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코란도 C의 광고 모델로 최고의 인기 걸그룹 씨스타를 전격 발탁하고 이 달 중 새로운 TV광고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코란도 C 광고는 올해 ‘Loving U’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씨스타(효린·보라·소유·다솜) 특유의 캐릭터를 살려 마치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 같은 새롭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제작됐으며, 기존 SUV가 가지고 있던 남성적인 이미지를 탈피해 코란도 C만의 Young&Stylish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씨스타가 출연하는 코란도 C TV 광고는 오는 27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며 약 1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버전으로도 제작된 바이럴(viral) 영상은 메인 보컬인 효린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각 멤버 간의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안무까지 담고 있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촬영장 에피소드 및 이미지를 담은 메이킹 필름도 온라인을 통해 함께 공개한다. 한편, 이번 광고에 사용된 음악은 씨스타의 히트곡 ‘So Cool’을 비롯해 손담비의 ‘미쳤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제작에 직접 참여해 수준 높은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며, 코란도 C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지는 씨스타의
기아자동차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기아차는 25일 국내영업본부(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강소라 씨, 이희준 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 조인식을 통해 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주요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의 의전차량 및 대회 업무차량으로 K9, K7, 쏘렌토R, 스포티지R, 쏘울, 프라이드, 레이 등 총 130대의 기아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개ㆍ폐막식 등 공식 행사에 설치되는 포토 월, 포스터, 현수막, 야외홍보물, 영화제 입장권 등에 기아차 로고를 삽입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기아차 제품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등 영화제를 찾은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아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센텀시티 내) 및 해운대, 남포동 일대에서 75개국 303 편의 초청작이 상영될 예정이며, 국내외 1만여 명의 영화인은 물론 수십 만 명의 관객이 찾는 세계적 영화축제가 될
추석연휴 기간중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추석 전날과 당일날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조심운전이 요망된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가 최근 3년간 추석연휴 교통사고현황을 조사한 결과 귀성이 시작되는 추석연휴 전날과 귀경이 시작되는 추석당일에 평상시보다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연휴 전날에는 평상시 2,794건에 비해 23.6% 증가한 3,454건이 발생하였고 추석당일에는 6.0% 증가한 2,963건이 발생했다. 추석연휴 전날 사고건 증가를 거주지역(생활권내․외)으로 구분해 보면 거주지범위내 사고가 25.0% 증가하고 거주지를 벗어난 지역의 사고가 19.4% 증가하여 사고발생이 분산됐으며 추석당일에는 거주지이외 지역의 사고가 9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귀경․성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영향으로 판단하고있다. 추석 당일 사상자가 크게 늘어 사망자는 평상시보다 31.7% 증가한 13.7명, 부상자는 74.7% 증가한 7,567명이었다. 추석연휴 전날에도 사망자가 22.1% 증가한 12.7명, 부상자는 25.3% 증가한 5,429명이었다. 피해자 발생을 거주지내외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추석연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8월 실시한 ‘아반떼 출사대회’의 최종 당선작을 발표하고, 내달 14일까지 ‘아반떼 SNS 사진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달 26일 현대차 여의도 에스프레소 1호점에서 ‘2013년형 아반떼’ 출시를 기념해 사진 및 자동차 동호회원, 아반떼 보유 고객 등 100여 명을 초청, 고객들이 직접 사진 연출 및 촬영을 진행한 고객 체험형 이벤트 ‘아반떼 출사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 현대차는 다양한 후보작 중 전형준 디지털사진학회 회장 등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각각 ‘아반떼 헤이즐브라운 상’과 ‘아반떼 튜익스 상’으로 선정된 고양창씨(24세, 인천시 남동구)와 박정명씨(33, 서울시 서대문구)의 작품을 비롯한 우수작 총 7점을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공개했다. 현대차는 아반떼 출사대회 당선작을 국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전문가 심사평과 함께 현대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내달 14일까지 ‘아반떼 SNS 사진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를 통해 아반떼 출사대회 당선작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현대차가 ‘스펙’을 완전히 배제한 파격적인 인턴 사원 채용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지닌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학교, 전공, 학점, 영어점수 등 소위 뛰어난 ‘스펙’이 아닌, 업무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턴 사원으로 거듭날 ‘H 이노베이터’ 2기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H Innovator 2기’는 ▲영업 및 마케팅(국내영업지원/마케팅) ▲자동차광(R&D/상품기획) ▲글로벌 커뮤니케이터, 스페인어/중국어/포르투갈어/프랑스어) ▲개발 및 플랜트(R&D/파이롯트/구매/플랜트 운영/플랜트 기술)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선발된다. 구체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 부문과 ▲자동차광 부문 중 상품기획 분야 지원자는 관련 부문에 해당하는 입사지원 과제에 대한 답변을 2,00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동차광 부문 중 R&D 분야의 경우는 각 대학교에서 자작차(自作車)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동아리 및 학교 취업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아 학교당 최대 3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글로벌 커뮤니케이터 부문의 경우 스페인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2 파리 모터쇼를 통해 일곱 번째 MINI 모델인 MINI 페이스맨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소형 부문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인 MINI 페이스맨은 발랄한 디자인과 MINI만의 독특한 개성을 참신하게 해석한 모델로, 다시 한 번 MINI 브랜드를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2012 파리모터쇼에서는 MINI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인 MINI 존쿠퍼웍스 GP가 역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역대 가장 빠른 MINI 차량이자, 모터 스포츠 50년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더하게 될 MINI 존쿠퍼웍스 GP는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JCW 개발 분야의 전문성이 가장 집약된 모델이다. MINI JCW GP는 뉘르부르크링의 강도 높은 주행 테스트를 거쳐 한층 날카로워진 성능을 자랑한다. MINI JCW 모델은 6개 모델에 이어 GP까지 총 7개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MINI 페이스맨: 프리미엄 소형차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두 개의 도어와 커다란 뒷문, 파워 넘치는 비율과 역동적인 라인을 자랑하는 MINI 페이스맨은 프리미엄 소형 부문에서 스포티하면서 우아한
현대자동차(대표 鄭夢九)의 미국 금융법인인 현대캐피탈아메리카(HCA))가 24일(현지시각) 뉴욕시장에서 10억달러 규모의 달러채권 발행을 성사시켰다. 이번 채권은 현대자동차의 해외 현지법인(HCA)이 모기업의 지급보증 없이 독자 신용등급을 부여받아 발행한 것으로 앞서 HCA는 국제 신용평가사인 S&P와 무디스로부터 모기업과 동일한 신용등급(S&P : BBB+, Moody’s : Baa2)을 획득하였다. 만기조건은 3년 및 5년이며, 발행금액은 각 5억달러로 총 10억달러 규모이다. 발행금리는 3년 만기 1.625%(3Yr T + 130bp), 5년 만기 2.125%(5Yr T + 150bp)로 결정되었으며, 만기 수익률은 각각 1.64%, 2.15% 이다. (3(5)yr T : 3(5)년 만기 미국 국고채 수익률) 이번 발행금리는 작년 말 HCA가 발행한 채권금리(5Yr T + 315bp)와 비교하여 월등히 낮아진 수준이다. 또한 최근 채권을 발행한 국내 금융기관보다 더 낮은 가산금리로 발행되었으며, 글로벌 동종업체인 닛산의 최근 발행조건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이는 현대차의 지속적인 실적 개선에 따른 글로벌 위상 강화와 더불어 HCA의 수익성 기
폭스바겐코리아의 대구/경북 지역 공식딜러인 G&B 오토모빌(사장: 이진백)은 고객 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이번 폴크스바겐 대구 서비스센터 확장은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고, 이미 3,500명을 넘어선 해당지역 기존 고객에게 폴크스바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 폭스바겐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180평(3,893m2)으로, 지상 1층~지상 5층으로 이뤄져 대구 지역 내 수입차 서비스센터 중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경정비만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센터를 확장, 정비해 기본 점검 및 수리를 비롯해, 사고 수리, 판금, 도장까지 모두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 서비스센터는 10개의 경정비 워크베이에 판금과 도장이 가능한 11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기존보다 16개나 늘어난 총 21개의 워크베이로 하루 최대 70대까지 소화가 가능하고, 최신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들을 확보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은 앞으로도 새로운 삶의 가치를 제시하는 다양한 모델 라인업은 물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새
현대차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가 덴마크 코펜하겐市를 달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덴마크 코펜하겐市에 15대의 투싼ix(수출명 : ix35) 수소연료전지차를 공급한다고 25일(현지시간 24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리스 형태로 공급될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15대는 덴마크 수도인 코펜하겐市 관용차로 운영되어 현대차의 수소연료전지차 기술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지난 11월부터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4대를 덴마크, 노르웨이 등 북유럽에서 시범운행 중이며, 약 1년간 45,000km 이상 운행을 통해 북유럽 지역 도로 및 기후에 대한 적합성 테스트를 마쳤다. 현대차 관계자는 “수소연료전지 충전 인프라 구축,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친환경차 정책을 펼치고 있는 덴마크에 차세대 친환경차로 주목받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를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로 유럽시장에서 현대차만의 앞선 친환경차 기술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덴마크 코펜하겐市는 무탄소 수송시대를 목표로 2011년부터 관용차로 내연기관 차량을 더 이상 구매하지 않고, 2015년까지 市 관용차량의 85%를, 2025년까지 市 등록차량 중 2
BMW는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최신 첨단 기술과 미래 지향 철학을 반영한 컨셉카와 다양한 세그먼트의 최신 모델들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파리 모터쇼에 BMW는 혁신적인 콤팩트 투어링 모델인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와 순수 전기차인 BMW i3 컨셉트, 차세대 이동 수단의 친환경적인 솔루션인 전기스쿠터 BMW C 이볼루션 등 모두 3대의 컨셉카를 선보인다. 또한, BMW 1시리즈 xDrive가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며 최근 국내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BMW 뉴 7시리즈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세단 BMW 뉴 3시리즈가 전시된다. 이 밖에도 BMW 커넥티드드라이브의 최신 기술과 BMW 뉴 3시리즈에 맞춰 설계된 BMW M 퍼포먼스 액세서리가 최초로 공개된다.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 세계 최초 공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는 미래의 콤팩트카 시장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를 제시할 전망이다. BMW는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 연구를 통해 인테리어와 구동력 등에서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는 전장 4,350mm의 콤팩트한 사이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24일 매혹적인 디자인을 극대화한 더 뉴 C클래스 쿠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형 C클래스는 벤츠 쿠페 고유의 디자인과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가미했으며 국내 판매되는 라인업은 C220 CDI 쿠페 C63 AMG 쿠페 2종이다. 더 뉴 C클래스 쿠페 모델에는 7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이 적용된 커맨드 시스템이 장착됐다. 또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용으로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 키레스-고(KEYLESS-GO), 열선시트,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더 뉴 C 220 CDI 쿠페는 배기량 2143cc, 직렬 4기통 디젤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7G-트로닉 플러스가 장착돼 성능을 강화했다. 최고 출력 170마력, 최대 토크 40.8kgㆍm를 구현했으며, 최고 속도는 231㎞/h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8.1초에 돌파하며, 복합연비는 15.2km/ℓ이다. 고성능 모델인 더 뉴 C 63 AMG 쿠페는 AMG만의 강력한 성능을 강조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AMG 6.3L V8엔진을 탑재했고, 최고 출력 457마력, 최대 토크 61.2kgㆍm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 250㎞/h, 시
한국지엠이 알페온 고객을 대상으로 ‘알페온 VIP 인비테이셔널 2012’ 골프 대회를 개최하고, 알페온 고객을 위한 특별한 ‘알페온 케어’에 나섰다. 한국지엠은 24일, 경기도 소재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온라인 골프 경기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140명의 알페온 고객을 초청, ‘알페온 VIP 인비테이셔널 2012’ 골프 대회와 함께 고품격 만찬 및 공연을 제공, 알페온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국지엠은 대회 우승 고객에게 트로피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여행상품권과 현지에서 골프를 칠 수 있는 이용권을 부상으로 수여했고, 상위 입상 고객들과 경품 당첨 고객들에게는 60인치 LED TV, 골프 용품, 골프장 이용권, 주유 상품권 등을 제공했다. 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 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알페온 케어의 ‘알페온 라이프 클럽’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알페온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프리미엄 서비스 중 하나”라며, “한국지엠은 알페온 고객만이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문화 및 여가생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의 ‘알페온 케어’는 ‘쉐비 케어 357’ 카케어’, ‘고객 케어’로 구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 귀경하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추석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4일에 걸쳐 귀성 및 귀경하는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8개소에서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차종은 대형차를 제외한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으로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실시한다. 하행선이 9월 28일(금)~29일(토)까지 ▲경부(기흥) ▲영동(횡성, 용인) ▲중부(음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중앙(동명)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상행선은 9월 30일(일)~10월 1일(월)까지 ▲경부(죽전) ▲영동(횡성, 용인) ▲중부(음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중앙(동명)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현대차가 젊은층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니크 라이프스타일(PYL)’ 고객들을 위한 이색적인 고객초청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2일 ~ 23일, 1박 2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이하 영암 KIC)에서 벨로스터 고객 30명(동반 1인 포함 총 6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PYL 벨로스터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 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6전’과 연계, 국내 모터스포츠 붐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현대차의 PYL 회원만을 위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KIC 라이선스 이론교육 ▲트랙 실습주행 ▲실습주행 피드백 강의 및 리뷰 ▲전문강사에 의한 드라이빙 스킬 및 서킷 주행 안전교육 ▲KSF 관람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로 F1 대회가 열리는 KIC 코스(단축 코스)를 직접 주행해 볼 수 있는 실습주행, 현역 카레이서의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한 드라이빙 스킬 교육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회를
품위있는 여성 고객층을 겨냥한 2013 제네시스 프라다가 새로 선보였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4일 현대자동차 서초 프리미엄 플라워 지점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제네시스 프라다’ 사진발표회를 열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명품 패션 브랜드’ 프라다와 ‘모던 프리미엄’으로 대표되는 현대자동차 간의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해 작년 5월 선보인 제네시스 프라다는 그 간 차별화된 프리미엄 마케 팅과 제품적 희소가치를 통해 특별한 품격을 원하는 고객층에게 사랑 받아왔다. 현대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3 제네시스 프라다’는 다양한 조사를 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3년형 ‘제네시스 프라다’의 판매 가격은 ▲GP500(V8 5.0가솔린) 모델 7,662만원 ▲GP380(V6 3.8가솔린) 모델 6,975만원이다. ▶여성고객의 배려...3,800cc 신모델 GP380 ‘2013 제네시스 프라다’는 고배기량 차 운전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람다 3.8GDi 엔진을 탑재한 ‘GP380’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금까지는 5,000cc급 배기량의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