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부산공장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 양산을 시작하고, 1호차 생산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이 돋보이며, 특히 전면의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을 비롯한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차체를 표현했다.
실내에 적용한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필랑트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기능을 기본 적용해 플래그십에 걸맞은 주행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조수석까지 이어진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성능을 기반으로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르노 필랑트 구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4331만9천 원부터 4971만9천 원이다.
런칭 에디션으로 1955대 한정 판매하는 ‘에스프리 알핀 1955’는 5218만9천 원에 선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