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여름철 집중폭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소모성부품 무상교환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쌍용차 서비스담당 안용수 상무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쌍용자동차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수해지역 특별 정비서비스뿐만 아니라 명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등 고객 안전 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
행복매일신문 (www.happytoday.kr. 대표:정우택)이 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행복매일신문은 좋은 소식, 아름다운 뉴스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가정과 사회,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한다는 목표로 출발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과학 산업 등 각 분야 뉴스를 다루되 비판보다 좋은 면을 부각시킨다. 나눔과 동행, 입양과 봉사, 다문화 등 21세기의 트렌드도 비중 있게 다룬다. 또한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성폭력과 자살, 음주와 흡연, 도박, 인터넷 중독 등에 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한다. 특히 아프리카 돕기와 선교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지구촌이 함께 행복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정우택 대표는 “모든 사람들은 날마다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언론의 방향을 비판에서 벗어나 각 분야의 좋은 소식,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행복한 가정, 행복한 사회,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2007년부터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실시해 온 이후, 연료 사용 절감을 위한 생산 설비 교체 및 청정 연료 대체 등을 통해 총 13,339톤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공식 인증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기후변화협약(UNFCC)의 사전 대응을 위해 지식경제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기업(사업장)은 객관적인 평가 절차에 따라 감축 계획량을 등록하고, 사업 유효기간 동안 검·인증 과정을 거쳐 지식경제부로부터 감축 실적 인증을 받게 되며, 등록대상은 연간 이산화탄소 감축 규모가 100톤 이상인 사업을 기준으로 한다. 금호타이어는 2007년 12월 타이어 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한 이후 가류기(반제품 가열기) 개조와 절탄기(열교환기) 설치를 통해 연료사용을 줄이고, 배출계수가 낮은 청정연료 LNG로 대체해 총 13,33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왔다. 지난 2011년 9,141톤(2008~2010년도 온실가스 누적량) 감축 인증에 이어 올해 4,198톤(2011년도 누적량)을 추가로 인정 받아 4년간 감축해온 온실가스량은 20년생 잣나무 약 290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
미쓰비시자동차의 공식 수입원인 CXC(대표: 조현호)는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입 비용을 줄여 휴가비로 지원하는 ‘미쓰비시 바캉스 파이낸셜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RVR을 제외한 미쓰비시 전체 판매 차종별로 각각 200만~300만원씩 차량구입 비용을 줄여 휴가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월 내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일시불 또는 할부로 구입하는 모든 구매 고객이 대상이다. 휴가비는 차종에 따라 ▲랜서 200만원, ▲아웃랜더 2.4 250만원이며 랜서 에볼루션, 아웃랜더 3.0, 파제로는 3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CXC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차량을 새로 구입하려는 고객은 비용 부담이 다른 시기보다 크다”며 “차량 구매와 휴가 비용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미쓰비시의 바캉스 파이낸셜 프로젝트를 통해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1577-2100) 또는 미쓰비시 홈페이지(www.mitsubishi-motor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이 쿠웨이트 수전력청으로부터 1억 1,000만달러(한화 약 1,300억원) 규모의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LS전선은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경에 건설되는 신도시 사바 알 아흐메드에 전력망을 구축하려는 쿠웨이트 수전력청을 위해 400kV 소선절연(素線絶緣) 게이블과 접속재 공급 및 설치공사를 턴키방식으로 수행했다. 이 수주는 쿠웨이트 수전력청을 대상으로 연초 1억 700만달러 규모의 수주를 한데 이어 두 번째로 거둔 성과다. 이번에 수주한 소선절연 케이블은 순수한 구리를 도체로 사용하는 일반 초고압케이블과 달리 도체에 에나멜코팅을 하여 기존 제품 대비 송전저항을 감소시켜 20% 이상 송전 용량을 높인 첨단 케이블 제품이다. 이 소선절연케이블을 적용하는 경우 송전 저항이 감소한 만큼 기존에 비해 케이블의 중량과 두께가 훨씬 줄어들게 되어, 케이블 제작과 전력망 구축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 제품은 개발뿐만 아니라 생산에 있어서도 정밀성과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케이블로 꼽힌다. LS전선 측은 “연이은 중동에서의 수주로 LS전선이 글로벌 시장에서 초고압 케이블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충청북도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충북 청원군 부용면 외천리 소재의 청원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 했다. 이번 서비스센터 확장은 늘어나는 기존 청주 및 충북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종특별자치시로 출범한 인근 지역의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충북지역 수입차 판매 순위 1위(136대)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면적 2,462m 2, 3층 규모의 건물로 확장된 청원 서비스센터는 경정비 8개의 워크베이와 중정비(판금/도장) 10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일일 최대 40대를 수용하며 사고차 보험수리도 가능하고 최신장비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대전/천안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 아우토반 VAG가 운영을 맡아, 충남과 충북을 연결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충청도 시장 확대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전국 총 20개의 공식 서비스 망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안에 2~4곳의 서비
한국지엠은 매년 1백만명 이상이 찾는 여름 휴가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시원한 여름 휴가 이벤트 ’쉐보레 더 퍼펙트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완벽한 여름휴가’를 콘셉트로한 이번 광안리 해수욕장 이벤트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7일 동안 개최되며 입장객을 위해 무더위를 날려주는 쉐보레 더 퍼펙트 샤워박스와 고객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클럽 파티 및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해수욕장을 찾은 고객들의 볼거리를 위해 쉐보레 제품의 상설 전시존 운영과 함께 제품 상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 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여름 휴가철 마다 젊음의 열기가 뜨거운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쉐보레 더 퍼펙트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하게 됐다”며, “생동과 열정의 아이콘 쉐보레 브랜드와 바다, 음악, 특별 이벤트가 함께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피서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쉐보레 더 퍼펙트 서머 페스티벌’의 축제명은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 링크를 장착한 글로벌 준중형차 더 퍼펙트 크루즈에서 따왔으며, 내장객들은 쉐보레 제품 전시존에서 더 퍼펙트 크루즈를 비롯, ALV(Act
토요타자동차가 북미 지역 6월 총 판매량 177,795 대를 기록, 작년 동월 대비 60.3% 증가했으며, 일일 판매량 기준으로는 54.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토요타자동차의 북미 지역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1,046,096대이며,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 2012년 상반기 판매 일수가 2011년 대비 2일 많은 154일인 것을 감안하지 않고 총 대수만 비교한다면 28.7% 상승한 수치이다. 토요타 브랜드는 6월 총 판매량이 157,773대로, 전년 동월 대비 57.5% 증가했으며,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는 51.7% 상승했다.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 6월 한 달 동안 32,107대를 판매하여 선전이 돋보였다. 렉서스 브랜드는 6월 20,022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85.9%,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는 79% 증가했다. 특히 이달에는 렉서스 세단의 판매량이 10,247 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99.7%의 큰 폭으로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렉서스의 럭셔리 세단 ES 350이 3,780대가 판매되며 렉서스 판매를 견인하였다. 아울러, 이달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판매량은 25,776대를 기록하며
현대차-KT-삼성전자, 각 산업 대표 브랜드가 뭉쳤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5일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현대차와 KT, 삼성전자 각 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트리플 넘버 1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은품 증정 및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곽진 전무는 각 산업 대표 브랜드의 만남으로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차는 이번 3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어 고객 만족을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KT 홈고객운영총괄 임헌문 전무는 “이번 제휴는 통신, 자동차, 전자 3개 분야의 No.1 브랜드들이 함께 자동차 시장의 스마트 트렌드를 선도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3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박은수 상무는 이번 3사의 협력은 각 산업별 대표 회사의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사례이며, 이번 현대차와 KT와의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6시리즈 그란쿠페와 BMW 525d 투어링, BMW M5와 X6M 등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 고성능으로 무장한 신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차들은 지난 5월 2012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기존 라인업의 확장이 아니라 새로운 세그먼트의 모델들로 부산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이번 한-EU(유럽연합) FTA(자유무역협정)의 추가 관세 인하분이 차량 가격에 적용되어 출시됐다. ▶우아한 디자인과 고성능의 결합, BMW 6시리즈 그란쿠페 BMW 최초 4도어 쿠페인 BMW 6시리즈 그란쿠페는 역동적인 우아함과 더불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BMW 6시리즈 그란 쿠페의 외관은 기존 동급 세그먼트에서 볼 수 없었던 날렵한 곡선과 다이내믹함이 조화를 이루었다. 특히, 낮은 전고와 뒤쪽을 향해 뻗은 BMW 특유의 측면 라인, 그리고 활 모양으로 흐르는 루프라인 등을 통해 4도어 모델의 새로운 미학적 기준을 세우고 있다. 또한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운전석과 강렬한 표면 디자인으로 구분된 동승자석, 충분한 공간의 뒤쪽 좌석은 스타일과 럭셔리함 속에서 편안한 승차감을 추구하
오는 12일 ‘2012 서울오토살롱’의 개막을 앞두고 5일 오전 서울 쉐보레 삼성점 전시장에서 행사 참여 레이싱 모델들이 서울오토살롱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서울오토살롱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튜닝에서부터 정비까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총 망라하는 자리로 보다 풍부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색다른 즐거움도 만날 수 있다. 8일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예매를 할 수 있다.
토요타자동차가 여름철 절전을 위한 새로운 대책을 발표해 극심한 전력난이 예상되는 국내 생산현장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타자동차는 에너지 공급측면에서 열병합발전 가스 엔진 발전기를 8기 신설하며 에너지 운용측면에서는 全공장의 전력 사용 상황·자가 발전 운전 상황을 가시화하여 전력 수급을 효율 관리하는 시스템인 토요타 토털 디맨드 매니지먼트(TTDM)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그동안 토요타는 전력 절약형 생산체제의 구축을 통한 체질 강화를 위해 에너지 사용면(각 공장의 생산 공정)과 공급면(각 공장의 자가 발전 등의 원동력)의 양면에서,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에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0년도의 매전(買電) 피크 전력(전력회사로부터 공급을 받는 전력의 순간 최대치)은 1995년도 대비 35% 절감, 매전 사용 전력량(전력회사로부터 공급을 받은 전력의 연간 총사용량)은 45% 절감을 달성하였다. 금년도에는 매전 피크 전력에서 1995년도 대비 40%, 매전 사용 전력량에서 53% 수준으로 추가 절감이 예상된다. 올 하반기 전력난 극복을 위한 토요타 에너지 매니지먼트의 비법은? ☞비법 1 : 에너지 절약 생산 기술/설비의
현대자동차는 신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향상된 내/외관 스타일과 강화된 신기술 및 신사양을 적용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는,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한 외관 디자인과 차급을 넘는 첨단 신기술/신사양을 대거 적용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모델을 선보여 국내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전면부는 ▲측면 끝 부분을 투-톤 공법으로 처리해 안정감을 더한 신규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역동적 스타일의 LED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갖췄다. 측면부 및 후면부는 ▲신규 휠 디자인을 적용한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LED 리어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 역동적인 스타일로 거듭났다. 실내는 ▲각종 스위치 배열 조정, 디자인 개선 등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플로어 콘솔 ▲세련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탑승객의 편의성과 감성 만족도를 높였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가격은 CVVL 엔진 장착 모델이 ▲스타일 2,210만원 ▲스마트 2,465만원 ▲모던 2,650만원 ▲프리미엄 2,785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오는 10월 13일까지 프리미엄 UHP(초고성능) 타이어 및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모금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은 2000년 국내 최초로 세워진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 자가점검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1일 진행된 ‘2012 금호타이어 신상품 설명회’에서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후원을 약속하고, 프리미엄 UHP 타이어 및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는 것은 물론, 전국 타이어프로 420여 개 매장에 모금함을 설치해 모금액을 전달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핑크리본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타이어프로를 방문한 소비자 중 ‘마제스티 솔루스’, ‘엑스타 LX’, ‘시티벤처 프리미엄’ 과 같은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UHP 타이어 및 ‘에코윙 S’를 비롯한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를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핑크색 타이어 밸브캡을 무상으로 증정하며, 해당제품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기부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4일 실시된 조합한 투표에서 53%로 노사잠정합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결된 임단협 합의안의 주요내용은 ▲기본급 7만 9천원 인상 ▲무급휴직자 지원방안 추진(복지혜택 확대 및 협력업체 재취업) ▲단체협약 일부 개정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임단협 조기 타결 배경에 대해 회사 정상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협력적 노사관계를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조기에 경영정상화를 이뤄내자는데 노사가 뜻을 함께 한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외적인 상황을 감안 현안문제 해결에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단결해 나가자는 분위기도 일조했다. 특히 이번 임단협 협상은 쌍용자동차 노사가 오랫동안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검토 해왔던 무급휴직자들의 생활고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단협이 타결됨에 따라 무급휴직자에 대한 자녀 학자금 및 우리사주 주식 지급 등 복지혜택 방안은 물론 복귀 시까지 생활보전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던 협력업체 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