무’ 체험이 가능하다. 실제 1기의 경우, 제안된 총 10개의 아이디어 중 5개가 현업에 반영되었을 정도로 완성도 또한 높았다. 참여 대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개인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팀에 대한 장학금 포상과 함께 향후 우수 활동자가 기아차 채용에 지원하는 경우 채용 특전을 부여할 예정이다.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레드 크리에이터’ 2기는 오늘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레드 크리에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겨울철 눈과 추위, 미세먼지 및 봄철 황사 등에 노출된 자동차의 안전을위해‘봄철 황사 대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전반적인 차량 상태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한 해 동안 원활하게 차량을 주행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전국 331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뷰:티풀 코란도 출시를 기념하여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자동차 관리에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차량관리가 가장 필요한 시점으로 겨우내 한파와 눈, 미세먼지, 황사 등에 노출된 차량을 위해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부동액 비중 점검 및 보충 등 10개 항목에 대해 차량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에어컨 필터 교체 시 교환비용의 20%를 할인해 주며 넥센타이어 4본 교체 고객에게는 차량용 미니공기청정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1일 공식 출시되는신형 쏘나타에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가 탑재된다고 밝혔다. 자연어 길 안내는 물론 음성으로 차량 기기 조작명령까지 내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국내 차량 중에서는 신형 쏘나타에처음으로 적용된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활용한 서비스로 현대차와 카카오는 2017년부터 스마트 스피커인 카카오미니 기능을 차량 안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진행해왔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되는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스티어링휠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필요한 정보를 일반적인 말로 물으면 인공지능 플랫폼이 답을 찾아준다. 예를 들어 "내일 날씨 어때?"라고 물으면 "내일 서울은 오전에는 맑고, 오후에는 구름이 조금 있겠어요. 미세먼지 농도는 105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이에요. 마스크를 착용하세요"라고 답하는 식이다. 음성인식 길안내 서비스는 자연어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에는 "길안내 현대차 본사"나 "주변 맛집"
현대자동차는이번주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가사전계약접수닷새 만인15일까지10,203대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하루에 약2000대씩 계약된 것으로 지난해 기존 쏘나타 한달 평균 판매대수5,487대보다 거의 두 배나 많은 실적을 불과5일 만에 달성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5일간 접수된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중 개인고객 비중은 무려48.9%로5년 전 같은 기간 동안 접수된7세대 쏘나타(LF)의 개인고객 비중38%보다 무려10.9%P나 높아졌다. 또한 개인고객 중에서20대 비중은14%로 집계돼7세대 쏘나타(LF) 5.3%보다 높아졌다. 이에대해 현대차관계자는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와 개인화 프로필,빌트인 캠 등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대폭 강화한 하이테크 신기술과 함께 고급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개성 강한 젊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완전히 새로운 상품성을 갖추고도 기존 모델과 비교하면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돼 고객들의 빠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전자식 변속버튼과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8세대 쏘나타의 가장 낮은 트림(스마트
삼성전자가 토요타, GM,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자율주행' 특허 출원 건수가 2번째로 많은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차가 7위, LG가 12위에 랭크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특허전문 컨설팅업체 '인코팻'이 발표한 '2018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특허 출원 100대 기업' 조사에서 삼성은 1,152건으로 2위에 올랐다. 완성차 업체가 아닌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해당된다. '자율주행(Autopilot)'은 항공기나 로켓 등 비행체의 자동조종장치에서 착안해 자동차에 적용시킨 자동 운전 시스템을 일컫는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미리 설계된 네트워크 및 안전 시스템에 따라 자동차가 알아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특히 자율주행은 개발 과정에서 기존의 차량제조 및 설계방식 외에도 반도체, 무선통신 같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돼야 하는 최첨단 기술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삼성이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제치고 자율주행 기술 특허 출원 세계 2위에 오른 것도 반도체, 전장부품, 무선통신 등 다방면에서 기술력을 응집한 결과로 해석된다. 삼성은 지난해 8월 경제활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이오하우스가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에 폭스바겐 순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 순천 전시장은 연면적 1016.9 ㎡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 3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3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순천 톨게이트 인근에 위치해 전남 전 지역 도시와의 근접성도 뛰어나다. 지이오하우스 순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함께 운영된다. 지이오하우스 곽득연 대표는 “순천 지점은 순천, 광양, 여수를 잇는 요충지로 전남 지역 고객들에게 그 동안의 서비스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이오하우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새 봄을 맞아전시장을 봄 컨셉으로 꾸미고, 다양한 혜택이 있는 3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성모터스는 남천, 감전,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을 처음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스타벅스 콜드 워터 텀블러를증정한다. 또한 한성모터스는 고객 초청 문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성모터스 순천전시장 출고고객 25팀 및 기존 고객 30팀에게는 오는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연극 ‘오이디푸스’의 초대권을 지급한다. 연극 ‘오이디푸스’는 배우 황정민의 무대 복귀작으로, 현재 전국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