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 튜온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2009 캘린더 만드세요! 기아차가 큐멤버스 사이트에서 신개념CUV 쏘울(SOUL) 고객들의 새해맞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새해 1월 16일까지 원하는 이미지를 구성해 고객이 원하는 캘린더를 만들고, 우수한 캘린더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쏘울 튜온과 함께하는 2009 캘린더 UCC이벤트를 진행한다.고객들은 기아차 큐멤버스 웹사이트(www.qmembers.com)에서 직접 쏘울이나 튜온 이미지, 개인 사진 등을 업로드하고 새해 계획이나 소망, 기념일들을 추가해 ‘나만의 2009년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자신의 개성이 담긴 2009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기아차는 고객들이 제작한 캘린더 중 우수작을 선정해 유류상품권 100만원(1명), 아이팟터치(3명), 엠피온 하이패스(5명), 쏘울 캘린더 노트(7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신개념CUV 쏘울은 지난 9월 출시된 이래, 직선형 바디, 국내 최초로 적용된 블랙 A필라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라이팅 스피커와 라이팅 시트 등 신사양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차 고르기 • 사고 차량은 NO! 사고가 있었던 차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실제 주행을 해보아도 알아챌 수 없는 문제점이 많을 수 있으므로 자칫 골칫덩이, 애물단지로 전락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외관 Check 밝은 실외에서 차량 외관을 비스듬히 보면 잔 굴곡도 잘 볼수 있다. 물론, 중고차에서 외관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깨끗한 외관은 기존 운전자의 꼼꼼함을 말해 준다. 차를 험하게 몰았거나 차량관리에 신경을 썼는지 안 썼는지 알 수 있다. • 엔진상태 Check 우선 시동을 건 후 2~3분의 공회전이 필요하다. 그 후에도 엔진소리가 계속 거칠게 나거 나 연속적인 반복소음이 있다면 베어링이나 타이밍 벨트등 기타 엔진부위의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다. • 도어 Check 도어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여닫을 때 자연스런 음과 주변 틈새가 균일하게 맞아 떨어 지는가를 확인함은 물론 도어를 열고 테두리에 붙어있는 실리콘이 다른 도어들과 모두 동일 한지를 체크해야 한다. 측면충격으로 인해 도어에 손상이 있었을 경우 고속 주행시 심하게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막을 길이 없으며 때론 빗물까지
◇ 구매가이드 첫째 중고차를 사고 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작정 싼 가격을 제시하는 곳보다는 중고차에 대한 적정한 가치평가 방법과 기준이 설정돼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그래야 내가 사는 가격이 적정한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품질이다.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중고차 관련 민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중고차 품질에 그만큼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도자야 팔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계약 후 품질로 인한 분쟁소지를 아 예 없애려면 중고차에 대한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한 곳이라야 일단 안심할 수 있다. 셋째는 깔끔한 뒤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일례로 중고차를 매매한 후 이전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거나 각종 벌과금 통지서가 나오면 까다로운 문제가 발생하므로, 대행업자가 있다면 간편하고 공신력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낮에는 새 보고 밤에는 별 보는... 순천시가 오는 18일 순천만의 새로운 콘텐츠인 순천만 천문대개관식을 갖기로해 주요 관광지의 하나로 떠 오를 전망이다.세계 유일의 연안습지인 순천만 자연생태관 옆에 들어선 이 천문대는 자연생태 탐조대 기능을 지닌 복합형 체험공간으로 국내 최초의 평지 천문대이다.이 천문대는 부지 320㎡, 연면적 963㎡로 2,35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05년 9월에 착공, 3년여 만에 완공되었다. 주요시설은 1층에 8M의 돔스크린을 갖춘 천체 투영실이 자리 잡고 있으며, 2층에는 과학 전시실, 3층은 천체 관측실이 있다.개관식은 18일 오후 5시부터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서 시장과 의장, 학생, 원로 천문학자 조경철 박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가진 후 시설을 관람한 뒤 천체 관측을 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순천만의 자랑인 다양한 조류를 대표하는 고니자리를 상징 별자리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듯이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갖는 고니 자리의 쌍성 알비레오를 순천별로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순천만의 관람객 숫자가 가장 적은 1월∼2월중,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장수와 건강의 상징인 남극성을 천문대 콘텐츠로 홍보하여 관
자동차 수명이 평균 5년은 되야 모델 교체주기를 따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를 비롯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가 출고한 자동차 모델의 수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5.7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산업의 성장기라 할 수 있는 1990년대는 평균 4.8년, 2000년대 이후에는 3.8년에 한 번 모델이 변경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경쟁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자동차 모델 수명은 차량이 신모델로 출시된 이후 4년정도 경과하게 되면 또다른 후속모델이 출시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신차는 구입시기 및 유행과, 중고차는 중고차가격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카즈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에 따르면 평균 판매기간이 짧을수록 중고차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다시말해, 출시기간이 길다는 것은 외형의 변화가 적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중고차 가격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으며, 생산되어 판매되는 개체가 많아 부품 조달이 용이해 A/S비용이 저렴한 장점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사결과에서 가장 짧게 나타난 르노삼성자동차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모델을 모두 신모델로 등록했기 때문에 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14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난방장치 및 배터리 부동액 등 21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일부 부품, 악세서리를 할인판매한다. 겨울철을 맞아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 14개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기간 중에는 최첨단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난방장치, 배터리 등 차량 전반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액과 각종 오일 류 점검 및 보충 서비스와 함께 볼보 전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50만원 이상 수리비를 결제한 고객에게 무상엔진오일 교환쿠폰을 제공하는 고객사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실내.외 온도 차로 차량에 무리가 오기 쉬운 겨울철 안전주행을 위해 본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한국지형 특성상 굽은 길이나 경사가 많은 도로를 주행하는 고객들이 본 행사를 통해 더욱 더 안전하게 겨울철 드라이브의 묘미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www.volv
앞으로 세계 자동차시장은 연산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공룡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세계 경기 침체 속에 향후 세계 자동차 산업은 대량 생산을 유지할 수 있는 빅 6만 살아남는 대대적인 개편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피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전망했다. 세르지오 마르시온네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가진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판 회견에서 한해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자동차 회사만 살아남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미국과 독일에 각각 1개사, 그리고 프랑스-일본 합작사, 어쩌면 미국 회사 1개 더와 일본과 중국, 그리고 또다른 유럽 메이커가 생존하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발언의 취지로 미뤄 도요타, 제너럴 모터스(GM), 폴크스바겐, 포드 및 르노-닛산 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르시온네는 피아트의 경우 연산 170만대가 조금 넘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무척 작은 회사라고 장래를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마르시온네의 발언은 피아트 주주총회가 회사 매각 또는 파트너십 구축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나왔다. 이와 관련해 마르시온네는
중국인들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좋아하나! 5일 중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올해 10월까지 중국이 수입한 외제차가 34만2천200대로 지난해에 비해 39.68% 급증했다면서 이 수치는 지난해 전체 수입대수보다는 2만8천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추세는 고유가로 인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SUV가 주도하고 있다. SUV는 지난 10월까지 17만9천900대가 수입돼 지난해보다 62.45%나 늘었고 세단과 미니버스의 수입량은 각각 12만7천500대와 20만800대로 각각 작년 동기 대비 16.9%와 40.41% 증가했다. 중국 자동차의 전체 시장을 놓고 보더라도 SUV 선호현상은 두드러져 수입차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체 SUV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1.58%가 증가해 37만1천800대가 팔려나갔다. 이처럼 SUV 차량의 선호 현상은 중국이 유류세 조정을 앞두고 SUV 디젤 차량을 서둘러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중국에서의 올해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열 달간 564만대로 11% 증가했지만 수년째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해 온 것을 감안하면 금융위기와 실물경제 침체로 크게 위축되고 있다.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 최고경영진은 4일 정부로 부터 340억 달러의 긴급 구제자금을 받기 위해 필요하다면 합병협상의 재개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미 자동차 빅3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이날 업계가 당면한 긴급 구제조치 문제와 관련, 미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했는데 GM의 릭 왜고너 CEO는 이 자리에서 자금문제로 금년초 포기했던 크라이슬러와의 합병협상을 진지하게 다시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서라면 그에 따른 조건을 이행하지 못했을 때 지원받은 돈을 돌려주거나 파산 신청을 하는 등의 가혹한 조건이라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의 로버트 나델리 CEO도 GM과의 합병문제가 자신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포드의 앨런 뮬럴리 등 빅3 CEO들은 지난 번 청문회에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에 왔다가 의회 의원들과 여론의 호된 비판을 받은 것을 의식해 이번엔 두 자사의 자동차를 이용해 워싱턴에 왔으며 연봉 1달러만을 받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긴급지원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의회 의원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연료효율적인 차량을 개발하는 데 실패한 점 등으로 여전히 이들 빅3의 약속에 회의적인 시각
미국 자동차시장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미국의 GM 크라이슬러 등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11월 미국 시장에서의 차량 판매실적이 30% 이상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GM은 지난해 11월에 비해 41%가 감소한 15만3천404대를 판매, 1970년대 이래 처음으로 두 달 연속 20만대 이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북미지역의 판매담당 부사장인 마크 라네브는 이날 성명에서 모든 업체들이 무시무시한 기록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북미시장에서 전체 자동차업계의 판매량이 작년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2위 업체인 포드는 31%가 줄어든 12만3천222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특히 포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볼보는 판매량이 46% 급감했다. ☞ 크라이슬러는 44%나 판매량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일본 등 외국 자동차업체들도 미국 시장에서 판매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미국시장에서 GM과 1위 자리를 다투는 일본의 도요타는 13만307대를 파는데 그쳐 작년보다 판매량이 34% 감소했다. 혼다와 닛산도 각각 32%와 35%의 판매량이 줄었다.
현대차가 12월 풍성한 혜택의 고객 마케팅을 진행한다.현대자동차는 12월 1천명의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을 모집하고,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X-mas 사랑드림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현대차는 고객들이 7일간 원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현대차의 글로벌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1천명을 모집한다. 품질체험단 고객이 시승 차량을 구매할 경우에는 3%의 특별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현대차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이벤트를 위해 아반떼와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7종의 차량을 마련했으며, 시승 일정은 ▲ 12일부터 18일까지와 ▲ 17일부터 23일까지의 2개 차수다.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점과 대리점을 방문해 이벤트에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명단은 11일에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현대차는 23일(화)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 시승기를 게재한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고객 중 우수시승기를 작성 고객 10명에게 디지털 카메라도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베라크루즈 2009 고객들에게 로맨틱한 휴가를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가 7일 출시한 베라크루즈 2009의 런칭을 기념해 연말까지 출고 고객 중 20쌍(2인 기준)을 선정해 힐튼 남해 스파&리조트에서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를 제공한다.현대차의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최고급 스위트 룸에서의 1박, 저녁 만찬, 스파 및 고급 와인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연말까지 베라크루즈 2009 출고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깊어가는 가을, 황금빛 갈대밭을 거닐며 노을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을 어떨까? 여기에 포근한 전통주 한잔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마지막 남은 달력한장, 올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12월엔 전국의 유명지역 전통주를 찾아 겨울여행을 떠나보자. ◈청류 품은 ‘포천(抱川)’에서 술과 함께 노닐다 -위 치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산사원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이동막걸리 포천으로 가는 길은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산뿐이다. 산이 좋으니 물 맑은 것은 당연지사. 예부터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물이라 했다. 그 물맛을 찾아 포천에 자리한 두 곳의 술 명가가 있다. 화현면 화현리 운악산(해발936m) 아래 자리한 배상면주가와 이동면 도평리 백운산(해발904m) 아래 자리한 이동막걸리이다. 배상면주가 전통술박물관 산사원은 주조도구를 전시한 전시장과 시음장․가양주빚기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는 정갈한 술 문화 체험공간이다. 그에 반해 이동막걸리 양조장은 직접 들어가 술 빚는 과정을 볼 수 없지만 인근의 직판매장에서 도토리묵 손두부 등과 함께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 맛을 누려볼 수 있는 서민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밖에 한과문화
볼보전시장에서 세계적 그룹인 아바(ABBA)를 만난다. 볼보코리아는 유니버셜뮤직이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룹 아바의 스페셜 앨범 발매를 기념, 12월 31일까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볼보 전시장에 아바존(ABBA Zone)이 설치되며 아바존에서는 겨울의 나라, 스웨덴의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의 전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달말까지 이벤트 페이지(www.universalmusic.co.kr/abba)에 방문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C30 주말 시승권(2박 3일), 2등 볼보 골프백(5명), 3등 볼보 볼마커(10명)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ABBA The Albums)는 1973년 Ring Ring에서부터 1981년 마지막 앨범인 The Visitors까지 리마스터링한 정규 오리지널 CD 8장과 함께 스웨덴 모국어로 녹음된 보너스 CD 1장이 포함돼 있다.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23일 출시했다.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84.0kWh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 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 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총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배터리는 84.0kWh 4세대 제품으로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를 발휘하며, 전비는 4.1km/kWh, 1회 충전 시 최
푸조는 24일(현지시간) 개최된 2026 베이징국제오토쇼에서 전동화와 지능형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알리는 새로운 글로벌 전략을 발표하고, 미래 디자인을 반영한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오토쇼에서 푸조는 ‘즐거움에 진심’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동화 시대에 부합하는 감성적 디자인과 첨단 지능형 기술을 결합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베이징 오토쇼를 글로벌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삼아, 세계 최대 전기차 및 지능형 모빌리티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파트너 둥펑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알랭 파베이 푸조 CEO는 “중국은 전동화와 혁신 측면에서 브랜드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두 대의 콘셉트카는 펠린룩에서 영감을 받은 프렌치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기술을 결합해 푸조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카는 푸조 미래 전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콘셉트6’는 대형 세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세단의 우아함과 슈팅 브레이크의 역동성을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랜드 투어러 왜건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마이스터모터스가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에서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개최된 이번 어워드는 전국 딜러사 임직원들의 고객 만족 실현 노력을 평가하고 딜러 네트워크의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5개 딜러사의 임직원 약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24개 부문에서 150여 명의 임직원이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세일즈 중심 시상에서 서비스 부문이 통합된 종합 ‘딜러 어워드’로 확대 운영됐다. 마이스터모터스는 AS 서비스 품질과 역량,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또한, 마이스터모터스 구로 천왕 지점은 전국 서비스센터 중 최우수 경정비 서비스센터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마이스터모터스는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서비스 직원 19명에게 장기 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마이스터모터스 이기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애프터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그리고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은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신뢰도 높은 커뮤니케이터로 자리매김해 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이고 정숙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뉴 아우디 A6’의 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으며, 2021년부터 TCR 클래스에서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TCR 클래스에서 6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더불어 SP4T 클래스에 처음 출전해 현대차의 미래 N 모델에 탑재될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검증할 계획이다. TCR 클래스는 양산차 형태와 부품을 상당 부분 유지한 투어링 경주차가 WSC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경쟁한다. SP4T 클래스는 DMS 규정에 따라 2,600cc 이하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경주차가 다양한 개조를 통해 경쟁하는 부문이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TCR 클래스 엘란트라 N TCR 1대와 SP4T 클래스 엘란트라 N1 RP 2대 등 총 3대를 출전시킨다. SP4T 클래스 출전차 엘란트라 N1 RP는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에서 사용되는 N1 컵 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경주차다. 이 차량에는 현대 N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양산 전 단계의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출전 차량은 한국, 유럽, 미국 출신 드라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판매 2만7,077대, 매출 1조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무쏘 출시로 인한 내수 판매량 증가와 환율 효과, 수익성 개선 등이 반영되면서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결과다.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1조 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 판매 실적은 내수 1만1,469대, 수출 1만5,608대를 합쳐 총 2만7,077대를 기록했다. 특히 내수 판매가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4,370대, 무쏘EV 2,153대 등 총 6,523대가 판매돼 전체 내수 물량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한 수치다. 무쏘는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되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무쏘EV는 4월 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K
※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단위: 억원) 구 분 26년 1분기 25년 1분기 25년 4분기 증감 전년비 전분기비 매출액 15조 5,605 14조 7,520 15조 3,979 5. 5% 1. 1% 영업이익 8,026 7,767 9,305 3. 3% △13. 7%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조 2,918 1조 4,711 1조 379 △12. 2% 24. 5% 당기순이익 8,831 1조 317 7,681 △14. 4% 15. 0% 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에 매출 15조 5,605억원, 영업이익 8,026억원, 당기순이익 8,83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5% 늘었고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중동 리스크 등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으로 전 세계 자동차시장의 수요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1분기 경영실적을 선방했다.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부품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물량 확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우호적 환율효과를 받은 A/S부품 사업도 글로벌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다만, 미래성장을 위해 대단위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모듈/핵심부품 제조사업은 지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5라운드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가 4월 23~ 2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개최된다.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역사 깊은 랠리로, WRC 정규 일정에는 지난해 처음 편입돼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랠리는 카나리아 제도의 중심 도시 라스팔마스가 위치한 그란 카나리아섬에서 펼쳐지며, 총 길이 322.61km에 달하는 18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 전 구간이 아스팔트로 이루어진 ‘풀 타막’ 랠리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화산 지형으로 둘러싸인 거칠고 마찰이 강한 아스팔트 노면과 급격한 고저차가 특징인 WRC 대표 타막 랠리다. 노면 접지력이 좋고 일정해 고속 주행에 유리하지만, 그만큼 타이어의 정교한 성능과 안정성이 더욱 요구된다. 특히, 개막일에는 ‘BP 얼티밋 카나리아스 서킷’을 무대로 슈퍼 스페셜 스테이지가 진행되며, 드라이버 간 박진감 넘치는 타임어택 경쟁이 펼쳐지는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