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와 함께 전기 SUV ‘리릭’의 매력을 제주의 자연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캐딜락 럭셔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 전기 SUV인 리릭은 ‘자연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디자인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고급 세단 못지않는 정숙성과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리릭과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프리미어 등급 이상의 객실 2박 숙박과 투숙 기간 동안 캐딜락 리릭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승 혜택이 주어진다. 캐딜락은 패키지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전기차 충전 및 보험 혜택까지 준비하였으며, 차량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의 사항이나 긴급 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운영 사무국을 운영하여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캐딜락 럭셔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파르나스 호텔 제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 1객실 한정으로 선착순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6월 10일부터 9월 2일까지다. 이번 협업은 럭셔리 리조트 호
글로벌 퍼포먼스 자동차 브랜드 로터스의 하이퍼 SUV ‘엘레트라’가 영국 국왕 ‘찰스 3세’의 선택을 받았다. 찰스 3세의 로터스 엘레트라 구매는 개인적인 용도 때문인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찰스 3세는 평소 친환경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영국 왕실의 의전 자동차를 100% 전기차로 대체하려는 의지 또한 확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영국 왕실 자동차는 내연기관 자동차를 유지 중이다. 이번 로터스 엘레트라 구매는 찰스 3세의 이 같은 성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찰스 3세는 평소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영지 내 자연 보호를 위해 다양한 순수 전기 SUV를 운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순수 전기 SUV 중 영국산 자동차가 없는 점을 아쉬워하고 있을 정도다. 따라서 찰스 3세의 엘레트라 구매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선호와 함께 영국산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를 원하던 바람이 더해진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실제로도 로터스 엘레트라는 영국 국왕의 이 같은 성향을 완벽히 충족하는 순수 전기 하이퍼 SUV다. 엘레트라는 고성능 버전 엘레트라 R 기준, 듀얼 모터 시스템을 바탕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20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에서 7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강남대로 전시장은 HS효성더클래스가 수상한 개인 부문 4개 중 3개를 석권하며 뛰어난 역량을 과시했다. 이건욱 과장, 김학일 부장, 이지열 부장이 각각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 ▲최고의 TEV 세일즈 컨설턴트 ▲최고의 Fleet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천안 전시장의 권장섭 부장도 올해의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에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비스센터 부문에서는 도곡 서비스센터, 죽전 서비스센터, 안양평촌 서비스센터가 각각 최고의 ‘일반수리 어드바이저팀’, ‘올해의 사고수리팀’, ‘최고의 파트 팀’에서 1위로 수상하며 사고 차량 수리의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수상으로 ▲10개의 전시장 ▲14개의 서비스센터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네트워크를 통한 전문적인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지난 15일 개최된 ‘20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에서 테크니션 팀을 포함한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식 딜러사와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로, 올해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전국 11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성자동차는 세일즈, 서비스, MBFSK(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MBMK(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을 인정받아 총 15개 부문에서 29개의 상을 수상했다. 세일즈 부문에서는 ▲인증중고차 EQ & TEV 전시장 부문 1위 ‘용답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비롯해, ▲2위 수원 인증중고차 전시장, ▲3위 수원권선 인증중고차 전시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고객만족 쇼룸 2위 ‘성남전시장’, ▲EQ & TEV 신차전시장 3위 ‘용산전시장’, ▲세일즈 컨설턴트 챔피언 리그 3위 ‘삼성전시장 김태영 상무’,
현대자동차가 고품격 세단,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그랜저’를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2026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주요 선호사양을 대폭 적용한 스페셜 트림 ‘아너스’를 새롭게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2026 그랜저 아너스는 다수의 고객이 선택품목으로 장착한 ▲현대 스마트센스 II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과 함께, 기존 캘리그래피 트림에서만 선택이 가능했던 ▲블랙 잉크 전용 외관 디자인[3] ▲캘리그래피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앞/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앞/뒤) 등을 기본사양화해 고품격 세단의 고급감을 보다 합리적으로 접할 수 있게 구성했다.또한 현대차는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캘리그래피 트림에 기본화하고, ▲10.25인치 풀 터치 공조 컨트롤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순차 점등, 주행상황 연동 기능 등) 등을 익스클루시브 트림 기본사양으로,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등을 프리미엄 트림의 기본사양으로 구성하는 등 주요 선호사양을 각 트림별로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2026 그랜저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6일까지 ‘5! Happy Day’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타임딜은 가족 나들이와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는 5월을 맞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중고차를 합리적인 조건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임딜 대상 차량은 ▲현대 아반떼 등 엔트리카부터, ▲제네시스 G90 ▲현대 그랜저 등 부모님 세대가 선호하는 중대형 세단, ▲제네시스 GV80 ▲현대 신형 싼타페 등 장거리 이동이나 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SUV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패밀리카로 수요가 높은 현대 ‘팰리세이드’는 최대 25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타임딜 차량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5만원)이 추가 증정된다. 리본카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라이브 방송과 라이브 1:1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여행지나 자택 등 원하는 장소에서 실시간 차량 확인과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리본카는 계약부터 결제, 탁송까지 전 과정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전문 탁송 기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차량을 안전하게 배송한다. 중고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출고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클라쎄오토(대표: 한영철)는 부산 해운대에 임시 전시장을 오픈하고, 부산 지역 내 판매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지난 19일 오픈한 클라쎄오토 해운대 임시 전시장은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하고 있어 해운대 중심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중동역에서 도보 5분 내외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최대 2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해 고객 방문 편의성을 높였다. 클라쎄오토는 이번 임시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신형 골프,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용 시승 코스를 통해 폭스바겐 차량의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시승 완료 고객 전원에게는 기념 사은품이 제공된다. 클라쎄오토 한영철 대표는 “부산 지역 고객에게 조금 더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식 전시장 오픈 전 임시 전시장 개장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폭스바겐만의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권기창 안동시장, 이명관 볼보그룹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부사장>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의 복구 활동을 위한 장비 및 인력 지원에 나섰다. 지난 16일 경북 안동시의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장비 및 인력 지원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이명관 볼보그룹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상호 협력의 뜻을 나눴다.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 지역은 진화 이후에도 피해 시설과 지역 주민의 주거지 복구, 산림 복원 등 장기적인 복구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볼보그룹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장비 수급이 어려운 안동 지역의 실정을 반영해, 산불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결정했다. 중장비 및 인력 지원까지 포함된 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그룹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전달식 전후로 안동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과 차담을 갖고, 지자체와 기업 간 지역 복구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현대자동차가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시행한 이후 상용차 부문에서 역대 두 번째로 누적 판매 3천 대를 달성한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했다.현대자동차는 서부트럭지점 강병철 영업이사(54세)가 상용차 누적 판매 3천 대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1997년 현대차에 입사한 강병철 영업이사는 28년 만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강병철 영업이사는 앞서 지난 2022년 2월 상용차 누적 판매 2천 5백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한 바 있다.강병철 영업이사는 “28년 간 판매활동을 하며 노력해온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누적 판매 3천 대 달성까지 옆에서 응원해준 가족들과 동료들,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상용차 3천 대를 판매할 수 있었던 핵심 비결로 “고객에 대한 사랑과 경청의 자세”를 꼽으며 “앞으로도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고 공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모터스포츠팀 ‘마세라티 MSG 레이싱’이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 시즌 11 ‘2025 도쿄 E-PRIX’에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포뮬러 E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순수 전기차 기술력을 증명하는 세계 최고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로, 도쿄 도심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도쿄 라운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라운드는 시즌 최초로 예선이 취소되는 이례적인 상황 속에서 진행됐다. 폭우로 인해 예선이 무산되면서, 자유 연습 2차 세션 결과에 따라 그리드가 결정되었고, 마세라티 드라이버 스토펠 반도른과 제이크 휴즈는 각각 14위와 15위에서 출발했다. 경기 시작이 10분간 지연된 상황에서도 트랙에 고인 빗물로 인해 세이프티카 뒤에서 레이스가 시작됐으며, 네 번째 랩에서야 스탠딩 스타트가 진행됐다. 마세라티 MSG 레이싱 팀은 반도른 선수가 가장 먼저 피트 부스트를 사용하는 등 과감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 전략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반도른 선수는 피트 레인에서 나온 직후 발생한 레드 플래그 상황 속에서 시간 손실 없이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후 선두로 도약한 반도른 선수는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지난 17~ 18일 양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2025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랜드 대표 레저 차량인 ‘콜로라도’와 ‘트레일블레이저’를 전시하며 약 3천여 명의 캠퍼들과 소통했다. 쉐보레는 오프로드와 캠핑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대표 차종을 행사장에 전시하고, 방문객이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차량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캠핑 용품을 증정하는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쉐보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매력으로 고객과의 공감을 이끌었다. 콜로라도는 강력한 견인 성능과 넉넉한 적재 공간으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고객들로부터, 트레일블레이저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기동성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2025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은 매년 수천 명의 캠퍼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캠핑 행사로, 올해는 가수 에일리와 배치기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쉐보레는 이번 참가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웃도어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지난 17~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열린 ‘2025 GT2 유러피언 시리즈’ 2라운드에서 종합 우승 및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GT2 유러피언 시리즈는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경주차로 레이싱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성장을 도모하는 드라이버 중심의 레이싱 대회다. 지난 주말 2라운드가 열린 잔드보르트 서킷은 GT2 유러피언 시리즈로서는 처음 사용됐다. 이번 대회에서 마세라티는 종합 2승, AM 클래스 2승, PRO-AM 클래스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과를 이루며 레이스카 ‘마세라티 GT2’의 퍼포먼스는 물론 100년의 모터스포츠 역사를 증명했다. AM 클래스에 출전한 LP 레이싱(LP Racing) 팀의 필리페 프레테 선수는 첫 번째 레이스에서 AM 클래스 및 종합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그는 두 번째 레이스 또한 AM 클래스 우승 및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PRO-AM 클래스에 출전한 디나믹 모터스포츠 팀의 로베르토 팜파니니 선수와 마우로 칼라미아 선수 또한 두 번째 레이스에서 종합 우승과 PRO-AM 클래스 우승을 동시
토요타코리아는 고객 만족과 품질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인증중고차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천·부산창원·대구서구 3개 지역에 ‘토요타 서티파이드’ 공식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기존 서울 양재 전시장을 포함한 총 4개 거점에서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수도권은 물론 경상권 주요 도시까지 고객 접점이 확대되었다. ‘토요타 서티파이드’는 토요타코리아가 공식 판매한 차량 중 매입 시점 기준 5년 및 10만km 이내 차량 중심으로 총 191가지 항목의 기술 및 품질 검사를 거쳐 판매하고 있다. 또한, 토요타 공식인증중고차 전시장에서는 ▲1:1 맞춤형 전문 상담, ▲공정한 차량 가치 평가, ▲서류 및 금융 절차 지원 등 구매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엔진 및 동력 계통, ▲하이브리드 시스템 관련 부품(인버터, 파워트레인 외)에는 1년/2만km의 추가 보증이 제공되어, 고객들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할 수 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토요타가 직접 보증하는 고품질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더 많은 지역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차는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의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는 슈퍼카 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안락하고 여유로운 일상주행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인테리어와 첨단기술이 완벽하게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다. 지난해 10월 한국 시장에 공식 발표된 더 뉴 컨티넨탈 GT는 고객의 주문을 접수하고 영국 크루의 벤틀리 드림 팩토리에서 수제작 공정을 거쳐 생산된 뒤 마침내 한국의 도로에 상륙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더 뉴 컨티넨탈 GT를 시작으로 올 3분기 세단 모델인 ‘더 뉴 플라잉스퍼’와 컨버터블 모델 ‘더 뉴 컨티넨탈 GTC’ 또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연내 전동화 그랜드 투어러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는 뮬리너 한정판 코치빌트 모델인 바칼라와 바투르에서 선보인 새로운 디자인 DNA를 적용하고 벤틀리 그랜드 투어러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비례감으로 도로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더 뉴 컨티넨탈 GT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대표 전기차 모델 중 하나인 ID.5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 수준에 맞춰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보조금 지원은 최근 ID.5가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그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고객의 우려와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자발적 조치다. 조치 시행일부터 ID.5를 구매하는 고객 혹은 조치 시행일 이전에 차량 사전계약을 하였으나 보조금 대상자에서 제외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보조금 지원은 해당 차량의 재고가 소진되거나 향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포털(https://ev.or.kr)에 ID.5가 재등재되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게 될 경우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 ID.5는 올해 1분기 국내 유럽 전기차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한 전기 SUV 모델인 ID.4에 이어,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 두 번째 순수 전기 모델이다. 그런 가운데, 5월 12일 기준으로 ID.5가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2024년 11월 6일부로 전기차 보조금 평가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기존 기준으로 시험 평가를 받은 ID.5 모델에 대한 배터리 에너지 밀도와 1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사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9일 오후 3시부터 BMW샵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에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톱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한정 모델이다. 출시되는 모델은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두 모델 모두 BMW샵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우아한 미네랄 화이트 색상과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적용했다. 후면에는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장착됐다. 실내는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과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 탄소섬유 인테리어 트림,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을 갖췄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이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코나는 상품성과 경제성을 함께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H-Pick’ 트림과 가격을 낮춘 ‘모던’ 트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림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반면, 기본 트림인 ‘모던’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인조가죽 시트와 내장은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분리해 선택권을 넓혔고,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 일부 사양은 상위 트림으로 이전되면서 가격은 49만 원 인하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12.3인치 내비게이션, ECM 룸미러 등을 ‘컴포트 초이스’로 구성해 59만 원가량 가격 인하가 이루어졌다. 또한,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블랙 휠을 추가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화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모던 2,429만 원, ▲H-Pick 2,647만 원, ▲프리미엄 2,875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며, 가솔린 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인천 서구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열어 지역 고객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평 서비스센터는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인천서구 서비스센터 개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도입을 앞두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다. 한성자동차는 변화하는 수입차 유통 환경에 대응해 서비스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가 가능한 종합 정비 거점으로 운영된다. 일반 정비 23개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12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연간 최대 3만 대 규모의 차량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대기 시간이 줄고, 사고 차량 수리 대응력도 향상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는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인천 전역뿐 아니라 경기도 중서부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고객 편의를 고려한 라운지와 최신 정비 장비, 전문 인력도 갖추고 있어 서비스 환경과 정비 운영 효율을 높였다. 한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