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연합회가 새로 발족됐다. 초대 연합회 회장에는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이 선임됐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
자동차산업
6개
유관기관은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자동차산업연합회' 발족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연합회에는
창립멤버로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사장
신달석),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오원석),
자동차부품연구원(원장
허남용),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이종화)
그리고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추진단장
신재행)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연합회는
내연기관
시장은
정체되는
가운데
▲
친환경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
자동차와
IT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자율주행차
시장형성이
2020년대
초에는
활성화될
전망인
데다가,
▲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별
기업단위가
아니라
부품업체와
연구계를
포함한
산업생태계
차원의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점에서 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발족됐다고 설명했다.
연합회는 월 1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해 학계, 정부, 언론계 등과도 적극 소통하여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해갈 계획이며, 4월 중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대응을 위한 '수소차 보급 및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 1차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