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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상반기중 4종의 신형 모델 쏟아낸다

정통 스포츠카 'GR 수프라' 사전 계약중, 캠리 2월중순, 프리우스 3월중

<왼쪽 상단부터 시계바늘 방향으로  GR 수프라, 캠리 XSE, 프리우스 4륜구동,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


토요타 코리아는 올해 상반기중에 정통 스포츠카 등 4종의 토요타 신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 첫 출시 모델은 17년만에 재탄생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인 GR 수프라로 오는 1 21일에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의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이 진행 중이다.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은 200대 한정으로 2월 중순에 판매를 시작하며, 3월 중순에는 프리우스 4륜 구동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요타 코리아의 강대환 상무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전해 드리고자,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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