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 튜온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2009 캘린더 만드세요! 기아차가 큐멤버스 사이트에서 신개념CUV 쏘울(SOUL) 고객들의 새해맞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새해 1월 16일까지 원하는 이미지를 구성해 고객이 원하는 캘린더를 만들고, 우수한 캘린더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쏘울 튜온과 함께하는 2009 캘린더 UCC이벤트를 진행한다.고객들은 기아차 큐멤버스 웹사이트(www.qmembers.com)에서 직접 쏘울이나 튜온 이미지, 개인 사진 등을 업로드하고 새해 계획이나 소망, 기념일들을 추가해 ‘나만의 2009년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자신의 개성이 담긴 2009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기아차는 고객들이 제작한 캘린더 중 우수작을 선정해 유류상품권 100만원(1명), 아이팟터치(3명), 엠피온 하이패스(5명), 쏘울 캘린더 노트(7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신개념CUV 쏘울은 지난 9월 출시된 이래, 직선형 바디, 국내 최초로 적용된 블랙 A필라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라이팅 스피커와 라이팅 시트 등 신사양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차 고르기 • 사고 차량은 NO! 사고가 있었던 차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실제 주행을 해보아도 알아챌 수 없는 문제점이 많을 수 있으므로 자칫 골칫덩이, 애물단지로 전락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외관 Check 밝은 실외에서 차량 외관을 비스듬히 보면 잔 굴곡도 잘 볼수 있다. 물론, 중고차에서 외관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깨끗한 외관은 기존 운전자의 꼼꼼함을 말해 준다. 차를 험하게 몰았거나 차량관리에 신경을 썼는지 안 썼는지 알 수 있다. • 엔진상태 Check 우선 시동을 건 후 2~3분의 공회전이 필요하다. 그 후에도 엔진소리가 계속 거칠게 나거 나 연속적인 반복소음이 있다면 베어링이나 타이밍 벨트등 기타 엔진부위의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다. • 도어 Check 도어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여닫을 때 자연스런 음과 주변 틈새가 균일하게 맞아 떨어 지는가를 확인함은 물론 도어를 열고 테두리에 붙어있는 실리콘이 다른 도어들과 모두 동일 한지를 체크해야 한다. 측면충격으로 인해 도어에 손상이 있었을 경우 고속 주행시 심하게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막을 길이 없으며 때론 빗물까지
◇ 구매가이드 첫째 중고차를 사고 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작정 싼 가격을 제시하는 곳보다는 중고차에 대한 적정한 가치평가 방법과 기준이 설정돼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그래야 내가 사는 가격이 적정한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품질이다.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중고차 관련 민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중고차 품질에 그만큼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도자야 팔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계약 후 품질로 인한 분쟁소지를 아 예 없애려면 중고차에 대한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한 곳이라야 일단 안심할 수 있다. 셋째는 깔끔한 뒤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일례로 중고차를 매매한 후 이전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거나 각종 벌과금 통지서가 나오면 까다로운 문제가 발생하므로, 대행업자가 있다면 간편하고 공신력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낮에는 새 보고 밤에는 별 보는... 순천시가 오는 18일 순천만의 새로운 콘텐츠인 순천만 천문대개관식을 갖기로해 주요 관광지의 하나로 떠 오를 전망이다.세계 유일의 연안습지인 순천만 자연생태관 옆에 들어선 이 천문대는 자연생태 탐조대 기능을 지닌 복합형 체험공간으로 국내 최초의 평지 천문대이다.이 천문대는 부지 320㎡, 연면적 963㎡로 2,35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05년 9월에 착공, 3년여 만에 완공되었다. 주요시설은 1층에 8M의 돔스크린을 갖춘 천체 투영실이 자리 잡고 있으며, 2층에는 과학 전시실, 3층은 천체 관측실이 있다.개관식은 18일 오후 5시부터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서 시장과 의장, 학생, 원로 천문학자 조경철 박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가진 후 시설을 관람한 뒤 천체 관측을 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순천만의 자랑인 다양한 조류를 대표하는 고니자리를 상징 별자리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듯이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갖는 고니 자리의 쌍성 알비레오를 순천별로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순천만의 관람객 숫자가 가장 적은 1월∼2월중,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장수와 건강의 상징인 남극성을 천문대 콘텐츠로 홍보하여 관
자동차 수명이 평균 5년은 되야 모델 교체주기를 따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를 비롯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가 출고한 자동차 모델의 수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5.7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산업의 성장기라 할 수 있는 1990년대는 평균 4.8년, 2000년대 이후에는 3.8년에 한 번 모델이 변경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경쟁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자동차 모델 수명은 차량이 신모델로 출시된 이후 4년정도 경과하게 되면 또다른 후속모델이 출시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신차는 구입시기 및 유행과, 중고차는 중고차가격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카즈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에 따르면 평균 판매기간이 짧을수록 중고차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다시말해, 출시기간이 길다는 것은 외형의 변화가 적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중고차 가격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으며, 생산되어 판매되는 개체가 많아 부품 조달이 용이해 A/S비용이 저렴한 장점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사결과에서 가장 짧게 나타난 르노삼성자동차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모델을 모두 신모델로 등록했기 때문에 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14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난방장치 및 배터리 부동액 등 21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일부 부품, 악세서리를 할인판매한다. 겨울철을 맞아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 14개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기간 중에는 최첨단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난방장치, 배터리 등 차량 전반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액과 각종 오일 류 점검 및 보충 서비스와 함께 볼보 전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50만원 이상 수리비를 결제한 고객에게 무상엔진오일 교환쿠폰을 제공하는 고객사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실내.외 온도 차로 차량에 무리가 오기 쉬운 겨울철 안전주행을 위해 본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한국지형 특성상 굽은 길이나 경사가 많은 도로를 주행하는 고객들이 본 행사를 통해 더욱 더 안전하게 겨울철 드라이브의 묘미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www.volv
앞으로 세계 자동차시장은 연산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공룡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세계 경기 침체 속에 향후 세계 자동차 산업은 대량 생산을 유지할 수 있는 빅 6만 살아남는 대대적인 개편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피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전망했다. 세르지오 마르시온네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가진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판 회견에서 한해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자동차 회사만 살아남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미국과 독일에 각각 1개사, 그리고 프랑스-일본 합작사, 어쩌면 미국 회사 1개 더와 일본과 중국, 그리고 또다른 유럽 메이커가 생존하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발언의 취지로 미뤄 도요타, 제너럴 모터스(GM), 폴크스바겐, 포드 및 르노-닛산 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르시온네는 피아트의 경우 연산 170만대가 조금 넘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무척 작은 회사라고 장래를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마르시온네의 발언은 피아트 주주총회가 회사 매각 또는 파트너십 구축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나왔다. 이와 관련해 마르시온네는
중국인들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좋아하나! 5일 중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올해 10월까지 중국이 수입한 외제차가 34만2천200대로 지난해에 비해 39.68% 급증했다면서 이 수치는 지난해 전체 수입대수보다는 2만8천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추세는 고유가로 인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SUV가 주도하고 있다. SUV는 지난 10월까지 17만9천900대가 수입돼 지난해보다 62.45%나 늘었고 세단과 미니버스의 수입량은 각각 12만7천500대와 20만800대로 각각 작년 동기 대비 16.9%와 40.41% 증가했다. 중국 자동차의 전체 시장을 놓고 보더라도 SUV 선호현상은 두드러져 수입차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체 SUV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1.58%가 증가해 37만1천800대가 팔려나갔다. 이처럼 SUV 차량의 선호 현상은 중국이 유류세 조정을 앞두고 SUV 디젤 차량을 서둘러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중국에서의 올해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열 달간 564만대로 11% 증가했지만 수년째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해 온 것을 감안하면 금융위기와 실물경제 침체로 크게 위축되고 있다.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 최고경영진은 4일 정부로 부터 340억 달러의 긴급 구제자금을 받기 위해 필요하다면 합병협상의 재개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미 자동차 빅3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이날 업계가 당면한 긴급 구제조치 문제와 관련, 미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했는데 GM의 릭 왜고너 CEO는 이 자리에서 자금문제로 금년초 포기했던 크라이슬러와의 합병협상을 진지하게 다시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서라면 그에 따른 조건을 이행하지 못했을 때 지원받은 돈을 돌려주거나 파산 신청을 하는 등의 가혹한 조건이라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의 로버트 나델리 CEO도 GM과의 합병문제가 자신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포드의 앨런 뮬럴리 등 빅3 CEO들은 지난 번 청문회에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에 왔다가 의회 의원들과 여론의 호된 비판을 받은 것을 의식해 이번엔 두 자사의 자동차를 이용해 워싱턴에 왔으며 연봉 1달러만을 받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긴급지원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의회 의원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연료효율적인 차량을 개발하는 데 실패한 점 등으로 여전히 이들 빅3의 약속에 회의적인 시각
미국 자동차시장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미국의 GM 크라이슬러 등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11월 미국 시장에서의 차량 판매실적이 30% 이상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GM은 지난해 11월에 비해 41%가 감소한 15만3천404대를 판매, 1970년대 이래 처음으로 두 달 연속 20만대 이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북미지역의 판매담당 부사장인 마크 라네브는 이날 성명에서 모든 업체들이 무시무시한 기록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북미시장에서 전체 자동차업계의 판매량이 작년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2위 업체인 포드는 31%가 줄어든 12만3천222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특히 포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볼보는 판매량이 46% 급감했다. ☞ 크라이슬러는 44%나 판매량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일본 등 외국 자동차업체들도 미국 시장에서 판매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미국시장에서 GM과 1위 자리를 다투는 일본의 도요타는 13만307대를 파는데 그쳐 작년보다 판매량이 34% 감소했다. 혼다와 닛산도 각각 32%와 35%의 판매량이 줄었다.
현대차가 12월 풍성한 혜택의 고객 마케팅을 진행한다.현대자동차는 12월 1천명의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을 모집하고,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X-mas 사랑드림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현대차는 고객들이 7일간 원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현대차의 글로벌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1천명을 모집한다. 품질체험단 고객이 시승 차량을 구매할 경우에는 3%의 특별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현대차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이벤트를 위해 아반떼와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7종의 차량을 마련했으며, 시승 일정은 ▲ 12일부터 18일까지와 ▲ 17일부터 23일까지의 2개 차수다.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점과 대리점을 방문해 이벤트에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명단은 11일에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현대차는 23일(화)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 시승기를 게재한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고객 중 우수시승기를 작성 고객 10명에게 디지털 카메라도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베라크루즈 2009 고객들에게 로맨틱한 휴가를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가 7일 출시한 베라크루즈 2009의 런칭을 기념해 연말까지 출고 고객 중 20쌍(2인 기준)을 선정해 힐튼 남해 스파&리조트에서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를 제공한다.현대차의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최고급 스위트 룸에서의 1박, 저녁 만찬, 스파 및 고급 와인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연말까지 베라크루즈 2009 출고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깊어가는 가을, 황금빛 갈대밭을 거닐며 노을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을 어떨까? 여기에 포근한 전통주 한잔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마지막 남은 달력한장, 올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12월엔 전국의 유명지역 전통주를 찾아 겨울여행을 떠나보자. ◈청류 품은 ‘포천(抱川)’에서 술과 함께 노닐다 -위 치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산사원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이동막걸리 포천으로 가는 길은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산뿐이다. 산이 좋으니 물 맑은 것은 당연지사. 예부터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물이라 했다. 그 물맛을 찾아 포천에 자리한 두 곳의 술 명가가 있다. 화현면 화현리 운악산(해발936m) 아래 자리한 배상면주가와 이동면 도평리 백운산(해발904m) 아래 자리한 이동막걸리이다. 배상면주가 전통술박물관 산사원은 주조도구를 전시한 전시장과 시음장․가양주빚기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는 정갈한 술 문화 체험공간이다. 그에 반해 이동막걸리 양조장은 직접 들어가 술 빚는 과정을 볼 수 없지만 인근의 직판매장에서 도토리묵 손두부 등과 함께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 맛을 누려볼 수 있는 서민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밖에 한과문화
볼보전시장에서 세계적 그룹인 아바(ABBA)를 만난다. 볼보코리아는 유니버셜뮤직이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룹 아바의 스페셜 앨범 발매를 기념, 12월 31일까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볼보 전시장에 아바존(ABBA Zone)이 설치되며 아바존에서는 겨울의 나라, 스웨덴의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의 전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달말까지 이벤트 페이지(www.universalmusic.co.kr/abba)에 방문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C30 주말 시승권(2박 3일), 2등 볼보 골프백(5명), 3등 볼보 볼마커(10명)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ABBA The Albums)는 1973년 Ring Ring에서부터 1981년 마지막 앨범인 The Visitors까지 리마스터링한 정규 오리지널 CD 8장과 함께 스웨덴 모국어로 녹음된 보너스 CD 1장이 포함돼 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