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도모한다.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이 복잡한 업무 시스템의 방대한 데이터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나아가 원하는 목적에 맞게 알고리즘이 자료를 분석해 시각화된 자료로 제공하는 데이터 포털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사적으로 생산과 구매, 연구개발 등 경영 전반에서 총 100여개에 이르는 다양한 업무시스템을 각 조직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다양한 시스템들에 저장되어 있는 수십만개에 이르는 방대한 업무데이터를 업무 목적에 맞게 그때그때 쉽게 검색해 활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최근 현대모비스는 100여개 업무시스템과 연계된 1만 6천여개의 카테고리 데이터를 데이터맵 형식으로 해당 포털에 구축했다. 각 카테고리 데이터와 연계된 세부 데이터들을 포함하면 이 포털을 통해 수십만개에 이르는 방대한 업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모비스의 데이터맵은 분산된 100여개 시스템의 데이터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조화한 것이 특징이다. 업무 영역, 단계, 시스템별로 데이터를 분류했다. 이렇게 분류체계를 효율화해 필요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와
KG 모빌리티(KGM)가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도심형 SUV 액티언에 파노라마 선루프를 도입하며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파노라마 선루프는 일반 선루프 대비 1열뿐만 아니라 2열까지 확장해 넓은 선루프 공간을 제공하여 뛰어난 개방감을 준다. 도심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 자연 채광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 중 하나로 꼽힌다. 액티언에 적용된 파노라마 선루프는 틸팅 및 슬라이딩 기능을 지원하며, 가로 840mm 및 세로 1270mm의 대형 글라스로 넓은 공간감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아웃 슬라이딩 방식으로 작동되어 높은 실내 헤드룸을 유지하는 동시에, 동급 상위 수준인 511mm의 글라스 열림량을 바탕으로 넓은 채광 면적과 우수한 환기 성능도 갖췄다. 편의성과 고급감을 향상한 전동식 롤러 블라인드 형태의 선 쉐이드는 버튼 한 번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실내 온도 조절은 물론 햇빛 차단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노라마 선루프의 가격은 120만원으로 △S7(3,344만 원) △S9(3,594만 원) 등 액티언의 모든 트림에 선택 사양(옵션)으로 적용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
올 1월 수입 승용차는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증가했으나 전월에 비해서는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5,229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2024년 12월 대비 35.3% 감소, 전년 동월 2024년 1월 대비 16.4% 증가한 수치이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5,960대, ▲메르세데스-벤츠 3,790대, ▲렉서스 1,126대, ▲볼보 1,033대, ▲포르쉐 644대, ▲토요타 430대, ▲포드 366대, ▲랜드로버 325대, ▲아우디 320대, ▲미니 234대, ▲혼다 177대, ▲쉐보레 134대, ▲링컨 134대, ▲폭스바겐 129대, ▲지프 120대, ▲폴스타 103대, ▲람보르기니 58대, ▲푸조 38대, 페라리 32대, ▲캐딜락 26대, ▲지엠씨 14대, ▲마세라티 14대, ▲벤틀리 10대, ▲롤스로이스 7대, ▲테슬라 5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8,325대(54.7%), 2,000cc~3,000cc 미만 5,218대(34.3%), 3,000cc~4,000cc 미만 687대(4.5%), 4,000cc 이상 364대(2.4%), 기타(전기차) 6
미쉐린코리아가 승용차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승용차 타이어 미쉐린 멤버십 2025 상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타이어모어 및 미쉐린 멤버십 파트너 대리점에서 미쉐린 승용 타이어 구매 후, 미쉐린 멤버십 앱에서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미쉐린코리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승용차 타이어[1] 4본을 일괄 구입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고객들은 ▲GS칼텍스 및 신세계백화점 결합 5만원 상품권, ▲5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미쉐린 여행용 수트케이스 중 원하는 상품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랜 기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1년 데미지 프리 쿠폰’ 프로모션을 올해도 실시한다. 2025년 한 해 동안 승용차 타이어 2본을 일괄 구입한 고객들은 ‘1년 데미지 프리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1년 간 주행거리 1만5,000km까지 타이어를 보증하는 쿠폰으로, 차량 운전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인 데미지로 인해 타이어 손상 시 1장당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미쉐린 멤버십 제휴된 대리점에 방문해
기아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주요 전기차 모델에 대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EV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기아는 EV 페스타를 통해 ▲니로 EV 200만원 ▲EV6 150만원 ▲EV9 250만원 ▲봉고 EV 350만원의 제조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24년 생산분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까지 진행한다.서울특별시 기준으로 EV 페스타를 통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EV6 2WD 19인치 롱레인지 트림 4,058만원 ▲EV9 2WD 19인치 에어 트림 6,560만원 ▲니로 EV 에어 트림 3,843만원 ▲봉고 EV 1톤 2WD 초장축 킹캡 스마트 셀렉션 트림 2,450만원으로 구매 가능하다.EV6 2WD 19인치 롱레인지 트림의 기존 가격은 5,060만원이지만(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기준) ▲EV6 제조사 할인 150만원 ▲24년 생산분 할인 200만원 ▲정부 보조금 580만원 ▲서울시 보조금 60만원 ▲정부 추가 보조금(제조사 할인 비례 보조금) 30만원에 관련 세제 효과를 더해 4,05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EV9 2WD 19인치 에어 트림의 기존 가격은 7,337만원이지만(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기준) ▲EV9 제조사 할인 250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2월 한 달간 GS 라인업과 CE 04 구매 고객에게 등록비용 지원 및 라이딩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2024년식 ‘F 800 GS’와 ‘F 900 GS’, ‘F 900 GS 어드벤처’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등록 비용을 지원한다. 여기에 F 800 GS와 F 900 GS 어드벤처 구매 고객에게는 라이딩 지원금 각각 30만원과 50만원, 그리고 ‘탑&사이드 케이스 세트’를 함께 증정한다. F 900 GS 구매 고객에게는 라이딩 지원금 150만원을 제공한다. BMW 모토라드의 미들급 라인업인 F 시리즈 GS 모델들은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향상된 성능의 최신 2기통 직렬엔진과 서스펜션, 다양한 최신 사양의 기능들이 탑재되어 안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2024년식 BMW R 1300 GS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등록 비용과 함께 라이딩 지원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2025년식 BMW 뉴 R 1300 GS 어드벤처 구매 고객에게는 시트고를 낮춰 보다 편안한 발 착지성을 선사하는 로우 시트를 증정한다. 단, '적응형 차고 조절' 기능 미적용 모델만 해당된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정부 보조금 축소에 따른 고객 지원을 위해 토레스 EVX 등 전기차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KGM의 전기차 고객 지원 혜택은 토레스 EVX 구입 고객 75만원 지원으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받으면 3천만 원대의 가성비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이로써 토레스 EVX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후 △E5 4,550만원 △E7 4,760만원에서 75만원 지원으로 정부 보조금(367만원) 및 광역시 등 지자체 보조금(부산기준 141만원)을 더하면 실구매 가격은 ▲3,967만원부터 구입 가능한 가성비를 갖추었다. 토레스 EVX 밴은 판매가격 △TV5 4,438만원 △TV7 4,629만원으로 75만원 지원하면 정부(352만원) 및 지자체 보조금(부산기준 107만원)을 더해 ▲3,904만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이 외에도 택시 전용 모델인 토레스 EVX와 코란도 EV는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해 지역별 전기차 택시 보조금에 따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토레스 EVX(밴 포함) 및 코란도 EV 등 전기차 모델의 경우 선수금 없이 4.9%~5.4%의 60~72개월 할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포드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포드 머스탱과 포드 브롱코 등 두 모델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4년식 포드 머스탱 2.3L 에코부스트 및 포드 브롱코 아우터 뱅크스 모델의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포드는 올해 머스탱 및 브롱코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고객들을 위해 구매 부담은 줄이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더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2월 국내에 선보인 7세대 올-뉴 포드 머스탱은 특유의 슬릭한 디자인과 믿을 수 있는 주행 퍼포먼스로 전설적인 아메리칸 머슬카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세대 머스탱 고유의 DNA를 계승한 외관과 디지털 진화를 마친 사용자 맞춤형 내부 디자인을 통해 유일무이한 매력을 갖춘 트렌디하고 자유로운 드림카로서 폭넓은 고객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새로운 2.3L 엔진 모델을 도입해 라인업을 확장한 포드 브롱코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에 실용성까지 갖춘 무결점 정통 오프로드 SUV로서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더 뉴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현대차가 고객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차종별 최대 500만원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기차 9개 차종에 대해 기본 차량 가격 할인에 월별 재고 할인까지 더해 차종별 최대 300~500만원의 전기차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대상 차종 및 최대 할인 금액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300만원 ▲코나 일렉트릭 400만원 ▲포터 II 일렉트릭, ST1 500만원 ▲아이오닉 5 N, 캐스퍼 일렉트릭 100만원이다.제네시스의 경우 GV60 300만원, G80 전동화 모델 5% 가격 혜택을 지원한다.4일 기준 서울에서 최대 구매 혜택을 적용 받아 차량을 구매 시 세제 혜택 후 주요 차종의 실구매가는 ▲아이오닉 5 2WD 롱레인지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모델 5,410만원에서 약 4,438만원 ▲아이오닉 6 2WD 스탠다드 18인치 모델 4,695만원에서 3,781만원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모델 4,142만원에서 약 3,152만원 등으로 낮아진다.이는 아이오닉 5 2WD 롱레인지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빠르게 성장중인 튀르키예서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 설 연휴인 지난 달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블 사르예르 타라비야 호텔에서 진행된 론칭행사에는 튀르키예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액티언은 지난해 8월 KGM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실용적 창의성(Practical Creativity)’을 반영해 출시된 첫 모델로, 쿠페의 아름다운 스타일에 SUV 본연의 용도성을 결합해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도심형 SUV이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와 기자단은 뛰어난 주행 성능과 주행 안정감은 물론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루프 라인을 접목해 세련된 도심형 SUV 이미지를 구현한 액티언의 스타일과 공간 효율성 등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튀르키예는 SUV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시장으로 특히 친환경 전기차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크며, 또한 현지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많아 판매 증가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KGM은 지난해 튀르키예서 총 11,870대를 판매해 2023년(2,217대) 대비 5배 이상 큰 성장세를 기록하며 가장 빠
스텔란티스코리아가 고객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 한정 전기차 보조금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 일부 수입 전기차의 국고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급함으로써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지프 어벤저와 푸조 e-2008을 구매할 경우, 각각의 국고 보조금 예상치인 212만 원, 209만 원 지원과 더불어 고객의 거주 지역에 따른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를 한 번에 모두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 주요 혜택이다. 여기에 각 브랜드의 전기차 프로모션과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기기 장착 혜택까지 더하면 지프 어벤저는 최소 539만 원, 푸조 e-2008은 최소 786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상세한 혜택 규모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만, 차종별 지자체 보조금 규모를 발표한 광역시 중 보조금이 최대 규모인 광주광역시에서 푸조와 지프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예상되는 혜택 금액은 푸조 e-2008은 1,026만 원, 지프 어벤저 알티튜드 779만 원이다. 지프 어벤저는 지난해 8월 국내 출시
르노코리아 2월 자사 SUV 모델 구매 시 그랑 콜레오스는 할부 이율을 인하하고, QM6 및 아르카나는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게 40만 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2월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정액불 할부 이용 시 더욱 합리적으로 이율을 조정한 4.5%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유예 할부 상품으로 36개월 기준 E-Tech 하이브리드 월 20만 원, 2.0 가솔린 터보 월 18만 원의 불입금만으로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할 수도 있다. 스마트 할부는 차량 가격의 일부를 만기 시점까지 상환을 유예하고 초기 월 납입 부담을 낮춘 상품이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르노코리아가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 중인 업계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는 2025년부터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5G 데이터를 5년간 무제한으로 제공 중이다. 아이코닉 및 에스프리 알핀 트림 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오픈알(openR) 파노라마 스크린 보호 필름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는 3개월 단기 할부를 선택하면 100만 원의 혜택과 함께 0% 이율을 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서울, 인천, 분당, 경기 남부권 등 수도권 주요 거점 4곳의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전략적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서 늘어나는 고객들의 사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주요 거점별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그 기능을 확장 및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 지역 성동서비스센터를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 중 최대인 워크베이 95개 시설로 확장했고, 작년에는 분당백현서비스센터를 분당 지역 최대 규모인 57개 워크베이 시설로 확장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 지역 서비스센터 강화를 위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인천서비스센터(워크베이 22개 규모)를 유지하면서 인천 서구 지역에 워크베이 총 35개 규모의 신규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오픈한다. 인천 서구 서비스센터(가칭)가 오픈하면 인천 지역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위한 총 57개 워크베이가 공급된다. 이와 함께 경기 남부권 수원서비스센터도 올 하반기 추가 16개 워크베이를 더해 총 76개 규모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올해 연말까지 기존 서울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부천 BPS(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경기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한 BMW 부천 BPS 전시장은 지상 1층에 1,090㎡(약 330평)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가장 넓은 BPS 전시장이다. BMW 부천 BPS 전시장에는 360도 서라운드 점검을 실시해 신차에 준하는 수준까지 상품화를 진행한 BMW 인증 중고차가 35대 전시돼 있으며, MINI의 인증 중고차 서비스인 MINI Next 차량도 6대 전시돼 있다. 전시 공간은 단층 구조로 층간 이동 없이 원활하게 관람 가능하고, 다양한 차량을 한눈에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개별 상담 공간 1곳을 포함한 서로 다른 분위기의 상담 공간 6곳을 새롭게 마련해 방문 고객은 더욱 아늑한 분위기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BMW 부천 BPS 전시장은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 계양IC로부터 자동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자리해 서울 서남부와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 지역에서 용이하게 방문할 수 있다. [코오롱 모
캐딜락이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2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2월 한 달간, 럭셔리의 정수를 담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ESV 포함)을 포함해 하이퍼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구매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 캐딜락의 대표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800만원 할인, ▲36개월 동안 2.6% 저금리 할부(선수금 0%), ▲60개월 4.7% 리스(보증금 0%), ▲제휴 할부나 리스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800만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보증연장(1년/2만km, 일반 및 차체부품) 혜택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특정 재고 차량을 선택한 고객에 한해 6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캐딜락은 CT5-V 블랙윙 구매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고객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1,500만원 현금 할인,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20%), ▲제휴 할부나 리스 이용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사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9일 오후 3시부터 BMW샵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에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톱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한정 모델이다. 출시되는 모델은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두 모델 모두 BMW샵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우아한 미네랄 화이트 색상과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적용했다. 후면에는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장착됐다. 실내는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과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 탄소섬유 인테리어 트림,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을 갖췄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이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코나는 상품성과 경제성을 함께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H-Pick’ 트림과 가격을 낮춘 ‘모던’ 트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림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반면, 기본 트림인 ‘모던’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인조가죽 시트와 내장은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분리해 선택권을 넓혔고,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 일부 사양은 상위 트림으로 이전되면서 가격은 49만 원 인하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12.3인치 내비게이션, ECM 룸미러 등을 ‘컴포트 초이스’로 구성해 59만 원가량 가격 인하가 이루어졌다. 또한,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블랙 휠을 추가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화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모던 2,429만 원, ▲H-Pick 2,647만 원, ▲프리미엄 2,875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며, 가솔린 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인천 서구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열어 지역 고객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평 서비스센터는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인천서구 서비스센터 개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도입을 앞두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다. 한성자동차는 변화하는 수입차 유통 환경에 대응해 서비스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가 가능한 종합 정비 거점으로 운영된다. 일반 정비 23개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12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연간 최대 3만 대 규모의 차량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대기 시간이 줄고, 사고 차량 수리 대응력도 향상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는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인천 전역뿐 아니라 경기도 중서부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고객 편의를 고려한 라운지와 최신 정비 장비, 전문 인력도 갖추고 있어 서비스 환경과 정비 운영 효율을 높였다. 한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