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인피니티 M37 수입차 판매 1위

  • 등록 2010.10.08 0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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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cc 이상 모델중, 7~9월까지 총 687대 판매

 
- 올 뉴 인피니티 M37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는 하반기 7월부터 9월까지 누적집계 결과, "올 뉴 인피니티 M37"이 3,000cc이상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결과에 따르면, All-new Infiniti M37은 공식 판매를 개시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총 687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된 배기량 3,000cc 이상 모델 중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3,000cc 이상의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 경쟁을 하는 시장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3세대 풀 체인지를 거치며 정교하게 다듬어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급 최강의 성능과 첨단장치, 편의사양 등을 갖춰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엔진의 스로틀 반응, 트랜스 미션의 변속 스케줄, 스티어링 휠 반응을 운전 특성에 맞게 조절하여 최적의 주행환경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와 주행 시 소음을 최소화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적절한 통풍 패턴까지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 등 동급 최고의 첨단장치와 감성품질로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All-new Infiniti M은 또한 워즈오토가 지난 4월 선정한 <2010 올해의 인테리어 상>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지난 8월 발표한 <가장 안전한 모델(Top Safety Pick)>에 선정되어 우수한 감성품질과 안전성을 입증 받고 있다.

인피니티 마케팅 및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손창규 디렉터는 "All-new Infiniti M가 이처럼 빠르게 성장 하고 있는 것은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고객분들께서 공감해 주시고 있는 덕분"이라며, "앞으로 이 같은 성장세를 발판으로 2015년까지 국내 3대 럭셔리 브랜드로의 도약과 함께 판매량 3배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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