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여수 엑스포 관람 고객들을 위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8월 12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12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19일간 여수 엑스포 인근 웅천주차장에서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정비 상담은 물론 ▲ 액상류 보충 및 점검(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에어컨 점검,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쌍용자동차 외의 타사차량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더불어 쌍용자동차는 아웃도어 라이프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초의 LUV 코란도스포츠를 전시하여 서비스를 받는 동안 관람객들이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여수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차량 운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무상점검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쌍용차는 매년 정기적으로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2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을 실시한다. 여름철 안전주행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엔진오일, 냉각수/부동액,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액, 드라이브 벨트, 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 라이트(등화장치), 히터/에어컨 장치, 와이퍼/워셔액 등 여름철 안전운행에 필요한 12개 부분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중 엔진 오일, 에어 크리너,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라이닝,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가스에 대한 유상 수리 시, 부품 및 공임 비용의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보험/쿠폰/보증 수리 제외)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해당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유상수리를 받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석 복권을 지급해, 70만원 상당의 GTI 손목시계(5명), GTI 스포츠 백(25명), GTI 모자(270명)을 선물로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차량 전반에 걸쳐 사전점검을 받는 것이 자동차 성능과 안전주행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한국지엠은 다양한 영어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지역 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16일, 부평 본사 인근에 위치한 인천 청천중학교에서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영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엠 IT 본부 피에르 매티 전무를 비롯, 글로벌 경차개발부문 짐 트럭시스 상무 등 외국인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영어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티 전무는 “평소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발표와 체험활동 중심의 영어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이번 학습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글로벌 기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영어체험교육에 참가한 김 솔(3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자상한 외국인 선생님들의 설명을 접하다 보니 기분도 편해지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외국인을 만나면 피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 말을 걸 수 있을 것 같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2004년 청천중학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15일 서울방학초등학교(도봉구 소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수업을 시작으로 ‘2012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써, 올해로 8년째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인근에 위치한 수도권 및 부산 지역의 1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은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들이 어린이 눈높이에 적합한 교통안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였으며,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병행 진행 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실제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캠페인은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하여 르노삼성자동차와 도로교통공단이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적용한 교육프로그램으로써,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 및 교사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나기성 전무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캠페인을 통해 일선 초등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인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기아차가 업계 최초로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마케터를 모집한다. 기아자동차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다양한 카 라이프를 즐기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기아차 여성 마케터 ‘제1기 레드 아뜰리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기 레드 아뜰리에’는 자동차에 관심 있고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a.co.kr)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를 통해 기아차는 7월 10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후 2차 면접을 거쳐 총 12명의 ‘제1기 레드 아뜰리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레드 아뜰리에’는 오는 12월 말까지 매월 개별 과제와 팀(4인 1개조) 미션을 통해 기아차의 상품, 프로모션, 서비스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개진하게 되며, 여수 엑스포, 부산 국제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레드 아뜰리에 1기’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 매달 지원금을 제공하고, 시상식을 통해 활동이 우수한 마케터와 팀에 별도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을 참조하거나 ‘레드 아뜰리에’ 운영사무국(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경제 운전을 할수록 누적되는 ‘에코(ECO) 포인트’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에코 포인트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보유 고객(법인 및 임직원 제외, 최초 출고자 限)을 대상으로 차량 클러스터에 나타나는 ‘에코 포인트’가 1,000점 이상이 되는 응모 고객 모두에게 2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에코 포인트’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계기판에 장착된 슈퍼비전 클러스터에 구현되는 누적 점수로, 경제 운전을 할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에코 레벨과 에코 레벨의 점수가 누적되는 에코 포인트로 구분된다. 총 8단계로 되어 있는 에코 레벨은 시동을 켜고 최초로 운전을 할 경우 기본 4단계부터 시작되며, 경제 운전 정도에 따라 한 단계씩 레벨이 조절된다. 운전자가 급가속•급출발 자제 등 경제 운전을 실천할 경우 에코 레벨이 8단계까지 올라가며, 최종 8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에코 포인트 1점이 쌓인다. 현대차는 누적된 에코 포인트가 1000점이 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사고내용: 앞서 주행하던 차량이 선행차량을 추돌하고 멈춰있는 상태에서 후행하던 차량이 이의 후미를 추돌한 사고. ○ 청구인 주장(A) 청구인 차량이 선행차량(택시)의 후미를 추돌한 후, 후행하던 피청구인 차량이 청구인차량을재차 추돌한 사고. 이중추돌 사고이므로 청구인차량 탑승자들의 피해에 대해 부담비율은 50:50이 타당함. ○ 피청구인 주장 피청구인 차량이 청구인 차량의 후미를 추돌한 경우는 차량의 파손이 없는 충격이므로, 피청구인차량은 피해자들의 수상에 기여한 바 없음. - 재심청구 사유 피청구인 차량이 청구인 차량의 후미를 추돌하기는 하였으나, 청구인 차량의 뒷부분 범퍼에 파손이 없을 정도로 경미한 사고였음. 이에 비해 청구인차량의 선행차량 후미 추돌로 인한 파손 정도를 보면 청구인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대파되었음. 차량의 파손이 없는 충격으로 피해들의 수상에 기여를 하였다고 볼 수 없음. ★결정이유: -다수의견 : 2차사고는 피청구인차량이 청구인차량의 후미를 추돌한 사고이므로 피청구인차량의 일방과실이나, 파손부위 및 견적을 감안하여, 1,2차사고 기여도를 8:2로 판단함. -소수의견 : 피청구인측의 부담비율을 더 높여도 무방함. ★과실비율: 청구인(A
BMW 그룹이 최고의 자동차 엔진에 수여되는 ‘2012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어워드’에서 4, 6, 8기통 총 4개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BMW 그룹은 MINI 쿠퍼 S의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 엔진과 더불어 BMW 뉴 328i에 장착된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 BMW 1시리즈 M 쿠페 모델에 장착된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엔진, BMW M3의 V8 엔진 등 총 4개 엔진이 각 해당 부문에서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상을 같은 부분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1.4~1.8리터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한 MINI 쿠퍼 S 의 1.6리터 4기통 엔진은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가솔린 직분사, BMW 그룹의 가변식 밸브트로닉 시스템 등 첨단 기술들이 결합돼 동급 엔진 중 가장 효율적인 동력장치로 입증됐다. MINI 쿠페 S에 장착되었던 이전 엔진 모델들은 앞서 5회 연속 해당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1.8-2.0리터 부문에서 수상한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은 인상적인 추진력과 최저 연료소모와 배기 수준을 자랑하며 해당 부문의 벤치마킹 엔진으로써 당당히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해 아이패드 전용 SM5 디지털 브로셔를 처음 선보인 것에 이어, 이를 전 차종에 확대 적용하여 버전업 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브로셔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전 차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으로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갤럭시 탭과 갤럭시 탭 10.1 버전에서도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는 언제 어디서든 태블릿 PC 에서 마치 차량을 직접 운행해 보는 듯한 가상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것이 특징으로 활용도가 높아 태블릿 PC 사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디지털 브로셔는 3D, VR영상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핸들의 방향을 조정해 볼 수을 뿐 아니라 내, 외부 인테리어를 관찰하고 차량의 색상, 휠 등 옵션을 본인만의 최적의 옵션으로 다양하게 조합해 볼 수 있어 유용하다. 물론 주행환경에 따라 헤드램프의 방향이 좌우로 바뀌는 어댑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생생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BOSE 사운드 시스템, 전후방 경보장치 등 또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이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매장 찾기와 구입상담, 견적 및 시승예약도 가능하다. 르
BMW 그룹의 모터 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13일 영국 도닝턴에서 열린 ‘2012 슈퍼 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서 자사의 ‘S 1000 RR’ 바이크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곧바로 이어진 28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밀러 모터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첫 우승과 대회 2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동시에 달성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대회인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모터사이클 대회 중 가장 손꼽히는 대회로 전 세계의 정상급의 바이크가 출전하는 자동차의 F1급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BMW 모터스포츠 팀의 마르코 멜란드리는 혼다 월드 슈퍼바이크 팀을 간발의 차이인 0.195초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마르코 멜란드리가 기록한 최고속도는 316.4km/h이며, 가장 짧은 랩타임은 1분 49초 001을 기록했다. 한편 BMW 모토라드 모터스포츠 팀은 BMW 모토라드의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인 S1000RR의 출시에 맞춰 2009년부터 WSBK에 참가했으며 S 1000 RR로 대회 참가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BMW 모토라드의 기술력과 명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폴크스바겐의 성능을 직접 굥험해보세요 폴크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16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국 19개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오리지널 익스피리언스 위크 고객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탁월한 주행성능은 물론 연비와 친환경성까지 모두 갖춘 폴크스바겐의 가치를 보다 많은 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현재 폭스바겐코리아는 해치백에서부터 쿠페, 컨버터블, 세단, SUV 등 독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탄탄한 모델 라인업을 한국 시장에 구축하고있다. 전국 19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스포츠 쿠페 시로코 R-Line, 소프트 탑 컨버터블 골프 카브리올레, 신개념 4도어 쿠페 신형 CC 등 최근 선보인 신모델을 비롯해 폴크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마케팅 인사이트 수입차 체감 만족도 조사 1, 2위를 차지한 골프와 제타, 작지만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골프 1.4 TSI,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지는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 다카르랠리를 통해 강력한 성능을 증명한 SUV 투아렉 등 다양한 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참가자들을 대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와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오는 7월 31일까지 글로벌 인재양성 과정(MAP) 지원자를 모집한다. MAP은 BMW 그룹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하는 매니지먼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2012년 11월부터 2년간 BMW 그룹 코리아 및 독일 본사 그리고 해외지사에서 근무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 함양은 물론, 현장에서의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영문이력서와 영문 지원동기서를 이메일(recruit@bmw.co.kr)로 제출하면 되며 자격은 BMW에 대한 열정과 관심, 글로벌 마인드와 리더십을 보유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MAP은 BMW 그룹 본사뿐만 아니라 유수의 글로벌 지사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미래 인재로서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며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이뤄질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그룹 코리아 홈페이지(www.bmw.co.kr)
제너럴모터스(GM)는 6월, GM디자인팀의 출범 85주년을 기념해 고객을 사로잡는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미래 목표를 재확인했다. GM 글로벌 디자인 총책임자 에드 웰번 부사장은 “GM 글로벌 디자인팀은 고객과 감성적으로 맞닿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함께 일하고 있다”며, “디자이너의 역할은 아름다운 차체 비율과 고객을 차 안으로 초청하는 듯한 인테리어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라는 GM의 디자인 철학은 85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104년 GM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차량 디자인 총괄 임원이며, 전세계 10개 GM 글로벌 디자인 센터 소속 1,900여 명의 디자이너들을 대표하는 웰번 부사장의 전략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GM의 8개 글로벌 브랜드는 각기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될 수 있었다. 캐딜락과 뷰익은 디자인 측면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 재탄생했으며, 쉐보레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디자인 콘셉트를 가지고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거듭났다. 쉐보레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카마로, 중형 세단 말리부와 준중형차 크루즈, 캐딜락 CTS 쿠페, GMC 터레인, 뷰익의 엔클레이브와 라크로스는 우수한 디자인을 바탕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100세시대간병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 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 ▲2등급 7천만원, ▲3등급 2천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이며,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경우에는 최고 2,400만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된다. 매월 최고 4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므로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간병치료에 알맞은 상품이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 두가지 종류로 개발되었으며, 비갱신형으로만 가입할 경우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기아자동차와 CJ E&M은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이삼웅 기아차 사장과 김성수 CJ E&M 대표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차량-IT 서비스 및 마케팅 부문 제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기아차와 CJ E&M은 각 사의 강점인 차량 IT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 고객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이종 산업간의 제휴 마케팅 및 공동 브랜딩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양해각서의 주요 골자는 ▲모바일과 기아차의 차량 단말 플랫폼 등을 통한 CJ E&M의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 등 서비스 분야 협력과 ▲양사의 마케팅 시너지를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 기획 및 추진 등 마케팅 분야 협력이다. 우선 기아차와 CJ E&M은 올해 8월 기아차 전용 스마트폰 앱인 ‘UVO friends’를 출시하고, ‘스마트 뮤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 뮤직’이란 운전자 정보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인 ‘스마트 라디오’를 이용, 선호가수 및 장르를 선택해 음악을 무제한 감상하거나 날씨, 계절, 지역 등 구분을 통한 테마 음악 채널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