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스포츠 타이어 엑스타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스포츠 A/S’를 출시하며 엑스타 라인업을 새롭게 갖추었다. ‘엑스타 스포츠 S’와 ‘엑스타 스포츠’는 기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PS91, PS71'의 후속 모델로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이다. 또한 엑스타 라인업을 완성하는 ‘엑스타 스포츠 A/S’는 사계절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위한 올시즌 제품이다. 엑스타 브랜드 신제품들은 견고한 블록 강성 설계, 벨트(Belt, 트레드와 카카스 사이 보강재)와 비드(Bead, 사이드월과 휠이 만나는 부분) 내구력 강화를 통해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했고, 트레드 부의 각 리브(Rib, 원주 방향을 따라 여러 개 홈이 있는 형태)별 최적 형상 설계를 통해 안정된 고속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전기차의 주요 요구 성능인 소음, 내마모 성능을 만족시키기 위해 금호타이어만의 EV Technology를 적용하여 내연차 뿐만 아니라 전기차에도 최적의 성능을 구현해낼 수 있도록 전 규격 개발하였고, 고하중 차량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
MINI 코리아가 MINI 브랜드의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재미를 혁신 ’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MINI 코리아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신규 캠페인 영상(링크)은 MINI 브랜드가 지난 20년간 그래왔듯,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MINI가 그동안 이루어 온 성능과 기술의 혁신, 남다른 개성과 독창성, 그리고 독보적인 팬덤과 문화는 MINI 팬들의 끊임없는 애정이 있어 가능했음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더불어 MINI 코리아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세 종류의 순수전기 모델을 등장시키며 전기차 전용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MINI가 선사할 새로운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INI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노출하는 한편, MINI 브랜드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이 글로벌 재활용,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 재생 기업인 ‘프리제로’에 총 35대의 전기트럭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분에는 볼보트럭의 ‘FM 로우 엔트리’가 주력으로 포함된다. 프리제로는 2022년 볼보트럭의 전기트럭을 처음 도입한 바 있으며, 이번 35대의 전기트럭 신규 도입은 스톡홀름 지역 기지 내 충전 인프라에 대한 추가 투자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전기트럭은 배출가스가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소음 수준도 낮아 도심 밀집 지역에서 더욱 큰 장점을 발휘한다. 특히, 새롭게 투입되는 볼보 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보다 훨씬 조용하고,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거주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제로 CEO 마르텐 비들룬드는 “볼보트럭은 안전과 환경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며 “높은 품질과 폭넓은 서비스 네트워크는 프리제로의 운영 현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사 간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을 지원하기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손해보험협회・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안전 확보에 상호 협력하기로 지난 해 11월 협약하였으며,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지원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2년간 총 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1차 모집은 5개 지역(충북 영동군, 충남 서천군, 전북 진안군, 전남 영암군, 경북 성주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나이 등을 고려하여 총 약 200명의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신청서와 운전면허증, 차량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4.21~5.9까지 거주지 인근의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의 가까운 경찰서, 파출소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에서도 받아볼 수 있다. 경찰청・손해보험협회・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1차 사업 진행 후 결과를 분석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의 위너 1명과 파이널리스트 4명 등 최종 수상자 5명을 선정하고, 지난 15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 작가들을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된 렉서스코리아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매년 새로운 주제의 어워드를 통해 2024년까지 총 31명의 공예 작가들과 특별 전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 제작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5년 최종 위너는 ▲최선혜, ‘깨진 그릇’(깨진 그릇의 흩어진 조각들을 다시 찾아 붙이는 작업을 통해 삶의 성장을 담아낸 작품), 파이널리스트에는 ▲고도훈, ‘Elephant’(자연 속의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참숯 작품), ▲김현주, ‘Blue wave series’(자개와 금속의 조화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모던한 작품), ▲임재현, ‘Pleats series <origami> #4’(기하학적으로 설계된 플리츠 패턴이 물성과 감각을 거치며 유기적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담은
현대모비스가 오는 23일 개막하는 ‘오토상하이 2025’에 참가해 중국 고객들에 특화된 신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북경모터쇼에 이어 중국 양대 모터쇼로 꼽히는 상해모터쇼에도 부스를 마련해 고객사와의 접점을 늘려 글로벌 수주를 확대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현지 완성차 업체를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상해모터쇼 참가를 시작으로 타겟 고객에 대한 ‘제품 로드쇼’를 전년대비 2배 이상 강화하고, 현지 중심의 고객 네트워킹을 강화해 올해 수주 2억달러(한화 2,86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상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NECC)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현대모비스는 300㎡(9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다. 현지 완성차 업체와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부스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로컬 브랜드들과의 영업 접점도 확대한다. 글로벌 조사기관에 따르면 오는 2030년 전 세계에 판매되는 자동차 3대 중 한 대는 중국 브랜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시장은 현대모비스의 글로벌 수주 확
렉서스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디 올 뉴 LX700h’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아웃도어 콘셉트의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렉서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오버트레일 프로젝트’의 감성과 철학을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디 올 뉴 LX 700h’ 오버트레일 그레이드가 전시된다. 전시를 기념해 커넥트투에서는 자연과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LX 스페셜 메뉴도 선보인다. ▲LX 스톤 라떼 ▲LX 그린 리프 스무디 ▲LX 숲길 푸딩 케이크를 비롯해, 렉서스 영파머스 이정석 농부가 재배한 올리브를 활용한 ▲올리브 말차 슈페너 ▲올리브 에이드 ▲올리브 밀크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는 렉서스 공식 인스타그램의 LX 전시 게시물에 함께 방문하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계정을 팔로우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LX 스페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LX 전시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025년 4월 1일자로 유씨 레흐티마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유씨 레흐티마키 신임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폭스바겐그룹에 재직하며 다양한 시장의 자동차 금융업계에서 글로벌 경험을 쌓아 온 금융 전문가다. 1992년 폭스바겐그룹에 입사한 뒤 1995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본사에서 자동차 금융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일본, 대만 등지에서 사업개발, 프로젝트 관리 및 경영진 업무를 수행했다. 2006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스웨덴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2015년 폭스바겐 뱅크 그리스 지사, 2016년 중국 폭스바겐 뉴 모빌리티 서비스, 2021년 폭스바겐그룹 파이낸스 러시아 및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러시아 등지에서 대표이사직을 역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금융 비즈니스 경영을 총괄해왔다. 2022년 6월부터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만에서 총괄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시장에서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4월 1일부터 대표이사로서 한국 시장을 총괄한다. 유씨 레흐티마키 신임 대표이사는 “역동적인 자동차 시장과 빠르게 성장하는 금융 산업을 갖춘 한국 시장에서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자동차 금융 솔루션을
스텔란티스코리아는 5월 31일까지 지프·푸조 멤버십 고객 대상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아 ‘지프 웨이브’와 ‘푸조 라이온 하트’ 멤버십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비용과 다양한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예약 방문하는 전 차종 고객에게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용 점검 항목(BMS 및 주요 ECU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고전압 케이블 및 배터리 상태 등)도 포함된다. 교체가 필요한 필수 소모품 △캐빈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배터리 △금호타이어(4본 교체 시 공임 50% 할인) △에어컨 냉매 충전 △각종 오일류(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오일 제외)는 15%, 3종 이상 교체 시 20%의 혜택을 만날 수 있다. 6종 이상 교체 고객에게는 더 큰 혜택이 추가되며, 행사 기간 동안 모파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는 기본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1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실내 탈취 서비스도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AMG 한성 에디션 2025’를 공개하고,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AMG 한성 에디션 2025’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한성자동차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서 단 10대만 선보인다. ‘AMG 한성 에디션’ 모델에만 적용되는 외관 디자인 사양과 옵션 구성이 특징으로, 기존 ‘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와 차별화된 ‘AMG 한성 에디션’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외장 색상은 옵시디언 블랙으로 시크한 도시적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루프는 기존 블랙 컬러에서 레드 소프트 톱으로 변경해 오픈카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실내는 AMG 나파 가죽 블랙과 클래식 레드 투톤 조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갖췄다. 휠은 기존 Y-스포크 타입 대신, X자형 디자인의 20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단조 휠이 새롭게 적용되어 CLE 53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세련되게 연출한다. 여기에 AMG 나이트 패키지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세단 ‘더 뉴 아반떼’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아반떼’를 1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26 아반떼는 고객의 선호를 고려한 편의 사양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본화로 상품성이 더욱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6 아반떼에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시동 ▲웰컴 시스템 ▲스마트 트렁크 ▲도어 포켓 라이팅(앞)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모던’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기본화 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최고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17인치 알로이 휠&타이어를 기본 적용해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현대차는 ‘모던 라이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한 ‘2026 아반떼 하이브리드’도 판매를 시작했다.모던 라이트 트림은 스마트 트림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가죽 변속기 노브 ▲1열 열선 시트를 적용하면서도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 현대차는 2026 아반떼 하이브리드 모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한국 디테일링 카케어 협회 (KDCCA)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디테일링 전문 페스티벌 ‘2025 K-디테일링 샤인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샤인페스타는 오는 4월 26일 강원도 춘천 소재의 루페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다. 불스원의 프리미엄 디테일링 브랜드 ‘루나틱폴리시’를 비롯해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오토그루밍, 루페스, 마프라 등이 후원업체로 참여한다. 샤인페스타는 디테일링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관련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리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도 유익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디테일링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국내 최고의 세차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테일링 실력을 겨루는 ‘K-디테일링 마스터즈’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가하는 유튜버들은 자신만의 세차 노하우와 기술로 완성한 차량을 전시하고 전문 디테일링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특별 강연도 진행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투표를 통해 심사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전문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4월 8일부터 4월 20일까지 13일 간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타임딜은 리본카 인기 차량을 대상으로 최대 3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봄꽃 축제, 가족 여행, 캠핑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리본카는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운영해 차량 인수 후 8일 이내(주행 거리 800km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위약금 없이 환불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최대 180일간 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는 ‘연장 보증 서비스’도 제공해 차량을 구매한 이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타임딜 차량에는 ▲현대 아반떼 ▲기아 K5 하이브리드 등 도심 및 근교 드라이브에 적합한 세단부터 ▲현대 싼타페 ▲기아 스포티지 등 장거리 여행에 특화된 SUV와 ▲기아 카니발 등 가족 단위 이동에 최적화된 미니밴까지 다양한 차종이 포함됐다. 특히, 제네시스 ‘GV80 쿠페’는 최대 31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프리미엄 차량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케이카가 ‘내차팔기 홈서비스’ 누적 이용 100만 건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지난 2014년 12월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먼저, 오는 4월 30일까지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매각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현금 100만원(1명)을 증정한다. 매각 완료 고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커피머신 (10명) ▲차량용 청소기(20명)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100명) 등 총 131명에게 경품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5월 9일 발표되며, 상세 내용은 케이카 공식 앱∙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영상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구독한 뒤 이벤트 영상을 시청하고, 영상 속 ‘100만명’ 문구가 회색 배경 정중앙에 위치한 순간을 캡처해 지정된 링크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10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 고진모터스가 ‘아우디 청주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청주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1,222.2㎡ 규모에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최신 정비 설비를 비롯해, 쾌적한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IC, 남청주 IC, 서청주 IC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이내에 위치해 청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우디 청주 서비스 센터’에서는 정기 점검, 일반 정비, 사고 수리 등 아우디 차량의 유지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10년 이상의 아우디 정비 경력을 보유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어, 아우디 차량에 최적화된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우디 청주 서비스 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 시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우디 고진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 경기 남부에 거주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에,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 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을 접목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 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 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 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는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차량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엔진 관리를
KG 모빌리티(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대(5만 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 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 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 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에는 전체 수출 물량의 19%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 EVX’(6,722대)와 ‘무쏘 EV’(1,000대)는 물론 내연기관 모델인 ‘무쏘’(2,630대)가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KGM은 지난해 지역별로 독일 등 서유럽 지역에 2만 2,496대(32%)를 수출 했으며, 헝가리 등 동유럽 지역이 1만 9,064대(27.1%), 튀르키예 등
볼보트럭이 2025년 유럽 내 16톤급 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볼보트럭은 지난해 유럽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0%를 달성해, 17.9%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4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리투아니아 등 주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의 중심에는 볼보트럭의 장거리 운송용 대표 모델인 ‘볼보 FH 에어로’가 있다.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차체 설계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미러를 통한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볼보 FH 모델 대비 최대 7% 향상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볼보 FH 에어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유럽 시장에서 약 3만 3,000대가 판매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볼보트럭은 2025년 기준 전 세계 30개국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또는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204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 특화 점검(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점검 후 부가 서비스로 워셔액도 무상 지급된다.무상점검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2월 2일부터4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기아 앱 ▲마이제네시스 등 각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으면 된다.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량 점검 등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 기아 ☎080-200-2000 / 제네시스 ☎080-700-6000 / 현대인증중고차 ☎1522-
제네시스 브랜드가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콘셉트 모델로, 기존 오프로드 차량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콘셉트 이름인 ‘스콜피오’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생존하는 동물인 전갈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말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외관은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전갈의 아치형 꼬리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