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0 (화)

  • -동두천 16.1℃
  • -강릉 21.2℃
  • 서울 17.5℃
  • 흐림대전 19.8℃
  • 흐림대구 18.7℃
  • 구름많음울산 18.0℃
  • 흐림광주 18.6℃
  • 흐림부산 16.2℃
  • -고창 18.9℃
  • 구름조금제주 21.6℃
  • -강화 14.6℃
  • -보은 18.3℃
  • -금산 18.4℃
  • -강진군 17.7℃
  • -경주시 18.2℃
  • -거제 17.7℃
기상청 제공

볼보코리아, 국내 첫 준대형 트럭 '볼보 FE' 출시

9.5톤급 6x4 와 5톤급 4x2 카고 2종 출시...안전기능 강화

 볼보트럭코리아 10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인 볼보 FE 시리즈를 출시하고 본격 시장공략에 나선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동안 국내 중형 트럭 시장을 꾸준히 조사하고 데이터를 수집,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고안하고 개발하는데 집중했으며 결과,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 볼보 FE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FE 시리즈는 기존의 중형이나 대형 모델에서 파생된 단순한 제조사 위주의 모델이 아니라,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있는 최초의 준대형 트럭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FE 부피가 큰 화물운송 목적인 9.5톤급 6x4 도심운송에 적합한 5톤급 4x2 카고 모델로 출시되며, 물류회사, 특장회사 수송 화물의 종류 비즈니스 형태에 적합한 세부 모델을 찾는 고객에게 적합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순수 볼보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볼보 FE전용 파워트레인은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D8K 엔진과 중형 모델 유일하게 12 자동변속기 볼보 아이쉬프트 장착됐다. 성능은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143kg.m(1,400Nm) 발휘한다.

또한, 안전의 대명사 볼보FE시리즈는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전자식자세제어 시스템(ESP) 볼보의 기술력인 볼보 컴프레션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도로 주행 중에 예상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국내 최초의 준대형 FE시리즈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화물 운송 시장에 발맞추고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특히, 세분화된 중형트럭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FE 모델 10대를 사전에 국내에 들여와 8개월 간의 시범 운행기간을 거쳤으며, 성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