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8일 경기도 수원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 공간인 ‘스페이스 수원’을 새롭게 열었다. 이는 ‘스페이스 광주’에 이어 일주일 만에 진행한 신규 오픈으로, 폴스타의 공격적인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뒷받침한다. 오픈 기념행사에는 이현기 폴스타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부장, 양현석 스페이스 수원 지점장, 그리고 차홍석 에이치모빌리티 네트워크 이사가 참석해 ‘안전벨트 해제 세레머니’를 함께 진행했다. 스페이스 수원은 스페이스 서울, 하남 스타필드, 부산, 광주, 그리고 핸드오버 대전과 제주에 이은 국내 일곱 번째 폴스타 리테일 거점이자, 경기 지역 내 두 번째 전시 공간이다. 총 1,138.66㎡ 규모의 부지에 마련된 스페이스 수원은 총 다섯 대의 폴스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8면의 주차 공간을 갖춰 고객 편의를 높였다. 현장에는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상주해 차량 안내부터 온라인 구매 방법, 시승 신청까지 다양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스페이스 수원은 5월 8일부터 25일까지 총 18일간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5월 내 현장 계약 후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폴스타 2 및 폴스타 4 차량에 적용 가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4월 4월 3월 1-4월 1-4월 국내 67,510 63,733 5.9% 63,090 7.0% 233,870 223,700 4.5% 해외 285,828 282,740 1.1% 304,216 -6.0% 1,120,588 1,129,479 -0.8% 계 353,338 346,473 2.0% 367,306 -3.8% 1,354,458 1,353,179 0.1% 현대자동차가 2025년 4월 국내 6만 7,510대, 해외 28만 5,82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한 총 35만 3,338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5.9% 증가, 해외 판매는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현대차는 2025년 4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한 6만 7,510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6,080대, 쏘나타 4,702대, 아반떼 7,099대 등 총 1만 8,491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6,662대, 싼타페 6,354대, 투싼 5,223대, 코나 2,722대, 캐스퍼 1,455대 등 총 2만 5,728대 판
르노코리아가 5월과 6월 두 달간,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7개소에서 연식 3년 초과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르노코리아의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는 타이어, 공조시스템, 오일류 등의 일반 점검은 물론,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엔진 마운트 상태, 등속 조인트 부트 등 36개 항목에 대한 보다 섬세한 관리와 정밀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 더욱이 점검 중 발견된 특이사항을 고객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마이 르노 앱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한 실시간 안내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 차량 점검 리포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정비사의 점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부품별 정비 시점을 사전에 안내 받을 수 있다. 5월과 6월 전국 르노코리아 직영 서비스센터를 예약 방문하는 고객은 2만 원 상당의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르노코리아 직영 직영 서비스센터를 비롯한 전국 약 400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는 '캐빈 필터(에어컨 필터) 교체 할인 혜택'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동안 프리미엄 캐빈 필터 교체 시
르노코리아가 5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옵션 및 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전시장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캠페인도 한 달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의 KNCAP 1등급 획득을 기념해 5월 구매 고객이 옵션이나 액세서리를 선택하면 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5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의 경우 4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할부 구매 시 매력적인 3%대 이율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할부원금 2500만 원은 3.3%, 할부원금 3000만 원은 3.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까지 정액불 할부 구매가 가능하다. 2026년형으로 거듭난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5월 한 달간 24개월(할부원금 2,000만 원 이하) 및 36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또는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 상품 이용 시 50만 원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노후차량 보유 혜택 40만 원, 생산월별 프로모션 50만 원,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20만 원, 재구매(1회 기준) 20만 원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아르카나의 5월 최대 혜택은 180만 원이다. 5월에
혼다코리아가 5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에 이어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연장 시행되며,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의 경우 일부 혜택이 강화됐다.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중/대형 모터사이클 입문 고객 대상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실시하는 프로모션으로, 매매계약일 기준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300~650cc 모델(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할 경우, 50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혼다 모터사이클의 펀 모델과 스마트 커뮤터 모델 총 11개 기종에 대해 취등록세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펀 모델의 경우 2023/24년식 XL750과 2024년식 CB/CBR650R MT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소비자가 250만원, 100만원을 할인한다. 2024년식 NX500과 2024년식 CBR500R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의류 및 용품 100 만원, 5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식 CB/CBR650R E-클러치 모델을 구매하면 취등록세 전액을 지원한다. 스마트 커뮤터 모델의 경우 2023/24년식 MSX그롬, C125, CT
현대모비스는 올해 현대차그룹 주요 신차 출시에 맞춰 스마트 카드키를 동시 런칭하는 등 전방위 확대 적용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온라인 마켓 ‘제네시스 부티크’를 통해 제네시스 전 차종 스마트 카드키를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키 기능을 신용카드 한 장의 크기에 담은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휴대 용이한 편의성을 골고루 갖춘 현대모비스 스마트 카드키가 차량 액세서리 분야의 새로운 ‘잇템(It Item)’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지난해 말 공식 온라인몰 ‘현대샵’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스마트 카드키는 출시 직후부터 매진과 재입고가 반복되며 절찬리에 판매됐다. 이 같은 인기 덕에 올해 2월 디 올 뉴 팰리세이드와 아이오닉9을 시작으로 소나타 디 엣지, 디 올 뉴 코나 등 현대차 전 차종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기아 역시 브랜드 첫 정통픽업 타스만 출시를 계기로 쏘렌토와 카니발 등은 물론 향후 신차에도 스마트 카드키 적용을 단계적으로 늘려 나간다. 여기에 그룹 내 럭셔리 포지션을 담당하는 제네시스 역시 스마트 카드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모비스 스마트 카드키는 신용카드 사이즈에 두께가 2.5㎜에 불과하지만 물리 버튼을 통해 기본
현대자동차가 블루핸즈 가맹점과 상생협력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현대차는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차 강남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서비스사업부장 이용섭 상무 및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김진우 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핸즈 가맹점주 및 가맹점 근로자를 위한 금융 지원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의 공식 정비 서비스 협력사 블루핸즈의 가맹점주 및 직원 약 1만 3천여명과의 동반성장 및 금융편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해당 인원들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블루핸즈 가맹점주 전용 금융상품 ▲블루핸즈 가맹점주 및 직원 대상 예 · 적금 금리 우대 혜택 ▲블루핸즈 전용 온라인 채널 등 블루핸즈 신규 설립에서부터 운영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특히 ‘하나은행 My 브랜치’를 이용해 블루핸즈 전용 금융 상품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국의 하나은행 기업금융전담 조직을 통해 가맹점의 재무상태 점검 및 상담, 가맹점주 및 임직원을 위한 금융상품 제안 등 종합적인 금융상담이 가능하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봄철 드라이브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는 3.9% 이율 최대 60개월 할부, 현금 50만 원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현금 지원 대신 초저리 또는 초장기 할부를 원하는 고객은 3.5% 이율 최대 36개월 또는 4.0% 이율 최대 60개월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 트레일블레이저 또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4.5% 이율 최대 36개월 또는 4.9% 이율 최대 60개월 할부 혜택과 함께 5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및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 10년 이상 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되며, 스파크, 마티즈, 구형 트랙스, 아베오, 젠트라, 크루즈, 라세티 등의 쉐보레 차종 보유 고객(본인 및 가족 포함)에게는 7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소형차 오너 프로그램을 통해 모닝, 레이, K3, 아반떼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프로그램간 중복 적용은
GS글로벌이 5월 한 달간 BYD 1톤 전기트럭 T4K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T4K 카고 모델을 실구매가 1천만 원대, 냉동탑차 모델은 2천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경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전기화물차를 보다 부담 없이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GS글로벌은 5월 2025년형 T4K 카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800만 원의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형 모델의 경우 기존 800만 원에 더해 재고 할인 200만 원이 추가로 적용된다. 여기에 국고 보조금(376만 원),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평균(226만 원), 소상공인 보조금(112.8만 원), GS글로벌의 추가 지원금(1,262.2만 원)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2024년형 약 1,682만 원, 2025년형 약 1,882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T4K 냉동탑차 모델은 한정 수량 150대에 한해 1,40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소상공인 추가 지원금, GS글로벌의 보조금 차액 지원 등을 포함하면, 전국 평균 약 2,853만 원에 냉동탑차를 구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2일 광주광역시에 ‘스페이스 광주’를 공식 오픈했다. . 이날 개최된 스페이스 광주 오픈 행사에는 이현기 폴스타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부장을 비롯해 이승균 스페이스 광주 지점장, 강병철 아이비오토 대표가 참석해 ‘안전벨트 해제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이는 일반적인 리본 커팅식에서 발생하는 적은 양의 쓰레기마저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폴스타의 철학이 담긴 행사로, 전 세계에 오픈하는 스페이스에서 모두 동일하게 진행한다. 스페이스 광주는 스페이스 서울과 하남 스타필드, 부산, 그리고 핸드오버 대전과 제주에 이은 여섯째 폴스타 리테일 거점이다. 전라도 지역 최초의 폴스타 전시 공간으로, 수입차가 밀집한 상무대로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화정역을 비롯해 광주송정역과 광주공항, 고속도로와 밀접해 있어 광주 외 전라도 전체 지역의 고객 접근성이 우수하다. 스페이스 광주는 791.7㎡의 부지에 차량 3대를 전시할 수 있는 284.8㎡ 규모의 전시 공간을 갖췄다. 외부에는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주차 공간 2곳을 포함해 총 9곳의 주차 공간을 확보, 고객들의 편리한 주차를 지원한다. 스페이스 광주는 5월 2일부터 18일까지 총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보다 의미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6일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을 완판한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한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캐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5월 한 달간 2025년형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년/2만 km 보증 연장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해당 모델을 구매할 경우, 3% 재구매 특별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최상위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 세단 CT5-V 블랙윙 구매 고객은 5월 한정으로 ▲최대 1,500만 원 할인, ▲무이자 할부(48개월, 선수금 0%), ▲무이자 리스(36개월, 보증금 20%) 또는 ▲제휴 금융 상품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1,500만 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GM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한 캐딜락 차량을 구매할 경우, 기본 혜택과 함께 2% 재구매 할인도
혼다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과 시승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시 유류비 200만원 또는 최대 60개월 제휴금융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고, 사고 시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3년 내/연간 최대 3회 한도). 어코드 터보와 CR-V 하이브리드 4WD 구매 고객에는 유류비 100만원 또는 최대 60개월 제휴금융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파일럿의 경우 엘리트 트림 구매 시에 보증연장 2년, 블랙 에디션 트림 구매 시에는 보증연장 1년 쿠폰을 증정한다. 재구매 할인 100만원은 전 차종 신차 및 중고차 고객 모두 적용되며, 전 차종 구매 고객에 혼다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 및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는 5월 한 달간 전 차종 시승 완료 고객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하나투어 상품권 100만원권, 2등 닌텐도 스위치, 3등 아웃백 기프트카드 5만원권, 모든 이벤트 참가자 대상 커피 교환권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국내 판매되는
기아가 대표 친환경 SUV 니로 하이브리드의 신규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을 2일 출시했다.The 2025 니로에 새로 추가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가 기본 적용돼 더욱 편리하면서도 세련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베스트 셀렉션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등 여러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이밖에도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프론트/리어 LED 턴시그널 ▲LED 후진등 등이 기본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한다.기아는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에도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부터 위험 상황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와 슬림한 디자인의 신규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2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새로 적용해 더욱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EV 모델은 전 트림에 스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올라운더 SUV ‘아우디 Q5’의 풀체인지 모델로,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을 적용한 첫 번째 SUV 모델이다. 고효율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부분 전동화 주행을 실현하며, 여유로운 적재 공간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효율성 ‘더 뉴 아우디 Q5’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150kW(204PS), 최대 토크 40.789kg·m를 발휘하며, WLTP 기준 복합 연비는 13km/l에 달한다. 또한, 주행 상황에 따라 모터가 능동적으로 개입하는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연비와 향상된 주행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외관은 프리미엄 디자인 밸런스를 기반으로 긴 보닛과 앞으로 이동한 A필러로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전장이 기존 모델 대비 35mm 길어져 더욱 당당한 비율을 자랑하며, S라인 익스테리어와 아우디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5년 1분기 잠정실적을 연결기준 매출 1조 2,062억원, 영업이익 1,448억원으로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시장의 복합적인 성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15.5% 성장하며 1분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2023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매출 1조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또한 프리미엄 제품 및 고인치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12%에 달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목표 매출액을 5조원으로 설정하고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6%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비중 26% 이상 확보 등 비즈니스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고인치 제품 판매는 42.6% 달성, EV 타이어 OE 납품 비중은 신규 차종 확대 등으로 17.9% 수치를 확보하였다. 올해 금호타이어는 ‘솔루스 어드밴스’를 비롯해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인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스포츠 A/S’ 출시를 필두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사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9일 오후 3시부터 BMW샵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에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톱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한정 모델이다. 출시되는 모델은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두 모델 모두 BMW샵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우아한 미네랄 화이트 색상과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적용했다. 후면에는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장착됐다. 실내는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과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 탄소섬유 인테리어 트림,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을 갖췄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이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코나는 상품성과 경제성을 함께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H-Pick’ 트림과 가격을 낮춘 ‘모던’ 트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림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반면, 기본 트림인 ‘모던’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인조가죽 시트와 내장은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분리해 선택권을 넓혔고,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 일부 사양은 상위 트림으로 이전되면서 가격은 49만 원 인하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12.3인치 내비게이션, ECM 룸미러 등을 ‘컴포트 초이스’로 구성해 59만 원가량 가격 인하가 이루어졌다. 또한,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블랙 휠을 추가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화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모던 2,429만 원, ▲H-Pick 2,647만 원, ▲프리미엄 2,875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며, 가솔린 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인천 서구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열어 지역 고객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평 서비스센터는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인천서구 서비스센터 개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도입을 앞두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다. 한성자동차는 변화하는 수입차 유통 환경에 대응해 서비스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가 가능한 종합 정비 거점으로 운영된다. 일반 정비 23개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12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연간 최대 3만 대 규모의 차량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대기 시간이 줄고, 사고 차량 수리 대응력도 향상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는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인천 전역뿐 아니라 경기도 중서부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고객 편의를 고려한 라운지와 최신 정비 장비, 전문 인력도 갖추고 있어 서비스 환경과 정비 운영 효율을 높였다. 한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