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5월 23일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6 ’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A/S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년부터 판매 서비스 역량을 평가하는 ‘신차 세일즈’와 ‘중고차 세일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에는 총 30개 팀(신차 세일즈 부문 12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3팀, A/S 서비스 부문 6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9팀) 56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아우디 신차 및 중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그리고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의 신차 세일즈 부문 최종 1위는 ▲태안모터스 ‘SunnyDanny’팀, 중고차 세일즈 부문 최종 1위는 ▲고진모터스 ‘seyang444’팀이 이름을 올렸다.
A/S 서비스 부문 최종 1위는 위본모터스 ‘BUMSUP’팀, A/S 테크놀로지 부문 최종 1위는 고진모터스 ‘전조등’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올해는 세일즈 신차 부문에 ▲태안모터스 이민구, ▲고진모터스 조영욱, 신희성, 세일즈 중고차 부문에 ▲고진모터스 차태희, A/S 서비스 부문에 ▲위본모터스 이진석, ▲고진모터스 송윤겸, A/S 테크놀로지 부문에 ▲고진모터스 최종찬, 최한성 총 8명이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되었으며,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세계 결선을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