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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

그린카, 전기차 볼트 10대 도입 서울 도심 운영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좌일)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를 도입해 운영한다.

 

지난 5월 롯데렌터카가 제주 오토하우스에 쉐보레 볼트 EV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이번에 서울 도심까지 확대했다.

 

쉐보레 볼트 EV는 오는 14일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2대) △DDP동대문디지털프라자(3대) △롯데몰 김포공항점(2대)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주차장(3대) 그린존에서 모두 10대가 운영된다.


 새롭게 도입한 전기차에는 파란색 ‘전기차 전용 번호판’을 부착했다. 전기차는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가 전액 면제되며, 공영주차장 및 공항 주차장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에서는 주차료가 80% 할인된다.


오는 9월부터는 고속도로 통행료도 50% 할인 받는다. 그린카는 서울에서의 ‘볼트 EV’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전기차 고객경험 확대와 전기차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쉐보레 볼트 EV는 환경부로부터 38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으며, 1시간 급속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되면 3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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