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 2026년 | 2025년 | 전년동월 | 2025년 | 전월 | 2026년 | 2025년 | 연간누계 |
1월 | 1월 | 12월 | 1-1월 | 1-1월 | ||||
국내 | 43,107 | 38,403 | 12.2% | 44,577 | -3.3% | 43,107 | 38,403 | 12.2% |
해외 | 202,165 | 201,300 | 0.4% | 191,694 | 5.5% | 202,165 | 201,300 | 0.4% |
특수 차량 | 285 | 175 | 62.9% | 471 | -39.5% | 285 | 175 | 62.9% |
계 | 245,557 | 239,878 | 2.4% | 236,742 | 3.7% | 245,557 | 239,878 | 2.4% |
기아는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 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 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3,261대, 쏘넷이 1만 6,042대로 뒤를 이었다.
■ 특수 판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22대, 해외에서 263대 등 총 285대를 판매했다.
기아 관계자는 “작년 1월 설연휴로 줄었던 영업일수가 늘어나며 국내 시장 판매가 증가했고, 해외 시장도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올해는 셀토스, 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본격화와 전기차·하이브리드 SUV 모델 중심의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6.8%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